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유통업계에서는 화이트데이 행사로 분주한데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릿 매출 그리고 화이트데이에는 사탕매출 극대화를 위해 대대적인 행사를 하고 있다. 화이트 데이에는 남자가 여자 친구에게 사탕을 전해주는 날로 연인에게는 특별한 날이다. 한 달 전에는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초콜릿 선물로 그날을 기념하고 사랑을 전하는데 여자는 남자친구에게 발렌타인데이의 의미로 초콜릿(!!!)만  준비하여 사랑을 표현하는데 정성스럽게 직접 초콜릿을 만들기도 하고 시중에 판매되는 초콜릿이나 포장을 멋지게 해서 그날을 기념하기도 한다. 어떤 그녀는 초콜릿과 남자친구에게 가벼운 선물도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의 의미(?)를 확실하게 표현하기 위해 대부분은 남자친구에게 초콜릿만을 선물한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초콜릿 선물과 고백으로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밥도 산다. 발렌타인데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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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달 후 화이트데이가 되면 남자는 여자친구를 위해 사탕을 준비하는데 이때 무척이나 고민된다고 한다. 사탕만 주면 여자친구가 서운할 것이 뻔~ 하게 때문에 그 외 다른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발렌타인데이 때는 초콜릿만 받은 남자라도 여자 친구에게 사탕만 주면 은근히 표정이나 행동이 섭섭함이 그대로 보이진다며 별도의 선물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인가?

유통업계에서는 발렌타인데이의 초콜릿 매출보다 화이트데이 사탕 매출이 저조하다는 말도 들었다. 즉 여자는 초콜릿으로 발렌타인테이를 기념하고 남자는 여자보다 사탕구매에 소극적이며 사탕보다 다른 선물을 산다는 것으로 보인다
그 예로 뉴스 전문 채널에서 접한 내용에서 발렌타인데인 때 남자 선물용품 매출보다 화이트데이 시기에는 여자들이 선호하는 향수나 주얼리(액세서리), 가방, 지갑 등등 패션소품 매출이 발렌타인 때보다 높다는 백화점 관계자의 말을 듣게 되었는데 화이트데이 시기에 발렌타인 때보다 매출이 높다는 것은 남자가 여자보다 특별한 날을 위해 사탕외 선물을 더 준비한다는 상황이라는 것으로 순간 웃음도 나오면서 최근에 몇 명의 남자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생각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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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남자들은 억울하다는 듯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는 여자와 남자가 각각 사랑고백을 하는 날이 아니라 남자만 현실적으로 난감한 상황과 손해(?)를 보는 날이라 한다.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자 친구가 초콜릿을 선물하는데 예쁘게 포장해서 초콜릿만 선물하는데 발렌타인데이라 남자는 밥도 사고 커피도 산다고 한다. 그리고 화이트데이가 되면 여자 친구에게 사탕도 주고 여자 친구가 기대하는 또 다른 선물도 준비해야 하는데 그날도 역시 남자가 근사한 저녁 매뉴로 지갑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는 은근히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기는 하나 남자 입장에서는 꼭 즐겁지 않는 불편한 진실이 있는 날이라며 투덜거리는 남자들을 보니 빵 터지게 했다. 남자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기도 하기도 하겠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의 속마음을 볼 수도 있는 기회(?)라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남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조금은 남자 입장이라면 이해가긴 하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위해서 특별한 날에 남자 입장에서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분 좋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자. 남자들은 명쾌하지 않는 웃음만 짓는다...^^

여자도 화이트데이라고 너무 남자에게 특별한 선물(이벤트)을 기대하고 바라기보다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다는 것으로 화이트데이의 의미와 추억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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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 2012.03.13 13:13

    어디가 웃기냐?

  2. BlogIcon TISTORY 2012.03.14 10:0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화이트데이'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이런 종류의 정보 매우 유용을 게시 기간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 좋은 post.Be! 너무 오래하는 방법이 역학 교육 도서에 대한 사냥을 나타납니다. 지금은 내가 당신을 발견 그중 단지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다가오는 제출을 위해 앞으로 쇼핑. 그것을 감사합니다

  4. 내가 실제로 본 사이트에 표시되는 유용한 세부 정보에 대한 중 본 웹 사이트에서 좋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완전히 정말 많은 감사이다. 다음의 웹사이트는이 블로그에서 멋진 서비스와이 웹사이트의 여러 게시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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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TV 홈쇼핑 방송에 관심이 없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 년에 1~2개쯤 구입했었지만 어느 순간 제품에 대해 개인적으로 만족을 주지 못했던 것이 방송을 시청하지 않은 이유가 되었다. 그런데 최근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홈쇼핑 냄비세트 방송을 보게 되었다. 마침 낡은 냄비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방송을 보니 냄비 구성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방송에서는 특별 방송이라며 “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 방송입니다. 다음엔 이 구성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 연속 매진 상품으로 대히트 상품입니다”
라는 멘트가 마음을 흔들리게 했다. 구성을 보니 기본 냄비세트에 덤으로 주는 2가지 주방용품에 전화기를 들고 주문을 했다.
제품을 받고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품질과 디자인이 좋아 방송에서 말한 “오늘 이구성은 마지막입니다” 라는 것에 신뢰를 가지며 잘 샀다고 생각했다.

냄비 외 란제리를 구입을 했었는데 구성도 최다구성이라고 하며 역시 똑같은 멘트로 “오늘 이구성 마지막입니다” 하고 디자인이 예뻐 구입했지만 세탁해 보니 디자인은 좋으나 소재나 재봉 상태의 문제점이 많아 후회한 쇼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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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송에서 최다구성이고 마지막 구성이라는 멘트가 진짜인 줄 알았다. 하지만 냄비나 란제리를 구입한 후 일주일 후에 우연히 홈쇼핑을 보니 똑같은 구성으로 방송하는 것이 아닌가?

제품구성도 똑같고 역시 같은 멘트로 “오늘 이구성이 마지막 방송으로 다음엔 절대 이 구성을 만날 수 없습니다” 라고 한다. 방송을 보면서 갑자기 속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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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TV 홈쇼핑 채널마다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입니다” 라는 비슷한 멘트를 한다는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런 멘트는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며 은근히 주문하게 만드는 상술적인 멘트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오랜만에 홈쇼핑을 시청한 소비자들은 더욱 주문하게 만들게 하는 방송멘트라는 것)

나중에 TV 홈쇼핑 채널들을 30분만 봐도 꼭 듣게 되고 보게 되는 멘트와 문구가 있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었다.

-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 방송입니다. 또는 오늘 단 하루 방송
- 오늘 최다구성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습니다.
- 매 방송마다 연속 매진된 히트상품입니다.
- 전 상품 매진될 것 같습니다.
- 더 이상 추가 생산이 없습니다.
- 개당 구입하면 oo만원원짜리를 증정품으로 드립니다.
- 방송 최저가. 매진 화제상품
- 전화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등등의 멘트로 시청하는 고객이라면 지금 전화기를 들지 않으면 마치 후회할 상품처럼 방송멘트를 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1~2주 후에 똑같은 구성으로 다시 '오늘 이 구성 마지막'이라고 멘트를 하며 구성을 한 개정도 바꾸어 마치 특별 구성인 것처럼 다시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더 이상 추가 생산이 없다는 상품은 며칠 후 또는 길게는 한 달 후 다시 등장하는 상품과 방송사상 최저가라고 했는데 마트에서 더 저렴하게 가격을 보는 순간.(방송보다 마트에서 더 저렴한 상품을 봤을때 황당) 주문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힘들다고 했는데 전화하면 어렵지 않게 통화가 되는 상황 등등 방송에서 듣게 되는 멘트와 문구가 얼마나 상술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웃음만 나오게 한다.

물론 기업의 최대목표로 매출을 올리는 위한 전략적인 방송이라고 하지만 모든 상품과 방송마다 그리고 홈쇼핑마다 매번 똑같은 멘트와 문구는 신뢰감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정말 특별 구성이고 최저가 가격의 상품과 매력적인 구성 상품에 사용하는 것이 상품(홈쇼핑, 기업.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주게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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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르르 2012.02.05 07:56

    완전 공감...ㅎㅎ

  2. BlogIcon 일검승부 2012.02.06 02:26

    너무 뻔한 멘트고 너무 자주 들립니다^^

  3. 너와집 2012.02.12 21:27

    식품팔때 입에 넣지도 않고 황홀한 표정지으며,
    혀도 닿지 않았는데 자지러듯이 으흐흠,와 할때 좀 웃기더군요.
    그리고 " 이 아이가, 얘가 "등 물건을 지칭하는 표현도 늘 거슬리고요.
    대답으로 '음.음' 하는것도 듣기가 항상 거북하더군요....

  4. BlogIcon o que é o que é 2012.02.22 13:28

    전 이번 졸업인데.. 좀 망설여졌지만 부모님에 할머니까지 제 졸업식을 보고싶다고 하셔서..

    졸업식에 가기로 했어요

  5. 검토와 함께 제출하는 좋은의이 유형에 대한 감사와, 내가 완전히 만족! 이것은 접근과 같은 물건을 보관.

  6. 좋은 기사뿐만 아니라 리뷰는 이런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근간 이러한 유형과 비슷한 물건을 보존.

  7. 그 정도는 나도 것처럼 여러분의 홍보셔서 감사합니다



해외 백화점이나 쇼핑몰 그리고 로드숍에 들어가서 쇼핑을 하다보면 한국보다 편안하고 꼼꼼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이유는 직원이 다가와 부담을 주지 않으며 가끔은 고객에게 무관심한 것이 오히려 편안함을 주기 때문이다. 무관심이라고 말을 했지만 물론 고객이 들어오면 미소로 인사를 한다. 하지만 고객이 응대가 필요하지 않을 때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어 고객이 부를 때까지 기다리거나 각자 매장관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고객이 자유롭게 쇼핑을 하도록 하며 응대가 필요하다면 친절하게 도움을 준다. 이런 점은 한국과 좀 다른 면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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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의류매장(또는 백화점)에서는 옷 하나 구경하는 것조차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데 직원의 눈치를 봐야하며 심하면 직원의 지나친 적극적인 관심으로 마네킹이 입은 옷이나 행거에 있는 옷조차 편안하게 볼 수 없게 바로 고객에게 달려오는 직원 때문에 부담스러움과 불편함을 갖게 만드는 것이 한국 의류매장의 현장이다.

의류매장에 들어가면 바로 직원이 고객에게 바싹 다가와 “어떤 옷을 찾으세요” 하면서 구경도 하지 않았는데 지나친 관심에 부담스럽게 하고 “천천히 구경하세요” 하는데 옆에서 졸졸 따라다니면서 이런저런 상품설명과 홍보에 고객은 절대 천천히 구경하지 못하게 한다. 좀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고객은 몇 가지 옷을 보면서 망설이는 표정에 바로 “저희 브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다” 아니면 “너무 잘 어울려요 입어 보세요” 등등 고객이 생각할 틈을 주지 안주며 적극적인 판매를 유도하는 직원에 피곤하고 귀찮으며 부담스럽게 만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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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나친 과잉 응대와 접객이 고객의 쇼핑을 오히려 방해를 하게 할 수 있는데 편안하고 자유롭게 쇼핑을 즐기고 싶은 고객은 직원의 무관심이 오히려 좋다. 하지만 부담스럽게 접근하는 직원으로 다시는 찾지 않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게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직원의 부담스러운 판매유도에 좋아하는 브랜드이지만 찾지 않게 만든 브랜드가 있었다. 필요한 아이템을 둘러보면 직원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하지 않고 인기 있는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권하거나 조용히 쇼핑하고 싶은데 옆에서 듣고 싶지 않는 수많은 이야기로 피곤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면 어울리는 다른 여러 아이템을 권하며 충동구매를 유도하는데 무척이나 부담스럽게 했었다.

한국에서만 유독 고객에게 적극적인 직원의 접객이 유난한데 아마도 오래된 유통업계의 불편한 관행으로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도 개선하기 위해 교육을 하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 의류매장의 불편한 진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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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매출과 연관되어 있는데 기업 매출은 물론 브랜드 직원의 판매에 따른 인센티브의 민감함이 가장 큰 이유로 적극적인 판매활동이 매출에 영향을 주는 한국 쇼핑문화의 특징이다. 그래서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을 접객하면서 판매를 유도하는데 고객은 천천히 가격이나 상품비교를 할 여유와 고민할 틈도 주지 않고 “예쁘다”는 말에 또는 지나친 친절에 미안해서 얼떨결에 구입하고 직원은 이것저것 다양하게 아이템을 제안하면서 충동구매를 유도한다. 물론 몇 년 전보다 직원교육으로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브랜드에 들어가며 지나친 직원의 판매 방식은 사라지지 않고 있었다.

최근에는 글로벌 중저가 브랜드가 한국 의류업계를 힘들게 한다. 글로벌 중저가 브랜드가 빠른 트렌드와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 소비자가 즐겨 찾는 브랜드로 만든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되겠지만 직원의 눈치를 보거나 적극적인 판매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자유스럽게 입고 싶은 옷을 입어 볼 수 있는 편안함 또한 즐겨 찾는 이유가 있을 것읻다.
거대 자본금의 글로벌 브랜드와 어려운 한국 의류업계의 현실자체를 비교하기 난감하지만 디자인과 품질로 브랜드(기업, 백화점)이미지를 향상시키고 고객이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는 쇼핑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숙제(?)를 해결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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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zz 2012.01.12 15:50

    교육을 통해서그러지 말라는게 아니라
    그렇게 하라고 응대하라고 시킵니다
    직원들도 싫죠.
    근데 또 가만히 있으면 도도하다고 까고.
    뭐 어쩝니까
    ㅎㅎㅎ
    인센티브도 인센티브지만.
    한국 판매문화가 그래요.
    사장들이 그렇다고용

    • 흠.. 2012.01.13 09:38

      도도하다고 까는건 가만히 있어서 까는게 아닌듯
      다른 불친절해 보이는 요소가 있어서 까는게아닐까욤?
      가령 궁금해서 질문좀 하면 대충 답하거나
      눈마주치치도 않고 단답형으로 질문곤란하게 만드는 직원들 있어요

      그리고 글에서 말한 응대라는것은
      목석같이 가만히 있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응대하더라도 고객이 부담을 느끼지않도록! 이라는거죠
      바짝 옆에와서 어떤옷찾으세요? 이상품이 가장잘나가요..
      이런식이 아닌.


  3. ww 2012.01.12 16:11

    맞아요 외국매장에서 일해봤는데 오히려 바쁜척하라고 합니다.
    손님이 부르면 당연히 가지만 부르기전엔 절대 안갑니다.
    손님부담된다고.
    화장품사러가도 옆에딱붙어잇고 도대체 왜교육을 그렇게 시키는건가요?
    알바생도 할말도 없고 뻘줌하겠지만 알바생 잘못이아니라
    교육을 그렇게 시키는 업체의 문제네요

  4. BlogIcon 에바흐 2012.01.12 16:28 신고

    맞아요. 옆에 붙어서 있으면 얼마나 불편한지..

  5. 레드버틀러 2012.01.12 18:09

    젊은 감각인 손님들 생각이야 그렇겠지만 한편으로 좀 나이지긋하신분들 입장에선 여러모로 챙겨주는 스타일이 맞을수도 있지요 서로 상대적인 관계로 손님 성격을 간파하고 그에따라 적절히 대처하는 매장직원의 센스가 필요할것입니다

  6. 마죠 2012.01.12 22:54

    진짜 지나가다 맘에 드는옷봐도 너무 들이대는 직원때문에 부담스러워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태반...

  7. ㅠㅠ 2012.01.13 00:28

    백화점 판매쪽 알바생입니다 ㅠㅠ

    교육을 그렇게 시킵니다..
    저도 평소에 이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짜증났는데
    정말 교육을 손님 오시면 무조건 하던일 멈추고
    인사하고 다가가라고 시킵니다...

    저도 부담스럽게 안다가가고 싶은데 ㅠ
    다른일을 한면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로 간주해서
    바로 혼납니다....ㅠㅠ

  8. as 2012.01.13 00:33

    맞아요.. 부담스러움...ㅠㅠ
    별생각없이 쇼핑하다가 맘에 드는거 있음 구입하려고 가는건데..
    너무 따라 붙으시면 그냥 나와버리게 됨 ....

    그래서 전 거의 인터넷 쇼핑을 합니다~~~
    혼자 백만번을 뒤져봐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으니 ㅠ...
    다만 입어볼수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ㅋㅋ 여태까진 그래도 거의 성공했어요~~

  9. 2012 2012.01.13 01:16

    직원이 졸졸 따라오고 계속 빤히 보는것, 이런저런 질문하는 것, 고객님 입장에는 스트레스다!

  10. 하하 2012.01.13 02:50

    나도 오래전부터 그런 차이점에 한국의 그런 대응방식이 달라졌으면 했지만 , 여전하다.
    직원이 안와도 문제인건, 무시하나?라는 느낌땝문인데..참 간단한 방식이 있는데 어디도 이렇게 말하는곳을 본 적없다.. 첨에 손님오면 크게 인사하고 반겨주거나 눈인사로 미소지으며 반겨준다.
    그리고 한마디만 하면 된다. (궁금하거나 필요하신 물건 있으면 불러주세요~) 하고 자기일 하는척 하면서 가끔 손님의 동태를 봐주곤 하면 되는데... 이게 그렇게 어렵나?? 무시 아니면 강매방식..
    머 사러 들어 가는것도 무섭다...심지어 욕하는곳도 있지요~~언제쯤 저 간단한 말로 손님을 편하게 해줄까나~~

  11. ㄹㄹㅇㄹ 2012.01.13 07:23

    저는 마트에서 일해봣는요. 절대 직원이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미스테리 쇼핑이라고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게 잇는데요. 손님으로 가장해서 직원들의 태도를 점수로 매기는 겁니다. 그런데, 그 항목 가운데 2분내에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는 항목이 잇죠. 그게 바로 문제입니다. 손님이 옷을 보는데 바로 달려가야 한다는 항목을 미스테리 쇼핑 항목에 만들어 놓기 때문에 어떤 손님이 오던간에 즉시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아셧지요? 기분에 따라서 이딴글 쓰시지 마시고, 좀더 알아보신 후에 글좀 쓰세요. 블로거라고 과시좀 그만 하세요

    • K 2012.01.14 02:31

      본인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댓글을 다셨네요.
      글쓴이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의류매장의 판매형태에 관하여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일개 직원의 문제가 아닌 근본적인 문제에 관한 지적이지요.

  12. ㅎㅎ 2012.01.13 08:44

    일본어느 옷가게는 벨이 있어서 뭐물어볼게 있을때 벨누르면 직원이 와서 대응해주던데.

  13. 흠.. 2012.01.13 09:13

    공감합니다
    정말..이거 진~~짜진짜 짜증납니다!!!!

    아니 무슨 매장문턱에 들어서자마자 "찾는거있냐느니"
    그냥 좀 보러왔어요~ 웃으면서 예쁘게 말하고 둘러보고있음
    잠깐의 침묵이 어색했는지.. 또 "어떤스타일 찾느냐" "원한거있느냐" 등
    그러면 전 그냥 나옵니다 (무슨 구경도못함)

    옷같은 경우
    옷이라는게 대충 사는거 아니잖아요
    이거보고 저거보고 이매장가고 저매장가서 둘러보고 사는건데
    아조 빠짝 붙어서 졸졸졸 따라다니니
    이거 원.. 온통 신경쓰여서 제대로 쇼핑을 할 수 있어야말이죠

    잘 고르면 정말 괜찮은 물건 구입할수 있을것같은 매장보고 들어가도
    부담스런 직원때문에 획득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교육을 따를수밖에 없는 직원들 입장은 이해하겠는데
    교육을 방침하는 사람이나 회사들은 진짜 이해안되네요(좀 미련한건가..)
    단순 매상을 올리려고 저러는지 어쩌는건지
    불친절해 보일까봐 그러는지 어쩐지 모르겠으나

    설령 또 응대를 안한다고 불친절하다느니 싸가지없다느니 그러는데
    응대하지말란 소리가 아니라.. 그냥 손님들어올때 "어서오세요" 하고
    미소띠면서 "편하게둘러보시고 필요하심 불러주세요" 요령껏 하도록
    교육만 시켜도 직원입장이나 손님이나 서로 불편함이 해소되지 않을까요?

  14. 검토와 함께 같은 훌륭한 게시물에 대한 감사와 .. 전 절대 만족! 오는 이런 비슷한 정보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합니다.


  15. 다음 주제는 제가 비록 지금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 지각 확실히 특별한 것이 하나있다. 이런 종류의 정보를 제공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6. 이러한 특정을 쓰기까지 확산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것은 확실히 계몽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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