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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강추위라서 볼 수 있는 패션 스타일은 뭘까? 그 동안 코트에 후드 달린 디자인은 장식으로만 생각했지 춥다고 활용하지는 않았다. 분명 모자이며 추우면 방한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이지만 솔직히 코트의 후드는 장식으로만 생각, 정말 활용하면 이상하게 스타일시 못한 분위기로 차라리 니트 모자로 멋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하지만 어느 날 퇴근 후 모임 있어 늦은 시간에 집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추워서 목도리를 둘둘 말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얼굴을 덮어 연출했지만 그래도 너무 추웠다. 그래서 코트에 달린 모자를 푹 쓰고 말았다. 밤이라 멋진 스타일이고 뭐고 포기하고 방한 스타일을 했던 것이다. 와~ 근데 정말 따뜻하고 으슬으슬한 느낌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것. 매년 추운 겨울을 보냈지만 모자달린 코트를 활용한 사례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 더보기
목도리만 걸쳐도 따도남이 되는 연출팁 요즘 유행하는 용어로 차도남, 차도녀 등이 패션피플에게 이슈가 되는데 차갑고 까칠한 도시의 남녀의 스타일을 대표적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특히 차도남은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극중 캐릭터처럼 까칠한 남자이지만 매력적인 마자를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차도남’ 스타일보다 ‘따도남’ 즉 따뜻한 남자 스타일이 겨울에는 더욱 여자는 호감을 주게 된다. 가끔은 차갑고 까칠한 남자가 매력적일 때도 있지만 스타일만큼에서는 따뜻함을 보여주는 남자에게 호감을 주는데 머플러연출은 걸치기만 해도 남자의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겨울패션의 멋진 분위기를 부드럽게 보여줄 수 있어 매력적이다. 가끔 머플러, 목도리보다 스카프를 즐기는 남자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상대방의 호감주기 힘든 패션이라 생각도 한다. 여자처럼 스.. 더보기
패딩점퍼 좀 더 예쁘고 날씬하게 입는 방법 없을까? 몇 년 전만 해도 패딩점퍼 하면 오리털 (구스다운)이 울룩불룩 하게 빵빵한 패딩점퍼가 추운 겨울패션에 최고의 방한의류가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울룩불룩한 패딩점퍼는 뚱뚱해 보이고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문제점으로 초경량 패딩 점퍼가 나오고 디자인도 최대한 슬림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딩패션에 변화를 주고 있다. 실용적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딩점퍼는 방한의류 및 겨울패션을 이끄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패딩점퍼를 보다 예쁘게 그리고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최근 패딩점퍼의 다양함과 날씬하게 보여주는 디자인들이 선 보이고 있다. 패딩점퍼에 오리털만 패딩의 장점을 부각했다면 최근에는 솜에서 부터 털 트리밍까지 소재와 디자인의 다양함과 패딩의 스티치까지 선택의 폭이 확.. 더보기
유행 목도리 직접 만들어 보니 너무 쉽다! 따뜻하게 그리고 겨울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것으로 목도리가 최고의 아이템이다. 체온유지에도 필요하지만 목에 두루기만 해도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으로 겨울이면 누구나 즐겨하지만 이왕이면 좀 더 유행하는 디자인을 착용한다면 더 멋스럽지 않겠는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유행하는 목도리를 브랜드에서 구입하면 요즘에는 10만 원이 훌쩍 넘어 지갑에게 조금은 미안할 때가 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터들 목도리나 니트 목도리에 퍼(Fur)하나 달았을 뿐인데 십만 원대가 넘으니 말이다. 그래서 저렴하고 초간단하게 멋진 목도리를 만들어 봤다. 재료는 동대문 원단시장에서 구입해서 일부는 수선집 그리고 손바느질로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모두 반응이 좋았고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빗발(?)쳤다^^ 모두 3가지 스타일을 만들었는데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