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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지각한 이유 중 가장 많이 하는 변명 3가지 지인과 만남위해 약속시간 정한 후 또는 직장 출근시간에 지각을 할때 시간을 준주하지 못해 상대방에게 미안하고 상사 및 동료 사이에서 은근히 눈치와 어색함을 준다. 이럴 때 지각한 사람은 지각한 이유에 대해 상황설명을 하기도 하고 지각이유를 사실과 다르게 변경할 때가 있다. 듯하지 않는 난감함 상황이 있어 지각한 이유가 억울해 변명하기도 했으나 그 어떤 변명이 통하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또한 지각 이유를 말하는 것이 변경이 되어 ‘무조건 “미안해” 또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지각자체가 상대방에게는 불편한 느낌을 주며 직장에선 업무에 차질을 주는 이유로 변명이 오히려 역효과를 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일상 및 직장에서 지각을 하는 이유에 변명을 하기도 하고 그 변명 중 정말 지.. 더보기
칭찬을 들었을 때 "아닌데" 라고 변명한다면 상대방은? 직장에서나 사회활동 및 지인 모임 등에서 자신에게 칭찬하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졌다’ ‘이번 일을 잘했다’ ‘ 오늘 스타일이 멋지다’ 등등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이든 자주 보는 사람들에게 가끔씩 기분 좋은 말과 칭찬을 들을 때가 있을 것이다. 상대방에게 칭찬을 받는 말을 듣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고마운 인사를 하기보다는 칭찬한 이유를 모르는 듯 또는 칭찬하는 이유에 대해 부정적으로 “ 아닌데요. 최근 전...어쩌고... 저쩌구 " 하며 변명인지 아니면 상대방이 잘못 봤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불편한 뉘앙스의 말을 하면서 속마음은 기분 좋지만 상대방에게는 별것 아니라는 듯 당황스럽고 불편함을 주며 고맙다는 인사에 인색했던 것 같다. 며칠 전에 모임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