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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브랜드가 매장 입구부터 고객을 줄서게 하는 이유? 유명하고 인기 있는 명품 브랜드일수록 매장 입구에 고객을 줄서게 하는 풍경을 자주 본다, 한국의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도 자주 보고 해외에서도 유명 명품브랜드 매장 입구에서 늘 고개들이 줄을 서있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처음엔 인기 있는 명품 브랜드라서 매장에 고객들이 많아 쇼핑편의 및 일대일 응대를 위해 매장 입구부터 고객을 통제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매장에 소수의 고객만 있고 그다지 분비하지 않는데도 매장 입점을 통제하며 입구부터 고객을 줄서게 만드는 브랜드도 많아 이유가 참 궁금했다. 혹시나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 마케팅으로 고객을 기다리게 하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도 있었다. 얼마 전 VM(비주얼 머천다이징) 세미나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 세미나 강연 내용 중.. 더보기
손님 없는 옷가게 들어가는 것이 망설이게 되는 이유 몇명이 모여서 무언가 구경하는 현장을 보면 ‘뭔가 구경거리가 있나?’ 하고 시선을 끌게 하고 한번쯤 다가가고 싶게 하는데 어느 순간에 주변을 보면 깜짝 놀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는 상황을 종종 경험했을 것이다. 이런 심리가 군중 심리인데 몇몇 기업과 브랜드에서는 군중 심리를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일부 백화점에서는 백화점 들어가는 입구부터 저렴한 세일 상품을 행사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하고 층별 행사장이나 저렴한 행사 매대를 비치하여 북적이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 북적이고 사람들이 몰리면 행사 상품은 물론 다른 매장의 상품에 관심을 가게 하여 판매 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한다. 그 외 거리 신규 오픈 상점에서는 화려하고 볼거리는 주는 행사를 하여 시선을 끌게 하는.. 더보기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본 용서불가 고객용 구두에 경악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본 경악스러운 고객용 구두를 보며 쓰레기통에 넣어야 할 구두가 버젓하게 고객이 신으라고 비치되었는데 과연 서비스 업계에서 말하는 ‘고객의 왕’이라는 문구가 머릿속을 스치며 기막힌 반전에 혀를 차게 만들었다. 과연 어떤 구두이기에 경악스러웠을까? 예쁜 블라우스를 구입도 하고 싶어 퇴근길 집근처 백화점을 갔다. 백화점은 많은 브랜드가 입점 되어있어 디자인과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장점으로 로드숍보다 백화점을 선택했다. 여러 브랜드를 둘러보고 한 브랜드에서 마음에 드는 블라우스를 보게 되어 피팅룸(옷 갈아입는 곳)에서 블라우스를 착용했다. 그리고 피팅룸 문을 열려고 하자 너무 기막힌 구두가 눈에 보였다. 헉! 이 구두가 과연 고객을 위해 비치된 구두인가? 아니면 피팅룸이 쓰레기통? 너무 기.. 더보기
직장여성이 명품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이유 최근 출근 전 우연히 보게 된 아침 티비 뉴스에 ‘면접과 명품패션’ 이라는 해외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중간부분부터 봐서 어느 나라인지는 잘 모르나 뉴스에서는 면접 때 명품패션으로 면접을 하는 여성이 기본적인 면접패션보다 호감도가 높으며 관심을 더 가지며 합격하는 요인이 된다는 통계 결과를 보여주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물론 해외사례이지만 한국에서도 어느 정도 적용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면접은 물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및 남성패션에서도 사회생활에서 그리고 일상에서도 명품패션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과 즐기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도 명품패션으로 동료에게 시선을 받고 싶은데 의류보다 가방으로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있다.(물론 직장여성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