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송년회 모임이 있었는데 선후배님과 한해를 마무리하며 신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패션업계 디자이너와 컨설팅, VM 연구소 외 다양한 디자인계열 대표님들이 참석한 송년모임에서 스타일에 관한 주제는 빠질 수 없는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다가 너무나 뜻밖의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패션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개인적으로 옷에 대한 궁금한 점을 털어 놓았다.

" 요즘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어떤 옷을 입으면 굉장히 기분도 좋고 좋은 일이 생기게 하는 옷이 있는가 하면 어떤 옷은 그 옷만 입으면 기분도 다운되고 불편한 일이 생기게 하는데 옷도 운을 부르게 하는 옷이 있을까요? 아니면 기분 탓일까요?” 하자. 옆 자리에 앉아 계신 스타일, 이미지 컨설팅회사의 대표님이 이야기를 하셨다. 

“옷도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죠, 그런 아이템은 입어서 몸에 잘 맞고 편하고 누가 봐도 딱 어울리는 느낌을 주는 옷인데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어 주게 해요. 옷도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운도 따르게 해주는 역할도 당연히 한답니다. 외모가 비슷한 사람이라고 트렌디한 옷을 입은 사람이나 깔끔한 패션에 더 호감을 주게 되는 것처럼 옷은 그 사람의 분위기나 느낌을 좌우하게 되는데 그만큼 어떤 옷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호감과 좋은 운을 부르게 하죠”

그래서 더 궁금했던 질문을 했다.

“ 맞아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옷은 기분도 좋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잘 어울렸고 기분 좋았던 옷이 일 년후나 몇 년 후에 입으면 처음 입었을 때 좋았던 느낌이 아니더라고요. 즉 새 옷보다 해가 지난 옷을 입으면 어색하고 가끔은 기분도 다운되는데 왜 그럴까요?  단지 새 옷과 오래된 옷이라는 기분 차이일까요? 하자.

대표님의 답변에 깜짝 놀랐다.

그분의 답변을 정리하자면 이랬다.

새 옷은 옷장 속에 오랫동안 보관한 옷보다 새롭고 좋은 기운을 준다고 한다. 즉 오래된 옷일수록 어두운 옷장에 있어 좋은 기운보다 어둡고 습한 기운 그리고 좋은 기운이 사라지게 만들어 입었을 때 산뜻한 기분을 느끼기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새 옷을 입는 것이 좋은 기운을 준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늘 새 옷을 입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오래된 옷도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다고 했다.

방법으로는 새 옷과 지난 옷을 같이 걸어두거나 보관하는 방법으로 새 옷에 있는 좋은 기운을 오래된 옷에 전해지도록 하는 방법인데 같이 걸어 두면 손이 안가는 옷도 새 옷과 같이 레이어드를 할 수 있어 자주 입으면서 새 옷처럼 기분 좋은 옷이 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오랫동안 옷장 깊숙하게 보관했던 옷을 털어주는 습관과 세탁해 보관했던 옷이라도 가끔씩 세탁하거나 통풍이 잘 되는 곳이나 햇빛에 말려주면 좋은 기운을 받아들이면 곰팡이와 진드기를 예방할 수 있어 새 옷처럼 기분 좋게 그리고 즐겨 입는 아이템이 되며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고 했다.
세 번째는 리폼으로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 탄생시켜 새 옷처럼 입는 방법이며 네 번째는 자주 옷장정리가 필요한데 거의 입지 않는 옷은 과감히 버리며 정리 정돈된 깔끔하고 청결한 옷장을 관리하는 것이 자주 새 옷을 구입해 입는 것보다 효과적이며 중요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다.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정말 놀라웠다.

새 옷이라 기분 좋은 것도 있지만 새 옷에는 새로운 기운이 담겨져 좋은 느낌을 주어 자신감도 생기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지만 지난 옷은 오랫동안 옷장에 있으니 알게 모르게 옷에 쌓이는 먼지와 세균 등으로 자칫 입은 후 불편함을 주게 하고 오랜 된 옷이라는 느낌으로 기분도 다운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새 옷보다 옷장 속 오래된 옷을 입었을 때 산뜻한 기분을 느끼지 못했던 것일 수도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야기를 듣고 보니 오랫동안 옷장 속에 보관했던 옷은 거의 세상의 빛도 못보고 늘 깊숙한 곳에 구겨지고 옷장에 애물단지가 되어 점점 찾지 않는 옷이 되었으니 우연히 한번 입게 되면 당연히 후회되는 스타일이 되는 것을 경험했었는데 아마도 관리하지 않는 오래 된 옷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느꼈었나 보다.

새 옷은 분명 옷장 속 오래된 옷보다 새롭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기분도 좋게도 하지만 새 옷에서 오는 기대감과 좋은 느낌이 좋은 일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옷장 속 오래된 옷도 정리하고 그 동안 옷장 깊숙한 곳에 보관한 옷도 툴툴 먼지 털고 세탁해서 깔끔하고 기분 좋은 옷장으로 정리를 해야겠다. 새해가 다가오니 말이다^^

아마도 새해(설 명절)에 새옷을 입는 이유는 지난해 불편했던 모든 기운을 털어내고 새 옷을 입어 좋은 일을 기대하면서 새롭게 출발하고 싶은  의미가 담겨진 것이 아닐까?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라이너스 2011.12.30 08:13

    흥미롭네요^^
    2011년에도 감사했습니다. 2012년 한해도 힘차게 열어나가시길^^

  2.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1.12.30 09:45 신고

    머쉬룸님 올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지금보다 더 멋진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3. BlogIcon 에이글 2011.12.30 09:47

    재밌는 포스팅이네요 ^^
    새 옷과 같이두면 좋은 기운이 퍼진다는..
    일리가 있는것 같아요 ^^

  4. BlogIcon VENUS 2011.12.30 09:48

    좋은정보 얻어갑니당 ^^
    연말 잘보내시구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5. 파르르 2011.12.30 11:02

    일리가 있는 이야기네요...ㅎ
    한해 고생하셧씁니다...마무리 잘 하시구요~~!
    멋진 기분으로 새해 맞으세요^^

  6. 리뷰 이외에 게시 위대한 이러한 유형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완전히 감동 받았어! 재료에게 돌아갈 이런식으로 양식을 잡아.


  7. 네가 정말 도움이 정보로 보통이 웹사이트에서 입증하는이 블로그에 좋은 서비스 작업에 완전히 너무 감사합니다. 이것은 특정 웹사이트는이 웹사이트의 훌륭한 서비스와 해당 블로그에 몇 가지 기사를 제공합니다.

  8. 난 언제나이 모두를 도울 수 인터넷에서 콘텐츠를 찾고 있었어요.유용한 정보 주요 건배.






  9. BlogIcon free shipping worldwide 2012.07.03 17:54

    그것이 계속 작동 반갑습니다. 당신에 집중할 것입니다.

  10. BlogIcon chaussures ugg 2013.01.06 18:38

    "Har länge velat ge dig, men filmar 20 timmar om dygnet, är det inte dags." http://www.hermesswedenv.com/ hermes väskor ser jag inte svarar, gick att öppna lådan, ta bort liggande innanför ljusgula ull halsduk, hand vilar på min om hans hals, och runt ett par varv, handduk spik hängande fladdra i bröstet, nästan inte sett läpp.

    Och ett varumärke http://www.hermesswedenv.com/ väskor online hals bit, liknande modeller.Mycket varmt. Det är där en scarf, helt enkelt ta en ljus och vacker vår.hermes före tänkande, om han är för dyrbar gåva hur man gör, ta eller inte ta tillräckligt deprimerad. Bara en halsduk kan hermes acceptera det, men -

    Och " http://www.hermesswedenv.com/ handväskor online inte honnör ah." hermes sade till honom, nästan galen, "hermes aldrig trodde ... Jag trodde inte att du ger hermes gåva.""Salute ah - hermes avlånga toner som en Languo jag försiktigt kyss på min panna."Tja, fick hermes i gengäld."Han är inte som en kyss i hissen som bas, läpparna rör sig ner snabbt rädd blunda, hermes, hermes ögon han homeopati tryne, med mild kraft, ögon värma snabbt upp. hermes menar att ögongloben blir mycket mjuk, verkade våta tårar vara.

  11.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sneakers 2013.04.10 13:41

    만 사람들이 물건을 빠르게하는 방법을 알고 중지하는 방법을 알고.



외출한 후에 스타일링에 있어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민망하고 난처한 패션이라는 것을 한번쯤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급하게 외출해서 옷을 뒤집어 입었는데 한동안 모르다가 누군가 알려주던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당황스러운 경험 또는 옷의 여밈이나 속옷을 잘못 선택해 자신이 봐도 굴욕적인 패션으로 하루 종일 민망함에 고개숙이게 되는 경우 등 일상에서 외출 전 제대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지 못해서 벌어진 난처한 실수들이다.

더욱 난처한 상황은 거울에 앞모습만 꼼꼼히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의 뒷모습에 깜짝 놀라고 상대방에게도 당황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창피한 경험등 누군가 빨리 알려주지 않는 것에 원망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름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당당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마도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제대로 관찰하고 체크했다면 절대 입지 않거나 조심스럽게 코디를 할 것을 후회하게 만든다.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앞모습만큼이나 뒤태도 중요한데 앞모습에 만족했다고 외출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뒤태의 안습패션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는 것. 외출 전 뒷모습도 거울을 보면서 외출하면 좋을 듯하다.

이미지 사진

요즘 하의실종이 정말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은 가장 기본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상의는 길게 그리고 하의는 짧게 입어 마치 하의를 입지 않는 것처럼 착시효과를 주면서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이 하의실종 패션의 대표 스타일링이다. 물론 긴 티셔츠에 하의를 레깅스를 입어 하의를 입지 않았지만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게 하의실종 패션을 보여주는 스타일링도 있지만 정말 하의를 안 입는 하의실종 패션도 있다는 것이다.

원피스라기보다는 긴 티셔츠처럼 보이는 상의에 투명도가 있는 스타킹(또는 발목 스타킹) 티셔츠만 입은 하의실종패션은 경악스럽고 전혀 매력적이지 못하며 민망패션을 대표한다. 섹시함? 전혀 없다. 앞모습은 섹시할지는 몰라도 거울에 비친 뒤태는 불편한 여름패션이다. 차라리 불투명 레깅스를 입었다면 아니면 핫패츠와 코디를 했다면 멋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었는데 말이다.

이미지 사진

여름패션은 소재도 가볍고 코디도 시원하게 심플한 코디를 하게 된다. 심플한 코디에 소품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의상의 소재가 너무 얇아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 가방으로 자신도 모르게 뒤태를 망치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정말 거리에서 자주 보는 상황으로 스커트 소재가 얇아 긴 가방이 스커트를 말리게 하여 불편한 패션을 보여주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거울로 체크해도 뒷모습을 알기 힘든 부분으로 평소에 소재가 얇은 스커트나 원피스 패션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보다 손에 들 수 있는 토트백이나 짧은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이 스타일을 살리는 방법이 되겠다.

이미지 사진

새옷을 구입하면 당장 입고 싶어 할 것이다. 그래서 매장에서 바로 구입해 입기도 하고 다음날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데 가끔 급한 마음에 사이즈 스티커나 옷에 부착되어 있는 상품내용 부속물(?)을 달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빨리 입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한번쯤 체크해 보고 거울을 보면서 앞뒤 모습을 확인해 본다.

이미지 사진

슬림한 롱스커트는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컬러풀하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슬림하고 소재가 얇아 체형의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때 속옷 스타일이 중요하다. 얇은 소재로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사람들에게 확인(?) 시켜주는 코디 그리고 선명한 속옷 자국은 아무리 빼어난 몸매나 예쁜 얼굴이라도 매력적일 수 없을 것이다. 슬림하고 얇은 소재의 아이템일수록 속옷 선택이 멋진 여름패션을 좌우한다.

올여름 ,패션에서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하여 순간 민망한 상황에 난감하기도하고 창피할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는 정말 실수이며 제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체크 못하는 경우로 외출 전 거울을 보면서 체크해봐야 하겠다. 그리고 알면서 독특한(?)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면 거울에 자신의 뒤태를 제대로 한번 보야 할 것이다.
'뒷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얼굴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지병신같은 2011.07.02 00:19

    몸매 더 부각시키는 옷이네` 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7.02 0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괜찮은거지. 별놈은거에 신경 다 쓰네 거.. 참

  4. mono 2011.07.02 05:20

    팬티자국때문이라면 아예 팬티자국안나게 t팬티(탕가)를 입을까요. 외국여성들 처럼..그럼 또 노팬티냐고 민망하다고 그러겠죠?

  5. 앗싸리 2011.07.02 05:35

    참 우리나라 사람들 이상해...
    남이 옷을 뭘입든 무슨 상관인지
    외국에 나가보면 참 다양한 옷차림이 많고 남 눈치 안보고 본인이 입고 싶은거 입고 다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부 교복을 입고 다니는지 다 비슷한 옷차림..

  6. 2011.07.02 07:50

    처음 두사진은 괜찮아 보이는데 마지막 팬티라인 보이는건 정말 좀 그렇네요...

  7. 2011.07.02 09:16

    팬티라인은 티팬티나 몸매 교정같은거 입으면 되구요

    그럼 안보여요 그래서 여긴 티팬티 많이들 입고다님

    저런거 방지하려고

    근데 저렇게 입든 말든 뭔상관인지. 그것도 제 3자가.

    크로스백을 매든 등산가방을 매든... 뭘 입든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한국분들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가 입고 싶은 거 입으세요

    뭐 어때요 자기들이 옷 사줄껏도 아닌데

    긴 드레스를 입든 배꼽티를 입든 남이 먼 상관이랍니까

    이 블로거 분은 도대체 얼마나 옷을 잘입길래 매번 이런 글을 올리는지



    남이 뭘입든 그런것좀 상관하지 마시길 바래요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비쳐지는지도.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가 아니면 굳이 맨날

    옷차림같은건 신경안써도 괜찮지 않나요.

  8. asdf 2011.07.04 09:08

    너무 일일히 따지신다. 딱히 글 쓸께 없었나 오늘..? 외국 안가보셨나봐요, 진짜 다양한 다문화 사람들은 각기각색 자기 개성 드러내고 저렇게 사소하고 꼬치꼬치 하게 까진 신경 안 씀. 패션 테러리스트 정도 수준도 아닌데 별 같지도 않은거 가지고 글 쓰시느라 애먹었겟수.

  9. asdf 2011.07.04 09:10

    그리고 저 사진들 허락도 안 받고 마구 올렸구만.. 자기가 생각하는걸 당연하다는듯이 버젓히, 자기 주장 세우기는. 진짜 프로페셔널하게 직업 유지하시려면 국내말고 해외로 눈을 돌려서 골고루 보고 오세요. 예를들어서 샌프란시스코,엘에이, 토론토, 뉴욕, 이렇게 강력 추천함. 한국 사람들은 너무 피곤하게 살아.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트집이야. 자기 키 작고 난쟁이 똥짜루인거나 고치지. 타고난건 못치는건가?? 그 대책없는 구닥다리 버섯머리는 어쩌시고..? 답이없다. 본인이 키 작고 숏다리인거 알면 전신샷 저렇게 올리지 말지. 본인 딴에는 나름 전신샷 당당하게 공개 한거 같은데, 타고난게 너~~무 딸림. 알아서 사세요. 이 댓글 지우던가 말던가.

  10. 토론토 2011.07.07 11:04

    항상 이런 포스트에는 정면사진이 없고 뒷사진만 있더라구요. 본인도 초상권 허락 못받을 것 알고 몰래 도촬해서 찍은 건가요?
    파워블로거라는 분이 이렇게 허락없이 사진 올리고 이런저런 악평 해도 되는건지..

    윗 님도 토론토 얘기하셨는데 제가 토론토 살거든요.
    여기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브라가 비치는 옷을 입던 긴 티셔츠에 맨다리로 지나가도 쳐다보지도 않는데 우리나라에선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도촬한 사진에다 악평까지 쓰는 걸 보니 끔찍하네요.
    패션의 기준이 무엇인지? 자기가 입고 싶은대로 입으면 그만 아닌가요?
    거기다 영국같은 나라의 스트릿 패션에는 호평 가득한 글..개성이 넘친다느니..진정한 하의실종이라느니..정말 어이가 없네요. 인신공격까진 하고 싶지 않지만 님의 패션은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합니다

  11. 경동귀뚜라미 2011.07.07 12:34

    올 여름을 후끈하게 달군다! 펜티보일라
    여보! 시골에 아범님께 보일라 하나 놔 들여야 겠어요. 펜티보일라
    유사품(빤추보일라)에 주의하세요!

  12. BlogIcon 희망feel하모닉 2011.11.03 11:47

    마지막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
    뒷태가 예쁜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13.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topper 2012.01.01 23:49

    하의실종패션은 경악스럽고 전혀 매력적이지 못하며 민망패션을 대표한다.

  14. BlogIcon craftmatic adjustable bed 2012.01.27 19:21

    경쟁에서 귀사의 비즈니스가 다른 것입니다 단순한 슬로건을 시작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는 어떤 단어들​​은 가장 큰, 긴, 최신, 최상의, 가장, 보안, 완벽한, 최고의 그리고 대부분입니다.

  15. 당신은 좋은 블로그를 논의했을 수도 있습니다. 난 정말 정말 우리와 함께이 멋진 게시물을 확산위한 국가 사람들이 감사와 관련된 싶어요. 이 기사를 조명한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의 유익한 견해를 밝히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6. 그 시간이 공부 정말 합리적인 길이있다 한 가장 놀라운 정보 사이트입니다. 얼마나 많은 정보를이 시점에서 사이는 본질적으로 그것에 대한 주제를 발표처럼 놀랍습니다. 에 원하는 사람이 훨씬 더이 문제를 볼 수의 웹 사이트가 훌륭합니다. 멋진 물건, 작문을 유지하기 위해 기억!

  17. 원더풀 데이터는 아직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한 며칠 셀룰라 학교에서 전화로 내 자신의 논문뿐 아니라 다행이 블로그 내에서 해당 건너 온이 주제로 살펴본. 이걸 스캔 좋은 시간을 만들어했습니다.

  18. BlogIcon burberry outlet online 2012.12.27 13:24

    "That, say, you understand?Ah?Ha ha ha.I'm embarrassed laughed, pathetic look from Xi Yao, cherish jade, empress dowager empress, Lin Zhenghong, on one one pass, the last stop on Zhang Wo ugg 1873 blinking the eyes, face blank.All of them are hazy tight face, black stare unanimously head.Also, so confused, ugg do not know say something, what that was!

    "A joke?Hum!"Xiao Kun smiled grimly forward, iron whip up: "it is easy for you to say, discount ugg boots now you strapped to death, then said as a joke, OK?""The grandma, you should also know, Qin Qin was lively, love make fun of.If she really want to fourth adverse, how silly to put such a thing about the letter, also took it to the jail?"ugg angry stare at me, took my letter, raises: "is with these a few weak and without rhyme or reason words, set her a conspiracy against sin?"

    "Well, good one already had final conclusion?"UGG Metallic Tall / and laugh, slowly arms pulled out from a white envelope: "sire, do you know what 'murder will out.?""What, what do you mean?"Xiao Kun eyes, hands tightly on the ugg envelope."He won't understand?"ugg sneer, cold as ice eyes: "this is your tax one's ingenuity want from Qin Qin away.In fact, it has been in my hand, you know what it says?"

    http://ugg.cheapsportsshoessale.com/ http://ugg.cheapsportsshoessale.com/

  19. BlogIcon tory burch outlet 2013.01.01 14:23

    The Beffa good laugh at: "You come to leave the country day to have much ability? How do I know you are not and Prince Edward conspired deliberately set me up?" http://www.louisvuittonusab.com/ louis vuitton wallet cold smile, kicked open the sheets: "See for yourself!" Beffa good looked down, under the bed lay a straight man, seems to have died a long time, LV hurriedly leaned view, that the dead eyes Yuandeng surface shape distortions undoubtedly significant but it is white! He was a bit shocked down sitting on the ground, the heart suddenly swarmed touch of ecstasy, but also some sad. Own bent looking forward to LV dead, he finally died, but he is, after all, his brother, to see him wasted step, but also some heartache.

    http://www.louisvuittonusab.com/ cheap louis vuitton put down the curtain, sat on the bed and did not speak. The Beffa number of good brain turn, thought for a long time, calm the mind to get back on the chair. "How he died? There who knows?""As to the cause of death in addition to both of us, no one knows., You should guess." The LV look of anger, mentioning also reluctant to talk about.

    http://www.louisvuittonusab.com/ louis vuitton belts for men see that her face would have guessed somewhat, given the big brother to lust after her beauty forced attempted, but was she missed kill. He had thought he would wine and women died due to overindulgence, and did not think that there is a way to die, after all, can be considered dead in the bed, up to mischief is a romantic ghost.

  20. BlogIcon michael kors handbags outlet 2013.01.02 21:08

    "Andare a mangiare?""Si puntarlo." http://www.hermesitalyz.com/ kelly hermes non sono interessati a menu consegnato Enthone Ming prima che il cibo piccante gastropatia pochi, anche se la malattia è curata, non è abituato a mangiare questi alimenti blando. Avrebbe scelto questo perché il Ming Enthone ama il cibo piccante. In ogni caso,http://www.hermesitalyz.com/ ha deciso di mangiare Enthone Ming preparato.

    Vedi http://www.hermesitalyz.com/ hermes italia non interessa, non il Ming Enthone interessa, il cameriere è venuto direttamente al punto di Kung Pao di pollo, Mapo tofu, bollito di manzo e verdure di stagione fresche a. In realtà, voleva mangiare hot pot, ma essere ancora voglia di comprare qualcosa con un odore di fumo, strano disagio.

    Antipasti Store, Non c'è da meravigliarsi se costantemente, http://www.hermesitalyz.com/ birkin hermes prezzo mangiato e annuì, Ma piatti piccanti piccanti per stimolare l'appetito, non molto tempo dopo che i piatti sul tavolo era la sua soluzione alla metà.hermes di vederlo mangiare comodamente, anche assaggiato un punto di incontro con il suo appetito, buon gusto, ma anche non come muoversi.

  21. BlogIcon north face sale 2013.01.04 16:40

    Quant à savoir pourquoi, peut-être quelque chose à voir avec la relation http://www.uggfranceba.com/ ugg france.Effectivement, ugg clairement entendre l'appel du Xin Jing, mais il suffit de tourner la pupille de l'œil Jing Xin multi regardé, mais ne dit rien, pour ne pas mentionner la réfutation.

    "Hmmm, évidemment m'a promis, mais il se retourna et me prit à trahir http://www.uggfranceba.com/ ugg pas cher, Jing Xin, puisque vous avez besoin d'aide pour quoi que ce soit, ne vont pas à votre frère le roi, qui connaît son prochain une vente-Qui"Enfants Fei Xin et statique sont robustes: «trahir» est sa sœur-frère est UGG trahi?

    Trahir http://www.uggfranceba.com/ ugg australia clin d'œil solennel, »dit-il quand le plus agréable de lui dire des choses, même s'il est tué, il ne sera pas divulgué la moitié des points, mais il n'a pas été tué, les nouvelles fuites sur tous les ah traître camarade Su Jing, vous êtes les représentants typiques traître »Parlant plus tard, met très difficile de parler de la vie passée ugg favori phrénique amené les gens devraient donner.



바쁜 아침 출근을 할 때나, 또는 서둘러 외출할 때 옷차림을 보면서 무심코 머리에 스치는 것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생각을 하지만 바쁘다보니 집을 나선다. 그리고 출근길에 오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종일 괜스레 불안하기도 하고 바꿔 입을 걸 하고 후회도 한다. 근데 참 이상하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옷차림이라던가, 분명 실수가 보이는 스타일을 하는 날 꼭 후회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니 말이다.


지인, 직장 동료들이 말하는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하게 되는 옷차림 베스트 5

1. 어제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는 날

어느 날 갑자기 늦게 일어났을 때 눈이 번쩍 놀라 후다닥 출근준비를 하고 어쩔 수 없이 어제 입었던 옷을 입고야 만다. 겨울이야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더위가 시작하고 나면 어제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간다면 다들 눈치 cos다. 집에 안 들어갔거나 늦게 일어났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자신도 출근하면서 자신의 옷차림을 보고 구김도 많고 땀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나와 버렸다. 그리고 ’그래 오늘 하루만 무사히 지내보자‘ 라고 하지만 이상하게 그런 날, 회사에서 중요한 미팅이 잡히거나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 또는 전날 흔적이(땀, 오염, 음식물 등등) 그대로 노출되어 상대방에게 칠칠치 못한 이미지를 주는 날이 되었다면 그 날 자신이 입고 나온 옷에 대해 미리 예견된 것처럼 외출 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어쩔 수 없어 상황에 알람시계만 원망한다.

2. 후줄근하게 나간 날

이상하게 기운도 없고 기분도 우울한 날이 있다. 만사가 귀찮아 옷을 멋지게 입고 쉽지도 않아 눈에 보이는 아무 옷이나 입고 외출했다가 순간 ‘이건 아닌데‘ 라고 느끼게 된다. ’이러다가 누구라도 만나면 완전 스타일 구겨지는데‘ 라고 생각한 순간! 꼭~ 그런 날 잘 보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상대가 옛 연인일 수도 있고, 현재 잘 보이고 싶은 이성, 평소 경쟁자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 동창, 선배 등등... 평소에는 절대 만날 일도 없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 초라하고 후줄근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자존심을 상한다. 그리고 그 날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한다는 것이다.

3. 민망한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서랍장에 양말(스타킹)을 찾으니 짝 맞는 양말은 이미 세탁 바구니에 있고 나머지는 짝이 없는 양말이거나 짝이 맞아도 구멍 난 양말 또는 헤진 양말 등등 정상적(?)인 양말이 없는 날이 일 년에 한두 번, 어쩔 수 없이 비정상적인(?)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이런 생각을 한다. “ 오늘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절대 신발을 벗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갑자기 상사가 “오늘 회식이나 할까” 라고 한다. 그리고 꼭~ 그런 날 신발을 벗는 회식장소를 상사는 선택한다.. 이~런~····
모임이 있긴 하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에는 절대 안 간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의자가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주인이 하는 말 “1층에는 좌석이 없어요. 2층으로 가세요” 한다. 안심하고 1층 화장실을 이용하고 2층은 올라가니 신발 벗어야 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절망이다....
그러면서 아침에 양말 때문에 ‘이건 아닌데,..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생각한 자신이 밉다.

4. 새 옷 입고 나가는 날

 

모처럼 큰 맘 먹고 새 옷을 구입, 생각만 해도 근사한 스타일이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약속도 잡은 날, 새 옷을 입고 출근(외출)하는데 하늘을 보니 비가 올 것 같지만 ‘비가 많이 오겠어’ 하며 망설이며 ‘다음에 입을까?’ 생각도 한다. 그래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새 옷을 입고 나가면 오후에 비바람과 함께 강한 비로 온몸이 비에 흠뻑, 스타일 완전 구겨지며 새 옷은 엉망이 되는 날. 집에 나서기 전 불안했던 상황이 일어나게 되어 후회막심! ' 왜 새 옷을 입었을까?.....'




5. 마트, 시장갈 때 집에 입던 옷 입고 나간 날

한 지인은 최근 마트나 시장을 갈 때도 명품가방을 들고 간다고 한다. 명품가방을 평소에는 아끼고 중요한 모임에만 들었던 그녀가 생각을 바꿨다. 이유는 동네라서, 마트에 가는데 옷 잘 입을 일 없다하여 평소처럼 무릎 나온 추리닝에 자신이 봐도 영락없는 집에서 입던 잠옷 같은 너무 편안 옷으로 외출 그리고 그냥 마트라서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외출했지만 순간 ‘ 이런 좀 아닌데. 혹시 아이 반 친구 엄마라도 만나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마트로 향했다.(그녀는 그 동안 이미지 관리와 옷 잘 입는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근데 딱 걸렸다. 아이 반 친구 엄마와 마주치며 그 동안 못 보던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앗!’ 카트 안으로 숨고 싶을 정도로 너무 창피했다고 한다. 한 번도 아니 세 번정도 실수를 하니 마트를 갈 때도 차려 입고 명품가방을 메야지 안심된다고 하니 동네 근처 외출할 때나 마트를 갈 때도 긴장을 풀고 가면 생각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 당황하게 된다는 것이다.


집에서 나가기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은 하루 종일 불안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한 듯 경험하고 싶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외출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이라면 안 입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새종대왕 2010.05.18 12:50

    윗글중에 1층에는 자석이 없어요. 자동차 뒷자석. 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
    좌석(左席)-앉는 자리...
    이런 기본적인 철자법도 틀리면 어떻게 합니까? ㅠㅠ
    뭐...안되/안돼 이런 어려운거라면 몰라도 (u_u)
    요즘은 글쓰는 분들 많아져서 좋긴한데, 정확한 국어를 구사하는 데도 신경써주세요.
    틀린 철자법도 계속 보다보면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3. 2010.05.18 12:54

    남이사 같은옷을 몇일을 입던 상황에 옷을 안맞게 입던 무슨상관..??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를 제외하고 자기 마음데로 옷입는것도 남 눈치 보면서 입어야 하나? 참 어리석은 생각들.~~

  4. ㅋㅋ 2010.05.18 13:08

    허세에 빠져사는구만 ㅋ

  5. 그냥 2010.05.18 14:19

    나는 후회되는 스타일을 말해줄 줄 알았는데..

    내용이 뭐...그냥...특별한게 없네요.

  6. 흠흠 2010.05.18 14:52

    아무리 그래도...
    그 아주머니, 할인마트에 명품은 좀 아닌 듯;;;
    이 이야기를 떠나서
    일반인들에게 명품의 이미지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한 듯 하네요~
    명품인 뭔지, 그 의미가 뭔지 등...

    제가 아는 한 분은
    국내 법철학계의 권위자이신데,
    이미 옛날에 단종된 구식 국산차를 타고 다니시죠~
    차가 너무 오래되고 관리도 되지 않아
    오늘 당장 폐차 한다고 해도
    이상해 보일 것이 없을 정도죠.
    하지만 그런 차를 몰고 다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그렇게 멋지고 품위있어 보일 수 없더군요~
    (물론 그 분을 잘 아는 주변 사람들에게만 그렇겠지요ㅋ)

    암튼,
    내 손에 무얼 가지고 있냐 보다
    내 속에 무엇을 담고 있냐가 더 중요한 듯~

    물론, 이 분야(의상, 패션, 의류??)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은
    또 다른 가치관을 갖고 계시니(그 것이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구요)
    다르게 바라 볼 수 있지만요~

    이 댓글의 내용은 마트에 명품 걸치고 가신 아주머니께 하는 말~ㅋㅋ
    (이 글은 명품들자고 적은 글이 아니니까요.
    어쩌다 나온 그 아주머니가 명품을 들었을 뿐)

    머쉬룸님의 글은 언제나 재미있게 본답니다~

  7. 동네사람 2010.05.18 15:11

    어구야 ~ 동네 마트갈때도 저리 신경 쓰고 살면은 그게 어디 사는건지 ..
    한국사람 남에 시선 상당히 의식 사는데 깨벗구 다니거나 불결한 옷차림 아님
    제발 신경 끄구들 좀 삽시다. 남이 무슨 옷을 입었나 쳐다보는 이유는 뭐고
    친분이 좀 있다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고잡아 입이 근질 거리는 사람또한
    경우가 없는 겁니다. 뭐 아줌마들이야 인생 피곤하고 집안일 뒤치닥 거리다 보니
    동네 마트에 급하게 야채사러 나갈때 명품백 안들고 나가겠지만 이글은 아무래도
    젊은 처자가 글을 올린듯 한국이 선진국 시민에 감성을 지닐려면 그놈에 남이
    어찌 생각할까 하는 소극적인 마인드를 좀 버립시다. 살다보면 피곤한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참 여성분들 철좀 드시길 명품백 매구 동네 마트에서 카트끌면
    참 품격 있어 보이겠수다.. ㅉㅉㅉ

  8. 옷은 입은 사람이 편하면 그만입니다 2010.05.18 16:35

    옷은 나를 위해서 입는 거지 남을 위해서 입는 게 아니죠?
    내가 보기에 이 글 쓴 사람은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ㅋㅋㅋ 2010.05.19 22:01

      그런말이있습니다
      밥은 나를 위해서 먹고 옷은 남을 위해서 입는다

  9. ㄴㄴㄴㄴㄴ 2010.05.18 17:03

    근데


    오늘 입은 옷

    낼 입으면 뭐가 문제 있는건가요.


    좀 궁금하군요.

  10. ㅁㅇㄴㄹ 2010.05.18 17:13

    허세와 된장으로 범벅이 된 분의 옷차림 베스트 5 잘봤습니다

    • 123 2010.05.18 17:25

      허세와 된장들의 생각없는 말들.....

  11. 2010.05.18 17:45

    1층에 자석이 없다고 오타났네요

  12. ... 2010.05.18 17:58

    이건 아닌데 5위
    1위 밥굶고 옷산다
    2위 책안사고 옷산다
    3위 안 놀고 옷산다
    4위 다른 건 안사고 옷만 산다
    5위 예쁜 옷을 사서 나는 너무 행복하다

  13. d 2010.05.18 19:30

    왜이리 한국여자들은 겉모습에 유달리 집착하고 의식하는걸까 쓸데없는 명품타령에

  14. 이해안감 2010.05.18 19:47

    마트갈때 무릎 툭 튀어나온 트레이닝복에 목늘어난 티셔츠.슬리퍼 질질 끌며 가지 않은 이상 같은 반 아이 엄마 만난다고 뭐가 부끄럽다는건지?? 명품가방을 친구엄마 만났을때는 들고 있어야하나? 참 이해안가는 분이시네. 그리고 전 같은옷 이틀 입을때가 많습니다. 속옷만 갈아입으면 되었지 때가뭍지 않은이상 매일매일 갈아입어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어차피 외출복 한번입었다고 매번 빨지도 않는데 무슨 상관?

  15. 자석? 2010.05.18 21:24

    양말 이야기... 1층엔 자석이 없어요...? 뭐 쇠붙이라, 딱 달라붙을 일 있나.. 자석을 식당에서 왜 찾습니까..? 자석이 아니라 좌석이겠죠. 오타 수정 요청. 머리가 빈 찌질이들이 그걸 그대로 듣고, "좌석"을 "자석"이라고 배우는 애들이 있습니다..

  16. 당신이~ 2010.05.18 21:45

    자신의 법칙을 가지고 옷을 입는것은 좋아요.
    하지만, 그 법칙을 따르지 않은 다른 사람 흉은 안봤으면 좋겠네요.
    저 사람 옷은 이래서 문제니 저래서 문제니... 어쩌구 저쩌구
    자기자신의 법칙이고 패션계의 법칙이여도 그쪽 법칙이지 그 사람의 법칙은 아니잔아요?

    자기 자신이 옷을 갖춰입는거 자기만족이고 보이기에도 좋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왜 꼭 그렇게 갖춰 입어야하고 남의 눈의 의식하느냐 물으면
    글쓴분은 '다른 사람들이 여자를 외모를 기준으로 보는 외압적인 시선이 많다고'라고 대답하실거 아닙니까? 제가 여기 계신 많은 분들께 부탁하는것은 이것 하나에요. 자신이 갖춰입고 남들 보기 좋으라고(??) 이쁘게 입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남들 흉보고 외모로 평가하면서 자신은 남들이 외모로 평가하기에 이렇게 입는다! 그러니 너희 잘못이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17. 럴쑤 2010.05.18 21:46

    쥔장님...이번 포스팅은 좀 무리수를 두셧군요ㅋㅋㅋ
    이번건 좀 억지십니다 그려. 글을 쓰기 위해 짜내신 듯ㅋㅋㅋ
    후회하는 외출복 스타일을 말해줄줄 알았는데 말이죠.
    예를들면 날씬해보이기 위해 날씨와 관계없이 신은 불투명한 검은 스타킹이라든지...
    실내에서는 몰랐는데, 외출해서 햇빛을 받으니 속옷이 훤히 비치는 블라우스라든지...
    바람 심하게 부는 날 플레어 스커트를 입는 다든지, 비오는 날 흰색 긴바지를 입는 다든지...그런 것들을 방지할 수 있는 패션 센스를 좀 나열해 주실 줄 알았드만.
    위에 예로 드신 것들은 그냥 살면서 생긴 옷에 관한 에피소드잖아요.
    머피의 법칙같이 어쩌다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

    • BlogIcon 머쉬룸M 2010.05.19 07:16 신고

      살면서 사람들은 가벼운 실수도 많고 그 실수로 웃기도 해요, 작은 부분이 사는 이야기죠^^

  18. BlogIcon 함차가족 2010.05.19 14:01

    두아이키우면서 급하게 마트갈일이있으면 집에입던옷그대로입고나간적이있는데 아는사람 혹여나 마트에서 마주칠까~ 찝찝해했던기억이나네요.

  19. Appreciate your all the very careful, frame-by-frame analysis of the with identified Pileateds. When comparing the 2 sets of photographs it might be much better to realize that the Luneau woodpecker may possibly be/is definitely any Pileated.

  20. You've embraced a fantastic weblog. I actually wish ot declare you many thanks revealing this nice write-up with us. This is usually elite post. Thanks a lot for sharing a person's important ideas by means of your blog. I personally bared hence continual intriguing stuff within website.

  21. The submit is actually printed in incredibly a superb manner and it also consists of numerous practical information and facts in my situation. I was very happy to come across the known way with words this posting. Congratulations, you make it easy for us to learn along with put into action the idea.




매장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구입하기 전 냄새를 맡고 집에서도 새 옷을 입기 전에 한 번 더 냄새를 맡는 습관이 생겼다. 그 옷이 혹 누군가 입었던 옷인지 아니면 진짜 새 옷인지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유는 2년 전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쁜 경험에서 오는 일종의 노이로제이다.
2년 전에 유명 브랜드이고 디자인도 독특해 즐겨 구입하는 브랜드가 있었다. 자주 옷을 구입해서 숍 매니저와도 친해지고 가끔 할인까지 해택을 받아 왔었다.
어느 날.....
마음에 든 블라우스가 있어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옷을 입는 순간, 옷에서 향수냄새가 나서 이상해 옷을 벗어 냄새를 맡아 보았다. 옷에서 향수 냄새가 진하게 나서 너무 당황하고 불쾌했다. 그리고 더욱 화가 나는 것은 블라우스를 자세히 보니 칼라 안 목선부분에 땀과 오염으로 짙은 자국을 발견할 수 있었다. 누군가 입었던 옷으로 새 옷이 아니었다.


퇴근길에 매장에 가서 항의를 했는데 숍 매니저의 말이 너무 황당했다.
“ 어머 어느 고객이 입고 반품한 옷인가 봐요 죄송해요. 새 상품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문제를 고객에게 돌렸다. 과연 고객이 입고 반품한 옷일까? 의문이 들었다. 고객이 반품한 옷은 입었던 옷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는데 말이다. 물론 양심 없는 소비자는 입었던 옷을 반품하는 사례를 주위에서 볼 수 있다. 양심 없는 소비자도 문제지만 확인도 하지 않고 매장에 다시 진열하는 것도 문제이다. 하지만 다른 문제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 다른 이유는 매장에서 옷을 보여주기 위해 숍 매니저가 입고 다시 판매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숍 매니저나 일부 판매원은 옷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판매 전략을 위해 매장의 옷을 입고 판매를 한다. 매장의 옷을 입고 식당에도 가고 외출도 하는 것을 가끔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이 입었던 옷은 과연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혹 그 옷이 다시 행거에 진열하지 않나 추측하게 만들었다.
블라우스를 구입하기 한 달 전에 매장에 옷을 보러 갔는데 마음에 드는 원피스가 있어 살까 말까 고민하던 중 숍 매니저의 말에 그 원피스는 행거에 다시 놓게 만든 말은 “ 이 옷 내가 잠시 모임이 있어 매장에서 입고 외출했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예쁘다고 했어요 ” 하는 말에 ‘이 옷이 혹 입었던 옷인가?’ 하고 구입하기 싫어졌던 기억이 떠올리고 블라우스도 이런 문제로 오염이 되지 않았나 의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다른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바지에 메모 쪽지가 나오고 새 봉지의 니트에 붙은 머리카락등 자신이 처음 이용한 소비자가 아니라는 증거들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이런 사건 이후 다시는 그 브랜드들을 찾지 않았고 옷을 구입할 때 마다 냄새와 오염부분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판매와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신상품을 입는 숍 매니저나 판매원의 옷들은 과연 다시 진열하고 판매를 할까?
가끔 매장 안에 마네킹에 연출된 옷이 인기 있어 다 팔리고 마네킹이 입은 옷 밖에 없다면 소비자는 하나밖에 없는 옷을 위해 그 옷을 벗기고 구매를 하기도 한다. 마네킹이 입었던 옷이라 구김과 약간의 오염이 있지만 그래도 소비자는 하나밖에 없어 더 구매욕이 자극되기도 하고 매장에서도 판매를 위해 그 옷을 판매한다. 구김이 있어도 약간의 오염이 있어도 소비자도 원하고 판매자도 당연히 판매하는 현실이다.

              (작년 12월에 새로 오픈한 일본 하라주쿠 H&M매장 오픈하자 마자 하라주쿠에서 최고의
              쇼핑장소가 되었고 전날 있던 옷이 다음날 품절이될 정도로 인기가 있지만 품절 되어도 마네킹 
              옷을 벗겨 판매하지 않는다.)

며칠 전 명동에서 중저가 해외 브랜드에서 쇼핑을 하게 되었다. 마네킹이 입은 옷이 마음에 들어 구매를 원했지만 오늘 다 품절돼서 없다고 했다. 그리고 아쉬워 매장 안 마네킹이 입은 옷이라도 구매하고 싶다고 하자 매장 직원은 죄송합니다. 디스플레이 된 옷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했다. 그래서 “품절된 옷은 디스플레이 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 질문하자 판매원은 ” 내일 오픈하기 전에 품절 된 옷은 바로 교체합니다“ 하고 죄송하다고 했다. 이런 일은 일본 및 해외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디스플레이 된 옷은 구김과 깨끗한 상품이 아니라는 이유로 고객에게 판매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매장에서 소비자는 알게 모르게 새 옷인 아닌 헌 옷(?)을 구입하지 않는가 생각한다. 비록 판매를 위해 입었던 옷이라도 바로 판매로 연결하기보다는 세일을 하는 것이 차라리 솔직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아니면 판매원 스타일전용 옷을 따로 준비하던가.
제 돈 주고 누가 새 옷이 아닌 누군가 입었던 옷이라고 알게 된다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업 및 브랜드라는 것만 남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옷 브랜드에서 이런 부적절한 상황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ulbrynner 2009.06.14 13:21

    백화점 근처 세탁소들을 조사해보면 이문제를 보다 명확히 할 수 있죠....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의류회사 정책적으로 판매용과 전시용을 따로 구분해서 보내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눈앞 이익에만 급급하니....

  3. .. 2009.06.14 13:59

    반품된옷 그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건지...
    세탁해서 팔면 그리 문제되보이진 않는데,소비자입장에서는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요.
    옷가게에서 잠시 일해본 경험있는데 악성 소비자들 너무 많아요
    실컷입고 교환 환불하러오는 얌체고객이요.그게 한두벌의 문제가 아니구요.
    그 데미지를 모두 매장이나 업체에서 모두 안고갈수도 없는거구요.
    그리고 디피용은 고객게 그자리에 그렇게 말해도 어짜피 결국 나중에 세탁해서 다 팝니다.이건 미국이든 일본이든 다 마찬가지예요.패션상품이란게 시즌이 지나버리면 어짜피 재고로 처리되는거고 그 상품 처리법은 세일을 하던지 수출을하던지 폐기처분 하던지 하지만요.

    시즌중 상품은 세탁해서 다시 파는게 그리 문제될께 없어보이는데...

    • 혹시 2009.06.14 16:51

      백화점에서 근무하셨습니까?
      악덕 고객들이 참 많죠. 그런데 그 악덕 고객들의 절반 이상이 그 의류매장의 단골입니다.
      매니저는 매상때문에 그 사람들의 반품을 네네 하고 눈 감아 주죠ㅡ.ㅡ

    • BlogIcon 머쉬룸M 2009.06.14 17:34 신고

      입은 상품을 차라리 세일하면 솔직하죠

  4. 저도 다녔는데 2009.06.14 14:11

    스포츠의류매장에 다녔죠. 세계탑모델 기용해서 홍보하는...매니저는 일주일에 4일정도는 매장 옷입고 일해요. 드라이크리닝해서 다시 걸어두죠, 옷에 붙은 텍 있죠? 그걸 연결부위를 잘 잡아당기면 실이 안끊어지고 플라스틱연결부위에 실만 똑 떨어져요. 그걸 떼고 옷입고 드라이해서 순간접착제로 다시 붙여놓죠. 스포츠웨어같은경우는 물빨래 해도 되는 옷이 많아서 물빨래 해서 스팀다리미로 다려서 걸어놓으라 하더군요.

    그 사실을 안다면 사람들이 안사겠죠..매장 옷 하나 입으라고 저보고도 그러더군요. 유니폼외엔 안입었어요, 좀 껄끄러워서요. 한 석달 다니고 관뒀지요.. 걸린옷보다는 새제품 비닐에 든 옷이 좋겠단 생각이 드네여. 진열된 것은 모자도 썼다가 드라이해놓고 가방도 매보고 털어서 놔두고 ...신발도 신더군요. 좀 험하게 쓴거는 팔리지 않아 이월상품으로 싸게 팔리고 ㅡㅡ;;

  5. 마틸다 2009.06.14 14:18

    인터넷으로 옷 구매하면 향수나 로션냄새 많이 나는 경우 있어요.
    잠깐 입어본 것이라면 그렇게 진하게 베어있지는 않겠죠?
    옷은 마음에 들고 반품은 귀찮아 그냥 입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6. 맞습니다. 2009.06.14 14:51

    저도 옷사기전 냄새를 맡아보는데..저도 일년전 동대문에서 청바지를 샀는데 집에와서 냄새맡아보니 담배 쩔은냄새가 나더군요. 여자 옷인데 말이죠..거기 매장 직원이 입고 담배피우러 다녔나봅니다. 저는 교환하러 가지않고 몇일 밖에 걸어뒀다가 그냥 입었습니다. 그뒤로 절대로 디피된옷은 사지도 않고. 블라우스나 다른 종류의 옷도 밖에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이라도 안삽니다. 꼭 안에서 꺼내달라고 말하죠. 매장직원이 입고 다니다가 파는것 맞구요. 진열된옷은 이사람 저사람 입어본 옷이기땜에 찝찝하기도 하죠.

  7. 2009.06.14 17:29

    비밀댓글입니다

  8. akwdkdy 2009.06.14 20:43

    저도 유명백화점에서 이런 경험 있어요
    탈의실에서 원피스 입어보려는데 원피스주머니에서 딸그락하는 소리가 들려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니 동전들하고 사탕비닐껍데기가..ㅡㅡ 탈의실 나와서 보여주니깐 매니져랑 직원 당황하고.. 암튼 그랬어요, 잘 확인해보고 사야해요.

  9. jin 2009.06.14 23:36

    저도 경험이 있어요!!!! 유명 백화점에서 구입했는데 집에와보니깐 목 칼라부분에 떡볶이 국물이 묻어있더군요;;;; 검정색에 두꺼운 겨울 옷이라서 매장에서는 미처 못봤었는데 황당했죠.... 봉지에 담겨서 새것처럼 보이는 옷도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10. 달이 2009.06.15 00:53

    근데 정말 많아요 백화점은 더욱더 그렇고 상품이 매장에 없어서 다른점에서 구하거나 손님이 반품해서 들어온 옷을 새옷이라고 팔죠 그래서 이쁜옷은 나온지 얼마안되어잇거나 포장이 뜯지않은걸보고 구입하세요

  11. 지현 2009.06.15 01:14

    흐미 생각지도 못한일이었는데, 생각해보니 많이 아주많이 일어날듯 아니 일어났었던거 같은 일이네요. 원래 꼼꼼치 못해서 옷살때 그리 잘 살펴보고 사는편이 아닌데...글고 뭐 쪼금 잘못된건 귀찮아서 걍 입구 그랬는데 정말 주의해서 사야되겠네요. 이글읽기 정말 잘했네요.고마워요 글쓰신분.

  12. 2009.06.15 07:11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코로 2009.06.15 12:36

    세상에나...ㅠㅠ
    내가 산 옷이 누가 입었던 옷일지도 모른다니..ㅠㅠ

  14. 예전에.. 2009.06.15 13:39

    예전에 어떤분이 자기네 엄마가 여성복 브랜드를 하고. 연예인 옷 협찬해주는 곳인데.. 그딸은 회사원인데 겨울에 코트를 맨날 다른걸 입고 회사를 가니까 회사 여자들이 좀 안좋게 봤나봐요. 보통 겨울코트가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여자가 자기네 옷가게 하고 그래서 맨날맨날 이거입고 걸어두고 저거입고 걸어두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다른옷가게도 마찬가지라고. 매장에 걸려있는옷 절대 사지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일단 매장에 걸려잇는 옷은 한번씩은 다 입은 옷이라고 보면되요. 안에서 꺼내달라고 하는게 젤 좋죠...

    • BlogIcon 머쉬룸M 2009.06.15 21:57 신고

      그래서 저도 행거 옷보다는 포장이 된 옷을 구입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펴봅니다^^

  15. 아하 2009.06.20 13:02

    조심해야 겠군여. 글 잘 보고 잇씁니다. ^^

  16. 2011.10.02 17:1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1.10.02 17:14

    비밀댓글입니다

  18. 2011.10.02 17:15

    비밀댓글입니다

  19. 우리는 우수한 게시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예쁜 여자가 참가 조건과 함께 매료되고 결국. 그것은 가능성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모두 옛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돌봐 및 / 또는 성장 수도 오늘이 될 수있는 많은 젊은 가족을 향해 그리고 앞으로 몇 년 동안 혼자하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소원!

  20. 정말 컨텐츠의 조각, 사랑스러운 용어인데 .. 전염성! 당신의 재능을 통해, 당신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컨텐츠를 작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 않도록 표시됩니다 ..

  21. 덕분에 출판에 관한 있으며이 위대한 쓰기까지 표현. 정말 흥미로운이야. 난이 거대한 사이트에 관한 여러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따라서 쉽게 탁월한를 제공하는 기억 해요. 내가 당신을 늘 될이기도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