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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지하철 구호용품 보관함을 살펴보니 '이것' 도 있네요 지하철로 출퇴근을 해도 승강장에 비치한 화재발생시 필요한 구호용품 보관함을 늘 무심코 지나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전부터 지하철 승강장에 비치된 구호용품 보관함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에 여러 곳에서 화재에 대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 한 번 주변을 돌아보며 더욱 소방과 안전에 대해 민감해지게 되었습니다. 업무 공간에서도 최근 소방 및 안전수칙에 관한 고지를 더욱 강화하는 상황을 보게 되며 직장에서나 공공장소 등에서 안전수칙에 대해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출퇴근에서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 승강장에 비치된 구호용품 보관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죠. 그런데 그 동안 정말 관심 있게 살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평소 무심하게 .. 더보기
생수병에 입을 대고 먹었더니 물속 이물질에 깜짝 페트병에 있는 생수를 컵에 따라 마시지 않고 병체 입을 대고 먹으면 위생적이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무심코 또는 귀찮아서 병채 입을 대고 마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아침에 일어나면 얼마 남지 않는 페트병의 생수가 있으면 그냥 페트병 입구에 입을 대고 마시곤 했다. 자취를 하다 보니 누가 마시는 것도 아니라 입을 대고 생수를 마시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그날 도 무심코 페트병채 입을 대고 물을 나셨는데 깜짝 놀라게 되었다. 무심코 페트병 안 물을 자세히 보니 뭔가 이물지이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에 생수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다른 생수병을 자세히 봤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일어나자마자 입을 대고 페트병채 물을 마시니 자면서 입술 겉과 입안의 답답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