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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명절이면 세뱃돈으로 억울한 사연이 있다? 오남매인 우리가족, 2남3녀에 막내딸이고 넷째입니다. 막내는 남동생이지만 나만 빼고 다 결혼했어요. 오래된 싱글인 저는 부모님과 언니, 오빠 남동생까지 이제는 구박하는 것도 지겨워하고 걱정이나 챙겨주는 일까지 이제는 소홀해지고 있어요. 몇 년 전만해도 가족이 모이면 “ 남자 생겼어 ” “소개팅 좀 하고 있나?” 등등 관심을 가졌는데 요즘은 “ 응 왔냐 ” 그리고 끝이죠. 더 이상 결혼에 대한 걱정도 없고 질문도 없습니다. 모두가 절 포기한 것 같아요. 하지만 명절에는 친척도 모이고 인사도 해야 하는데 요즘은 슬슬 정말 피하고 싶어요. 걱정해서 이런저런 말씀을 하지만 이제는 예의상 질문을 할뿐 친척도 포기한 것 같아요. 불편한 얘기를 듣는 것도 싫지만 요즘은 점점 더 피하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뭐 명절.. 더보기
귀성길이 즐거운 서울역 풍경 내일부터 설 연휴입니다. 고향으로 가시는 분들은 기차나 버스, 또는 자기용등으로 고향을 가십니다. 그래서 차가 막히지 않는 기차가 좀 편하죠^^ 지금 서울역 풍경은 어떨까요? 이 시간에도 서울역은 고향으로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잠시 서울역 고향가는 분위기를 보시겠습니다^^ 전광판에는 이미 좌석이 매진되고 입석만 조금 남았어요.. 특히 KTX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대부분 선물과 짐들로 바쁜 걸음으로 이동하십니다. 온 가족이 다 함께 고향을 가시나봐요^^ 서울역에서는 고향가시는 분들에게 인사를 하네요....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대단하네요. 이제 기차가 도착합니다. 일반 무궁화호가 도착했어요.사람들은 문이 열리길 기다립니다. 이제 이분들은 고향으로 떠나십니다...그리고 가족을 만나실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