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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한국과 다른 홍콩의 세일 '折' 표기의 의미는? 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홍콩은 1월이면 메가세일이 시작됩니다. 여름엔 6월말부터 시작되어 8월말이면 더욱 세일 폭이 커지며 겨울엔 1~2월까지 홍콩전역에서 빅세일을 합니다. 2013년 12월에 방문했을 땐 어느 해보다 많은 브랜드에서 세일을 하지 않아 당황하긴 했었죠. 한국에서 특히 글로벌 SPA브랜드마다 매년 11월 말이면 세일을 시작했는데 지난해는 12월 말부터 세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홍콩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브랜드가 세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패션 유통업계가 세일시기를 미루었던 것일까요? 그래도 홍콩의 몇몇 브랜드에서 세일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홍콩 세일기간에 여행하면 브랜드마다 얼마만큼을 세일을 하는지 매장 곳곳에 고지를 하는데요. 한국과 다른 홍콩(중국)만의 세일표기가 있더라고요. .. 더보기
일본에서 본 독특한 세일풍경 이런 점 한국과 달라 7월 중순에 방문했던 도쿄에서 브랜드 및 쇼핑몰, 거리샵 그리고 몇몇 백화점에서는 세일기간이었다. 한국도 세일기간이긴 하나 한국과 조금 다른 일본의 독특한 세일풍경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7월 중순과 다르게 7월 말부터(또는 8월초) 시작되는 상반기 마감세일 때는 발 디딜 틈 없는 쇼핑공간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쇼핑몰일 경우 세일 전과 후가 전혀 다른 세일 매장환경에 놀라기도 할 만큼 일본의 시즌 마감 세일기간 풍경은 거의 ‘아수라장’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만큼 대단했었다. 7월 도쿄에서 본 세일기간에도 독특한 세일풍경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올해는 다양한 세일 POP와 재미난 세일연출 등이 흥미로웠다. ♣ 도쿄에서 본 독특한 세일풍경 도쿄 세일기간은 매년 여름에 둘러보게 되었지만 올해는 백화점은 물.. 더보기
그녀들이 매력스타일을 위해 포기 못하는 고충 3가지는? 여자는 스타일을 위해서라면 힘들게 노력도 하고 투자에도 과감해 진다. 유행아이템으로 남과 다른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하기도 하고 몸매를 유지 또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 운동 또는 의류시술까지 매력적인 이미지를 위해 말 못할 고충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그녀들에게 들어 본 3가지가 가장 여자들을 힘들게 하고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고충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들을 위한 고충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안해 봤다. 고통이 있어도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고충 하이힐은 여자를 당당하게 그리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제는 하이힐을 넘어 킬힐로 최대한 키는 커보이고 몸매를 더욱 돋보이기 위해 선택하는 아이템으로 여자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기특한 아이템이 되었다. 하지만 .. 더보기
구입하면 후회되는 패션쇼핑의 실수들 멋진 아이템이고 새로 산 아이템인데 생각지도 않게 촌스럽거나 후회되는 패션쇼핑 품목들이 누구나 한번쯤 몇 가지는 일을 것이다.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한두 번 사용하고 버리게 되는 아이템도 있으며 유행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지나간 스타일 그리고 매장에서는 분명 멋진 분위기인데 집에서 입어보면 완전 다른 분위기 등등 구입하고 후회되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있다. 패션 아이템을 구입하기 전에 몇 가지 체크한다면 후회 없는 쇼핑이 될 수 있다. 1. 2년 동안 유행한 아이템을 구입하는 실수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유난히 어색하고 촌스러운 스타일로 눈에 확 들어오는 패션을 보았다. 그녀가 입은 옷은 2년 전 유행했던 파워숄더 재킷으로 디자인은 처음 파워숄더 재킷이 유행할 당시 높게 치솟은 어깨 뽕! 2년.. 더보기
아수라장이 된 일본 '세일' 현장을 가보니 화끈해! 최근 여름 막바지 세일을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 하고 있지만 그닥 세일 폭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어떤 브랜드는 세일을 하지 않으며 세일을 하더라도 10~30%가 고작, 물론 그나마 세일을 해서 그 동안 사고 싶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지만 시즌 마감이라면 50%는 해야 고객이 만족하고 더욱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한국에서는 쉽지 않다. 그건 백화점이나 일반 브랜드, 쇼핑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론 브랜드마다 세일을 과감하게 시행하는 브랜드도 있지만 많지 않으며 매대나 아울렛에서만 50% 이상의 세일 상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서울시에서는 '서울 그랜드 세일'을 54일 동안 한다고 했는데 얼마만큼 세일홍보와 세일 퍼센트를 하는지 지켜봐야 하겠다 ) 하지만 일본은 시즌 마감이면 정말 대단하게 세일을 .. 더보기
쇼핑 파트너가 당신의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 있다 여름 세일이 시작되었다. 세일을 하면 그 동안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며 기다리던 세일이라 지갑을 열게 만든다. 그래서 백화점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사은품으로 고객을 유혹하고 세일이라 고객은 흥분하여 생각지도 않는 상품까지 사고야 마는 일들도 많게 된다. 특히 의류를 구입할 때는 같이 쇼핑하는 파트너에 따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도 있고 반대로 파트너 때문에 엉뚱한 디자인과 마음에 들지 않지만 파트너의 말 한마디로 어떨 결에 구입하는 것도 있다. 거기다 세일로 흥분으로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하여 다음 달에 카드대금 용지를 보는 순간 어처구니없을 때도 있을 것이다. 세일 때나 평소 쇼핑 시 파트너에 따라 자신의 스타일과 카드대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 더보기
돈을 써도 스타일을 망치게 되는 쇼핑습관 5가지 쇼핑은 누구나 즐겁다.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을 사는 기쁨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옷을 산다는 것은 기쁨이지만 심심하다고 또는 스트레스 해소로 쇼핑을 한다면 후회하기도 하는 것이 쇼핑의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 만큼 쇼핑은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지만 다음 달 카드 값 지출에 대해 불편함이 있다. 그렇다면 돈을 써도 이왕이면 폼나고 경제적이며 현명한 쇼핑을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을 체크하여 생활의 필요한 것과 스타일을 돋보일 수 있는 쇼핑 방법을 점검해 본다. 그럼 돈을 써도 스타일이 돋보이지 않는 쇼핑습관 5가지, 나도 해당될까? 1. 싸구려만 산다 싸구려를 산다고 잘못된 쇼핑이라고 할 수 없다. 싸구려 즉 저렴한 것이라도 꼼꼼히 따져 산다면 브랜드 못지않게 좋은 것을 고르는 행운이 있다... 더보기
참을 수 없는 유혹 세일, 현명한 쇼핑방법은? 백화점이나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세일을 시작한다면 그 동안 구입하고 싶었던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즐거울 수 있다. 거기다 시즌 마감이라면 빅 세일로 저렴하다고 생각지도 않는 지출이 많아지기도 한다. 그리곤 다음날 바로 후회하기도 하고 싸다고 필요하지도 않는 상품까지 구입을 하여 다음 달 카드 대금이 걱정되기도 한다. 물론 세일은 즐겁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기분 좋다. 특히 좋아하는 상품이나 사고 싶었던 상품이 세일한다면 그 기회는 놓칠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정말 사고 싶은 상품을 포함한 생각지도 않은 상품까지 얼떨결에 구입하는 것에 후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세일기간에 우리들의 모습이 어떤가? 예를 들어 백화점이 시즌 세일을 한다. 그리고 세일 상품이나 브랜드를 찾아간다. 사고 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