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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기간

중저가 브랜드의 세일 전후 다른 황당한 쇼핑백 이용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즐기는 중저가 브랜드의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해외 중저가 브랜드는 물론 국내 중저가 브랜드가 활성화되는 요즘이다. 빠른 유행패션으로 고가의 브랜드보다 중저가 브랜드로 한 시즌 트렌드한 아이템으로 유행패션을 즐기는 소비층, 베이직한 아이템 역시 중저가 브랜드에서 저렴한 가격대로 한 시즌 가볍게 즐기는 소비층이 많아졌다. 글쓴이도 유행 아이템은 한 시즌 가볍게 즐기기 위해 저렴한 가격대의 중저가 브랜드를 선호해 그 동안 중저가 브랜드 쇼핑을 즐겨 했다. 하지만 중저가 쇼핑을 할때마다 세일 전과 후 쇼핑을 마치고 계산대에 가면 쇼핑백에 대한 직원의 멘트가 달랐다. 아마도 중저가 브랜드를 자주 쇼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세일 전과 후 쇼핑백 이용에 대한 불편하고 이해불.. 더보기
한국인 놀라게 하는 일본 옷가게 직원의 독특한 행동 몇 년 전에 일본 쇼핑몰 옷가게에서 티셔츠를 구입했는데 계산을 마치고 쇼핑백을 들려고 하자 직원은 쇼핑백을 들고 입구까지 배웅을 했다. 순간 한국에서는 이런 직원의 모습을 볼 수 없었기에 다소 당황을 했었다. 그런데 직원의 다음 행동에 또한번 놀라고 당황하게 만들었다. 매장 입구에서 쇼핑백을 건네며 90도 각도로 인사를 했는데 쇼핑백을 건네받고 나도 모르게 똑같이 90도 각도로 인사를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고개 숙이며 인사를 하며 내가 멀리 갈 때까지 인사를 하는데 오히려 부담스러움을 느끼게 했었다 . 이렇게 일본 옷가게(그 외 매장 역시)직원들의 인사법은 지금까지도 종종 볼 수 있는데 물론 모든 매장의 직원들의 매장 밖에서 인사를 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구매를 한 고객에게 한국보다 티 나는.. 더보기
옷보다 명품가방을 좋아하고 투자했던 그녀의 최후 그녀는 평소에 명품가방이 자신의 자존심이고 스타일에 있어 결정적인 아이템이라고 주장하는 명품가방 마니아다. 그랬던 그녀가 어느 날 다시는 명품가방을 사지 않겠다고 한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평소 명품가방 애착이 많은 그녀는 의상비용보다 명품가방에 더 투자하고 한국 로컬 매장에서 한 번도 가방을 구입하지 않았으며 늘 면세점만 이용한 그녀로 특히 세일할 때 집중적으로 몇 십만 원부터 백만 원대의 가방을 구입하여 시즌별 트렌디한 가방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아왔다. 항상 면세점에서 명품가방을 구입한 그녀는 가끔씩 황당하고 기막힌 이야기를 했는데 면세점에서 원하는 가방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어 일부러 해외여행을 갔다고 하니 정말 명품가방을 구입하기 위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과 투자를 하는 것.. 더보기
아수라장이 된 일본 '세일' 현장을 가보니 화끈해! 최근 여름 막바지 세일을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 하고 있지만 그닥 세일 폭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어떤 브랜드는 세일을 하지 않으며 세일을 하더라도 10~30%가 고작, 물론 그나마 세일을 해서 그 동안 사고 싶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지만 시즌 마감이라면 50%는 해야 고객이 만족하고 더욱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한국에서는 쉽지 않다. 그건 백화점이나 일반 브랜드, 쇼핑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론 브랜드마다 세일을 과감하게 시행하는 브랜드도 있지만 많지 않으며 매대나 아울렛에서만 50% 이상의 세일 상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서울시에서는 '서울 그랜드 세일'을 54일 동안 한다고 했는데 얼마만큼 세일홍보와 세일 퍼센트를 하는지 지켜봐야 하겠다 ) 하지만 일본은 시즌 마감이면 정말 대단하게 세일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