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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패션

홍콩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개성있는 패션을 볼까요? 홍콩의 중심부마다 수많은 관광객과 홍콩 현지인들로 늘 북적이는데요. 그 중 옷 잘 입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는 코즈웨이베이 거리에서 개성있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들을 만나 봤습니다. 관광객보다 홍콩 현지인 중심으로 만나봤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녀들은 직장인들로 코즈웨이베이 근처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여성들이 대부분으로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하고 개성있는 패션을 보면서 홍콩여성들이 어떤 패션을 즐기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홍콩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 보실까요? -홍콩여성들은 독특한 레깅스나 스타킹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요. 점심 후 회사로 가는 길에 만난 그녀도 톡톡 튀는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했어요. 올해 유행하는 오렌지색 스타킹으로 그녀의 여성스러운 헤어스타.. 더보기
추운날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은 남다르네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이 시작되었다는 거리나 뉴스에서 이슈가 되는 것을 보니 실감할 수 있었다. 며칠 전부터 두꺼운 이불을 교체를 했었고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퇴근하면 따뜻한 바닥과 뜨거운 차 한 잔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길 만큼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 싶은 겨울이 찾아왔다. 추우니 거리의 사람들도 움츠리며 서둘러 퇴근하는 모습이나 겨울패션으로 따뜻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도 이제는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동안 가볍게 외투를 걸치고 가을의 정취와 상쾌함까지 있었는데 어느 덧 겨울이 시작되면서 차가운 바람과 으슬으슬한 체감온도까지 영락없이 겨울이 시작된 것이다. 갑자기 추운 날에는 영하의 기온도 아닌데 매서운 겨울 한파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데 아직 초겨울이라 단단한 월동패션을 시작하기 좀 이른 .. 더보기
명동거리에서 본 일본 여자패션에 깜짝 웃음 명동거리는 관광객으로 늘 북적거리는데 일본 관광객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도 많아져 명동거리는 일본어와 중국어를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면서 한국인지 잠시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리를 걷다보면 패션만 봐도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사람, 중국사람인지 알게 되는데 특히 일본패션은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확실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본패션은 몇 가지 독특함이 있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나 본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체구가 작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체형과 상관없이 그녀들의 패션에서 일본인이라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데 첫 번째가 헤어스타일이다. 헤어스타일 중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밝은 염색을 즐기.. 더보기
각선미를 매혹적이게 연출해 줄 올가을 레깅스패션은? 각선미를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아이템으로 미니스커트나 쇼츠가 대표적일 것이다. 짧은 하의패션으로 예쁜 각선미를 뽐내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도 있겠지만 짧은 하의패션이 아니더라도 각선미를 충분히 매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도 있다는 것. 바로 스키니 팬츠와 레깅스이다. 특히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물론 최근에는 무늬 레깅스로 포인트를 주면서 독특한 패션을 표현하기도 한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부드러운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까지 강조할 수 있고 쇼츠나 미니스커트에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면 가을, 겨울에 보온도 되면서 각선미와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올가을, 겨울부터는 그 동안 즐겨 스타일링을 했던 기본.. 더보기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애매한 날 선택하면 좋은 패션은? 니트웨어는 어떤 룩에도 잘 조화를 이루며 멋 내기 좋은 아이템으로 니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부드러움이 포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도 준다. 그 만큼 활용도가 많아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사계절 사랑받을 만한 아이템이다. 니트웨어의 매력은 역시 부드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간단한 티셔츠에 니트 카디건만 걸쳐도 차려 입은 듯하고 캐주얼 재킷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보드라운 질감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줄뿐만 아니라 곡선과 볼륨을 더해 여성미를 부각해주기도 한다. 물론 때론 질감이 두껍거나 박시한 디자인으로 통통해 보일 수 있는 단점도 있지만 소재의 선택과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도 커버가 될 수 있겠.. 더보기
남자의 가을패션이 매력적인 이유를 거리에서 보니 ‘패션에 관심 없다!’ 라고 말하는 남자, 또는 ‘편하면 되지 뭐,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는 이해할 수 없다’ 말하는 남자, 솔직한 마음일까? 어쩌면 앙큼한 거짓말일수도 있겠다. 실상은 옷 잘 입는 남자에게 부러움도 있고 따라하고 싶기도 하지만 어떻게 입어야 할지 센스가 부족해 옷 입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돈이 많아야 옷도 잘 입는 것이란 오해로 옷 잘 입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편하면 되지, 옷 잘 입는 것이 중요해 ’하고 말하는 남자는 이젠 호감받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오히려 옷 잘 입을수록 자신감을 표현한다고 말하는 남자 또는 옷을 잘 입어야 여자친구도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 더보기
개성을 강조한 그녀들의 가을 스트리트패션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인파속에서 단연 그녀들이 돋보였던 이유는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와 개성을 충분히 살려 스타일링을 했기때문이다. 가을패션이 다소 칙칙할 수도 있으며 그래서 비슷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녀들은 아웃터와 이너웨어의 조화나 소품과 의상과의 믹스매치로 가을패션을 즐기고 있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가을패션, 어떻게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며 개성을 강조하는 연출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만나보자 붉은색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 레드색은 여자를 가장 섹시하고 때론 도발적인 매력까지 준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붉은색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었다. 올가을 유행컬러인 레드색의 니트와 슬림한 맥시스커트 그리고 붉은색.. 더보기
여름패션 실종된 명동거리에서 가을패션을 만나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긴소매와 외투가 필요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한동안 가을인데도 여름 기온처럼 덥기도 했는데 역시 가을은 찾아오는 법,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이젠 외투로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패션과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해도 잘 어울리는 패션을 한껏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 거리에서도 트렌디한 이미지을 강조하는 가을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패션의 메카인 명동거리에는 여름패션이 실종되고 가을패션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으며 거리 의류매장에서는 올가을 유행 패션을 제안하는 아이템들로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여 연출로 가을패션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설레게 했을 뿐만 아니라 명동 페스티벌로 분주한 모습도 보게 되었다. 명동거리를 걷다가 뜻밖에 명동축제를 보게 되었는데 이번주부터 시작.. 더보기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유행 가을패션 의류매장마다 올가을 유행할 멋진 아이템들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서 올가을에는 어떤 아이템과 컬러를 선택해야 할지 망설인다면 홍대패션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스트리트패션에서 유행예감 패션을 엿볼 수 있었다. 아직은 가을패션이 좀 이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가을패션을 미리 즐기는 그녀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올가을 잇 아이템은 물론 유행컬러를 그녀들을 통해 보게 되었다. 홍대패션거리는 최근에 소개한 패션거리로 홍대거리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거리숍이 밀집된 거리로 골목마다 매력적인 로드숍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그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가을패션과 거리숍에서 본 가을패션을 보자. 올가을은 호피무늬나 뱀피무늬로 시크하고 매력적인 무늬패션을 즐겨보자. 브랜드마다 가을이면 인기 있는 무늬로 올가을에는 어느 해보다.. 더보기
명동거리에서 본 관광객패션에 당황하다 명동거리는 뜨거웠던 여름패션이 점점 실종되면서 가을을 준비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조금씩 보게 된다. 어느덧 여름패션은 사라지고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명동거리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유행했던 수많은 스타일과 패션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았다. 올여름 패션에서 눈에 띄는 패션은 역시 시스루룩으로 블라우스부터 원피스, 스커트까지 비치는 실루엣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스루룩을 처음 소개한 디자이너는 1968년 고 이브생 로랑으로 누드룩을 처음 시도했다. 시스루룩이란 비치는 실루엣 즉 얇은 천을 통해 스킨이 노출되는 패션으로 최근에는 시폰소재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시스루룩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여름에는 블랙 원피스나 스커트의 시스루룩이 2011년 유명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스트리트패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