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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오픈현장을 둘러보다 젊은이들의 패션과 문화의 성지로 자리잡아온 시부야, 장기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시부야가 새로운 경관과 쇼핑문화 중심지인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패션의 메카인 파르코가 오픈했고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Shibuya Scramble Square)는 조금 더 일찍 오픈했다. 시부야 리테일 2부는 시부야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몰과 Shibuya SKY 전망대까지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쇼핑공간이다. 지하층은 매력적인 식문화를 제안하며 다양한 셀러드, 간식 및 베이커리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F&B 전문층 12, 13층 ‘푸드 스크램블’ 식당가는 흥미롭게 구성된 공간에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다. 리오픈한 시부야 파르코가 연령과 성별을 구분없이 층마다 테넌트했다면 스크램블.. 더보기
리오픈한 파르코 쇼핑공간은 어떻게 변화를 주었나? 패션의 중심지이며 문화의 발신지인 시부야는 최근 재개발로 새로운 장소로 탄생 중이다. 특히 11월에 오픈한 시부야 파르코(PARCO)와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Shibuya Scramble Square)가 오픈하여 시부야 장소를 랜드마크로 만들었다. 2곳의 쇼핑몰 중 파르코 쇼핑공간을 소개해 본다. 3년의 재건축을 한 파르코는 50주년에 맞추어 11월 새로운 얼굴로 리오픈을 했다. 쇼핑공간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궁금해서 12월 초에 방문했는데도 파르코를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야 하는 진풍경에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파르코의 공간 구성은 연령와 성별. 제품 카테고리를 특별히 구분하지 않는 머천다이징으로 차별화를 주었다. 일본 전국의 핫한 브랜드를 집결시켰고, 세계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들은 모든 감성을 .. 더보기
숙박하지 않아도 푸드와 패션을 즐기는 도쿄호텔 - Hotel Koe 항상 북적이는 도쿄 시부야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문화의 발신지로 최근 독특한 매장을 둘러보았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스테이, 패션, 푸드 3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KOE'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호텔 병설 형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hotel koe tokyo를 시부야에 오픈하여 구경해보았다. 색다른 컨셉의 호텔에서 패션잡화 매장을 구경하다 최근 복합 쇼핑몰이나 멀티매장 등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컨셉트가 강조된 이미지가 트렌드이다. 이런 점에서 시부야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hotel koe(코에 호텔)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koe브랜드는 처음,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패션잡화를 둘러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었다. 그런데 3월초, 시부야거리에서 ho.. 더보기
일본매장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 도쿄매장을 둘러다보면 아이디어 상품 및 재미난 디자인의 제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에도 역시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시부야 로프트 매장의 아이디어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그리고 하라주쿠 모마 디자인 숍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일본매장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 시부야 로프트(LOFT) 재미난 상품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구성을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6층(Tokyo Zacca Culture)엔 흥미로운 아트상품과 아이디어 상품 외 색다른 구성의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들을 구경해보아요.^^ 여러 조닝으로 구성된 매장에서 디자인 용품은 물론 아트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 더보기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 가지 풍경 해외에서 다양한 카테고리별 상점을 둘러보는데요. 그 중 대형서점도 챙기면서 매장환경을 구경하게 됩니다. 해외에서 살펴 본 대형서점 형태를 살펴보니 그 동안 보아왔던 서점의 이미지를 벗어난 독특하고 진보된 서점문화를 구경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쿄에서 본 대형서점 역시 색다름과 인상적인 매장환경에 여행자 입장에서 절로 감탄했던 도쿄 서점을 1탄을 소개해봅니다.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가지 환경 시부야거리에서 새롭게 오픈한 MODI 쇼핑몰(백화점)을 구경하다가 도쿄 중심가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 보기 힘든 대형서점이 입점되어 관심 있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입구의 서점 이미지는 특별함이 없었지만 내부를 살피다보니 점점 흥미롭고 인상적인 그 동안 접하지 못한 서점의 독특한 환경 및 진열 등등.. 더보기
재미난 디자인 상점을 구경하다보니 신기하네 도쿄 시부야는 패션의 메카로 일본의 독특한 패션들을 살펴볼 수도 있지만 다양한 상점 및 쇼핑공간도 많아 거리 및 쇼핑공간에서 구경만 해도 재미난 장소이기도 하다. 시부야에서 재미나고 독특한 상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디자인 아트상점을 구경하게 되었는데 쇼핑몰은 시부야에서 전문 생활용품들 구경할 수 있는 매장으로 패션뷰티 코너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다양한 문구 및 생활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작년에 리뉴얼하여 매장 환경이 더욱 쾌적해 진 로프트 매장은 6층에 전시공간과 독특한 아트매장이 있어 관심 있게 둘러보게 되었다. 상점은 독특한 디자인과 재미난 상품 및 그래픽 이미지를 담은 상품들이 많았는데 다양한 재미난 상품을 구경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되었다. 디자인 아트상점을 둘러보자. 상품구.. 더보기
일본거리에서 빵 터진 강아지와 일본 남자 도쿄 요요기 공원을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과 애완견을 산책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당연히 자연스러운 광경이지만 도쿄 시내 특히 하라주쿠나 시부야 그리고 긴자거리 등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특히 주말에 더욱) 강아지와 산책한다는 것은 자연스럽지는 않다. 특히 너무나 귀엽고 예쁜 애완견과 함께 있는 여자가 아닌 남자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물론 많은 일본사람들은 애완견을 키우고 있지만 일반적인 동네 거리를 산책하는 것도 아니며 패션의 메카인 거리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애완견과 함께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자신을 부각하는 모습은 좀 의외이다. 일본거리에서 강아지와 일본 남자의 행동은 정말 독특하며 특히 애완견과 장소를 이동하면서 시선을 받는 모습이 한국인 눈으로 봤을 .. 더보기
일본 여자들이 열광하는 겨울코트 거리에서 보니 12월 도쿄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코트가 있으니 바로 더플코트(Duffle coat)이다. 도쿄거리나 백화점 및 쇼핑몰 그리고 로드숍까지 더플코트가 일본에서 대단한 있기 있는 코트로 마치 유니폼을 입은 듯 많은 여자들이 더플코트에 열광하고 있었다. 더플코트는 주로 중고등 학생들이 교복처럼 입는 코트로 생각하겠지만 일본에서는 학생을 물론 남녀노소 즐겨 하는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브리티쉬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더플코트는 물소 뿔을 깎아서 만든 독특한 단추와 모자가 부착되어 귀엽고 동안 느낌을 주는 패션으로 유럽풍 스타일을 보여주는 코트 스타일이다. 도쿄거리에서 처음에는 학생들이 즐겨 입는 코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더플코트가 학생들이 즐겨하는 코트가 아니라 이제는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