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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감

아수라장이 된 일본 '세일' 현장을 가보니 화끈해! 최근 여름 막바지 세일을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 하고 있지만 그닥 세일 폭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어떤 브랜드는 세일을 하지 않으며 세일을 하더라도 10~30%가 고작, 물론 그나마 세일을 해서 그 동안 사고 싶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지만 시즌 마감이라면 50%는 해야 고객이 만족하고 더욱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한국에서는 쉽지 않다. 그건 백화점이나 일반 브랜드, 쇼핑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론 브랜드마다 세일을 과감하게 시행하는 브랜드도 있지만 많지 않으며 매대나 아울렛에서만 50% 이상의 세일 상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서울시에서는 '서울 그랜드 세일'을 54일 동안 한다고 했는데 얼마만큼 세일홍보와 세일 퍼센트를 하는지 지켜봐야 하겠다 ) 하지만 일본은 시즌 마감이면 정말 대단하게 세일을 .. 더보기
참을 수 없는 유혹 세일, 현명한 쇼핑방법은? 백화점이나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세일을 시작한다면 그 동안 구입하고 싶었던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즐거울 수 있다. 거기다 시즌 마감이라면 빅 세일로 저렴하다고 생각지도 않는 지출이 많아지기도 한다. 그리곤 다음날 바로 후회하기도 하고 싸다고 필요하지도 않는 상품까지 구입을 하여 다음 달 카드 대금이 걱정되기도 한다. 물론 세일은 즐겁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기분 좋다. 특히 좋아하는 상품이나 사고 싶었던 상품이 세일한다면 그 기회는 놓칠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정말 사고 싶은 상품을 포함한 생각지도 않은 상품까지 얼떨결에 구입하는 것에 후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세일기간에 우리들의 모습이 어떤가? 예를 들어 백화점이 시즌 세일을 한다. 그리고 세일 상품이나 브랜드를 찾아간다. 사고 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