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레기통

일본에서 택시와 버스터미널에서 본 흥미로움 그 동안 일본여행에서 한국에서 잘 접하지 못한 색다른 거리풍경은 물론 흥미로운 현황 등등 다양한 일본만 풍경과 상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최근에 두 가지 경험과 풍경에 놀라고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첫 번째는 택시이용 중이며 두 번째는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풍경을 보며 한국에도 있는지 궁금할 만큼 여행자에게 특별한 경험이라고 해야 하나요.^^ 일본에서 택시와 버스터미널에서 본 흥미로움 일본 택시에서 일본 특히 도쿄 여행 중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택시를 이용했죠. 일본 택시를 이용하면 한국과 다른 점 하나가 자동문입니다. 한국처럼 고객이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택시기사가 자동으로 문을 열어줍니다. 그래서 일본 택시 이용 시 타기 전 도착 후 택시 1~3초 기다리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는 것. 그리.. 더보기
한국인이 깜짝 놀란 홍콩 햄버거 매장 풍경 해외출장이나 여행에서 햄버거로 식사를 한 경험은 3년 전 영국에서 1회 파리에서 1회 그리고 작년 11월에 홍콩에서 1회로 해외에서 햄버거를 딱 세 번을 먹어 보았다. 물론 햄버거 집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하기 위해 들어 간적은 있으나 좌석에 앉아 식사를 한 적은 세 번이었다. 해외에서 햄버거 집을 이용하면서 가장 깜짝 놀란 것은 영국이나 파리에서 본 화장실로 화장실을 이용한 모든 동료들이 경악을 할 정도로 지저분한 상태로 정돈된 매장환경과 너무 다른 화장실 풍경은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았을 정도였다. 아마도 유럽이 다른 나라에 비해 화장실 이용이 불편할 만큼 화장실을 찾기 어려운 환경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나 현지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이용하기 쉬운 햄버거 집 화장실을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난처.. 더보기
새롭게 바뀐 지하철 쓰레기통을 보면서... 최근 김포공항 가는 길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지하철 쓰레기통이 새롭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근처 지하철을 이용했을 때는 사실 못 봤는데 김포공항 노선인 5호선에서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 위생상 거의 이용하지 않았던 지하철 자판기를 너무 피곤한 상태라 이용할까 생각했는데 자판기 옆에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지하철 쓰레기통을 보게 됐고 그래서 자세하게 관찰(?)하게 됐습니다. 그 동안 지하철 자판기 쓰레기통은 위험요소가 되어 기본 쓰레기통이 아닌 종이 빈 박스를 이용하여 지하철 내부 환경에 그닥 좋지 않는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최첨단 지하철 시설에 비해 쓰레기통은 사실 그 동안 어울리지 않았었고 지하철에서 과연 쓰레기통이 철거되는 것인지 아니면 자판기가 없어지는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보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