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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클부츠

관리 힘든 스웨이드 구두, 집에서 쉽게 관리하는 법 신발장 안의 구두들은 대체적으로 가죽구두가 많은데 특히 겨울에 자주 신는 스웨이드의 구두는 관리가 힘듭니다. 하루만 신어도 스웨이드 가죽은 매끈하게 코팅된 가죽 구두보다 먼지나 오염이 쉽게 묻으며 유난히 먼지가 잘 보이죠. 또한 물에 약해 비오는 날에 신지 않는 것이 좋을 만큼 관리가 어려운 가죽 소재입니다. 스웨이드는 가죽을 보플 즉 기모처럼 미세하게 가공 처리된 가죽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몇 번 신다보면 먼지나 오염이 일반 가죽보다 더 쉽게 노출되는 단점과 부츠일 경우 신었을 때 주름이 생기는 부분에 스웨이드가 눌려서 주름을 더욱 강조하는 단점 등 평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스타일에 있어 난감한 가죽소재의 구두가 되곤 합니다. 그럼. 까다로운 스웨이드 구두 관리를 집에서도.. 더보기
이제는 어그부츠 유행이 끝났다 2~3년 동안 겨울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 어그부츠 즉 양털부츠였다. 드라마, 예능프로에서 그리고 헐리웃 스타들도 겨울패션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것이 어그부츠였으며 거리에서도 어그부츠는 인기 있는 유행 아이템으로 스타일에 멋을 더하고 따뜻하고 귀여움까지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래서 어그부츠를 신지 않으면 마치 유행을 즐기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할 정도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그부츠에 열광을 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겨울패션에서 더 이상 어그부츠는 유행 아이템이 아닌듯하다. 몇 년 동안 사랑 받았던 어그부츠는 이제 눈에 띄게 사라지고 어그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사람조차 트렌디한 느낌을 받기 어렵다. 어그부츠를 2년 동안 겨울이면 늘 즐겼던 동료도 이번 겨울에는 한 번도 신고.. 더보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부츠 코디법을 보니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 더보기
일본거리에서 본 여자 야상점퍼 어떻게 입었나? 야상점퍼 즉 밀리터리 패션을 대표하는 카키색인 디자인으로 무겁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었지만 최근에는 소프트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스타일에 멋과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거리에서도 야상점퍼로 스타일링하는 남녀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올가을, 겨울 최고의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 즐기고 있다. 한국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야상점퍼는 일본은 이미 작년부터 유행하여 거리에서 카키색의 밀리터리룩을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올해도 역시 많은 남녀들이 야상재킷으로 카키색이 주는 매력을 돋보이고 있었다. 일본패션에서 카키색 패션이 인기 있는 이유가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고 입고 싶은 브랜드인 '꼼므 데 가르송'의 카키색의 독특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더욱 인기가 있으며 특히 올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