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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한국과 조금 다른 일본의 어머니 날 풍경을 보니 5월은 가정의 달로 한국에서는 어린이의 날, 어버이의 날 그리고 부부의 날이 있다. 특히 어버이 날은 그 해 부모님을 위한 가장 중요한 날이다. 유럽에서는 어버이 날은 없는지 어버이 날이 아닌 'Mothers' Day'가 있는데 일본도 어머니 날이 있다. (어머니 날과 아버지 날이 각각 있다). 특히 어머니 날은 아버지 날보다 더욱 중요해 일본 거리를 거닐다보면 일본에서 어머니 날이 얼마나 중요한 날인지 상업 공간 마케팅현장 풍경은 한국과 참 달랐다. 한국도 어버이 날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상품 마케팅을 하지만 그다지 부각되지 않는데 특히 백화점에서는 어버이날을 위한 쇼윈도 구성 및 연출은 거의 볼 수 없으며 상품구성도 ‘효도선물’로 건강식품 또는 의료기(안마의자나 안마기) 등등 패션아이템보다 부모님이.. 더보기
일본 백화점에서 본 어버이날 연출 스토리에 뭉클 어버이날이면 그 동안 부모님에게 받은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도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늘 부족한 자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버이날이면 부모님을 기쁘게 하고 싶고 행복한 시간을 같고 싶은 뜻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몇몇 나라에서도 어머니날, 아버지날이 있다고는 하는데 한국과 다른 일본은 어버이날은 없고 어머니, 아버지날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은 어머니날이고 6월 첫째 주 일요일은 아버지날로 정하고 있는데요. 한국처럼 같은 날이면 좋을 것 같은데 왜 따로 기념일이 다른지는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네요.... 5월 13일은 일본 어머니날인데 백화점이나 일본 브랜드마다 어머니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규모 있게 전개하게 있었습니다. 그 중 신주쿠에 가면 꼭 가는 이세탄 백화점 쇼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