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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강화도 1박 2일 여행, 베스트 코스로 즐기다 1박 2일 일정으로 강화도(석모도)여행을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오남매 그리고 부모님과 떠난 강화도여행은 참 오랜만이며 특히 올해는 가족 모두가 “베스트 코스 여행이다” 입을 모으며 즐거운 여행이라 말했죠. 강화도 맛집과 카페 그리고 석모도 펜션과 바비큐 파티 그리고 미네랄 온천 체험까지 1박 2일 동안 알차고 재미난 강화도 여행을 즐겨 보았습니다. 주말에 즐겨 본 강화도 베스트 코스 올여름 강화도 여행에서 즐겨 본 베스트 코스가 가을에도 다시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죠. 그래서 우리가족만의 강화도 베스트 코스를 소개해 봅니다. 첫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점심시간 쯤 강화도를 도착해 점심 식사를 한 곳은 ‘황촌집’ 쭈꾸미 볶음 메밀국수입니다.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메밀국수에 비벼 먹는 조합이 색다르고 맛있었.. 더보기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나만의 방법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국내외 여름휴가를 위해 출발 전 여행가방(캐리어)안에 어떤 물품을 챙겨야 하며 어떻게 싸는 것이 효율적인지 그 동안 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캐리어 안에 물품을 챙기는 노하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 출장 및 여행을 주로 했었는데요. 국내여행은 물론 해외여행 시 캐리어 안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출발 전 캐리어 안에 여행물품을 정리한 상태로 가방 안 상태는 반 이상 여유 공간을 주는 것이 여행기간 중 후회 없는 여행가방 싸는 노하우로 중요한 부분이죠. ☞ 출발 전 체크해야 할것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여행자는 카메라로 여행지의 풍경과 여행의 순간순간을 사진에 담고 하고 싶죠. 그래서 출발 전에 카메라의 배터리를 충분.. 더보기
당황스러운 해외여행을 피하는 나만의 여행준비 노하우 처음 해외여행을 가게 됐을 때 신나는 기대감으로 한달전부터 여행계획과 여행가방은 어떻게 꾸려야 할지 떠나기 전부터 설레고 떠나는 그날만 기다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 여행가방을 꾸릴 때엔 이것저것 입지도 못한 옷가지와 책, 부피 많은 화장품 등등 여행가방은 꽉 차서 출발하기도 전에 무거운 가방으로 힘들었고 몇 가지 중요한 물품을 잊어버려 당황한 기억이 있다. 물론 그 이후에도 몇 차례 실수도 있었는데 이제는 여행 가방을 출발 전날 밤에 30분만에 실수 없고 가볍게 챙기는 여유가 생겼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과정과 가방을 싸는 나만의 노하우로 스피드하고 챙길 건 다 챙겨서 보다 편안하고 여유 있는 해외여행(출장 또는 국내여행)이 되는 몇 가지가 팁이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여행 가방은 가볍게 그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