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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패션

공항에서 직접 본 박봄과 산다라박의 패션을 보니 그 동안 우연히 연예인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일 년에 한 번도 유명 연예인을 본적도 없었던 해도 있었던 내가 올해는 세 번씩이나 가까이에서 연예인을 보게 되었다는 것은 열열 팬도 아닌데 개인적으로 놀라운 경험이다. 마트에서는 배우 윤시윤을 봤었고 백화점에서 한가인을 봤으니 말이다. 두 연예인은 각각 광고모델로 행사와 홍보를 위해 마트나 백화점에서 우연히 본 경우인데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렵게 그들을 봤었다. 그런데 홍콩 쇼핑몰과 크리스마스 연출 리서치를 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하는 그날. 뜻밖에 2NE1 일원인 박봄과 산다라박을 공항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들의 패션은 보는 순간 ‘연예인 공항패션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분위기를 느끼게 되었다. ...... ...... 출국하기 위해 티켓을 받고 .. 더보기
드라마 배우의 패션을 보는 시청자는 어떤 반응일까? 지인들과 쇼핑을 같이하는 날에는 가끔 이런 말을 지인에게 듣게 된다. “ 엇, 이 옷 연예인이 입고 나온 옷이야 ” 또는 “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입었던 옷이랑 비슷하네. 살까? ” 등등 사람들은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은 옷이 어떤 디자인인지 드라마 내용보다 더 패션에 관심 있어 하는 듯 생각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제는 패션잡지에서 패션정보를 습득하기보다는 드라마 누구? 또는 배우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바로 유행패션이 되니 말이다.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고 나오는 패션은 패션업체에서 협찬하고 있는 가장 최신 아이템과 디자인 아니면 고가 라인이나 명품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고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배우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얼짱들이며 스타일 역시 보통의 사람들과 확연히 달라 뭘.. 더보기
마트에서 처음 본 연예인 팬사인회, 윤시윤 피부에 놀라다 한번도 연예인 팬사인회를 본적이 없다. 물론 연예인을 우연이라도 거의 본적인 없는 사람으로 우연히 보게 된 연예인 팬 사인회를 마트에서 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몰려 무슨 일인가 가까이 가보니 깜짝! 잠실에 위치한 L마트에서 캐주얼 브랜드에서 전속모델인 윤시윤(제빵왕 김탁구)을 뜻밖에 보게 되어 연예인을 거의 보지 못한 사람으로 깜짝 놀라기도 하고 팬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하고 느낀 점도 있었다. (뜻밖에 본 팬 사인회라 디카로 찍찍, 선명도는 좀...) 사람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는데 많은 인파로 얼굴한번 보는 것도 힘들었다. 하지만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가까이 가서 보고 싶고 어떤 패션을 입었는지 궁금해 사람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다양한 각도로 보려고 해도 싶지 않았지만 역시나 연예인이라서 멀리서도 .. 더보기
생각할수록 후회되는 난감한 쇼핑 패션 아이템을 구입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충동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쇼핑이라는 것이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그리고 매장환경이나 판매원의 적극적인 판매 전략으로 매력적인 아이템을 발견할 때 더욱 충동구매를 하게 되는 상황들이 많다. 멋진 아이템이라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으며 멋스럽게 스타일 유지를 위해 과감하고 즉흥적으로 선택하기도 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순간의 선택이 구입 후 후회되는 쇼핑이 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구입한 우산 하지만.. 외출 전 일기예보를 체크하지 않으면 난감한 상황을 겪게 된다. 분명 아침에는 맑은 하늘이라 절대 비올 것 같지 않았는데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요즘 자주 경험하게 된다. 특히 퇴근 길 약속도 있고 또는 빨리 집에 가야할 상.. 더보기
직장에서 동료에게 욕먹는 패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에서 동료와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팽팽한 대립도 있지만 동료의 패션에서 직장에서 불편한 모습으로 욕먹는 경우도 있다. 욕먹는 패션은 한두 번 실수에서 보이는 패션이라기보다 욕먹는 패션을 자초하는 지속적인 스타일로 유지하며 동료에게 밉상동료가 되게 한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 물어보니 이런 말들을 했다. 월급 그 이상으로 패션에 투자하는 동료 항상 패셔너블하고 유행패션을 즐겨 입는 동료 그래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데 가끔은 그 동료가 옷 자랑질을 하는 것인가 할 정도로 매일 새로운 패션과 한번 입었던 옷은 좀처럼 보기 힘들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지나친 동료는 일하러 오는 건지 옷 자랑하고 싶어서 직장에 나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분명 한달 월급으로.. 더보기
헤어숍 "임재범 헤어스타일로 해주세요" 말에 깜짝 개인적으로 헤어스타일이 짧아 한 달에 한번은 헤어숍을 간다. 헤어숍에서는 다양한 헤어스타일도 보게 되며 헤어 디자이너와 상담하는 모습들도 자주 보게 되는데 상담하는 사람은 헤어숍에 비치되 사진파일로 원하는 헤어스타일과 염색스타일을 상담을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명연예인의 사진을 가지고 와서 똑같이 연출해달라고 상담을 하기도 한다. 특히 은근히 특정 연예인의 헤어스타일을 상담하는데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면서 헤어 디자이너에게 설명하기도 좋으며 디자이너도 이해가 쉬어 참고가 된다. 헤어스타일의 변화는 기존의 스타일에서 변화를 주고 싶어 하며 새로운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하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번 달 헤어숍에서는 헤어손질이 다 끝나 계산하고 나가면 되는데 너무 궁금한 그 남자의 헤어스타일의 결과.. 더보기
연예인 패션, 사람들은 왜 좋아하고 따라할까? 우연히 지인이나 동료와 백화점이나 거리 숍을 볼 때 이런 말을 자주 듣곤 한다. "이 옷 드라마에서 봤던 옷이야" 또는 "연예인 누가 입었던 옷이 똑같이 나왔네" 하면서 연예인들이 입었던 아이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입도 하는 모습을 본다. 방송에서 보여준 패션은 물론 잡지에서 나온 연예인(국내외) 패션까지 그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똑같은 아이템이나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연예인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한다. 가끔 로드 숍이나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연예인이 입었다는 인증샷 사진을 보여주면서 요즘 연예인도 즐겨 찾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연예인들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들이 인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유가 뭘까? ( 사진 - 다음 이미지) .. 더보기
한국은 갸루스타일 유행, 원조 일본은 사라진다? 가요계에서 보아가 노랑머리에 갸루패션으로 한동안 이슈가 되었으며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많은 연예인이 노랑머리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패션스타일까지 갸루스타일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제는 한국에서도 갸루스타일이 낯설지 않는 패션문화가 되었다. 갸루, 영어 girl를 일본식으로 발음이 변형되어 불리며 태닝과 노랑머리 그리고 화려한 패션이 전형적인 갸루스타일이다. 전형적인 갸루스타일인 검게 태닝한 피부와 노랑 또는 밝은 갈색의 헤어 그리고 미니스커트와 굽 높은 구두, 화려한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조금씩 변화되어 피부는 태닝보다 하얀 피부로 표현되고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마스카라로 풍성한 눈매를 강조 그리고 귀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하지만 갸루스타일도 일본 거리에서 조금씩 사라지고 있.. 더보기
연예인들 공항패션에 왜 관심이 많을까? 유명 연예인들의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늘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드라마나 시사회 그리고 예능, 쇼프로에서 연예인들이 뭘 입고 나왔는지 잘 어울리는지 또는 문제(?)패션을 했는지 늘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연기자가 입은 옷은 바로 트렌드가 되고 유행을 주도하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 화려하거나 고가의 제품 등이 많아 솔직히 ‘그림에 떡’ 이다. 물론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스타일링에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가까이 접하기엔 부담스러운 패션들이 많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드라마나 쇼프로 시사회.시상식보다 특히 공항 패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스타들의 공항패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