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부터 밥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가 딜(Dill)이다. 딜을 활용해 각종 요리에 맛을 더하고 시각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특히 최근 SNS에 레몬 딜버터가 유행하니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또한 딜 재료를 활용해 각종 고기나 생선요리 구이에도 활용되어 최근 냉장고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가 되었다. 그래도 딜의 최고 활용방법은 딜 페스토이다. 딜 페스토를 만들면 각종 소스에 활용되는데 특히 빵에 진심 어울린다. 그리고 파스타 소스로도 기막힌 맛을 뿜어낸다는 것.

 

그 동안 딜을 활용한 요리 모음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Dill)은 허브의 일종으로 각종 요리에 향신료로 쓰이고 있다.

 

딜을 활용한 요리

장어구이, 스테이크, 연어구이, 연어숙성

각종 구이에 딜을 활용하면 잡냄새도 제거되면서 은은한 고급진 향으로 구이가 더욱 맛있어진다. 딜을 넣고 구이를 해도 좋으며 구운 재료에 딜을 곁드리는 등 해산물, 생선, 육류 구이에 딜을 올려 조리 및 토핑하면 더욱 깊은 맛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딜을 활용해 연어 곤부지메를 하면 연어를 좀 더 향기롭게 즐길 수 있으며, 딜 페스토를 만들면 각종요리에 만능 소스에도 활용된다.

 

딜 페스토

그동안 시중판매 바질 페스토를 즐겼다면, 지금은 딜 페스토를 활용하고 있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각종 소스에 활용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는 기특하고 건강한 수제소스가 된다.

 

재료

20g, 3 큰 숟가락, 마늘 2개 반개, 올리브유 6큰술, 파마산치즈가루 3큰술, 소금 1/2 작은 숟가락

만드는 방법

개인적으로 절구 사용을 추천한다. 확실히 더 맛있음.

절구에 잣과 마늘을 각각 빻아준 후 덜어낸다.

딜을 다시 절구에 넣어 곱게 빻아주고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잣가루, 마늘, 딜을 잘 섞어주고 파마산치즈가루와 올리브유를 넣어 잘 저어준다..

딜 페스토를 바로 먹어도 맛있으며 남은 소스를 유리병에 냉장 보관한다.

딜 페스토는 특히 베이커리와 잘 어울린다. 빵에 발라먹으면 그 어떤 소스보다 진한 고급진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

샐러드 소스를 비롯해 파스타 소스로 너무나 근사한 맛을 선사한다.

샐러드 소스 활용
샐러드와 빵에 딜 페스토는 환상적.
파스타도 근사하게 완성
각종 베이직한 빵과 곁들이면 우왕~^^

-레몬 딜버터도 좋음. 재료: 딜 3g, 버터 80g, 레몬껍질만 1 작은 숟가락, 레몬즙 2 작은 숟가락

 

연어 다시마 딜 숙성(곤부지메)

연어를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횟감용 연어를 구입하면 다시마 숙성 즉 곤부지메를 한다.

연어 딜 곤부즈메 만드는 방법

연어에 소금을 양면에 가볍게 뿌린 후 30분 냉장고에 숙성하고, 물에 다시마와 맛술 2큰술 넣어 불린다. 숙성한 연어에 딜을 넣어 다시마에 양면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다시 숙성하면 연어가 조금 더 탱탱해지고 맛은 기본적으로 향긋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자아낸다.

딜 숙성 연어와 성게알(우니)를 넣어 카이센동을 즐겨보다.

이렇게 딜을 넣어 곤부지메를 한 연어를 초밥이나 카이센동으로 즐기면 유명 스시맛집에서 경험한 맛보다 더 근사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딜을 활용해 요리를 해보시면 집에서 근사한 요리를 접할 수 있다.^^

 

 





최근에 출장 중에 여수의 대표 맛집들을 방문했다. 여수하면 떠오르는 맛과 식재료는 갓김치, 돌게장, 삼합 등 먹거리와 맛을 순례하고 싶을 만큼 로컬 맛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여수 출장에서 여러 맛집을 경험하면 맛있게 즐겼던 요리 중 특히 돌문어 삼합은 가장 기억나고 특히 재료만 준비되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는 날에 여수에서 맛본 삼합을 그대로 재현해보았다. 가족은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비주얼에 환호가 터졌으며 맛또한 독창성으로 모두가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 그럼 여수의 대표 명물 삼합을 어떻게 재현되었을까?

일단, 여수출장엣 맛본 오리지널 돌문어 삼합 이미지이다. 이때도 비주얼에 감탄하고 여러 가지 재료를 함께 먹는 즐거움 컸었다. 특별한 레시피도 없으며, 재료만 준비되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재료

채소: 갓김치(300g 이상), 숙주, 대파, 버섯, 단호박, 양파 등 기타 채소 가능

해물: 문어1마리(낙지도 좋음), 전복 4마리, 관자 4(슬라이스 함), 오징어 1마리,

새우 8마리, 곰새우 8마리(없어도 무방)

고기: 삼겹살 200g

기타재료: 버터 50g, 고추장 2큰술

볶음밥: , 김가루, 들기름 혹은 참기름

 

조리과정

프래이팬에 삼겹살을 배열하고(고소함이 증폭) 각종 채소와 해물을 올린 후 갓김치에 고추장 2큰술 정도 올려 지글지글 조리한다. 중간에 문어와 갓김치를 먹기 좋게 자른다. 그리고 재료가 어느 정도 조리되면 모든 재료를 섞은 후 버터를 올려 다시 한번 고소하게 조리하면 끝!

맛있게 조리된 재료들을 삼합으로 즐기는 방법으로 갓김치에 삼겹살과 문어 혹은 관자나 전복 등 기호에 따라 함께 즐기면 입안에서 즐거운 화합과 식감으로 미소가 절로 나옴!

기호에 따라 초고장에 콕, 찍어 먹어도 좋다.

남은 소스에 볶음밥을 즐기면 유명 맛집에서 즐기는 맛 그대로!

 

가족이 비주얼 보고 전문식당 비주얼이라고 감탄함.^^
싱싱한 전복과 관자가 너무 맛있음!!1

솔직히 여수에서 맛본 삼합보다 더 푸짐하고 맛도 증폭됨!^^

갓김치가 꼭 있어야 하지만 김치를 사용해도 된다.

집에서 즐겨본 문어 삼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요리로 재료만 준비하고 프라이팬 특히 전기 프라이팬에 조리만 하면 완성된다. 부모님 집에서 준비를 하다보니 재료 손질 과정을 촬영을 못했지만 재료만 준비하면 정말 쉽게 여수맛집 돌문어 삼합을 그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초대손님 상차림으로 제격이다.

 

 

PS-  그 동안 대학원 공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으로 10년 넘게 운영한 '버섯돌이 세상' 사이트 관리를 잘 못했다. 앞으로 좀 적극적으로 해야쥐~^^

 

 





무더운 여름, 자취인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아닌 장어구이를 만들어 보았다. 개인적으로 장어를 즐겨 하지 않았는데 최근 도쿄여행 중 장어 덮밥을 맛나게 즐긴 후 급상승!

그래서 갑자기 장어를 여름에 즐기고 싶은 메뉴가 되었다. 그래서 마트에서 큼직한 민물장어를 구입하여 장어를 손질하는 방법과 장어를 맛있게 굽는 방법 그리고 장어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등을 소개해본다.

 

 

장어손질과 장어구이를 즐기는 자취인의 팁

자취인이 즐겨 본 장어구이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장어 손질방법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동영상으로 먼저 기본을 소개해본다.

 

300g이상의 큼직한 장어를 구입.

1. 두툼한 장어를 칼로 콕콕 찍어주면 양념과 구이가 잘됨

2. 장어에 칼집을 넣어주면 구이할 때 말리는 현상을 최소화

3. 장어소스(장어구입하면 주는 소스) 구이 중 2회 발라주며 굽는다

4. 마지막에 석쇠에 구워주면 불맛이 더해 월등하게 맛이 좋음

장어구이를 더 맛있게 즐기는 추가 재료

: 가지구이, 생강, 냉녹차물, 불린 누룽지, 갓김치

 

장어구이와 가지구이 그리고 생강채를 접시에 담아 자취인의 여름 스타일 테이블 세팅을 했다.

그리고 장어와 곁들릴 갓김치와 냉녹차에 불린 누룽지를 넣어 장어구이와 생강채를 올려 맛을 보면 절로 감탄!

두툼한 장어구이와 생강의 식감과 향 그리고 냉녹차 누룽지의 절묘한 조합은 먹어봐야 안다.

 

 

은근히 쉬운 장어손질과 10분 완성 장어구이 그리고 녹차 누룽지로 자취인은 올여름 보양식을 즐겨보았다.^^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보기도 하는데요. 은근히 자신만의 레시피로 독특한 요리를 하곤 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자취인의 생활요리를 해보았는데 이번에 소개할 요리는 계란탕 국수요리입니다. 평소 멸치육수에 간단국수를 만들기도 하고 육수에 김치 수제비도 만들어 출출할 때 맛있는 국수요리를 만들었는데 좀 더 영양식 국수를 만들고 싶어 계란탕 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 계란탕 국수를 먹어 본 이후 그 동안 맛있어서 즐겨 먹었는데요. 별미 국수요리라 소개해 보고 싶었습니다.

 

재료(1인분)

육수: 멸치 10개, 건새우 6~8개. 건홍합 5~7 개

기타 재료: 소면, 계란2개, 양파1/3, 대파 반, 다진 마늘 반큰술, 건 다시마 약간, 홍고추, 후추, 약간 소금으로 간 조절

 

만들기

재료를 넣어 15분 정도 육수를 만들어 잠시 식혀줍니다.

소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줍니다.

그 외 재료를 준비합니다. 대파를 채 썰고 다진 마늘과 양파 그리고 기호에 따라 홍고추나 청량고추를 준비합니다.

계란 2개를 잘 풀어서 준비합니다.

           

조금 식은 육수에 계란을 넣어 잘 풀어 준 후 다시 끓여 계란탕을 만들어 주세요.

삶은 소면은 끓는 육수에 넣어 2분정도 다시 끓여 준 후 채 썬 대파와 마늘 그리고 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추거나 조미 김을 잘라 간을 맞추면 더욱 풍미 있는 계란탕 국수가 완성됩니다.

완성한 계란탕 국수입니다.

기본적으로 진한 멸치육수에 말은 국수도 맛있지만 더욱 진한하고 풍부한 맛을 원하신다면 건새우와 건홍합 첨가로 육수를 만들고 대파 채를 넣어서 시원한 맛도 있어요. 그래서 계란탕에 대파를 넣어 만든 국수는 더욱 별미이지요.^^

출출할 때 진한 육수의 계란탕 국수를 추운 겨울에 별미로 즐겨 보세요. 김장 김치랑 같이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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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4.02.12 08:02

    혼자 드시면 탈 납니다
    얼른 한 그릇 보내세요^^
    좋은 날 되시고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06 신고

      10일 동안 유럽 출장을 갑니다.
      좋은 글들을 당분간 못 보게 될 것 같네요. ^^

  2. BlogIcon 와코루 2014.02.12 11:02

    얼큰한 한그릇 계란탕 다데기 넣어서 똭! 먹고싶어지는 날이네요. 좋은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07 신고

      계란탕 국수를 한번 맛보세요. 자꾸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

  3.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4.02.12 14:00

    계란탕국수~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 2014.02.12 18:27

    자취생이재료가왜이렇게많아요재료비가 많이들것같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12 신고

      물론 멸치 육수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나요.
      재료가 많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평소에 육수 맛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는 방법도
      맛나는 요리를 만드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

  5. Cynthia 2014.02.12 18:59

    윗님 저 정도면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건새우랑 건홍합만 빼면 집밥 잘 챙겨먹는 자취생집에 기본으로 있을 법한 재료들인데...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13 신고

      제가 유난히 집밥을 즐기는 자취인이랍니다.
      그래서 평소 맛있는 자취 요리를 자주 즐겨요. ^^

  6. 흐히 2014.02.12 23:35

    조금 안어울리는 댓글 인걸 알지만 건새우를 금붕어인줄 ㅎㄷㄷ

  7. BlogIcon 소인배닷컴 2014.02.12 23:47 신고

    오호~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8. su5454 2014.02.13 01:12

    맛있게다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14 신고

      한번 만들어 보세요. 독특하고 맛있는 계란탕 국수 별미가 됩니다. ^^

  9. 미친개 2014.02.13 11:33

    자취생이 건홍합 건새우라 일반 가정집도 아니고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18 신고

      자취인도 일반 가정집 못지 않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재료에 대해 좀 난감한 댓글을 볼 수 있는데요...
      요리재료에서 구하기 어려운 특별한 재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리에 관심 있는 자취인이라 조금 재료를 추가해 맛나는 육수를 만들 수 있었어요. ^^

  10. 그냥그래 2014.02.13 15:37

    일반국수에 계란더들어간거 빼고 머가 다르지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10 신고

      대파와 계란의 조합.... 그래서 독특한 별미가 되었네요.^^

  11. 그냥 2014.02.13 15:48

    '쉬원한', '시원한' 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4.02.13 20:09 신고

      아고...그러게요... ㅠ 실수했네요....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12. 미안해요 2014.02.13 21:21

    맛없을 거 같아요.

  13. 주인장님 2014.02.14 06:25

    이런거 포스팅 하시면 안됩니다!!!
    군침 돌잖아요...
    가따나 면 좋아하는데... 오늘 또 라면먹어야겠네요...
    아... 주인장님이 만든 한 그릇 먹어보고 싶네요.
    그럼...

  14. 장산곶 2014.02.14 09:13

    참 고맙기도하고....지루하기도하네요 ㅎ



가끔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가 있죠. 냉장고에 특별한 부침개 재료가 없으면 김치만 송송 썰어 넣어 맛있게 부침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때론 굴과 부츠를 넣은 향긋한 맛으로 부침개를 만들기도 했죠. 얼마 전에도 너무 부침개가 먹고 싶어 퇴근 후 집근처 마트에 가니 할인해주는 굴과 떡볶이 떡 그리고 부추를 구입해 집에서 굴부추 부침개를 준비했는데 이때 ‘떡볶이 떡을 넣으면 어떨까?’ 해서 떡 넣은 굴 부추 부침개를 만들어 먹어보니 식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바다향이 가득한 굴과 향긋한 부추 그리고 쫄깃한 떡과의 조합과 식감은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호기심에 만들어 본 떡 넣은 굴부추 부침개는 부침개의 새로운 조합이 되었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맛으로 굴부추 떡 부침개를 맛보니 2일 연속 만들어 먹고 싶을 만큼 맛있는 부침개라 소개해 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쉽습니다.

 

재료(부침개 2장 분량): 밀가루 1/3컵, 굴 130g(굴 봉지 1개), 떡볶이 떡 4줄, 부추 한줌, 양파 1/3, 달걀 1개, 물, 소금 약간(부침개 밀가루일 경우 소금첨가 없음)

-일반 밀가루에 소금 약간과 물과 달걀 1개를 넣어 풀어줍니다.(묽게 푼다)

-부추와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넣은 후 물기를 뺀 굴을 넣어 버무린 후 마지막에 떡볶이 떡을 썬 떡을 넣어 버무려 10분 정도 숙성해 줍니다.

- 프라이팬을 달궈서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재료를 얇게 펴서 중불 ~약불로 불 조절을 하여 앞뒤로 부쳐주면 맛있게 부침개가 완성됩니다.

 

첫날에 만들어 본 굴부추 부침개는 밀가루양이 조금 많았지만 떡을 넣으니 더욱 맛있고 식감도 쫄깃하여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부침개의 식감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또 먹고 싶어 다시 만들어 먹어봐도 자꾸만 먹고 싶게 하는 부침개가 되었죠.^^

 

다음날에도 만든 굴부추 떡 부침개입니다. 첫날보다 밀가루 분량을 적게 넣고 부추를 좀 더 첨가해 만들어 보았더니 더 맛있었습니다.

굴과 부추의 향긋함과 떡의 쫄깃한 식감 그리고 전형적인 부침개의 맛 3박자가 잘 어우러져 또 다른 맛의 부침개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굴부추 부침개나 그 외 김치 부침개 등등 떡볶이 떡을 넣어 보세요. 떡 넣은 부침개의 독특한 식감에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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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선의국모 2013.11.15 07:57

    쫄깃한떡이들어가 더욱 환상조합이되었네요~
    오늘같은날 딱인데~먹음직스럽습니다~^^

  2. 온누리 2013.11.15 09:26

    먹는 것은 잘 먹고 다니세요
    날도 찬데 감기 걸리지 마시고^^

  3. BlogIcon 가온너울 2013.11.15 17:20

    말이 필요없어 보이네요. 한번 해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4. 수지영어강신 2013.11.16 01:08

    ㅋㅋ진짜맛있겠네요^^
    굴이요즘마트가니까1+1이던데요
    해먹어봐야겠어요~~

    • BlogIcon 머쉬룸M 2013.11.16 08:00 신고

      저도 1+1으로 두봉지를 구입해 연속해서 부침개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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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자취요리를 즐기게 되는데 나만의 요리법으로 즐거운 식사를 해왔다. 자취요리는 간편하면 더욱 좋지만 가끔은 시간을 투자하면 며칠 동안 반찬을 만들지 않아도 맛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하면 자취생활에서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하는데 이번에 소개할 요리는 갈비요리 2가지는 갈비탕과 콜라 LA갈비이다.

 

 

 

가을시기에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갈비요리 2가지를 만들어 봤다.^^

특히 갈비탕은 처음 만들어 봤는데 칭찬도 받았으며 콜라 LA갈비는 많은 양념을 하지 않아도 맛있게 완성되었다.

 

담백한 갈비탕

갈비탕 만드는 방법

재료: 갈비1.2kg.무 1/3, 다진 마늘, 대추, 간장, 소금,

 

만드는 방법

1. 두 시간 동안 찬물에 갈비 핏물을 빼준다.(사진 1 왼쪽)

2. 기름기와 불순물 제거위해 15분 동안 애벌로 끓여준다.(사진 2 오른쪽)

3. 갈비를 건져 냄비에 담아 냄비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가 남을 만큼 물을 넣어준다.

4. 센불에 15분 중불과 약불을 조절에 1시간 동안 뭉근하게 끓여준다 (중간 중간 기름제거).(사진 3)

5. 갈비를 건져 조금 식힌 후 다진 마늘 4 큰술과 간장 10큰술, 굵은 소금 2큰술을 넣어 미리 양념을 한다.(사진4)

6. 양념한 갈비와 썬 무와 대추 넣어 30~40분 동안 끓이면서 간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7. 완성된 갈비를 바로 먹을 수 있으며 기름을 다시 한 번 제거하고 싶다면 갈비탕을 식힌 후 굳은 기름을 건저내면 더욱 담백한 갈비탕을 즐길 수 있다.(굳은 기름은 키친타월을 접어 기름을 제거한다)

8. 갈비탕을 먹을 양만큼 용기에 보관하면 언제든지 간편하게 갈비탕을 즐길 수 있다.

 

- 완성된 갈비탕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당면을 물에 불려 먹기 전 냄비에 갈비탕과 함께 당면을 넣어주고 끓여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주면 맛있는 갈비탕이 완성된다.

- 당면을 넣어 끓인 갈비탕으로 담백하고 맛있는 갈비탕 완성~

- 갈비는 간장과 겨자를 넣은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갈비탕을 즐길 수 있다.

- 갈비탕을 만들어 3인분을 작은 언니에게 주었더니 형부와 조카들이 사먹는 갈비탕보다 더 맛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맛나는 콜라 LA 갈비

콜라를 넣어 만든 콜라닭찜도 맛나게 요리해 봤는데 LA 갈비도 콜라를 넣어 만들면 양념재료도 간편해지는데 맛은 놀랍게도 맛나는 LA 갈비로 완성될 수 있다.

 

재료: 냉동 LA 갈비 1.3kg(8인분).

양념장: 콜라 200ml, 간장 70ml, 양파1/3. 대파1/2, 후추, 요리술 5큰술, 다진 마늘 4큰술

 

만드는 방법

1. 찬물에 갈비를 1시간 정도 핏물을 빼준다.

2. 양념장 채소(마늘, 양파, 대파)는 믹서기(또는 분쇄기) 채소재료를 넣고 요리술을 첨가해 갈아준다. 갈아 준 채소에 콜라와 간장 그리고 후추를 넣어 갈비 양념장을 만든다.(설탕이 필요 없음)

3. 채반에 물기를 어느 정도 빼준 갈비는 양념장에 하나씩 넣어 양념을 바른 후 용기에 담는다

4. 용기에 담은 LA 갈비를 하루정도 숙성해주면 더욱 맛나는 LA 갈비가 완성된다.

- 숙성한 콜라 LA 갈비를 프라이팬에서 조리하면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게 콜라 LA 갈비 즐길 수 있다^^

 

밀가루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법

갈비탕. 갈비찜 그리고 LA 갈비 등등 고기요리 후 냄비. 프라이팬, 설거지통에 잔뜩 난감한 기름기가 있을 때 주방세제보다 더욱 깨끗하게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바로 밀가루!

밀가루를 기름기가 있는 부분이나 용기에 뿌려서 물과 함께 세척하면 주방세제보다 더욱 깔끔하게 세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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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3.10.11 08:40

    갈비 한 대 잘 구워서 보내주세요^^
    아침 날씨가 싸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자취 직장인이 제안하는 갈비양념장과 갈비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2년 전에 어렵게 생각했던 갈비찜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기특하게도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여러 번 맛나는 갈비찜을 만들었는데 만들다보니 점점 더 맛있고 손쉽게 양념장을 만드는 방법을 찾게 되면서 요즘엔 어렵지 않게 맛있는 갈비찜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혹시 요리에 자신 없는 분이나 갈비찜을 맛있게 만들고 싶은 분을 위한 자취 직장인이 제안하는 '갈비찜 맛있게 만드는 방법' 을 공개해 봅니다.^^

 

재료

소갈비 1.300g. 무 1/3 . 당근1개. 밤 8~10개(또는 고구마 1개). 대추 6개

 

갈비양념장 재료: 간장 100g. 양파1개, 마늘 6~8개(다진마늘 3큰술). 대파1개. 배 반개. 생강조금 (1작은술) 정종 50ml(정종 없으면 요리술). 매실액 5큰술, 설탕 1큰술 반. 후추

 

기타: 물 600ml

 

갈비 핏물 빼주기와 1차 끓이기

갈비를 찬물에 담가서(2회 교체) 2시간동안 핏물을 빼주어야 갈비에 누린내도 없어지고 조리 후에 고기가 담백해진다.

핏물을 빼준 갈비는 손질하는데 기름부분을 제거해 냄비에 10분정도 끓인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준다. 이렇게 하면 불순물과 기름을 적당히 제거해 준다.

 

여기서 잠깐!

생밤 껍질 쉽게 까는 방법

생밤 껍질이 단단해서 까기 정말 어려우면 끓는 물에 1분정도 데치면 딱딱했던 밤 껍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손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갈비양념장 만들기

양념장은 양파, 배, 대파, 마늘, 생강을 적당히 잘라 정종을 넣어 믹서기에 갈아 준다.

그 전엔 양파와 대파를 큼직하게 잘라 조리했는데 채소를 믹서기에 갈아서 양념장에 넣으면 고기에 양념이 잘 스며들고 조리 후 더욱 맛있다.

 

간장 100ml에 채소를 갈아 준 재료를 넣고 매실액, 설탕, 후추를 넣어 마무리하면 갈비 양념장이 완성.

바로 양념한 갈비

12시간 지난 후 갈비양념

무,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채소 그리고 대추와 갈비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 후 1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냉장 보관하면 갈비찜이 더욱 깊은 맛을 내준다.

 

양념한 갈비를 냄비에 넣어 물 600ml를 넣어 처음 센불 10정도 끓인 후 중불과 약불 중간 불로 1시간 20분정도 뭉근하게 끓여주면 맛있는 갈비찜 완성~~~

먹기 직전에 큼직하게 선 대파와 기호에 따라 고추를 첨가하면 할 수 있으며 갈비 고기가 큼직하면 가위로 살짝 부분 잘라 주면 더욱 먹기 좋다.

 

 

완성한 맛있는 갈비찜~~

양념장에 채소를 갈아 넣어서 갈비찜도 깔끔하고 고기도 보들보들해져 더욱 맛나는 갈비찜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요리초보라서 또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맛나는 갈비찜을 포기하지 말자고요.^^

추석명절에 만들어 보세요.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갈비찜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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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장아찌는 그동안 엄마가 만드신 것을 작은 용기에 담아 여름철 맛나게 먹었는데 올해는 마늘장아찌는 담그지 않으셨다. 그래서 입맛 없는 여름 마늘장아찌가 먹고 싶어 집근처 백화점이나 마트에 마늘장아찌를 구입하려 하니 한줌정도밖에 안되는데 8~1만 원 정도의 가격대로 은근히 비싼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마늘장아찌를 처음으로 만들어 보기로 순간 결정!...^^

햇마늘을 구입하고 만들려고 보니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난감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해 만드는 방법을 메모하고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보았다.

엄마가 알려준 방법으로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보니 처음엔 장아찌 만드는 것은 무조건 어렵고 초보자에게 만들기도 까다롭게 생각했는데 막상 만들어 보고 완성된 마늘장아찌를 맛보니 생각보다 맛있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았다.

 

만드는 방법

햇마늘 반첩을 하나하나 껍질을 제거해 물로 씻은 후 충분히 건조시킨다. (개인적으로 먹기 좋게 마늘껍질을 제거함)

간장물 재료-간장 1컵, 설탕 2/3컵, 식초 1컵, 물 1컵반. 매실액 1/3컵, 건 다시마 2조각

간장물은 냄비에 재료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 5분 더 끓인 후 식힌다.

식힌 간장물을 마늘용기에 넣어 주면 1차 과정 마늘장아찌 만드는 법이다.

 

엄마가 알려준 마늘장아찌 담그는 방법으로 엄마는 예전에 마늘에 물과 소금, 식초로 일주일정도 삭힌 후 삭힌 물을 버리고 끓인 간장물을 넣어 마늘장아찌를 담갔는데 최근엔 만드는 과정을 간소화시켜 바로 끓인 간장물을 식힌 후 마늘장아찌를 만드셨다고 했다. 1차 삭히지 않아도 매운 마늘이 아니라면 바로 간장물을 이용해도 맛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엄마가 알려준 간단 마늘장아찌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어 봤다.

 

 

2차 과정은 4~7일 정도 적당히 숙성되면 간장물만 따로 분리해 다시 한 번 끓여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한다.

 

좀 더 저장기간이 좋으며 1차 과정에서 만든 간장물이 조금 싱겁거나 또는 단맛, 신맛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2차 과정에서 간장물 맛에 부족한 맛을 추가로 넣어 주어 다시 끓여주고 식힌 후 다시 마늘장아찌 용기에 간장물을 넣어 숙성시키면 더욱 맛있는 마늘장아찌를 완성할 수 있다고 한다.(설탕 2큰술과 식초 1/3컵을 단맛과 신맛을 추가해 다시 끓여 저장했다)

일주일이 지난 후 마늘장아찌가 맛있게 담가졌는지 아침식사에 살짝 맛을 보았다.

맛을 보니 정말 새콤하고 마늘향도 지나치게 강하지 않으면서 짭조름하고 맛있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다. 혹시나 마늘장아찌를 먹어 입에서 마늘향이 오랫동안 많이 날까 걱정을 했었는데 햇마늘 장아찌라 부담스럽지 않았다.

 

자취인이 처음 마늘장아찌를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정말 쉽고 간단했다. 물론 숙성기간이 필요하긴 했지만 그 과정 또한 쉽고 간단해서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쉬운 마늘장아찌 만드는 방법으로 직접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먹어보니 더욱 맛있고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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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1 07:56

    비밀댓글입니다



최근에 마트에서 냉동 열빙어를 구입했다. 한 번도 먹어 보지 못했는데 시식대에서 열빙어 구이를 먹어보니 탱글탱글한 알이 가득해 식감도 좋고 고소했다. 20 마리 두 팩(총 40마리)에 만원에 구입을 해 집에서 열빙어를 구이로 먹다가 매콤하게 조림을 해도 맛있을 것 같아 무를 넣어 열빙어 조림을 해봤는데 독특한 식감과 맛으로 식탁 반찬에 새로운 밥도둑이 되었다.

열빙어 무조림 만드는 방법

통마늘을 요리 전 다지면 더욱 향미가 좋다.

재료: 냉동 열빙어 14미, 무 10조각, 대파 2개, 양파 반개

양념장: 간장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매실액 2큰술 반(또는 설탕 1큰술),다진 마늘 2큰술, 생강가루 1/2 작은 술(없어도 무방) 요리술(또는 청주, 화이트와인) 3 큰술, 후주약간- 조림 전 양념장에 물 2/3컵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참기름, 깨소금 조금 첨가)

- 냄비 바닥에 무를 먼저 넣어주고 열빙어 넣은 후 채소를 넣는다.

- 양념장에 물 2/3 컵을 넣은 후 재료에 고루 부어준다. (양파를 깜빡 잊어 조림 전 양파 반개 넣음 ^^)

- 조림시작: 센불에 끓기 시작하면 3분 조리- 중불에 5분 조리- 약불에 5분 조리

 

맛있는 매콤한 향으로 열빙어 무조림이 완성되었다.

열빙어는 알이 꽉 차있어 식감도 좋고 매콤한 맛과 달달한 무조림은 식탁 반찬의 새로운 밥도둑이 되어 다른 반찬이 없어도 열빙어 무조림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전날 밤, 미리 요리를 하면 바쁜 출근 전 아침 식사에도 다른 반찬이 없어도 쌈채소와 열빙어 무조림 반찬 한 가지 만으로 스피드하고 맛있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었다.

 

갈치, 고등어, 꽁치등 다양한 생선 무조림으로 매콤한 조림 반찬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지만 열빙어조림은 달달한 무조림과 열빙어의 살보다 탱글탱글한 알이 더 많아 식감이 좋아서 다른 생선조림과 차별화되는 조림반찬으로 식탁의 또 다른 새로운 밥도둑 반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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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잉여토기 2013.06.01 11:16 신고

    바쁜 아침에 스피디한 아침밥을 먹기에 더없이 좋은 반찬 같네요.



홍콩 호텔에서 조식을 2일 동안 먹으면서 지인들이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있었다. 홍콩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았던 지인들이 홍콩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을 때 호텔 조식이라고 말할 만큼 홍콩의 독특한 향이 거의 없는 호텔 조식이라 2일 동안 정말 맛있게 조식을 즐겼었다. 특히 주방장이 식당에서 직접 만든 계란 프라이와 오믈렛이 있었는데 지인들은 오믈렛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맛있게 먹었던 주방장 요리였다고 했다.

홍콩여행에서 그 동안 호텔조식을 이용했는데 호텔 조식에서 꼭 즐겨 먹었던 것은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오믈렛으로 홍콩 호텔 조식을 이용할때마다 즐겨 먹었던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특히 최근에 홍콩여행에서 2일 동안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며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할 만큼 맛나는 오믈렛이라 2일 동안 주방장이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과 방법을 자세히 관찰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는데 호텔에서 먹었던 오믈렛 맛과 식감 그대로 재현되어 정말 자주 만들게 되었다.

 

호텔 주방장의 간단요리 직접 따라해 본 오믈렛 만드는 법

재료: 계란 2개, 양파, 피망(또는 풋고추 대신), 햄(또는 소시지) 조금, 치즈가루(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치즈가루로 충분히 간이 된다)

- 재료는 냉장고 채소 등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양송이, 느타리버섯, 시금치, 올리브, 기타 등등)

 

만드는 법(여러 번의 조리과정과 완성 한 오믈렛을 조합 한 사진들)

- 채소와 햄을 가늘게 채 썬다.

- 양파를 미리 볶아준다.(기름 살짝 볶으면 더욱 맛있다)

- 계란 2개를 적당히 풀어준다

- 재료를 넣어 주어 섞어준다.

 

 

 

- 프라이팬은 최대한 약물에 데워주고 기름 1큰술 반을 넣는다.(가장 약불 강조!!)

- 프라이팬에 재료를 한쪽으로 넣어 10초 조리 후 나머지 분량을 넓게 펴준다.

- 치즈가루를 적당하게 뿌려준다.

- 1분 정도 최대한 약불에 조리 한 후 반 정도 익혀졌다면 적당하게 접어주어 20초 더 조리한다.

 

여기서 중요한 팁

 

 

 

오믈렛을 부드럽고 식감을 좋게 하는 방법이 불 조절로 아주 약한 불로 처음부터 조리가 끝날 때까지 유지하며 서서히 조리하는 방법이 맛있는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이다. 호텔에서는 전기 핫플레이트를 사용했는데 주방장에게 집에서 불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을 하니 최대한 약한 불로 조리해야 부드러운 오믈렛이 완성된다고 했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오믈렛을 만들어 출근 전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 동안 만들었던 몇 컷의 오믈렛들이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일주일 동안 매일 만들었을 만큼 질리지 않는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는데 주말에 반찬이 없을 때 또는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만들어 출근 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종종 만들어 부드러운 맛으로 맛있고 식감도 좋은 오믈렛을 만들었는데 영양식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으로 다른 요리보다 손쉽게 요리할 수 있었다.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을 집에서 직접 따라해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직접 호텔식 맛있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는데 불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 맛 그대로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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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3.01.07 13:36

    맛있는 오믈렛
    잘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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