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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컵

해외여행 중 호텔 침대시트 교체에 민감했던 이유 해외여행 첫날 호텔에 도착하면 어떤 분위기인지 기대하며 룸을 들어가죠. 그리고 침구와 각종 비치용품 그리고 욕실상태를 살펴봅니다. 개인적으로 고급호텔 이용보다 별 3~4개의 호텔을 이용하지만 그래도 얼마만큼 매력적이며 깔끔하고 청결한지 살펴보게 되네요. 그런데 작년 가을쯤인가요? 해외뉴스를 접하다가 미국 몇 곳의 호텔 룸메이드의 청소상황을 보게 된 후 호텔의 시트나 유리컵 상태에 민감하게 되었답니다. 해외여행 중 호텔 침대 시트교체에 민감했던 이유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몇 곳의 룸 메이드의 관리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니 시트는 잘 털어서 마치 새 시트처럼 정리하고 사용한 타월은 욕실 청소용으로 활용. 물컵은 욕실 세면대에서 대충 씻는 장면 등등 경악스러운 장면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에서 참.. 더보기
누렇게 변한 유리컵 이것으로 투명도 찾았네 여름이면 도자기 컵보다 투명한 컵으로 차가운 물이나 음료를 즐기면 더욱 시원한 느낌도 주죠. 그래서 여름이면 더욱 투명 컵을 선호하면서 즐기게 됩니다. 평소엔 도자기 컵을 즐겨했지만 여름이라 유리컵을 사용하기 위해 싱크대 안에서 1년 동안 사용 안했던 유리컵을 꺼내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용도 안했는데 보관을 잘못해서 끈적거리며 누렇게 변했더라고요. 가스레인지 위 싱크대 선반이다 보니 은근히 선반 안으로 기름기와 먼지가 쌓여 유리컵에 찌든 때가 형성되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보관하면 신문지로 포장해 보관해야 할 듯 했네요. 이렇게 끈적거리고 누렇게 변한 유리컵을 '어것'으로 닦아보았더니 깜짝 놀랄 만큼 끈적임과 누랬던 유리컵이 깨끗해졌답니다. 늦은 저녁, 아침 반찬으로 감자볶음을 만들기 위해 감자를 깎았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