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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홍대거리에서 본 너무 다른 미용실에 깜짝, 20년 vs 2개월 홍대주변 골목골목 다니다 보면 독특한 패션숍이나 카페들이 홍대만의 색다른 이미지를 주고 구경만 해도 즐거움을 주기도 하는데 최근 우연히 골목에서 너무나 작고 오래된 미용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홍대 갈 때마다 그 미용실 앞을 지나가면 작은 미용실 안에는 동네 아주머니나 할머니가 헤어손질을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어릴 적 엄마가 다니던 미용실처럼 오래된 추억이 생각이 날 정도로 정겨운 이미지를 주기도 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미용실도 홍대거리 골목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엔 카페나 펑키한 맥주집이라 생각할 정도로 인테리어가 독특했기 때문이었다. -2개월 전에 오픈한 미용실 의자와 20년 된 미용실 의자, 사뭇 다른 분위기를 준다. 이렇게 전혀 다른 분위기의 미용실이 너무.. 더보기
홍대거리를 환호하게 만든 패션들에 빵 터지다 23일 중복 전날 저녁때 엄마가 가족모두를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 주신다고 했다. 점심을 좀 늦게 먹어 잠시 집근처 홍대거리를 산책하고 가족들과 만나기로 했다. 홍대 거리를 걷다가 토요일이라 사람도 많았지만 뭔가 거리에서 시끌벅적하고 꽹과리 소리가 흥겨웠는데 자세히 보니 홍대거리에서 퍼포먼스 행사가 있는 듯했다. 처음에는 시간도 없어 지나치려고 하는데 갑자기 독특한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오토바이 소리와 바이커들이 등장으로 홍대 거리는 더욱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곳으로 향했다. 수많은 행렬들이 홍대거리에서 특별한 거리공연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대부분이 외국인들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의 행렬은 거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거리 퍼포먼스 공연을 하고 있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