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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 요리

자취인의 밥도둑이 된 얼갈이 김치 만들기 여름시기가 다가오면 자취인이 만드는 김치 몇 가지가 있는데요. 특히 얼갈이 김치를 만들면 잘 익은 얼갈이김치가 입맛 없는 여름에 밥도둑이 되게 했죠. 올해도 얼갈이 김치를 담가 이틀 후 잘 익은 얼갈이 김치를 먹어보니 역시 여름 반찬으로 제격으로 자취인이 만든 얼갈이김치와 얼갈이 물김치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자취인이 최근 얼갈이김치로 맛나는 식사를 하고 있죠.^^ 재료: 얼갈이 2단. 쪽파 10개, 양파 1개, 굵은소금 반컵(또는 꽃소금) 양념장: 찹쌀풀 1컵, 마늘 3큰술, 생강 1큰술, 홍고추 4개, 멸치액젓 8큰술, 카나리액젓 8큰술, 설탕 2큰술, 매실액 4큰술, 꽃소금 반큰술 얼갈이 다듬기 -얼갈이 끝을 잘라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빼준다 얼갈이 절이기 -물 2컵에 굵은 소금 반컵을 넣어.. 더보기
자취인이 직접 만든 설날 아침밥상은 이렇습니다 자취 직장인의 설날 아침밥상을 소개해 봅니다. 명절이면 귀성을 하지 않는 자취인은 명절 당일 부모님 집은 저녁에 가기 때문에 설날 아침밥상은 직접 만들었습니다. 설날에 떡국은 꼭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전이나 잡채 외 명절음식 등등 엄마가 만드신 음식을 늘 챙겨주셨는데 팔순이 가까우신 엄마도 명절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다고 하시고 바쁜 올케들의 의견으로 명절 가족모임은 외식을 하거나 간단한 일품요리 상차림으로 2년 전부터 제대로 명절음식을 먹지 못했어요. ㅠ 그래서 올 설날에도 좋아하는 동그랑땡과 잡채를 먹기 어려울 것 같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설날 아침, 굴 떡국과 직접 만든 동그랑땡 그리고 간단 잡채로 자취인은 설날 아침밥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자취인의 설날 아침 밥상입니다. 나름 푸짐.. 더보기
자취인이 처음 만든 마늘장아찌 생각보다 쉬워 마늘장아찌는 그동안 엄마가 만드신 것을 작은 용기에 담아 여름철 맛나게 먹었는데 올해는 마늘장아찌는 담그지 않으셨다. 그래서 입맛 없는 여름 마늘장아찌가 먹고 싶어 집근처 백화점이나 마트에 마늘장아찌를 구입하려 하니 한줌정도밖에 안되는데 8~1만 원 정도의 가격대로 은근히 비싼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마늘장아찌를 처음으로 만들어 보기로 순간 결정!...^^ 햇마늘을 구입하고 만들려고 보니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난감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해 만드는 방법을 메모하고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보았다. 엄마가 알려준 방법으로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보니 처음엔 장아찌 만드는 것은 무조건 어렵고 초보자에게 만들기도 까다롭게 생각했는데 막상 만들어 보고 완성된 마늘장아찌를 맛보니 생각보다 맛있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