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작품

식빵조각으로 만든 대형 모나리자에 빵 터지다 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리울만큼 대형 쇼핑몰이 밀집되어 있어 수많은 관광객에게 쇼핑의 즐거움 그리고 쇼핑몰마다 독특한 쇼핑환경으로 각각의 쇼핑하는 재미를 주게 되는 곳이다. 쇼핑몰이 홍콩 유명한 곳곳마다 다양한데 이번에 방문한 쇼핑몰은 3년 전에 갔을때 없었던 쇼핑몰인데 홍콩의 어떤 쇼핑몰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아트작품에 감탄하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 쇼핑몰은 외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숨은 쇼핑몰이다. 침사추이를 대표하는 ’하버시티 몰‘이 대표되는 쇼핑몰입지만 K11은 홍콩 현지인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쇼핑몰로 내국인 쇼핑객이 더 많은 곳이다. -침사추이역 D2출구 이곳 정문에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라게 되는 작품을 볼 수 있는데 모나리자 벽화?? 모나리자 작품을 .. 더보기
종이로 만든 옷, 이제는 입을 수 있다? 이제는 종이로 만든 옷을 입는 시대가 오고 있다. 최근에는 에코패션이 친환경으로 인기 있는 패션이 되고 있으며 관심과 무한한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한지사‘ 즉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를 얇게 잘라 꼬아 만든 한지 실을 면, 실크 등의 다른 섬유와 섞어서 제직한 직물로 물에 빨라도 변형이 없는 소재가 등장했다. 한지 실을 면·실크·울 등의 다른 섬유와 섞어 제직한 직물이다. 닥나무로 만든 한지를 슬리팅이라는 기계에 넣어 1~4㎜의 한지 가닥을 만든 다음, 이것을 실을 꼬는 기계인 연사기에 통과시키면 한지사가 된다. 위사와 경사 중 하나를 이 한지사를 이용해 다른 소재의 실과 섞어 짜면 한지 직물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종이로 만들어서 물세탁이 어려울 수 있을 거란 편견을 깨고 반복 세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