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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한

한달, 소개팅으로 400만원을 지출한 남자 이야기 그 남자는 일도 언제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패션 또한 젠틀하고 옷 잘 입는 남자스타일을 강조하는데 그는 키도 크고 호남형이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며 사적인 대화를 했는데 후배가 소개팅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상대를 만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스타일도 좋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이미지로 결혼도 어렵지 않게 했을 거라고 말하자 그 남자는 후배의 말에 빵 터진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30대 후반인(39세) 그는 30대 초반에는 결혼보다 빨리 직장생활에서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일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선 그다지 서두르지 않았다고 한다. 30대 중반이 되자.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는데 점점 가족과 주위에서 서둘러 결혼하기를 원했고 자신도 더 늦기 전에 .. 더보기
영국 거리에서 본 남자패션, 정말 신사의 나라? 영국하면 우리는 신사의 나라라고 떠올리죠. 왠지 멋진 슈트와 젠틀한 분위기를 준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리패션을 보게 되면 포멀한 정장 슈트를 입은 남자보다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옷차림이 참 많습니다. 물론 클래식한 슈트를 입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지만 생각보다 많지 않으며 대부분 직장인이고 슈트보다는 세미 스타일을 좋아하거나 캐주얼 스타일을 더 즐기는 편이죠. 생각보다 젠트한 슈트패션보다 어느 유럽나리보다 캐주얼패션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적인 패션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캐주얼 스타일은 후드티셔츠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은 영국남자의 패션에서 중요한 듯해요. 많은 사람들이 후드티셔츠를 즐기며 후드티셔츠의 모자를 활용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모자를 직접 스타.. 더보기
남자라면 한번쯤 입고 싶은 올봄 패션을 보다 가끔 남자 의류매장에서 멋진 디자인과 코디를 보게 되면 여자이면서도 남자라면 정말 입고 싶은 패션과 스타일을 보게 되는데요.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디테일과 디자인은 다양하지 않아도 은근히 매력적이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들이 몇몇 있어 걸치기만 해도 멋진 포스가 느껴지는 아이템들 많죠.그래서 매력적인 스타일과 아이템을 보게 되면 여자라도 매니시한 스타일로 입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이즈나 라인이 남자 옷이다 보니 기분 좋게 상상만 하지요. 이렇게 멋진 남자 패션을 볼 때 남자라면 한번쯤 입고 싶은 패션도 있으며 남친이나 남편에게 또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올봄 런던, 파리 의류매장(로드숍, 백화점)에서 본 멋진 남자패션을 소개하고 싶네요. 올봄 어떤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남자패션을 보여줄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