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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한국 화장실에서는 순간 당황하고 불쾌한 상황이 있다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중 화장실에서는 집 화장실만큼 편안하지 못하고 때론 당황스럽고 불쾌감을 주는 일이 종종 있다. 화장실 사용자가 깔끔하지 못한 뒤처리로 불쾌하기도 하는 것은 당연한 상황이며 변기 물을 내릴 때 발로 내리는 사람들이 많아 화장실벽에 신발자국 가득 그래서 화장실을 이용한 후 휴지로 물 내리는 버튼을 감싸며 물을 내려야 하는 상황 등등 자신의 집 화장실이라면 이렇게 까지 사용할까 궁금할 정도이니 말이다. 또한 화장실 이용 후 세면대에서도 당황스럽고 불쾌한 적도 많을 것이다. 특히 손을 씻고 휴지나 핸드 드라이어를 이용하면 좋은데 귀찮아서 주변사람들은 물론 세면대 주변바닥에 물을 튀면서까지 양팔을 탈~탈 털고 나가는 사람들이다. 이런 상황은 유난히 한국인들의 화장실 이용습관으로 세련되게 .. 더보기
6일동안 퇴근 후 현관문을 열면 거실이 엉망이 되었던 사연 8년 동안 살고 있는 집에서 그 동안 별다른 어려움이나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옆집, 아랫집 등 곳곳에서 누수가 생겨 집집마다 공사를 하는 상황을 보게 되었죠. 10년도 안된 건물이 조금씩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드디어 8년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집에서도 물이 세는 사건이 생기고야 말았습니다. 일요일 아침 멀리서 사는 건물주가 다급하게 초인종을 누르며 건물 계단이 물바다(?)가 되었다며 무슨 문제가 없는지 체크했는데 계단을 가보니 정말 심각했습니다. 일요일이지만 급하게 누수 공사업체를 불러 진단한 결과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물이 센다고 했습니다. 오후 6시까지 업체는 누수탐지기로 아무리 체크해도 어디서 물이 세는지 찾을 수 없다며 포기하고 다른 업체에서 해결하라고 하더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