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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

아무리 봐도 패션이 주책없다 가끔 휴일에 동네 마트를 지나칠 때 파자마에 코트를 걸치고 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동네라서 가능한 패션이며 그닥 당황스럽거나 민망하진 않다. 이유는 집에서 동네 마트에 가는데 옷 갈아입는 것도 귀찮고 잠깐 노출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겨울에 유행하는 수면양말이던가 또는 수면바지가 인기 있어 최근에는 핑크색이나 파스텔계열의 캐릭터 무늬의 수면바지까지 동네에서 아이도 아닌 성인도 가끔씩 보니 말이다. 하지만 집에서나 입을 법한 이지웨어를(수면바지) 동네가 아닌 사람들이 많은 대로변이나 중심가에서 본다면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없어 주책없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시간대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야상 재킷과 핑크색에 캐릭터 무늬의 수면바지를 털 부츠에.. 더보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부츠 코디법을 보니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 더보기
옷태를 좌우하는 속옷 어떻게 잘 입어야 할까? 늘 입어야 하는 속옷이지만 누구나 몸에 잘 맞게 속옷을 입는 사람은 많지 않는 것 같다. 속옷은 보이지 않아서 대충 입으면 하는 사람도 있고 드러내지 않는 속옷이 옷맵시에 중요한 역할을 작용한다는 것으로 속옷 선택과 착용법에 민감한 사람도 있다. 전자는 아마도 속옷의 기능과 역할보다 당연하게 입어주어야 한다는 생각하며 자신의 사이즈에 관심이 없으며 입는 것만으로 속옷을 착용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충 입은 속옷으로 옷태와 실루엣이 망가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예를 들어 브래지어를 자신의 사이즈에 작거나 크게 착용하면 실루엣에서 작으면 옷에 가슴이 볼록 나와서 민망한 스타일이 되면 사이즈보다 크게 착용하면 브라가 떠서 보기 싫은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팬티도 마찬가지겠다. 작게 입으면 하.. 더보기
남자는 몸매 좋고 섹시한 여자만 좋아 할까?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분명 상대방이 날씬한 몸매라고 생각하는데도 자신은 숨겨진 살이 있다며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착각을 하니 말이다. 요즘은 화제가 되는 대화가 다이어트고 성형에 대한 얘기들로 가득하다. 주위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위해 운동, 약물복용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면서 비만탈출을 실천하고 있다.크게 뚱뚱하지도 않는 체형인데도 비만에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뭘까?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속내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비위주의 현대사회로 미디어가 발달되면서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서 여자의 육체가 시각적 상품화가 되면서 몸매가 관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 관심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더 의식하게 되었다... 더보기
남자들은 왜 어그 부츠를 싫어 할까?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부츠는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이다. 특히 올 겨울 여자들의 겨울 필수아이템으로 어그 부츠는 따뜻함과 겨울패션 옷차림에 잘 어울려 즐겨 착용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스키니 진이나 스타킹 그리고 레깅스연출에 멋을 주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어 점점 겨울패션에 어그 부츠가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하지만 여자들이 좋아하는 겨울 부츠인 어그 부츠를 남자들은 호감을 주기 힘든 패션이라 말한다. 즉 싫어 한다는 말이다. 왜 남자들은 여자들이 좋아 하는 어그 부츠를 싫어할까? 남자들에게 물어 봤다. 왜 싫어하는 이유를... 남자들의 말 무거워 보이며 투박하게 보인다. 굽이 거의 없어 다리가 짧아 보이며 둔해 보인다는 의견이다. 일반적인 가죽 부츠에 비해 어그 부츠는 투.. 더보기
니트, 누구나 즐겨도 다 어울리지 않는다- 니트 스타일링 방법 옷장 속에 자주 보이는 아이템 중 니트가 있다. 니트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쉽게 연출할 수 있고 가볍게 걸칠 수 있어 누구나 즐겨 하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나 자신도 니트가 상당히 많고 가을, 겨울에 주로 즐겨 입지만 어떤 니트는 뚱뚱해 보이고 어떤 것은 너무 평범한 느낌, 또 어떤 니트는 키 작아 보여 입지 않는 것들도 있다. 쉽게 입는 니트이지만 입는다고 멋지게 보이는 것은 아니었다. 거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니트를 입는 모습을 보지만 어떤 사람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지만 어떤 사람은 니트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로 불편해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니트는 부드럽고 체형에 따라 언제든지 맞게 늘어나서 자칫 체형과 어울리지 않게 표현되기도 한다. 그래서.. 더보기
80년대 조다쉬 청바지 아시나요?-체형별 청바지 예쁘게 입는법 80년대 중반. 중학교 3학년부터 교복 자율화로 사복을 입어야 했다. 교복에서 갑자기 사복을 입어야 해서 그 당시 옷 입기가 어렵고 뭘 입어야 할지 고민했었다. 사복을 입으면서 자연스레 청바지가 교복아닌 교복이 되었고 그 당시에는 그닥 청바지 브랜드(약간의 리바이스.Lee진)도 없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이 조다쉬라는 브랜드 청바지를 한두명씩 입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80년대 중반에는 학생들은 교복에서 사복으로 등교하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들의 옷차림에 민감했었다. 어떤 브랜드를 입고 다니는지 어떤 로고가 있는지를 등교길과 교실에서 부럽고, 입고 싶어 엄마에게 조르기도 했다. 그 당시에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가 청바지는 조다쉬이고 신발은 나이키나 프로 스팩스. 티셔츠는 아놀드 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