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나 현장 밤샘 작업을 할 경우 늘 접했던 커피는 믹스커피’ 였.

달달하고 고소한 맛과 향이 피로를 풀어주고 약간의 여유시간으로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주었고 현재는 추억이 되었다.

요즘은 인스턴트커피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같지 않다. 저렴하기도 하고 간편했던 믹스커피는 소비자 기호의 변화로 원두커피로 

이동하고 인스턴트라는 인식이 믹스커피의 설 자리를 좁혔다.

1960년대에 설립한 동서식품은 믹스커피에서 원두커피로 이동한 소비자(특히 젊은 소비자)에게 맥심이라는 브랜드 경험을 위해 

공간을 중시한 맥심 플랜트를 제안했다.


맥심 플랜트 오픈 전부터 5개의 팝업 스토어, 맥심다방, 맥심 책방, 맥심 우체국, 사진관, 맥심 라디오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맥심커피에 대한 경험 마케팅을 하기 시작했다.


한남동에 있는 맥심플랜트는 플랜트(Plant) 커피나무(Coffee Plant), 공장(Production Plant), 문화를 심는 공간 (Culture Plant) 의미의 주제로 구현한 플래그쉽 스토어이다. 그리고 이곳은 장소가 되었고 공간이 되어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있었다.

외관은 커피 브랜드로서의 보수적인 진한 갈색이며 마치 패키지 상자처럼 직사각형이다.


지하(1~2)은 대형 커피 로스팅 기계를 두어 공장의 의미지를 표현, 특히 지하 공간이 개인적으로 편안했다.


지상층은 햇빛이 드는 남쪽이라 갈색 패널을 개폐하기도 하고 스킨답서스를 커튼처럼 늘어뜨리어 자연광을 즐기게 했다.

내부에 식물이 많으며 좌석 수를 줄여 전체적으로 개방감이 있다.


특히 리저브/ 테라스 공간에는 자신 취향에 맞는 공감각 커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 공간도 시선을 가게 했다.


맥심 플랜트의 커피 맛은 어떨까?

전체적인 맛과 향은 진하다. 물론 조절을 할 수 있어 좋았으며 케이크는 맛있지만 다른 브랜드보다 가격이 높다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높은 천고와 좌석 수가 많지 않아 공간의 편안함은 장점이다.

많은 이들이 맥심 플랜트의 성공 여부를 우려했다. 바로 옆에 스타벅스 리저브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빈 좌석을 찾기 어려웠다.

우리가 늘 자주 접했던 믹스커피는 이곳에서 접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맥심 커피의 브랜드를 경험하고 시간과 취향을 소비하는 

공간을 경험하게 했다.






커피를 즐겨 마시다보면 평소 사용하는 머그컵 안은 점점 커피 얼룩이 생기면서 결국 커피 찌든때가 생기는데 주방세제로 세척을 해도 잘 지워지지 않았다. 아마도 커피를 마시고 그때그때 세척을 하지 않아 커피의 얼룩이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사용횟수가 많아질수록 컵의 안과 입구에 커피 찌든 얼룩이 점점 짙어져 그만큼 찌든때가 쉽게 제거되지 않았던 것이다.

커피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처음엔 주방 세제로 제거되지 않아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세척하니 커피 얼룩인 찌든때는 제거했으나 세척 후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컵에 스크래치가 많이 생겼고 결정적으로 컵 표면의 무늬가 철수세미로 인해 지저분하게 스크래치가 생겨 그 이후에 다시는 철수세미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렇게 평소 자주 사용하는 커피 컵은 바로 세척하지 않고 사용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 수록커피 얼룩이 생겨 나중에 제거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상하게 사용했던 커피 컵을 바로 바로 세척하지 않았다...ㅠ

그랬더니 또다시 자주 사용했던 머그컵엔 결국 주방세제로도 제거 안 되는 커피 찌든때를 만들어 컵 안과 컵 입구가 깔끔하지 않는 상황을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얼룩 제거를 위해 철수세미(또는 표면이 거친 주방 수세미)를 다시 사용할 수 없어 어떻게 하면 손쉽게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다가 ‘커피 찌든때를 커피가루로 제거할 수 있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 커피를 즐기는 머그컵의 커피 찌든때를 한방에 세척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방법은 바로 '원두커피가루 찌꺼기로 세척' 하는 방법이다.

 

원두커피가루 찌꺼기는 집에서 원피커피를 즐긴다면 원두커피를 내리고 남은 원두커피가루 찌꺼기를 말린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커피 전문점에서 원두커피가루 찌꺼기를 요청하면 언제든지 주는데 이때도 원두커피가루를 말리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원두커피가루 찌꺼기는 다양하게 재활용할 수 있는데 집안 곳곳 제습 및 방향효과에도 좋지만 주방용품 세척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커피 컵 찌든때를 제거하는 방법

 

 

 

- 사진에서는 컵의 찌든때가 선명하게 보이지 않으나 실제로는 찌든때가 짙다.

- 컵의 찌든때를 좀 더 쉽게 제거하고 싶다면 뜨거운 물에 5분정도 때를 불리고 세척하면 좋다.

-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 후 일반 주방 수세미(스크래치 손상이 없는 수세미나 망사 수세미)에 원두커피 가루를 듬뿍 묻혀서 찌든때가 있는 부분을 힘껏 문지르며 박~박~ 몇 번 닦아주면 컵 안의 커피 찌든때 및 컵 입구 찌든 얼룩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원두커피가루로 깨끗해진 머그컵 상태로 윤기도 살아나고 스크래치도 없이 커피 찌든때가 말끔하게 제거되었다.

 

주방세제로도 제거되지 않았던 커피의 찌든 얼룩을 깨끗하게 제거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원두커피가루의 미세한 알갱이가 스크래치 없이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찌든때를 효과적으로 그리고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결과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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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금선 2013.03.23 08:13

    생활의 지혜가 한 가득 있군요!!감사합니다.
    즐겨찾기 해놓고 참고하겠습니다.^^

  2. BlogIcon 힐링워터 2013.03.23 12:15

    오..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아무리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아서 찜찜했는데... 오늘 집에 가는 길에 원두가루 얻어서 가야겠어요.하하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

    • BlogIcon 머쉬룸M 2013.03.24 19:50 신고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원두커피 가루가 찌든때를 세척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3. 제가 찾던거에요! 2013.03.23 14:36

    하얀 머그컵 커피찌든때 신경쓰였는데 이런방법이!!! 제가 찾던거에요!!!

    • BlogIcon 머쉬룸M 2013.03.24 19:50 신고

      저도 늘 고민했던 부분으로 이번에 깔끔히 해결했어요^^

  4. 지나가다 2014.10.31 14:25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도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요즘 커피 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 하여 향긋한 커피 향을 즐기며 거리를 걷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자판기 커피에서 이제는 안전하게 뚜껑이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는 스타일에서도 하나의 장식효과를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자신이 선호하는 커피 전문점의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면서 스트리트 패션에서는 장식 즉 액세서리 역할을 커피 컵이 되고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그래서 인기 연예인(특히 헐리웃 스타)들의 거리패션에서 유난히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도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듯하다. 이렇게 커피 전문점이 늘어나면서 거리에서 커피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나 지하철, 공공장소 그리고 쇼핑할 때도 테이크아웃을 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쇼핑할때 커피나 음식물을 들고 쇼핑하는 것은 다소 위험하기도 하는데 자칫 사람들과 부딪치면 커피를 쏟을 수도 있고 매장 바닥이나 상품에 오염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음식물(음료)을 들고 쇼핑하는 고객에게 너그러운 것 같다. 혹시 음식물을 들고 있는 고객이라도 매출을 위해 불안하지만 침묵을 하고 때론 음식물을 쏟거나 상품에 손상이 되어도 고객책임보다 매장에서 손해를 경우도 볼 수도 있었다. 불편해도 고객이나 판매원조차도 제재를 하고 있지 않으며 불편한 상황을 묵인하고 있다.

그럼, 일본은 음식물을 들고 온 고객에게 어떻게 대처할까?

일단 일본 거리에서 음식물을 먹는 사람들을 본다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지하철이나 쇼핑장소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일본 사람들은 음식물을 거리에서나 공공장소에서 걸으면서 또는 서서 먹는 것에 대해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거리에서 음식물을 걸어 다니면서 먹는 것을 일상적이지 않다는 것, 물론 쇼핑 시에도 마찬가지다.

12월에 도쿄출장, 유명 아울렛을 리서치를 하다가 동료 한명이 저녁이 되자 갑자기 추워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했다. 따뜻한 커피를 들고 걷다가 동료는 너무 추워 갑자기 한 곳의 매장으로 들어갔다.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 한 점원이 강력하게 팔을 X 자를 만들며 음료 때문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동료는 당황하고 들고 있는 커피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망설였다. 그래서 양해를 구하고 커피를 카운터에 보관하고 쇼핑을 했던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런 경험은 몇 번 있었던 것으로 한국에서 자연스럽게 음식물(또는 음료)을 들고 쇼핑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경험이라 자연스럽게 커피를 들고 쇼핑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일본은 쇼핑공간에서 절대 음식물을 반입하지 않으며 제재를 하고 있었다. 고객의 편의보다 상품의 보호나 다른 고객에게 불편을 주는 음식물 반입에 대해 철저하게 제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매장에서 음식물 반입한 고객에게 특별한 제한이나 제재를 하지 않는데 음료는 물론 각종 음식물 그리고 아이들이 음식을 먹으며 쇼핑을 해도 부모나 판매원이 제재를 하거나 조심하라는 말도 거의 하지 않으며 묵인하는 상황도 볼 수 있다. 고객우선이라고 하지만 가끔 개인적으로 불편하거나 음식물을 들고 쇼핑하는 사람들이 불편을 느낀다고 생각도 하는데 말이다.

- 한국에서 철저하게 음료 및 음식 반입을 금지하는 표시를하는 것도 있지만 정말 어렵게 볼 수 있다.

물론 생활문화 차이는 분명 있다. 유난히 거리 환경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일본의 생활문화차이도 있다는 것도 차이가 있을 것이다. 반면 한국이나 유럽은(특히 파리거리) 걸으면서 음료를 즐기거나 음식(예를 들어 파리에서는 바게트를 즐기면서 걷는 모습)은 자연스럽고 즐기는 편이며 특히 한국에서는 지하철에서도 각종 음식물을 냄새를 풍기면서 즐기는 모습도 보게 된다.

                                    - 홍콩 지하철 안 경고 안내문

나라마다 생활문화(쇼핑문하) 차이가 있기는 하나 예를 들어 홍콩은 지하철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기 위해 음식물을 먹으면 벌금을 내야 하는 나라도 있으며 대체적으로 다른 나라에서는 지하철이나 밀폐된 장소에서는 상대방을 위해 음식물(특히 냄새가 강한 것)을 노출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생활 문화 차이가 있지만 밀폐된 공간이나 사람들이 많은 장소 그리고 쇼핑 시에는 적어도 상대방이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 조금 배려하는 모습을 보는데 한국은 정말 너그럽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튼 음식물을 들고 쇼핑하는 모습은 자신이나 상대방 그리고 판매원에게 좋게 보일 수는 없다. 그 공간에서 쇼핑하는 많은 사람이나 판매처에게 불안감과 불편한 상황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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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hinkingPig 2011.01.18 07:52

    아마 한국은 손님이 불쾌해 할까봐 아무말도 못하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튼 음식물 들고 옷가게 가는 건 환영받지 못할 행동이죠^^*

    • BlogIcon 머쉬룸M 2011.01.19 07:58 신고

      혹시나 불쾌할까봐 말을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올 수 있는데 말이죠^^

  3.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1.18 07:57

    전 고속버스에서 팝콘 냄새 풍기는 사람이 제일 싫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ㅋ
    그리고 다른 분들을 볼 때, 옷 가게에는 묻히는 거 좀 안 들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고는 한답니다. ㅋ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4. BlogIcon 언알파 2011.01.18 09:04

    하긴..
    우리나라에서도 공공연하게 일어날 수 있는일인데
    조심성이없는듯..

  5. BlogIcon 카타리나 2011.01.18 11:14

    엥?
    전에 하라주쿠에 가니 사람들이 다들 뭔가를 먹으면서 다니던데요 ㅎㅎㅎ

    가게안은 좀 자제를 할 필요가 있을듯해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1.19 08:01 신고

      하라주크에서 아마도 관광객이 그럴가능성이 많죠.
      그리고 가게 근처에서 대체적으로 모여 먹기도 합니다.

  6. BlogIcon mikekim 2011.01.18 11:45

    음 저도 의류매장에서 음식물 흘려 가며 쇼핑하던 사람때문에 불쾌했던 기억이 있네요...흘렸으면 휴지라도 꺼내 닦든가 해야지 그냥 슥 둘러 보고는 가더라고요...

  7. 끼리끼링 2011.01.18 13:03

    이태리 여행중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들고 생각없이 그냥 베ㅁ네통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파란눈으로 부리부리 거리니까 무섭고 민망해서 얼릉 나왔다는..
    근데 유럽쪽에는 상식이다 그런지 저런 금지 표시는 본적이 없는데요

  8. BlogIcon 칼스버그 2011.01.18 13:30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에티켓은 우리가 안지키고 있는 것 같군요...
    좋은 본보기는 배워야겠지요..
    포근한 하루 되시구요.

  9. 둘둘 2011.01.18 15:10

    일본 거리에서 음식물 먹으며 다니는 사람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본것 같은데,,,?

    • BlogIcon 머쉬룸M 2011.01.19 08:03 신고

      글쎄요. 물론 거리에서 먹는 사람 있습니다. 하지만 많지 않으며 쇼핑할때는 자제하죠^^

  10. 토리람쥐 2011.01.18 16:01

    약간의 틀린 사실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길거리에서 무언가를 마시거나 먹는 사람들은 우니라나 보다 일본의 여기 저기에서 더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물론 긴자나 지유가오카 같은 좀 고급스러운 거리에서는 다른 곳보다 보기 힘들기는 하지만, 오히려 우리나라 보다는 더 보편화되어있고 자연스럽게 여긴다는 점입니다. 대신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보다 많다는 것이죠..

    님의 말씀대로 우리나라도 가게 안에는 음식물 반입을 자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 BlogIcon 머쉬룸M 2011.01.19 08:06 신고

      거리에서 음식물을 일본에서 먹지 않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한국보다 많지 않으며 거리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또한 몇개 안돼죠.그리고 관광객이 은근히 음식물을 들고 다니죠^^

  11. BlogIcon 더공 2011.01.18 16:53

    정말 어떻게 보면 기본 중의 기본인데..
    한국에서는 그 기본이 안통하는 것이 많더라고요.

  12. 듀라리 2011.01.18 17:06

    아... 난 내가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음식물은 몰라도
    커피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물론 절대적으로 조심해야한다는 전제조건 하에서요

  13. 원래는... 2011.01.18 18:20

    원래는 우리나라도 돌아다니면서 음식 먹는 것을 안좋게 생각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오면서 바뀌어 그런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만 해도 어렸을 때 음식 들고다니면서 먹으면 어머님한테 혼났었거든요.
    음식 들고 다니면서 먹는 것은 거지들이나 하는 짓이다!! 라면서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1.19 08:08 신고

      음료정도는 거리에서 먹어도 나쁘지 않죠. 조심만 한다면요^^

  14. BlogIcon 점원들 2011.01.18 22:25

    가게 이야기를 하자면,
    한국에선 물건 사러 가게에 들어갈 때 마다
    점원이 옆에 달라 붙어서 쇼핑하기 싫더군요.
    팔짱끼고 뒤에서 감시하는 점원도 있고.

    일본처럼 손님을 자유롭게 놔두면 좋을텐데
    점원들은 그런 걸 모르나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1.19 08:09 신고

      한국과 일본 점원이 손님을 대하는 요령이 좀 다른 듯해요6^

  15. 완전공감 2011.01.19 05:48

    커피는 물론 아이스크림 입에 든채로 떠들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 보면 같은 손님이지만 불안불안합니다.
    지하철에서도 샌드위치는 물론 어묵을 컵에 담아서 다섯정거장을 가는 동안 냄새풍기면서 음미하는 분도 봤습니다. --;;

  16. BlogIcon 洞帆 2011.01.19 15:25

    전 필리핀 갔을때 조그만 백화점 같은데서 담배도 막피면서 돌아다니는 장면도 봤어요~~
    옷가게도 무사 통과~~
    첨엔 좀 놀랐더랬죠

  17. BlogIcon 윤석구 2011.01.19 18:06

    `최강 동안' 머쉬룸님 들렸다 갑니다. 길거리에서 뭐 먹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저하고는 해당사항이 없는듯.. 날 춥습니다. 건강 챙기세요. ^^

  18. 음... 2011.01.31 17:41

    한국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냄새 나는 음식물 먹으면
    그 자리에서 욕 얻어 먹습니다;;;;

    적어도 서울 지하철에서는 그런데 버섯돌이님은 어디 지하철을 타신 거죠;;;

  19. BlogIcon auto insurance web language 2012.05.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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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음료를 찾게되는 시기가 됩니다.

음료나 커피를 먹으면서 자주 사용하는 빨대( 스트로 )는 우리는 무심코 음료에 꽂아

맛있게 먹습니다.

그리고 가끔 생각하죠....

' 빨대 과연 깨끗할까?' 하고 생각을 하지만 너무나 일상적인 부분이라 지나칠수 있습니다.

며칠전 후배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 선배님 포장되지 않은 빨대 과연 깨끗할까요? 노출된 빨대는 먼지가 있을것 같아 사용하기

  좀 찜찜해요" 했다.

이런 생각은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문제인데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일상에서 먹는 커피나 과일음료 또는 기타음료에서 우리는 빨대를 이용한다.

             커피는 뜨거워서 또는 테이크아웃 할때 많이 이용하고 기타음료를 먹을때 빨대를 이용한다.

            

             커피와 음료전문점에서 포장되고 있는 빨대를 볼 수 있고 용기에 포장되지 않는 빨대도

             볼 수도 있다.

             특히 포장되지 않는 빨대를 봤을때 과연 깨끗할까?

 

 

             

             그래서 며칠동안 모은 빨대를 실험(?)을 위해 지퍼팩에 담았다.
                 ( 혹시나 수거중 먼지가 붙을 수 있어)

             커피전문점 일부분은 포장을 했고 포장을 하지 않는 음료,커피전문점도 있었다.

 

             커피점 빨대(스틱)는 너무 작고 재질이 두꺼워서 사진으로 담을 수 없었다.

             그래서 보통음료 빨대를 관찰하기로 했다.

 

              과일음료 및 기타음료 빨대는 처음에 봤을때는 잘 몰랐다.

 

             카메라로 접사를 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빨대 입구는.......

 

 

입구에 먼지가 보였다............. 

 

                     다른 빨대도 마찬가지, 입구부분에서 먼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시중에 있는 빨대는 비닐원료소재로 포장이 안되면 먼지가 부착할 수 있다

                     예를들어 비닐소재에 머리나 옷을 비비면 정전기가 발생하면서 재료에

                     흡착하는 현상을 볼수 있다.( 예전에 책받침으로 놀이도 했다 )

 

                                     실험을 위해 검은 옷으로 빨대에 스쳐봤다.

 

                  흡착이 강한 비닐소재인 빨대는 먼지를 그대로 흡착했다.
                  ( 실험 결과에서 빨대는 시중에서 날아다니는 먼지를 잘 흡착한다는 사실을 볼수 있다)

 

                   이렇게 강하게 먼지를 흡착하는 빨대를 보면서 포장이 안된 빨대가 위생적일까?

                   전문적인 카메라 없어 커피점 빨대는 실험이 불가했지만 아마도 보이지 않게

                   커피점에 포장안된 빨대도 비슷할거라 생각했다.

                   이렇게 빨대는 시중에 날아다니는 먼지도 쉽게 먼지를 흡착하는데......

 

                   일상에서 지나칠수 있는 빨대, 보이지 않는 먼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물론 포장된 빨대도 그닥 안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먼지를 흡착하는 빨대가 포장과정에서 먼지를 흡착할 수도 있다는.....

 

                   그냥~ 빨대없이 먹어야 겠다.........

 

 

               

 

 

 



  1. BlogIcon 로카르노 2009.02.26 08:25

    헉~먼지를 같이 마시는거였네요;;
    설마설마했는데..저도 이젠 빨대없이 그냥 마셔야겠어요~

  2. BlogIcon ageratum 2009.02.26 08:29 신고

    미국 여행 가보니
    거기는 모두 개별 포장된 빨대를 제공하더라구요..(최소한 제가 가본곳은..)
    위생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바뀌어야 할 것 같습니다..

  3. BlogIcon 탐진강 2009.02.26 08:52

    안전한 곳이 없네요. 빨대는 아무 의심없이 사용했는데...
    그냥 빨대없이 마셔야 하나...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9.02.26 19:03 신고

      빨대가 포장되지 않으면 공중에서 떠나니는 먼지가
      많이 흡착이 될것 같네요....

  4.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2.26 09:07

    에고고~~이러한 현실이군요..
    차라리 모르고 살깔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오드리햅번 2009.02.26 09:34

    얼마전 TV에서 봤는데.. 음료빨대가 더 불결하다는 것을 보고 저는 빨대사용하지 않아요..
    오랜만에 왔어요..

  6. BlogIcon 왕비 2009.02.26 11:06

    전 성질이 급해서 빨대 잘 사용안하는데..
    잘 보고 먹게 해야겠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털보아찌 2009.02.26 19:53

    아찌는 입이 커서
    한모금 마시면 한컵 입에 다들어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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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사람들이 물건을 빠르게하는 방법을 알고 중지하는 방법을 알고.




집에서 내려서 먹는 원두커피를 드시면 커피 찌꺼기가 남아요.
커피 찌꺼기 어떻게 하세요?
전 집에서나 커피 전문점에서 나오는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해서 다양하게 일상에 사용합니다.
특히 커피전문점에서는 원두커피 찌꺼기를 고객이 가져가게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원료(?)로 다양하게 집에서 활용합니다^^

원두커피 찌꺼기를 어떤 방법으로 일상에 활용 할까요?....


                                        (커피 찌꺼기는 모두 건조해서 활용한다)



                     첫번째 활용법...방향제 및 습기제거 효과

1. 집안 방향제 역활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는 일단 건조를 시켜요. 건조하는 동안에도 집에 향이 좋지요^^
커피를 방향제로 집안에 두시면 향도 좋고 집안 잡냄새를 제거 합니다.


2. 냉장고 탈취효과
건조된 커피를 냉장고에 넣으면 탈취효과로 김치 또는 비린내 제거로 탁월합니다.



3. 신발장 습기제거 및 탈취효과
신발장의 냄새와 습기를 제거 합니다.


4. 옷장 방향제와 습기제거
커피 찌꺼기를 거즈나 면원단으로 습기제거와 방향제 역할을 하는 주머니를 만들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옷장을 열면 은은한 커피향과 습기를 제거한다.

그외로 방향제 활용으로 욕실.침실에도 활용하고 담배피우시는 분에게는 재떨이에 커피가루를 넣으면
냄새제거에 활용을 할 수 있다.



                     두번째 활용법....주방기구 오염제거에 탁월

씽크대 오염을 커피 찌꺼기로 말끔히 제거가 된다.



  기름으로 범벅인 후라이팬은 세제없이도 놀랍게 제거된다.
  기타 기름에 찌든 주방기구를 커피가루로 말끔이 제거된다.


                           세번째 활용법.....피부 보습제


커피찌꺼기를 물과 꿀을 넣어서 반죽을 한 후 거즈 위에 얼굴에 바르면 보습을 준다.
또한 목욕할때 커피로 맛사지 하듯 전체적으로 바르고 문질러 주면 각질제거와 수분.유분을 공급해서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한다.
( 커피에는 오일 성분이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요^^)


원두커피 찌꺼기 버리지 말고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하세요.
효과는 기대 이상입니다^^












  1. 2008.10.17 21:13

    비밀댓글입니다

  2. 오드리햅번 2008.10.17 21:18

    저도 원두커피 찌꺼기를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지난 번 커피찌꺼기로 커피비누 반들어 주방에서 사용했더니
    음식냄새가 사라지더군요.

  3. 2008.10.17 21:28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왕비 2008.10.18 09:01

    화초에도 주면 좋대요..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Angella 2008.10.18 10:03

    원두커피 찌꺼기가 방향제나 탈취제루 좋은 소재죠.
    특히 요즘같은 가을엔
    계절과 어울리기두 하구요.

  6. 2008.10.18 11:19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easyone 2008.10.18 13:14

    회사근처 커피숍에서 가져가라고 내 놨기에 '저걸 어따 쓰지?'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유용하네요... 하나 들고 올 걸 그랬어요.

  8.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25 23:32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piona 2008.10.26 03:21

    탈취제로만 알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 가네요~
    감사해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0. 투명친구 2008.10.26 03:41

    이렇게 유용한 방법들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1. ㅇㅇ 2008.10.26 20:52

    일단 건조한 후 사용하는 거군요
    그냥 냅다 갖다 개봉해놨더니, 곰팡이가 슬더군요 ㅠ.ㅠ

  12. BlogIcon 앙양 2008.10.27 01:35 신고

    원두 너무 오래됐다 싶은걸 냉장고 탈취제로 썼었어요 ^^
    냄새는 좋았지만...
    냉장고에 같이 넣어 둔 사과에 원두 냄새가..................
    커피맛 사과를 먹었다죠 ㅋㅋㅋ

  13. BlogIcon ftd 2009.04.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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