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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철강기업과 커피의 만남, 테라로사 포스코 센터점 오늘날, 카페는 넘쳐난다. 카페는 커피를 파는 곳이지만 사람들은 커피만 마시러 가지 않는다. 그곳에서 제공하는 공간의 분위기와 경험 그리고 오감을 즐길 수 있는 디테일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공간이 분위기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함이 있는지, 그리고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지 등 서비스 디자인에 따라 카페에 머무르게 한다. 최근에 방문했던 포스코 센터점 테라로사에 색다른 공간 경험을 하게 되었다. 독창적인 커피의 맛과 향 그리고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테라로사(Terarosa)는 2002년 강릉에 처음 문을 열었다. 커피 원두를 로스팅해서 카페와 레스토랑에 납품했던 커피원두 공장이었다. 커피 애호가들이 테라로사 커피공장을 자주 찾자, 특별한 공간을 만들고 독창적인 커피의 향을 집.. 더보기
시간과 취향을 소비하는 공간, 맥심 플랜트 직장에서나 현장 밤샘 작업을 할 경우 늘 접했던 커피는 ‘믹스커피’ 였다.달달하고 고소한 맛과 향이 피로를 풀어주고 약간의 여유시간으로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주었고 현재는 추억이 되었다.요즘은 인스턴트커피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같지 않다. 저렴하기도 하고 간편했던 믹스커피는 소비자 기호의 변화로 원두커피로 이동하고 인스턴트라는 인식이 믹스커피의 설 자리를 좁혔다.1960년대에 설립한 동서식품은 믹스커피에서 원두커피로 이동한 소비자(특히 젊은 소비자)에게 맥심이라는 브랜드 경험을 위해 공간을 중시한 맥심 플랜트를 제안했다. 맥심 플랜트 오픈 전부터 5개의 팝업 스토어, 맥심다방, 맥심 책방, 맥심 우체국, 사진관, 맥심 라디오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맥심커피에 대한 경험 마케팅을 하기 시작했다. .. 더보기
커피 찌든 얼룩있는 컵을 한방에 제거하는 방법 커피를 즐겨 마시다보면 평소 사용하는 머그컵 안은 점점 커피 얼룩이 생기면서 결국 커피 찌든때가 생기는데 주방세제로 세척을 해도 잘 지워지지 않았다. 아마도 커피를 마시고 그때그때 세척을 하지 않아 커피의 얼룩이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사용횟수가 많아질수록 컵의 안과 입구에 커피 찌든 얼룩이 점점 짙어져 그만큼 찌든때가 쉽게 제거되지 않았던 것이다. 커피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처음엔 주방 세제로 제거되지 않아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세척하니 커피 얼룩인 찌든때는 제거했으나 세척 후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컵에 스크래치가 많이 생겼고 결정적으로 컵 표면의 무늬가 철수세미로 인해 지저분하게 스크래치가 생겨 그 이후에 다시는 철수세미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렇게 평소 자주 사용하는 커피 컵은 바로 세척하지 않고.. 더보기
커피를 들고 일본 옷가게에 들어가게 된다면? 요즘 커피 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 하여 향긋한 커피 향을 즐기며 거리를 걷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자판기 커피에서 이제는 안전하게 뚜껑이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는 스타일에서도 하나의 장식효과를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자신이 선호하는 커피 전문점의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면서 스트리트 패션에서는 장식 즉 액세서리 역할을 커피 컵이 되고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그래서 인기 연예인(특히 헐리웃 스타)들의 거리패션에서 유난히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도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듯하다. 이렇게 커피 전문점이 늘어나면서 거리에서 커피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나 지하철, 공공장소 그리고 쇼핑할 때도 테이크아웃을 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더보기
음료전문점 빨대, 과연 깨끗할까?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음료를 찾게되는 시기가 됩니다. 음료나 커피를 먹으면서 자주 사용하는 빨대( 스트로 )는 우리는 무심코 음료에 꽂아 맛있게 먹습니다. 그리고 가끔 생각하죠.... ' 빨대 과연 깨끗할까?' 하고 생각을 하지만 너무나 일상적인 부분이라 지나칠수 있습니다. 며칠전 후배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 선배님 포장되지 않은 빨대 과연 깨끗할까요? 노출된 빨대는 먼지가 있을것 같아 사용하기 좀 찜찜해요" 했다. 이런 생각은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문제인데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일상에서 먹는 커피나 과일음료 또는 기타음료에서 우리는 빨대를 이용한다. 커피는 뜨거워서 또는 테이크아웃 할때 많이 이용하고 기타음료를 먹을때 빨대를 이용한다. 커피와 음료전문점에서 포장되고 있는 빨.. 더보기
원두커피 찌꺼기의 다양한 활용법이 있다 집에서 내려서 먹는 원두커피를 드시면 커피 찌꺼기가 남아요. 커피 찌꺼기 어떻게 하세요? 전 집에서나 커피 전문점에서 나오는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해서 다양하게 일상에 사용합니다. 특히 커피전문점에서는 원두커피 찌꺼기를 고객이 가져가게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원료(?)로 다양하게 집에서 활용합니다^^ 원두커피 찌꺼기를 어떤 방법으로 일상에 활용 할까요?.... (커피 찌꺼기는 모두 건조해서 활용한다) 첫번째 활용법...방향제 및 습기제거 효과 1. 집안 방향제 역활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는 일단 건조를 시켜요. 건조하는 동안에도 집에 향이 좋지요^^ 커피를 방향제로 집안에 두시면 향도 좋고 집안 잡냄새를 제거 합니다. 2. 냉장고 탈취효과 건조된 커피를 냉장고에 넣으면 탈취효과로 김치 또는 비린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