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파리매장

파리매장에서 명품 패딩재킷의 굴욕현장을 보다 지난 겨울시즌에 유명 패딩재킷 패션이 이슈되었죠. 고가의 명품 패딩재킷은 백화점에서 근사한 인테리어와 함께 소량의 진열로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부각했습니다. 때론 대형마트에서 할인된 가격대로 시중 가격대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명품 브랜드의 패딩재킷이라도 브랜드 이미지는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파리 마레지구에서 유명 브랜드의 상품들을 수북이 쌓인 상태로 마치 재래시장 분위기로 또는 구제 매장 분위기로 저렴한 상품처럼 취급하는 상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레지구는 파리여행 일정이 짧으면 둘러보기 힘든 지역이죠. 여행 일정이 여유 있다면 마레지구의 독특한 거리풍경과 매장들을 둘러보고 맛있는 식당이 많아 색다른 경험을 하기 좋은 파리명소입니다. 마레지구를 둘러다보니 구.. 더보기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매혹적인 속옷매장 겉옷의 실루엣과 옷태를 좌우하는 것은 속옷 즉 언더웨어에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속옷을 자신에 사이즈에 잘 맞아야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를 살리게 하는 것이며 멋진 속옷을 입는 날이면 하루가 즐겁고 여자에게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예쁘고 멋진 디자인의 본다면 당연히 여자는 설레임을 주며 착용하고 싶은 것이 속옷이며 겉옷보다 투자하고 싶은 아이템인데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로 멋진 속옷 매장을 런던과 파리에서 봤다. 언더웨어는 유럽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디자인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속옷매장의 연출이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있다. 런던의 한 백화점 속옷 층을 보면서 다양하고 멋진 디자인들과 연출을 볼 수 있었다. 그 곳에서 너무 환상장인 나이트 드레스를 보았다. 레이스 슬립은 시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