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 가게 되며 길을 해매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길을 묻기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길을 물을 때가 많다. 왠지 친절하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까칠해 보여 지나치고 다시 인상 좋은 사람을 찾아 길을 묻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순간적으로 인상을 보고 다가가 길을 묻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경험이 많다면 대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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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인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외모에서 오는 눈빛과 표정에서 첫인상을 판단하고 다음에는 목소리와 말투로 내면을 판단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이나 습관 등을 보면서 상대방의 성격과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알게 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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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첫인상으로 예쁜 얼굴과 멋진 패션으로 딱 봐도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지만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눈빛과 표정 그리고 말투에 따라 예쁜 얼굴이 한순간에 미워 보이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하는 경우는 아무리 예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나쁜 이미지를 주는데 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신경질적이고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 또는 이기적이고 늘 불만을 갖는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은 자신의 내면과 성격 그리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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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이마나 미간에 주름이 자주 보여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짜증을 내거나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는데도 남의 탓을 하면서 불만과 과민한 신경질을 내는 표정은 예쁜 얼굴이라도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어울림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자신의 심리와 불편함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과 표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잘난 척을 하는 사람은 눈초리 한쪽은 치켜 올라가고 가당치 않은 듯 한 입술모양은 상대방이 너무나도 잘 캐치하여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만 모를 뿐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다 알게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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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는데 예뻐도 배려있고 소탈한 사람도 있지만 지나치게 외모에 대한 과욕인지 아니면 지나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촌스러운 사람만 보면 무시하는 눈빛과 한심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얼마나 능력이 좋고 돈이 많은지도 몰라도 자신보다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난 척과 경멸한 듯한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멸과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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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외모와 스타일에 호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주게 되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된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인상을 주었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 사회생활에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배려있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는 신경질과 불만이 가득해 사회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까칠한 사람 그리고 주위 지인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 건방진 말과 행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침없이 보여주는 사람의 왜곡된 진실을 알게 된다면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든다.

며칠 전 지하철을 기다리며 긴 의자에 앉아 고개 숙여 열심 문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누가 다가와 신경질적인 말투로 이렇게 말한다. “ 좀 비켜 앉으세요! ” 하며 정말 기분 나쁘게 말했다. 좀 부드럽게 “ 좀 같이 앉아도 될까요? ” 하면 좋은데 말이다. 의자 옆을 보니 한 사람이 앉을 공간도 안 되고 결국 짐을 바닥에 내리라는 말인 듯 했다. 그래서 짐을 바닥에 내리고 그녀를 무심코 쳐다보았다. 아... 그런데 그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나를 쳐다본 그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실룩거리는 입모양과 짜증스러운 표정을.....

그녀는 사회생활하면서 몇 번 봤던 그녀로 그 당시에 느꼈던 그녀의 이미지는 예쁘면서 상냥하고 친절해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랬던 그날의 그녀의 모습은 상냥하고 부드러운 그녀가 아니라 전혀 달랐고 심술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당황스러웠다. 그녀도 순간 놀랐는지 당황했고 지하철을 같이 가는 동안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의 내면과 생각은 표정과 말투에서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데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만큼 예쁜 이미지를 늘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불편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반전을 보여주며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불편한 자신의 내면과 성격은 어느 순간에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노출되는 법. 제 아무리 감추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결국 실체를 보여주게 되는 상황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과 성격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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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노지 2011.08.30 07:34

    사람은 어느때다 행동가짐에 조심을 해야되는 법인데 말입니다;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8.30 07:36

    앞뒤 다른 인간들이 저는 싫어욧 ㅎ
    살다보니 그런 인간들을 많이 많나봐서리 말이죠 ㅋ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시어요^^

  3. Justin 2011.08.30 08:56

    맞아요 . 공감합니다 ~

  4. BlogIcon 저녁노을 2011.08.30 09:36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늘 웃어라고 말을 하긴 ㅎㅏ는데...

  5. 네티즌 2011.08.30 10:26

    여기 올리시는 사진들 허락 받고 올리시는 건가요? 만일 제 사진이 이런 글과 함께 실린다면 상당히 불쾌할 텐데 말이죠.

  6. BlogIcon onlivingtv 2011.08.30 13:53

    그렇죠. 자연스럽고 자신감있는 사람은 뭘 입어도 매력이 발산되는 것 같으니 말이죠. 좋은 말씀이십니다 ^^

  7. BlogIcon Osprey Aether 2012.03.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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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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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1.05.09 08:52

    잘 보고가요.
    멋쟁이 되기 쉽지 않네요.ㅎㅎㅎ

  2. 오니즈 2011.05.09 10:07

    잘생기면 멀입어도 호감
    못생기면 최신유행도 비호감 ㅎㅎ

  3. 머쉬룸 M? 2011.05.09 10:52

    글 읽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이런 식으로 동의도 없이 사진을 찍어 올리시는게 떳떳하세요?
    이렇게 마음대로 사진을 찍는 건 사진 찍힌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랍니다.
    이참에 닉네임을 머쉬룸 M에서 머쉬룸 몰카로 바꾸시는게 어떠신지요?

    그리고 제발 문법 공부도 좀 하세요.

    • 지나가다님 2011.05.09 12:34

      댓글이 좀 ㅋ 얼굴노출도 아닌데 흥분하는 것 보니 대놓고 블로거 비방하는 네티즌이네...다른글 댓글에서보니 아마도 같은 사람ㅋㅋ

    • dddki 2011.05.09 13:48

      요즘 자주와서 보는데 이런댓글 계속있는것 보면 확실히 이상해요 깡~아이피주소 금지하세요 분명 악의적이네요

    • 머쉬룸 M? 2011.05.09 14:00

      얼굴 노출이 아니라 신체의 일부를 허락없이 노출하는 것도 초상권 침해에 해당된다는 것을 모르시나보네요 :)
      악의적인 마음을 품고 댓글을 단 게 아니라 이분 글을 보다보니 허락없이 길거리 사람들 사진을 그냥 찍어서 올리시는 것 같아서 잘못된 것이란 걸 알려드리려고 남긴 거예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5.10 07:55 신고

      다 자주 오시는 분들이시군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BlogIcon 11st zine 2011.05.09 17:52

    다리가 짧으면 피해야 하는 스탈이군요~좋은 팁 잘 얻어가요~
    평소 키 큰 남성분들만 하시는걸 봐서 미처 그런 생각은 못했던 거 같아요 ㅎㅎ
    두껍게 접어 입는 건 초등학교 때 바지가 길어 필요에 의해 접던 패션이 생각나네요:)

  5. 좋은 팁 얻어가요 ^^잘 보고 갑니다 글 카페로 출처 밝히고 퍼갈께요!

  6. 이와 관련하여 마음이 확실하게 유연 확신 해요. 그것보다는 존재하는 많은 분명히있다. 나는 그것을 통해 큰 거래를 참조하십시오.

  7. 당신은 환상적인 사이트를 논의했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심각하게 상태들이 귀하는 우리와 함께 좋은 문서의이 종류를 밝히 감사에 대해서 필요합니다. 이 특별한 한 블로그 게시물을 교육한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소중한 의견을 토론에 관한 많은 감사합니다.

  8. 그것이 불가항력 발견! 매우 흥미로운, 난 특정 안쪽 답변과 팁은 대개 동등 건설하시기 바랍니다. 귀하가 이와 같은 본 정보를주는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새해, 여러 가지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하게 되는데 올해는 새해 소망과 함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멋진 계획도 필요하다. 이유는 옷차림과 자신만의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큰 영향력을 주기 때문 아니겠는가? 아무리 성적이 좋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도 있다. 사회생활이든 또는 이성에게 호감을 줄때 역시 같이 적용되는 부분이 바로 스타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더불어 능력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가 필요할 것이다. ( 특히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욱! )

 - 사회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스타일로 보여질까?..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1. 옷장에 입을 만한 옷으로 정리한다

지난 휴일에 옷장 정리를 하면서 입지 않는 옷들이 쇼핑백 3봉지나 나왔다. 입지 않는 옷은 유행이 지난 옷이라기보다 이제는 나이에 맞지 않아 아깝지만 스타일링하기 다소 곤란한 옷이라던가, 2년 이상 입지 않았던 옷들이었다. 그래서 조카를 불러 입을만한 옷을 고르게 했는데 대부분 조카가 마음에 들어 거의 다 가져갔다. 이렇게 한번 옷장 정리를 하면 입을만한 옷이 옷장에서 더욱 강조가 되면서 스타일링이 더욱 빠르게 된다. 물론 시즌별 4번 대대적인 옷장 정리를 하지만 매달 수시로 옷장정리를 하는 이유는 스타일링을 할 때 입을 만한 아이템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더욱 옷장정리만큼은 늘 정리정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이라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아깝다고 옷장에 수납한다면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 눈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래서 옷장정리만으로 꼭 필요한 아이템이 손쉽게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옷장 정리는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즉 부지런하고 정리정돈하는 사람이 진정한 옷 잘 입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2.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택한다

아우터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이다. 아우터는 멋지고 고가 라인으로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겉옷을 벗으며 너무 평범하고 때론 전혀 다른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이너웨어와 레이어드이다. 이너웨어는 겉옷보다 대부분 저렴한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이너웨어에서 오는 싼티 나는 소재의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풀이 많다거나 소재가 좋지 않아 늘어지는 아이템 등이 상대방에게 스타일에 실망감을 주게 될 수 있다. 저렴하든 고가이든 일단 이너웨어는 베이직하면서 소재가 좋은 것이 좋다. 이런 아이템과 소재는 어떤 아이템과 믹스매치해도 무난하고 옷태가 난다. 그리고 너무 별난 디자인과 컬러는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기 힘들고 가끔 잘못 스타일링하면 촌스럽고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 그래서 언제든지 레이어드하기 좋은 기본적이 아이템은 소재와 컬러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3. 유행아이템은 시즌별 한 가지는 준비해 본다

너무 유행을 쫓아가는 스타일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매력적이다. 하지만 스타일에 다소 어려움이 있거나 자신감이 없다면 시즌별 한 가지정도의 유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느낌과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주게 된다. 유행하는 아이템은 옷이 될 수도 있으며 소품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유행아이템으로 옷차림에 한 가지 정도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유행은 대체적으로 2년 정도 유지하기 때문에 아이템에 따라 겉옷이나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소재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한 시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4.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스타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 연출이다.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포인트 연출은 의상보다 소품의 역할이 중요하다. 물론 의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나 디자인으로 대비시키는 방법이 있다. 예들 들어 블랙 겉옷에 바이올렛,레드,블루 등등이 이너웨어는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며 스커트나 팬츠의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소품활용만큼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없다. 머플러, 스카프, 모자 등등 그리고 가방, 구두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포인트 연출은 매력적이다. 소품활용이 가장 돋보이게 하는 방법은 의상과 상반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의상에 맞는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이 가장 매력적인 연출이 된다.

5. 자신의 체형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한다

상의를 좀 더 길게 연출했다면..

며칠 전 출근길에 스타일링이 안타까운 두 여성을 보았다. 한 명은 하체만 통통한 여성으로 짧은 패딩재킷에 레깅스에 가까운 스키니 진을 입은 여성인데 너무나 통통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강조되어 민망할 정도였다. 그녀가 상의 패딩재킷만 엉덩이를 가려주는 길이였다면 정말 좋았을 것인데 안타까웠다. 또 다른 여성은 작은 키인데 키를 더 작게 보이는 넓고 하얀 털 트리밍 칼라에 롱 야상재킷을 입었다. 유난히 강조된 칼라와 롱 길이 재킷은 그녀를 더욱 작게 보이게 하고 어깨도 넓게 보이게 하여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했다. 그녀가 재킷의 넓고 하얀 칼라를 강조하지 않는 디자인과 좀 짧은 길이를 선택했다면 그렇게까지 더 작게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이라지만 자신의 체형에 치명적인 실루엣과 디자인이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포기 못한다면 체형의 단점을 강조하지 않는 연출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체형에 자신감을 잃지는 말아야 한다. 단점을 강조하면서까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하고 자신감 있게 연출하는 것은 다소 무리다. 자신의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으면서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이 자신감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다면 언제든지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게 된다.

▶ 2011년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5가지 실천이 옷을 잘 입는 사람으로 호감을 주는 ‘멋진 자신'을 보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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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1 07:38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정덕수 2011.01.01 07:39

    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머슈롬님~
    새해 더 좋은 일들로 행복보따리 가득 채우시길~

  3. BlogIcon 사자비 2011.01.01 07:5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구요.

  4. 대빵 2011.01.01 07:57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1.01.01 07:57 신고

    패션에 무지한 저도 머쉬룸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
    그 매칭성에 아하~ 하며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BlogIcon 사자비 2011.01.01 09:09

    새해가 밝았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구요.
    소망한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1.01 22:13 신고

      항상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새해 되세요^^

  7. BlogIcon White Rain 2011.01.01 09:59

    저도 한 달 전에 대대적인 옷장 정리를 하며 대체 이 옷은 몇 년 동안 옷장에 처박혀 있는 걸까..생각하기도 했어요. 아까워서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또 전시용으로 놔두고 있긴 한데...ㅠㅠ.
    옷장 정리를 잘하면 고민의 시간을 덜 수 있어 괜찮죠.

    그리고 무엇보다..
    소재감이 지니는 무게감과 고급스러움은 정말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해요.
    같은 색감과 디자인이라 해도, 소재가 주는 느낌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까요.

    저도 쇼핑할 땐 늘 그 부분에 중점을 둔답니다. 물론 가격의 장벽에 막힐 때도 있지만요.^^

    그리고
    머쉬룸님도
    새해엔 더욱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기쁨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1.01 22:14 신고

      잘 지내시죠^^
      항상 멋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1.01 10:23

    결국 패션이라는 것도 끊임없이 본인 스스로가
    노력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1.01 22:15 신고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패션에도 감각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BlogIcon 무터킨더 2011.01.01 10:50

    머쉬룸님
    잘지내시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10. 바다하늘 2011.01.01 11:5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11. BlogIcon 데아쉬 2011.01.02 00:04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번이 항상 어렵네요..^^;

  12. 수영이 2011.01.04 14:3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오늘 들어가서 옷정리부터..다시 해야겄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올해도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당^^

  13. BlogIcon Justin Loge 2012.05.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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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일링에는 꼭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해야 할 법칙도 없으며 매뉴얼도 없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며 취향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아이템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잘 어울리며 어떤 사람에게는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어 아무리 유행패션이고 멋진 아이템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와 어울림이 다르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이미지도 다르다. 멋진 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도 않을 수 있으며 스타일링을 잘 못하여 상대방을 민망하고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이 자신도 모르게 연출 할 수 있다.

1. 지나친 속옷 노출 패션

속옷은 체형보정뿐만 아니라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과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에서 '보여주는' 란제리룩까지 유행하는 것을 보니 이제 속옷도 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것과 란제리룩에서 보여주는 레이스와 디자인은 이제 속옷을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란제리룩이라고 기본적인 속옷을 노출해 보여주라는 것은 아닌 듯 싶다. 디자인 자체가 란제리처럼 보여주는 것이 란제리룩이지 기본 속옷을 보여주는 것이 란제리룩이 아니라는 말이다.
시스루룩이나 얇은 소재의 옷을 입을 때는 이너웨어를 레이어드 하지 않으며 속옷이 그대로 비치게 된다.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모두가 다 아는 패션이라면 사람들의 시선이 결코 가볍지 않다.

더욱 여름이면 옷차림이 짧아지고 속옷노출이 순간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는 스타일은 정말 ‘이해불가‘ 패션이다. 브라에서 팬티라인까지 스스럼없이 보여주는 스타일은 이제 너무 자연스러움까지 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패션에 답이 없고 법칙이 없다고 하지만 분명 사람들의 시선에 불편함을 주는 패션이라면 패션이라 하기보다는 시선을 받고자 하는 과도한 본능(?)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2.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패션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을 중요하다. 자신의 단점체형을 커버해주기도 하며 장점인 부분을 돋보이게 해주어 그만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그 스타일링의 방법이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유행이라고 착용하거나 남들이 입어서 멋스럽다는 이유로 자신에게도 적용하여 멋질 것이라 착각하여 스타일링한다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하의 옷은 밑위도 짧아지고 상의도 타이트하게 스타일링을 하다보면 체형의 단점이 여실이 보여주기도 하고 민망한 모습을 보게 한다.

아무리 패션은 도전이고 자심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모든 아이템을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한 자신감이다.

3. 민망한 과도한 노출패션

노출패션은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된다. 특히 과감한 노출 패션은 더욱 시선과 주목을 받게 한다.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주는 네크라인과 실루엣 그리고 아슬아슬한 초미니 스커트 등 거리에 걷다가도 멈칫하게 만들고 다시 돌아보게 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노출패션이라도 민망해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은 있다.

은근히 노출되면서 섹시함을 주는 섹시한 패션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패션‘인지 알 수 없는 가슴골이 지나치게 훤히 보이는 패션이나 속옷 보이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옷을 입은 건지 속옷을 입은 건지 온통 초미니 스타일은 노출과다증이다.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 중 정말 자신만족으로 멋진 몸매를 보여주고 싶고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신의 노출로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에 받고 싶으며 '관심에 목마른 사람'처럼 노출하기도 한다. 과도한 노출이 잠시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될 수는 있어도 결코 이성에게 호감을 주기보다는 쉬운 상대로 보여주며 사회생활에서는 치명적으로 무개념으로 사람들에게 외면당할 수 있다.

▣- 패션은 자기만족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을 민망해 고개 돌이고 싶은 패션이라면 그 스타일은 결코 호감을 줄 수 없을 뿐더러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자기만족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패션이 어쪄면 자신의 만족, 그 이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패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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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세미예 2010.08.23 07:59

    패션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겠군요.
    옷이라고 다 걸치면 모두 옷이 아니군요.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표고아빠 2010.08.23 08:05

    ㅎㅎㅎㅎㅎㅎㅎㅎ어띠서 이런것들을 모으셨남요 ㅎㅎㅎ
    남자인지라 시선이 고정되는 곳도 있는데욧 ㅎㅎㅎㅎ

  4. BlogIcon 초록누리 2010.08.23 09:10

    제가 있는 곳에서는 너무나 흔하게 볼 수 있는 패션들이네요.
    하도 봐서 이제는 민망스럽지도 않지만 과히 보기는 안좋은 스타일들이에요.ㅎ

    • 살루트 2010.08.23 13:05

      제가 사는곳도 그런데..ㅎㅎ 전 캐나다사는데 제가사는곳은 노출도 끝내주고 속옷비추는거 정도는 그냥 일상적인거 같아요.브라보이는건 더 그렇고...지금은 눈에 익어서그런것도 이뻐보이네요..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0.08.24 07:01 신고

      외국에서 사시면 자연스러운 모습일 수도 있는데 한국은 아직 자연스럽지 않네요^^

  5. 참다래 2010.08.23 09:13

    저런것은 그냥 지나쳐줄수 있는데
    뚱뚱한 아줌마의 쫄패션
    무슨 쏘세지 묶어놓은것도 아니고 ㅎㅎ

  6. BlogIcon 전북의재발견 2010.08.23 09:39

    사진만 봐도 민망한 걸요? 그런데 패션은 사람마다 다른관점이 있는 것 같아요.
    자신과 얼마나 어울리는지도 모르고 유행이라면 다 따라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걱정이에요,^^

  7. 하하하 2010.08.23 10:06

    다른건 몰라도 3번은 우리 그냥 넘어가줍시다.

  8. skawk 2010.08.23 11:47

    남자들의 꼴불견 패션도 올려주세요. 여성들뿐네요

  9. BlogIcon 탐진강 2010.08.23 11:55

    정말 콕콕 찝어주셨네요.

  10. BlogIcon 검은괭이 2010.08.23 12:03

    체형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 경우는 꽤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ㅎ
    일부러 크게 입는 애들도 봤는데요,
    왠지 그건 안타깝게 보이기도 해서.... ㅎ
    잘 보구 갑니다~^^

  11. wisi 2010.08.23 13:08

    그런데 본인에게는 허락받고 사진 올리신건가요? 갑자기 궁급해져서리...본인들이 알면 매우 불쾌해 할텐데...

    • 푸헷 2010.08.23 18:50

      허락받았겟어요. 그냥 구글이미지 검색해서 가져온거겟죠

  12. 비소 2010.08.23 13:34

    글쎄요. 딱히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체형을 고려해서 입는것도 중요합니다만, 내가 내 체형을 알고도- 좀 통통해도 짧은 치마가 입고싶다던지, 다리가 좀 짧더라도 레깅스를 입고싶다면 입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고개를 돌리시는건 님의 자유고, 그들도 입고 싶은 옷을 입을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없이 유행을 따라가는건 문제지만, 남의 이목이나, 시선때문에 입고 싶은 옷을 안입을 필요는 없지요.
    일본에서 학부를 했는데, 정말 남의 눈치라는 눈치는 다 보고 사는 나라가 일본이지만,
    나에게 피해가 없는한, 입은 옷에 대해 뭐라고 하지는 않더군요.
    본인들이 당당하다면, 문제없는거 같아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8.24 07:06 신고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잘못된 옷차림이 남에게 피해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13. 2010.08.23 14:32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아즈모단 2010.08.23 15:29

    남자인지라 그런지 시스루 정도의 노출까지는 보기에 괜찮더군요.
    물론 그러다가 서로 눈이 마주치면 민망해지는 상황이 오더군요.

  15. NEMO 2010.08.23 16:08

    으윽 전 고개가 쏠리는데요 ㅋㅋㅋ 체형을 고려하지않은 패션제외하고는 감사(__)

  16. 쯧쯧 2010.08.23 17:03

    저런거에 열광하는 변퉤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여성분들 조심해야 겠습니다.

  17. 음.. 2010.08.23 19:44

    보기 좋은데요

  18. BlogIcon ftd montreal 2010.08.24 03:30

    그냥 고개만 돌릴뿐 어쩌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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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보게 만드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어야 하고 연애를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 방법 바로 소개해 본다.

스타일의 변화를 준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호감 있는 남자의 선호와 취향을 아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쉽지 않다면 일단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관심을 끌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모를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스타일의 변화로도 신선하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남자는 외모와 성격으로 호감도를 가지지만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변화를 준다면 충분히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그 동안 보이시하고 편안한 캐주얼을 즐겼다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도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고집했다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룩으로 도전한다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 도전이 무모하게 엉뚱한 패션(너무 화려하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지나친 노출 등은 자제한다)이라면 난감할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 그럼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방법을 찾아보자.

캐주얼에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타일을 시도한다

그 동안 캐주얼 스타일로 자유스럽고 경쾌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바꾸어 본다. 물론 쉽지 않고 자신도 어색할 수 있다. 특히 평소에 보이시하거나 명랑소녀(?)였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상의나 하의 아이템부터 자연스럽게 시도하는 것이 좋고 차츰 여성미를 부각하여 실루엣과 스타일을 만들어 본다.

여성미를 부각하는 아이템으로 목선과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보트네크라인 또는 U, V 네크라인의 블라우스나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자극하게 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아이템에서는 역시 하이웨이스트 아이템만큼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타이트하고 트임이 있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시폰 스커트에 블라우스나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로 코디를 하는 것도 좋으며 네크라인이 강조된 박시한 티셔츠에 스키니 청바지로 연출해도 무난하다.

원피스도 여성스러움을 강조 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원피스라서 다양한 코디를 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하나만 입어도 단번에 여성미를 부각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하고 좀 더 멋스러움을 강조하려면 원피스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거나 짧은 세틴 소재가 디테일 장식이 있는 재킷 걸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우아한 멋을 준다.

 

차가운 이미지에서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한다

평소에 수트를 즐겨하거나 강한 이미지로 차가운 분위기를 주었다면 부드러운 연출을 시도해 본다. 커리어 우먼이라면 딱딱한 수트 스타일로 그 동안 남자에게 강하고 가까이 하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이때 수트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멋을 주는 시스루룩을 선택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도 좋다. 시스루룩이라 해서 무조건 훤히 비치는 디자인보다 은근히 보일 듯 말듯 한 디자인(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과 부드러운 파스텔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청순하면서 세련미를 부각하게 한다.

일반 전문직이나 학생일 경우 자신의 외모가 강하거나 평소 대중적이지 않는 독특한 패션으로 쉽게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지 못해 차가운 이미지였다면 캐주얼하면서 부드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스키니 진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 또는 단아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로 코디하고 소품활용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준다. 소품 활용으로 금속소재보다 자연소재의 액세서리가 좋으며 스카프 활용으로 멋을 더한다. 즉 평소에 즐겨 했던 스타일을 접고 대중적이며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로 연출을 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그 연출방법에서 소품활용에 따라 대중적인 스타일이지만 소품이 포인트를 살려주고 매력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남자는 의외로 시크한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헤어와 메이크업의 변화를 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즉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헤어스타일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외모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외모에 있어 헤어스타일이 좌우되며 메이크업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 주게 되기도 한다.

그동안 유지했던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화를 시도해 본다.한국남자들이 긴 생머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생머리로 호감을 주지 못했다면 너무 튀지 않는 굵고 부드러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해보거나 단발로 스타일링을 한다. 짧은 쇼트일 경우 가벼운 볼륨매직을 해보거나 헤어 장식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화를 준다.

메이크업에서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데 마스카라를 이용해 깊고 풍성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윤곽을 뚜렷하게 보일 수 있어 정성스럽게 한다. 피부 톤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중요해 평소에 피부 관리는 필수로 해야 맑고 투명한 피부로 호감을 부르게 할 수 있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 관심을 있게 만드는 방법은 '노력과 변화'다. 그 남자가 정말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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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8.12 07:50

    정말 다시 관심이 갈 듯 한 스타일 변화겠군요 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2. 명박 2010.08.12 13:58

    스타일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3. BlogIcon 전북의재발견 2010.08.12 21:12

    전라북도 블로그 전북의 재발견 입니다. 스타일링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다가간다면 멋진여자로 보이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노력하셔서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랍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8.13 07:20 신고

      그럼요! 자신감은 스타일에 있어서도 매력을 돋보이게 하죠^^

  4. BlogIcon 레오 2010.08.12 22:02

    이래도 못 알아차리면 ...바보남자사람 입니다 ㅋㅋ

  5. 자유혼 2010.08.13 20:59

    백날 쳐 꾸미고 다시 봐주길 바라느니 자기 내면을 좀 가꿔 보겠다 -- 직업이 패션디자이너라 이런글 쓰는걸 알겠지만 겉만 바뀌고 변하면 뭐하냐 사람이 아니올시다인데 ---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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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에서 다른 사람의 정신적 활동을 이해하고, 사물을 보는 개념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1. BlogIcon 김미주리 2010.07.12 07:45

    바람둥이 스타일이 있군요. 역시 여자들에게 달콤한 말과행동, 그리고 옷이 비법이였네요 ㅎㅎ
    앞으로는 연애블로거도 도전하심이 ^^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머쉬룸M님!

  2. BlogIcon 화이트헤드 2010.07.12 08:05

    와~바람둥이 남자 심리를 어찌그리 잘 아시는지, 완전 전문가이시네요.^^

  3.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7.12 10:15

    ㅋㅋ 바람둥이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군요 ㅋㅋ
    저는 자의든 타의든 해당사항이 없으니 ㅋㅋㅋ
    이걸 좋아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ㅠ.ㅠ

  4. 해피스노우 2010.07.12 10:42

    얼마전에 만난 남자랑 딱 맞는 스타일인걸요.. 진작에 알았더라면..ㅎㅎ

  5. 2010.07.12 13:45

    여자나 남자나 쓰레기같은 사람들많아요 쓰레기네 ㅡ..ㅡ

  6. 스마일 2010.07.12 14:17

    요즈 여자분들은 매우 인텔리젼트하기 때문에 대부분 눈치를 챕니다^^, 또 올께요^^
    "미래산업을주도하는 세계자동차전쟁" 의 사진과 동영상에서 자동차걸들의 멋진 모습을 보세요!
    http://v.daum.net/link/7970716

  7. 2010.07.12 17:01

    스타일링하고 명품드러내는 남자는 전부 바람둥이라는 오해를 가지게 하는 글이네요. 3번은 잘 모르겠으나.... 전부 그런거 아니니까 이런글 하나만 보고 남을 오해하는일이 없도록 합시다.. 윗댓글에 얼마전에 만난 남자랑 딱 맞는 스타일... 진작에 알았더라면... 이런분이 생기니까 말이죠.

    • BlogIcon 머쉬룸M 2010.07.12 20:35 신고

      물론 명품으로 스타일링을 했다고 모두가 바람둥이는 당연 아니죠. 바람둥이가 대체적으로 명품을 내세우는 경향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8. BlogIcon White Rain 2010.07.12 22:47

    ㅋㅋㅋ. 명품 노출도 그렇지만 마지막에 나쁜남자 컨셉으로 나가는 경우도..^^

  9. BlogIcon Acai berry 2010.07.13 22:58

    O'Rly?? 이런거 읽고 '아하~' 하면서도 실제로 그런 남자 만나면 또 넘어가는게 여자들이죠.
    스타일은 부수적일 뿐이고, 자신감이나 매너, 스타일,경제력, 마인드 플레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알듯 모를듯 하다가도 결국 당하게끔 만듭니다. 바람둥이를 만났다며 울분토하는 여자들도 결국 헤어지고 나서야 비로서 깨닫질 않습니까? 그럼 그런 여자들은 바람둥이들의 특징을 전혀 몰라서 당했을까요? 고단수의 여자는 단번에 알아본다구요?^^ 어설픈 나쁜남자인척 하는 놈들 이겠죠. 그런 놈들 말고 진짜 여자 다룰줄 아는 남자들은 미리 가려지는게 아니라 안 만나길 바랠 수 밖에 없죠. 그런 남자들이 공략하는건 여자들의 감성입니다. 얼마나 '이성적'으로 바람둥이를 연구하고 명심해봤자 실제 페이스 투 페이스 만남으로 감성을 공략 당하면 이성은 쉽게 지배당합니다. 그래서 알면서도 당하죠. 이런 '바람둥이 혹은 나쁜남자' 주제의 가십 글들이 온라인에 돌아다니는것 자체가 그걸 반증하는군요.

  10. BlogIcon カルビタン 2010.07.14 17:39

    カルビタンは牛のカルビを煮込んだスープ。カルビとは肋骨およびそのまわりの肉のこと。タンはスープの意。カルビを長時間煮込んだスープに、ネギやニンニクを加え、塩、胡椒で薄味をつける。味については各自が食べる際に、それぞれ、塩、タデギ(ニンニクやショウガ、粉唐辛子などを混ぜ合わせたペースト状の合わせ調味料)などを用いて調節をする。カルビはスープを取るだけではなく具としても入っており、骨のまわりを囲んだ肉も食べる。カルビタンは焼肉専門店で一品メニューとして出されるほか、一般の食堂でも出すところがある。

  11. 그녀석 2010.07.16 04:08

    가끔 남자 패션에 관해 글이 올라올때 관심있게 보곤하는 열혈남아입니다....ㅎㅎ

    패션이나 스타일에 문외한이라 머쉬룸님께 글 좀 부탁드릴까해서요!!


    1. 일본남자 옷 스타일에 관련해서 적어놓은게 많으시던데,
    개인적으로는 제 취향이 그쪽이 아니라서요. 좀 게이(?)스런, 너저분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요. 아..물론 비하할려는 의도가 아니라, 저의 주관적인 느낌일 뿐입니다.

    이런 스타일 말고 좀 단순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나고, 남성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코디에 관해 글을 써주시면 안될까해서요. 음....세미 케쥬얼정도...,

    2. 블레이져와 일반 정장 슈트의 상의에서의 차이점이?? 블레이져를 고를 때 어떤 부분에 관심있어해야 하는지? 개인적으로 블레이져를 사고 싶으나, 살고 있는 곳이 한국이 아니기에, 서양인 체형에 맞게 나와서 고르기 힘드네요.

    3. 흰색셔츠 중 옷깃이 더 길쭉한 것을 뭐라고 하나요? 속된말로 카라가 보통 것보도 길고, 단추로 채워야 하는 것들,
    개인적으로는 위에 셔츠를 걸치고 베스트나 니트를 걸친후 어떤 스타일의 바지와 신발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더군요. 특히나 체크무늬 셔츠는 저한테는 촌스러움의 극치를 달려보이곤 하던데...음...

    4. 저는 시크한 농촌소년 이었던지라, 패션은 글쎄요....먹는 건가요? 하던지라
    20대 중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 가능하게 하는 스타일을 찾고 싶네요.
    음.....청바지 말고 상의 부분은 케쥬얼한테 하의는 댄디(?)한 느낌으로...
    좀 섞임(믹스??)된 스타일에 관한 주제로 한번 써주심이...어떤신지..ㅎㅎ

    음.............넘 많군요....사실 더 물어보고 싶은데, 지치실까봐

    암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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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십걸 2010.07.25 04:19

    노력하고 깔끔하며 경제력이 있어서 ( 보이는바로 ) 명품가방에 몸 관리 열심히 하고 스타일도 좋으면 바람둥이 ?

    좀 이상하지 않아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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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질투가 날정도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 있다. 몸매가 좋아서 질투가 나기도 하고 멋스러운 옷차림 그리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질투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질투가 나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세련미를 돋보이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부분만 멋지다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없는데 예를 들어 옷은 잘 입었는데 행동이나 말로 이미지를 실축하게 될 수 있으며 성격도 좋고 능력도 있지만 패션에 무관심해 옷차림으로 호감을 줄 수 없다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그 만큼 스타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돋보이게 해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을 부각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질투 나게 하는 여자의 스타일 관리는 어떻게 할까?

1. 꾸준한 몸매관리로 옷태를 돋보이게 한다

스타일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수록 몸매관리을 꾸준히 한다. 물론 타고난 신체조건이 좋아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가 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타고난 신체조건보다 노력형이 많은 편으로 음식조절과 운동을 필수로 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고 명품이라도 몸매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돋보이게 하지 못하며 싸구려 옷을 걸쳐도 폼나게 만드는 것이 몸매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 것이다. 꾸준한 몸매관리는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명품구입보다 가치는 있는 투자다.




2.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뛰어난 감각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한다. 뛰어난 감각은 어릴 적부터 컬러나 디자인분야 그리고 의상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일수록 감각이 뛰어나며 응용하는 방법도 빠르다. 그래서 자신에게 돋보이게 하는 컬러나 스타일링에 자신있게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어울리는 다른 아이템과 소품의 매치를 빠르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한다. 그렇다고 감각이 없는 사람이 계속해서 옷을 못 입지는 않는다. 패션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 감각이 없는 사람도 연습과 노력을 한다면 빠르게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옷을 입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의류매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입어보는 방법도 좋으며 집에서도 자신의 옷으로 코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패션 정보에 관심을 가져 트렌드나 유행 그리고 컬러매치와 코디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도 좋다. 감각은 연습과 노력으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3.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 그리고 컬러까지 잘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물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면서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 시행착오에서 사람들의 조언은 중요한데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상대방에게는 다른 시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지인들에게 자신의 패션에 대해 정확하게 조언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자신에게 어울리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을 찾게 된다. 그래서 ‘그녀’하면 떠오르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감각있는 사람으로 좋은 기억을 남겨주게 된다.

4.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를 가꾼다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자세나 목소리(말투)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좋은 자세는 옷태를 돋보이게 하고 우아한 몸짓은 옷차림을 단아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아한 옷, 세련된 옷차림에 흐느적거리는 걸음걸이나 터프한 손동작, 그리고 투박하고 거친 말투라면 몸매가 좋아도, 멋진 옷차림이라도 옷에 비유하자면 싸구려처럼 보인다.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는 자신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5. 미소를 잃지 않는다

미소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부르며 좋은 인상과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늘 입가에 미소가 이어진다. 비록 개인적으로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특히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욱)쉽게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미지 관리다. 개인적으로 화가 난다고 상대방에 날카로운 말이나 행동은 서로를 피곤하게 하고 불편함 준다. 늘 좋은 일만 있어 미소를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그래도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 마음을 평정하게 해주고 화도 누르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불쾌감 없이 스타일도 살리면서 미소를 잃지 않게 해준다. 미소는 자신의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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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6.29 07:41

    요로코롬 신경 쓰는 여성분 있다면 빠져들 듯해요 ㅋ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2. BlogIcon 김미주리 2010.06.29 08:16

    역시 에리튜드~ ㅎㅎattitude가 중요한듯해요 :) 마음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말이에요.
    4번에 특히 공감합니다^^

  3. BlogIcon 저녁노을 2010.06.29 08:37

    ㅎㅎㅎ여자다운 곳이 없는 노을이..잘 배워가요.ㅋㅋ

  4. so Happy 2010.06.29 10:01

    몸매와 피부라는 생각이 들어요 ^^
    회사에 몸매는 정말 이뿐데 나이가있어 얼굴관리에 소홀했는지 피부는 엉망인 언니가 있는데
    남자분들도 얼굴보면 깬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그래서 얼굴관리해야지 싶어 피부관리실은 부담스럽고 트러블 없애고
    주름예방에 좋다는 한약재로 만든 비누쓰고 있어요
    경옥고라는 한약재인데 피부에 탄력에도좋고 주름예방과 더불어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고하네요
    http://www.olivestone.co.kr/search/product.php?g_uid=PC1201&part=MAI002
    한달정도되니까 효과좀 나오는거같아요 ^^

  5. 2010.06.29 13:38

    자연미인 본판이 이뻐야..ㅜ..ㅜ
    유전학적으로.. 아이낳도 엄마닮아 이쁘겠지요

  6. BlogIcon #cappuccino 2010.06.29 13:49 신고

    저는 말투인거 같아요~ 남자든 여자든 첫인상은 외모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말투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그사람 내면을 평가하게되요 .. 고운 말씨를 사용하는 것... 친한사이에도 거친말투는 상처를 줍니다. 저는 4번으로 질투를 유발시키고 싶어요 1,2,3번은 자신이좀 없다는...

  7. ONTOMARU 2010.06.29 15:32

    머쉬룸M님 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남자에게도 역시 위의 5가지 모두 해당되는 것 같군요.꾸준한 자기관리가 패션의 기본인 것 같습니다.

  8. 길사랑 2010.06.29 16:54

    멋찐글 감사합니다..소스 복사해가요^^*

  9.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2010.06.29 19:40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10. BlogIcon 낭만인생 2010.06.29 21:54

    이 놀라운 글들과 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입이 딱 벌어집니다.

  11. 2010.06.29 21:58

    해당되는게 없네요 하하하하

  12. BlogIcon 라이너스™ 2010.06.30 12:05 신고

    역시 멋진 코디입니다.^^
    잘보고갑니다~

  13. BlogIcon White Rain 2010.06.30 20:07

    세련된 목소리의 힘은 정말 대단해요.
    여전히 기억하는 목소리가 있거든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우아하면서도 무척이나 세련된 톤.
    정말 목소리만으로도 깜짝 놀라게 했던 분이 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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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은근히 여자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는 편이다. 주로 남자들 성향(?)에 맞는 패션을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즉 미니스커트, 섹시한 옷차림 아니면 반대로 청순한 옷차림,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대해 좋아하며 이런 스타일을 여자들에게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이상형에 맞지 않는 패션은 여자들이 즐겨하고 좋아하는 것이라도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이라면 호감을 줄 수도 없고 사귈 마음도 없게 만들게 한다.

           (남자는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면 사귀고 싶으며 관심을 받으려 노력한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말하는 사귀고 싶지 않는 여자패션은 대체 뭘까?

1. 밀리터리 옷 지겹다

여자패션에서 밀리터리룩은 멋진 아이템이다. 카키색이 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은 매력적이고 사파리 룩이나 밀리터리룩을 이용한 멋진 디자인으로 패션 트렌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특히 남자는 군복무를 하면서 밀리터리 룩에 대한 이미지는 무서운 교관이나 선임과 힘든 훈련 등등이 생각나고 일명 ‘군바리‘패션으로 생각할 뿐, 여자가 밀리터리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다. 특히 밀리터리 대표가 되는 무늬는 남자도 아닌 여자가 군인패션을 보는 것에 대해 지겨우며 불편하며 여성스러움이 없고 강해다는 느낌을 주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2. 남자야 여자야

남자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인가? 보이시하고 매니시한 남자 같은 옷차림을 참으로 싫어하는 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숏 커트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옷차림이나 분명 여자인데 남자의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을 군복패션 만큼이나 경계(?)한다. 너무 강해 보이고 여성스러움이 없는 여자로 생각하며 남자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로 옷차림만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물론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남자도 매력있게 생각을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운 패션이라면 남자에게 거리감을 주게 된다.

3.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화장한 눈과 안 한 눈은 이미지에 있어 분명차이가 있다.
얼마 전 티비에 대만 지상파 방송에서 한쪽만 눈화장을 해서 메이크업을 비교하는 것이 이슈가 되었다. 눈화장만 강하게 해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만큼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고 여성스럽게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여자에게 자연미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지나친 두꺼워 보이는 메이크업에 눈화장까지 짙으면 지인조차 못 알아볼 수가 있다. 그래서 가끔 남자들이 하는 말이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말도 듣게 된다. 짙은 화장은 남자가 좋아하지 않아 여자는 한듯 안 한듯 화장하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메이크업을 정성스럽게 하기도 한다.

4. 너무 꾸미지 않는 것 아닌가?

너무 꾸미지 않는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 없이 보인다. 같이 운동을 해도 될 만큼 편안한 스포츠 룩이나 늘 집에서도 볼 수 있는 이지웨어, 그리고 패션에 관심도 없고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는 편안한 스타일은 호감을 주기 어렵다는 얘기다.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 옷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없어 좋다. 하지만 세련미를 주는 자연스러움과 꾸미지 않아 대충 입은 스타일은 다른 것이다. 정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한 여성에게 남자는 자신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5. 별난 옷차림은 나와 다른 사람이다

지나치게 독특하고 별난 디자인과 옷차림에 대한 남자의 생각은 자기와 다른 세상에 사는 여자로 여겨지며 너무 독특해 부담스럽고 가치관도 다소 다르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코스프레를 연상하게 하는 과도한 공주풍이나 장식 그리고 각종 피어싱 장식과 패션쇼에서 보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별나게 남자는 생각한다. 별난 옷차림의 여자와 걷는다면 주위의 시선도 부담스럽고 딴 세상에 사는 것처럼 이질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것, 남자는 의외로 독특한 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는 것이다.

▣ 남자들의 기준에 맞추어 패션을 포기하거나 남자를 위한 스타일링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몇 가지 남자가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을 참고하면 소개팅이나 잘 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조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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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통 2010.06.23 15:30

    저 밀리터리옷 자주 입는데 찔립니다 ㅋㅋㅋㅋ

  3. 이효리 2010.06.23 15:55

    그래봤자...
    이쁘면 뭘 입어도 용서 된다... ㅋㅋㅋ

  4. ㅇㅇㅇ 2010.06.23 16:01

    진짜싫다 다들

  5. BlogIcon 레오 2010.06.23 16:12

    노출이 너무 심해서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패션도 추가해봄니다 ^^

  6. 하하 2010.06.23 16:22

    여자의 숏컷이 남자 같아서 호감을 주지 못한다는 말은 상처가 되네요.
    남자에게 호감을 받기 위해서라도 긴머리만 고집해야한다는 건가요?

  7. 옥택연 2010.06.23 16:32

    남자의 입장에서 볼때 정답만 있네요.^^;

  8. 쇼콜라 2010.06.23 16:56

    내 남자친구는 밀리터리룩에 숏컷을 좋아하는데^^
    제 남친은 별종인가봐요~
    쪼끄만한 여자친구가 밀리터리룩 입고 있으니까 넘 귀엽다고
    좋아라 하는디...! 내남친 별종이었군요 ㅋㅋ

    • 위성민 2010.06.23 18:02

      저두 남자이자만 님 글에는 공감이 가내요
      솔찍히누군가를 위해서 옷을입는다.. ㅡㅡ'' 이건 정말 아니라는 거죠 누군가를 위해서서보다 자신의 개성이 있기마련이기에 자신에 의지에의해서 옷이나 화장 등 꾸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9. 으후훗 2010.06.23 17:28

    댓글달기 첨이네.. 모두 진짜 싫어하는 스타일이네 -_-;

  10. 피씨방컵라면 2010.06.23 18:07

    피씨방 컵라면 인생들이 뭘그리 따졌쌌냐??

    걍 만나주는것만이라도 감사하고 살아라...

  11. BlogIcon 월억 2010.06.23 21:16

    ^^ 3번 사진 대만방송에서 나온것이네요..
    화장 안하고 하고의 차이가 엄청나죠..
    얼마전 이웃 아줌마가 나오는데 다른 사람인줄 알았네요..
    화장한것과 맨 얼굴의 차이가 거의 변장수준이여서요..ㅋㅋ

  12. BlogIcon 디자이너스노트 2010.06.23 22:30 신고

    여자지만 공감하고 갑니다. ㅎㅎ 20대가 넘어서면서 느낀거지만...내가 상대방에게 원하는 만큼 나도 상대방에 걸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2010.06.24 01:37

      비밀댓글입니다

  13. zzz 2010.06.24 19:24

    츄리닝 입고 시내 돌아다니는 사람들 ㅋㅋ 진짜 뭔지 쓰레빠 신고 다니는 애들도

  14. 홍기여친 2010.06.29 18:53

    ㅜㅜ츄리닝입고 남자애그냥친구 만나러간거 후회중,ㅠㅠ

  15. 2010.08.23 23:1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0.10.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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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은 가볍지 않는 섹시함을 주기도 하고....
- 드레스코드에서 뒤태를 보여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섹시함을 주는데......

그렇다면 어떻한 옷차림이 섹시감을 주고 호감과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무조건 노출하면 섹시하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점점 옷차림은 가볍고 노출을 보여주게 되는 계절이 시작된다. 그러면서 짧은 상의, 하의를 입게 되고 노출의 순위도 높아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피부의 노출을 하는 스타일링에서도 섹시함을 주는 옷차림이 있지만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운 노출이 있게 마련! 앞으로 더위가 시작하겠지만 그래서 덥다고 무조건 노출하는 옷차림은 섹시함이나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보기 힘든 패션이 있다. 날씨가 덥다고 노출하는 것도 있지만 노출에 대해 계절과 상관없이 노출이 섹시함을 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노출도 자신의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노출도 호감을 주기도 하고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비호감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 캐주얼스타일에 자연스럽고 아슬한 가슴선이 오히려 섹시하게 보이다.
외모는 순수하고 평범한데 노출을 부위가 과감하다면 상대방이 당황스럽고 노출을 그다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과감하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옷차림은 비호감을 주는 옷차림이 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절하는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무조건 드러내는 노출보다는 세련되면서 알게 모르게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섹시함이란 무조건 노출하는 것보다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연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캐주얼 차림에는 가슴골이 깊게 보여주는 것은 자칫 천박해 보일 수 있는데 드레스코드가 아니라면 이럴 때는 브라의 선택이 중요하다. 너무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보다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것이 섹시하고 자연스럽다.

2. 무슨 속옷 입었는가?

                 - 타이트한 실루엣일 수록 속옷라인을 드러나지 않도록 입는다.

옷태를 좌우하는 것 중 속옷에 따라 섹시하기도 하고 불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의상에 따라 레이스나 장식속옷(브라, 팬티)을 입도 상관없는 옷차림이 있고 심플하고 장식이나 없는 속옷을 입어야 하는 옷차림도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트한 상의나 스커트, 팬츠를 입을 때도 속옷과 살집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도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쉽지 않는지 스타일을 망치는 옷차림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무리 멋진 몸매와 섹시한 의상이라도 속옷을 잘못착용하게 되면 섹시함보다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캐미솔 톱을 레이어드 입는 연출도 섹시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속옷처럼 보이는 란제룩이 인기 있고 여름이 시작되면 즐겨 입는 패션이 된다. 특히 브라 끈을 노출하는 패션을 자주 보는데 이때 너무 브라 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흰색. 살색 끈) 옷차림은 촌스럽고 칠칠치 못한 옷차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라 끈이 색다른 장식이나 컬러, 프린트가 있는 것을 착용하거나 끈없는 브라에 탑으로 레이어드 또는 끈만 구입하여 섹시하게 보여주는 것이 멋스럽다. 옷차림에서 최대한 속옷 라인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 또한 체크해야 한다.

3. 스타킹이야  레깅스야?

여자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중 스타킹은 투영도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한다. 블랙의 데니어가 낮은 스타킹은 가장 각선미를 섹시하게 하고 살색의 스타킹은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킹보다 레깅스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면서 스타킹을 대신하기도 한다. 레깅스는 가을, 겨울에는 도톰한 디자인을 즐기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고 투명도가 있는 레깅스 즉 스타킹처럼 보이는 발목 레깅스가 인기 있는데 이때 의상과 잘못 코디하면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다소 투명도로 당황스럽기도 한다

아무리 패션이 개성이라고 하지만 투명도가 높은(거의 스타킹의 투영도) 레깅스를 티셔츠에만 투명 발목 레깅스를 착용하는 패션이다. 그래서 마치 하의를 안 입고 스타킹만 입고 나온 것처럼 너무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는데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옷차림에 사람들을 당혹하게 한다는 것이다. 티셔츠나 상의를 길게 입거나 하의를 짧게 착용하여 레깅스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이 필요하겠다.

4. 스커트 무조건 짧게?

멋스럽게 미니스커트나 팬츠를 입은 여자는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예뻐 보이는데 남자는 오죽하겠는가? 자신의 각선미를 뽐내고 당당함이 멋지다. 하지만 무조건 짧게 입은 하의 연출이 그다지 섹시하거나 예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 내려 밖으로 나가는데 한 여성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책을 쥐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이때 좀 걱정 되었다. 혹시나 너무 짧은 스커트로 민망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손에 쥔 책으로 뒤 스커트를 가리고 올라가는 것이다. 정말 센스 있는 여성이다. 그리고 그녀의 짧게 입은 스커트 연출이 더 섹시해 보이고 여성스럽게 생각되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자주 보기 힘들다. 요즘은 짧은 스커트를 입어도 너무 당당하게 계단을 오르니 말이다. 남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아 하겠는가????...(일부러 그런건가?)

미니를 입어도 보고 싶지 않는 것까지 보여주는 패션은 섹시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존심과 에티켓을 지켜야 섹시한 것이다.

5, 하이힐만이 섹시함?

각선미를 돋보이는 아이템 중 역시 하이힐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스키니 진부터 미니스커트, 팬츠 등등 모든 스타일링에 하이힐로 섹시함을 주고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만 하이힐을 신었다고 모두가 섹시하다고 보기 힘들다. 하이힐도 옷차림에 따라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스포티 룩에 하이힐, 그리고 스니커즈나 단화에 어울리는 옷차림에 하이힐은 어색하고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 연출에 따라 운동화나 단화가 하이힐보다 멋스럽고 섹시하게 보일 수 있다.
가끔은 스니커즈나 단화로 스타일링을 주는 옷차림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이힐을 신어도 섹시함을 주지 못하는 것은 높은 하이힐로 어정쩡하고 불편한 걸음으로 자세나 걸음걸이로 맵시나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 어중간한 길이 청팬츠에 높은 굽이 그다지 어울림도 없고 섹시한 멋도 없다. 차라리 짧게 하의를 연출했다면 아니면 단화나 운동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마치 남자가 처음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여 아무리 멋진 하이힐을 신었다고 해도 힘들어 하는 어정쩡한 걸음걸이는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하이힐이 섹시하게 보이며 하이힐을 신은 자세와 걸음걸이가 섹시함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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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ㅋ 2010.05.10 1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BlogIcon 안티황인 2010.05.10 18:02

    주로 황인과 백인의 비교

  4. 으음 2010.05.10 18:07

    좋은예의 모습들은 어찌해도 다 예쁠 체형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인듯하고 ㅋㅋ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지만... 거리를 다니다 보면 저런모습은 좀 아니다 하는 분들도 여럿 눈에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갠적인 시선으로볼때) 하지만 어떤면에서 남들이 볼때 좀 아니다하는 체형을 가진분들의 당당하게 드러내는 자신감이 멋져 보일때도 있습니다. 개성으로 말입니다.

  5. 노르웨이의숲 2010.05.10 18:20

    결론은 이쁜 여자는 어떻게 입어도 섹쉬 / ///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는 어떻게 벗어도,, 혐오 (올리신 사진을 보니 딱 그걸 이야기 하고 싶은가 보네요.. )

  6. 흠.... 2010.05.10 20:16

    몰카를 많이 찍으시는군요... 저랑 비슷한 취미를 가지셨어요..

  7. 사진 2010.05.10 20:40

    제가 자주 가는 해외 블로그에서 퍼오신거 같은데요..?출처는 제대로 밝혀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8. ㅋㅋㅋ 2010.05.10 2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씬하고이쁨=무조건섹시
    뚱뚱하고못생김=모든지비호감 ????

    기분나빠지는 다음뷰는 처음...인..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메인감?????

  9. 여성 2010.05.10 21:30

    사진들이 극명하네요
    물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곳이 블로그라고 하지만
    사진들로만 봐서는 뚱뚱한 여자는 센스도 없고 섹시하지도 않으며
    날씬한 여자들은 센스도 있고 섹시해보인다는 식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웬만해서는 글을 남기지 않는 편인데
    여자로써 기분 나쁩니다.
    꽤 유명하신 분인것 같은데 반성하셨으면 좋겠네요.

  10. Cool 2010.05.10 21:37

    다 맞는 말입니다만.
    다리길고 날씬한 백인과 다리짧고 똥똥한 동양인 대조사진은 좀 그러네요.

    이쁜애는 멀 입어도 이쁜거인데..
    옷 잘 못 입은 스타사진이라면 더 호감이 되었을것 같네요.

  11. 치마가리는게뭐 2010.05.10 22:30

    진짜웃긴사람들많네
    계단올라갈때 치마가릴거면 왜입고나오냐고? 가리면 치한취급받는것같다고?
    이거진짜 황당하네
    미연에있을 상황을 방지하기위한거지 나참
    혹시라도 만에하나 속옷이 보일수도있어서 예의상 몸가짐을 조심히하는것일뿐인데
    당당하게 걸으라니,
    치마입고 계단 올라갈때 조심하지않으면 속옷이보이는게 당연한데
    당당하게 걸으라는말은 속옷보이게 걸어가라는거냐
    진짜 이상한댓글많다

  12. 2010.05.11 01:20

    비밀댓글입니다

  13. 사진이 참. 2010.05.11 13:27

    그런데 정말 본인의 동의를 구하고 찍은건지.
    이런 건 몰카 아닌가요?
    나도 찍힐까 두렵군요. 특히 저 뚱뚱한 분은...자기가 봤다면 이건 완전 소송 걸 내용인데요.

  14. 이 편견 어쩔꼬 2010.05.11 20:18

    이 글에는 님의 편견이 담겨 있는 듯이 보여서 기분이 나쁩니다. 외모가 순수하고 평범한데 노출이 과감하면 상대방이 당황스럽다는 말은 외모가 안 되면 노출된 옷차림을 하면 안 된다는 말로 들립니다. 남이사 뭔 상관?하고 소리지르고 싶네요. "그래, 나 키 작고 뚱뚱하고 얼굴은 순수하고 평범한데 여름에는 좀 튀는 색, 좀 튀는 디자인, 노출된 의상 즐겨 입는다, 그런데 그게 니와 뭔 상관이야! 니가 당황스럽든 말든 내 알 바 아냐!내 맘에 들면 됐지!"

  15. 123 2010.05.12 00:53

    안녕하세요
    노출증은 엄연한 정신병입니다.
    그리고 윗분 다 니가 무슨상관이야 하실라면
    남들 없는데서 혼자사시는 게 좋을 실 듯 합니다.

    • 이 편견 어쩔꼬 2010.05.13 21:06

      님이 말하는 노출증이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말하는 노출은 가슴 위 부위 정도까지에 한해서 좀 과감하게 파인 것 정도 말하는 겁니다. 치마의 경우는 허벅지와 무릎 사이 절반 정도 길이구요. 그런데 사실 키 작고 살집 좀 있어서 객관적으로 볼 때 잘 어울린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입고 싶으면 입습니다. 긴 치마 입으면 진짜 통무다리가 되는 사람에게 확인사살하지 마시구요...

  16. 아나 2010.05.12 14:12

    그냥 미니스커트를입지를마요 당당하게 다니지도못하거면서 괜히 쳐다보면 오해나하고

    자기 이뻐서 쳐다보는거 아니니까 오해도말고 그냥 긴치마입고다니셈 덥다고 핑계대면서

    노출해대는건 무슨경우

    • 이 편견 어쩔꼬 2010.05.13 21:08

      전 미니나 좀 노출된 거 당당하게 입고 다닙니다. 쳐다보는 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문제는 이것이 아니에요. 꼭 몸매나 얼굴 안 되면 입지 말라고 말하는 인간들의 잡담을 보고 듣게 되는 것이 진짜 문제죠. 생각은 생각으로만 그치고 말로, 글로 하지 말란 말이오! 다른 인간들이 뭐라고 생각할지 알더라도 그냥 모르는 척 하고 내가 입고 싶은데로 입고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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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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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신분 무슨 인종차별주의자이신거 같아요. 당연히 사진에 보이는 늘씬한 백인 모델은 어떤걸 아무렇게나 입어도 섹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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