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은 일상에서 기분 좋은 흥분과 기쁨을 주기도 하고 필요한 물건 구입으로 생활의 활력을 주게 된다. 그것이 쇼핑의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쇼핑으로 잠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며 허전한 마음을 물건구입으로 달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지 지나치면 즐거움이 아니라 금전적, 정신적으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반복적인 습관으로 쇼핑중독이 생기니 이런 사람들을 주위에서도 볼 수 있다. 하루라도 무언가 사지 않으면 집에 들어가는 것이 허전해 필요하지 않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산다고 하니 이것이야 말로 쇼핑중독이다.

그렇다면 안사면 못 배기는 쇼핑중독, 어떤 증상과 습관이 있는지 5가지 특징을 알아본다.

1. 내 것을 만들어 해야 하는 강한 소유욕

쇼핑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들은 소유욕이 강한 편이 많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며 남들보다 먼저 소장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으며 남들이 가지고 있다면 자신도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다. 즉 소유욕이 강하다. 그래서 원하는 물건을 꼭 가져야 직성이 풀리며 남들에게 보여주기를 좋아한다. 상대방의 부러움과 소장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이 강해 무리를 해서라도 구입하여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다. 그 자랑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우쭐해지며 그 기분을 유지하고 즐기기 위해 계속 무언가 구입하게 되는 쇼핑 중독현상이 일어난다.

2. 의외로 집착형이 많다

소유욕이 강할수록 집착 또한 강하다. 쇼핑에 집착이 강한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집착도 강해 상대방의 사소한 것까지 일일이 관찰하고 참견을 해야 하는 성격이다. 이런 성격 탓인지 물건에 대해서도 집착을 하는 편이다. 원하는 물건을 보는 순간부터 하루 종일 또는 며칠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으며 오로지 그 물건에만 집중하는 시간이 많아진다. 결국 포기 못하고 사고야 만다. 당장 필요하지 않는데도 한번 눈에 들어 온 물건을 안사면 못 배기는 유형이 많다.

3. 살 때의 흥분과 쾌감을 늘 즐긴다

누구나 쇼핑은 즐거울 것이다. 쇼핑하는 그 순간이 흥분되고 즐거우며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게 되어 좋다. 아마도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쇼핑의 즐거움 일 것이다. 하지만 쇼핑 중독자는 다르다. 쇼핑의 즐거움과 쾌감을 수시로 느끼고 싶어 하며 쇼핑을 하지 않으면 할일을 안 한 듯 한 느낌이 있어 반복적으로 매일 무언가 사야만 안정감을 찾는다. 주로 사는 의류는 물론 액세서리, 소품 그리고 필요하지 않는 사소한 물건까지 사야만 안심되고 기분도 좋아지는 현상을 느끼며 무언가 샀다는 것에 기분이 좋아진다.

4. 허전함을 쇼핑으로 달랜다

물건을 살 때 흥분과 쾌감으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면 일상이 쓸쓸하고 주위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늘 외롭고 허전한 생각으로 쇼핑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쇼핑 순간과 사고 싶은 것을 샀을 때의 흥분과 쾌감을 즐기며 구입하는 물건을 보면서 채워지지 않는 허전한 부분을 달랜다. 하지만 그때 잠시뿐, 다음 날이나 2~3일 후에 또 다시 상점에서 들어가고 계획에도 없으며 그닥 사고 싶지 않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지갑을 연다.

5. 구입한 물건을 쌓아둔다

쇼핑중독이 생기면 가격표도 제거하지 않는 물건이나 한번만 사용하고 다시는 걸들 떠 보지도 않는 물건들이 옷장이나 서랍장 그리고 이곳저곳에서 쌓여간다. 늘 새로운 물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쇼핑하는 즐거움으로 필요하지 않는 것까지 구입하기 때문이고 쇼핑순간에 그 물건이 너무 좋아 구입했지만 한번 사용 후 급 호감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다. 즉 싫증을 필요이상으로 느껴 늘 새로운 것을 찾는다. 쌓여가는 쇼핑물품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조차 잊어버리고 찾지도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도 아깝게 생각하며 무조건 저장(?)한다.

◈ 지금까지 쇼핑중독에 대한 5가지 특징들이다 이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된다면 아마도 쇼핑중독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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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누리 2010.09.03 08:01

    중독 중에서도 쇼핑중독이 무섭다고 하드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2. BlogIcon 사자비 2010.09.03 08:27

    쇼핑중독도 주변 여러사람을 힘들게 해요..

  3. BlogIcon tweetpon 2010.09.03 11:24

    전 허전함형인가봐요~ 뭐라도 해야할것 같아 쇼핑한다는 ^^;

  4. 옥주발 2010.09.03 16:42

    엄훠 .........저기 다 해당되네요 ; 이제 허벅지를 찔러야 할때 ㅠㅠ

  5. seulchi 2010.09.03 17:12

    컹....전 옷은 아니고...컴퓨터 부품에 중독된것 같아요;;; 본체에만 250 들였어요..쌀 살돈도 없어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컴퓨터 팔아서 쌀사야지;;;

  6. 현대방화중부점 2010.09.03 19:29

    ㅋㅋ..전 윈도우쇼핑에 중독됐어요
    사고야 싶지..근데 돈이 없어서 눈으로라도 즐기려구여..
    심심할 때 하는게 사이트별(개인몰 포함) 가격비교 랍니다 ㅡㅡ;;

  7. BlogIcon 전북의재발견 2010.09.03 19:45

    정말... 허전해서 별 생각없이 사고, 그냥 딱 봐서 예쁘면 사고 이런게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쇼핑중독... 정말 무서운 중독입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

  8. BlogIcon White Rain 2010.09.03 21:38

    전 쌓아두는 경우는 전혀 아니고..
    음,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므로 중독은 아니지만, 가끔 허전함을 달래보러 쇼핑에 나서는 경우는 있답니다...아주 가끔.!!! 그래도 살 때는 꼼꼼히 따져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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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행복 2017.05.09 22:2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쓰신 글 출처 밝히고 발표 자료로 사용해도 될까요?



여름 세일이 시작되었다. 세일을 하면 그 동안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며 기다리던 세일이라 지갑을 열게 만든다. 그래서 백화점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사은품으로 고객을 유혹하고 세일이라 고객은 흥분하여 생각지도 않는 상품까지 사고야 마는 일들도 많게 된다. 특히 의류를 구입할 때는 같이 쇼핑하는 파트너에 따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도 있고 반대로 파트너 때문에 엉뚱한 디자인과 마음에 들지 않지만 파트너의 말 한마디로 어떨 결에 구입하는 것도 있다. 거기다 세일로 흥분으로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하여 다음 달에 카드대금 용지를 보는 순간 어처구니없을 때도 있을 것이다. 세일 때나 평소 쇼핑 시 파트너에 따라 자신의 스타일과 카드대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쇼핑할 때 어떤 파트너와 쇼핑을 하면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면서 현명하게 쇼핑을 할까?

쇼핑할 때 도움이 되지 않는 파트너

1. 친하지 않는 사람

쇼핑은 대분은 친한 사람과 쇼핑하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쇼핑할 때도 즐겁다. 하지만 가끔 친하지 않는 사람과 우연치 않게 쇼핑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상대방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디자인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혀 엉뚱한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유는 친하지 않아 자신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지 못하며 금적적인 부분을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멋진 옷이라고 가격을 무시하고(고가인 옷) 추천하거나 상대방의 스타일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추천하게 된다. 물론 친한 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추천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이런 파트너라면 다음에 쇼핑을 할 때도 같이 쇼핑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대부분의 친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개인취향의 스타일을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 약한 사람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구입해 나중에 후회를 하게 만들게 된다.

2. 패션 감각이 없는 사람

자신도 패션 감각이 없는데 쇼핑 파트너도 감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정말 난감하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디자인이라도 쉽게 추천하기 힘들고 오히려 촌스럽거나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을 추천한다. 조언을 부탁하면 “어울려“라는 말에 파트너는 ” 어...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라는 말로 쇼핑을 힘들게 만든다. 가끔 점포 점원의 상담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점포에서는 매출을 위해 무조건 예쁘고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쇼핑할 때 파트너의 조언으로 구입을 결정하기도 하고 점원의 말에 따라 구입을 결정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집에 와서 가족의 반응은 매장에서의 반응과 사뭇 다르고 외출 시 지인들의 반응도 역시 새 옷인지 늘 입던 옷인지 무관심에 무반응을 보이게 한다. 파트너가 패션 감각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도 감각적인 조언을 할 수 없다.

3. 기분파 들러리인 사람

기분파 파트너는 자신의 생활 패턴 즉 쇼핑 패턴을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늘 즉흥적으로 쇼핑하고 상품을 구입하며 멋지고 예쁘면 충동구매를 하는 사람이다. 이런 파트너는 상대방에게도 자신의 패턴을 적용하여 무조건 사라고 하며 멋지다고 바람잡이를 한다. 자신 또한 흥분하고 예쁘다는 말에 즉흥적으로 구입하고 이것저것 흥분해서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하게 된다. 거기다 기분파 파트너는 “기분인데 한턱 쏴“라는 말을 하면서 먹을거리까지 책임지게 만들게 한다. 기분 좋게 쇼핑도 하고 돈도 썼는데 집에 오면 마음은 허전하고 이상하게 후회가 온다. 흥분해서 옷을 샀는데 과연 내게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과소비를 한 건 아닌지에 대한 불안감으로 씁쓸하다. 기분파 파트너는 자신의 스타일도 망치고 금전적으로 후회를 하게 만든다.

쇼핑할 때 도움이 되는 파트너

쇼핑 시 도움이 되는 파트너는 위 내용 3가지 파트너와 반대가 될 것이다. 친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스타일을 그 동안 지켜보면서 어울리는 스타일에 대해 정확하게 조언해주며 경제력까지 고려하여 가장 좋은 선택을 하게 해준다. 패션 감각 있는 파트너라면 더욱 멋진 파트너다. 트렌드나 유행에 대해 조언해주고 상대방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과 디자인에 대해 솔직한 조언을 해 주어 꼭 필요한 옷을 선택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분파 보다 신중한 파트너는 쇼핑할 때 흥분하지 않으면서 지인에게 어울리는 것은 적극 추천하고 어울리지 않는 것에 대해 과감하게 “NO”라는 말을 한다. 그래서 필요 없는 지출을 막아주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결정하게 해준다.

▣ 멋진 쇼핑 파트너는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고 쇼핑을 즐겁게 하며 통장에게 미안하지 않게 현명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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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1 07:59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신비한데니 2010.07.01 08:07

    저는 쇼핑도 안좋아하고 패션감각도 없어서 최악의 파트너군요 ㅠㅠㅠ

    • BlogIcon 머쉬룸M 2010.07.02 07:10 신고

      아고..그렇다고 친구와 쇼핑을 안하면 손해죠^^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어요^^

  3. BlogIcon 모피우스 2010.07.01 08:36

    쇼핑에 관해 멋진 조언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4. BlogIcon 카라 2010.07.01 08:39

    머쉬롬님!! ㅋㅋㅋ
    잘 지내셨죠!! 7월의 시작이에요^^
    더욱 좋은일만 가득 하시구요!! 활기차게 출발하자구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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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나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세일을 시작한다면 그 동안 구입하고 싶었던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즐거울 수 있다. 거기다 시즌 마감이라면 빅 세일로 저렴하다고 생각지도 않는 지출이 많아지기도 한다. 그리곤 다음날 바로 후회하기도 하고 싸다고 필요하지도 않는 상품까지 구입을 하여 다음 달 카드 대금이 걱정되기도 한다.
물론 세일은 즐겁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기분 좋다. 특히 좋아하는 상품이나 사고 싶었던 상품이 세일한다면 그 기회는 놓칠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정말 사고 싶은 상품을 포함한 생각지도 않은 상품까지 얼떨결에 구입하는 것에 후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세일기간에 우리들의 모습이 어떤가?

예를 들어 백화점이 시즌 세일을 한다. 그리고 세일 상품이나 브랜드를 찾아간다. 사고 싶었던 상품이 있으면 다행인데 불행하게도 유행 또는 인기아이템은 세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세일이라 원하지 않았던 상품을 구입하거나 매대에 상품이라도 건지겠다는 심리로 눈은 동공이 풀리면서 즉흥적으로 구입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또 다른 경우에는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 세일이라 이것저것 흥분하여 다른 상품을 보면서 ‘이때다‘ 싶어 생각지도 않는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기분으로 사야겠다는 심리로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하게 될 것이다.
특히 옷 구입은 더더욱 사람들이 쇼핑실수가 많은 편이다. 빅 세일로 아수라장이 되는 상황에 더 흥분하여 구입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디자인이나 사이즈까지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야겠다는 군중심리로 일단 ‘사고보자’라는 자신의 합리화로 구입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구입 후 후회막심!

그 옷은 저렴하게 구입했어도 옷장에서 어울리는 옷과 매치하기 힘든 아이템 그리고 사이즈가 안 맞는 큰 사이즈나 작은 사이즈 ‘살을 빼면 입을 것이다‘ 라는 옷까지 저렴해서 구입한 옷은 수선해도 옷태가 나지 않을 수 있고 다이어트에 실패하여 옷장에 장식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억지로 한번쯤 입을 수 있겠지만 다른 옷과 매치하기 어렵고 체형에 맞지 않아 더 이상 찾지 않는 옷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후회막심! 흥분한 기분으로 구입한 세일 쇼핑으로 다음 달 카드 대금에 걱정과 근심으로 힘든 나날이 된다.

그럼 세일 때 현명하게 쇼핑하는 방법을 체크해보자

1. 원하는 상품이 세일한다면 목록을 정한다
필요한 상품의 목록을 정해서 쇼핑을 하는 것이 좋다. 세일기간은 사람도 많고 세일 기획 상품도 더 많아지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에게 꼭 필요한 상품만을 집중한다. 물론 저렴하고 품질이 좋으며 매력적인 상품이 자극될 수 있겠지만 필요한 상품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2. 세일기간을 피해본다
세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저렴함에 흥분한다. 필요하지 않는 상품이라도 남들도 사니깐 무조건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착한 가격이라도 필요하지 않는 것은 집에 귀찮은 짐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는 상품이라도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는다면 외면해야 한다. 그리고 세일기간을 피해본다. 인기상품과 유행상품은 세일제외일 경우가 많다. 평소에 구입하다면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고 편안한 쇼핑으로 상품에 집중 할 수 있다.

3. 식품은 유통기간을 확인한다
세일 상품 중 식품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특히 가공식품이나 수입상품은 더 많이 세일을 한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구입하기보다는 유통기간을 체크해야 한다. 대부분 가공식품은 유통기간이 임박한 상품이 많은 편이다. 꼼꼼하게 유통기간을 확인 것이 좋다.

4. 옷 구입 시 유행보다 베이직한 아이템을 선택한다
옷을 구입할 때는 옷장의 옷들과 잘 매치가 되는 옷을 구입한다. 아무리 저렴하게 나온 유행상품이라도 자신의 체형과 옷 매치가 어려운 디자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유행 아이템이 세일한다고 구입하는 것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유행 핫 아이템은 이미 대중적이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착용할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시즌에도 그 옷이 유행할까?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다음 시즌에도 입을 수 있는 아이템과 기본적인 베이직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행 아이템은 일시적이지만 베이직한 기본 아이템은 오랫동안 옷장의 옷과 매치할 수 있어 저렴하게 세일 상품으로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5. 친구와의 쇼핑을 자제한다
세일기간에 쇼핑을 한다면 친구나 지인들과의 쇼핑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친구는 바람잡이가 될 수 있다. 어떤 상품이건 저렴하다면 주위에서 “ 야 너무 싸다 당장 사라” 또는 “너무 싸다 이때 구입해“ 등 주위에서 부추긴다. 내 돈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지불하는 것에 대해 주위사람은 편안하다. 그래서 세일로 기분은 업! 자신도 모르게 카드를 내밀게 되고 기분으로 동행한 지인에게 먹을거리까지 해결해 주는 친절까지, 금전적으로 손해가 막심하다. 친구와 세일기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6. 세일로 흥분하지 않는다

세일 때면 저렴하다는 이유로 흥분하고 하나라도 더 싸게 구입하고자 구매욕이 높아지게 된다. 지갑이 열리고 카드를 내밀면서 당시는 즐겁지만 후유증은 오래간다. 흥분하지 말자. 그리고 꼼꼼하게 체크한다. 분명 필요한 것이 있을 것이고 저렴해서 즐거울 수 있지만 잠시 생각하자.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세일은 참을 수 없는 유혹이기도 하다. 그 동안 구입해야 할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기분 좋은 쇼핑이 된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상품에 흥분과 대중 심리도 사야한다는 압박감으로 우리는 뜻하지 않는 지출을 하게 될 수 있다. 그 지출이 기분 좋고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세일로 합리적이고 꼼꼼하게 체크를 못해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긴다면 세일 때 무분별하게 구입한 상품은 쉽게 즐겨 찾지 않게 될 것이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1. BlogIcon 파르르 2009.12.31 09:44

    머쉬룸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초록누리 2009.12.31 10:08

    그렇지요..세일이라는 말이 혹해서 장바구니에 욕심많게 담는 모습,,제모습이네요.ㅎㅎㅎ
    머쉬룸님...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09.12.31 20:33 신고

      저도 가끔 질러 후회하죠. 지금은 꼼꼼하게 체크해요^^
      행복한 새해 되세요^^

  3. BlogIcon 왕비 2009.12.31 10:09

    올해좋은글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오늘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공..
    내년에두 좋은일 잔득 웃음많이 복마니..^^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09.12.31 20:34 신고

      왕비님도 좋은 글로 감탄 했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BlogIcon 뽀글 2009.12.31 11:13

    맞아요~ 오히려 친구와 쇼핑해서 쓸대없는 옷살때도 많아요^^;; 괜히 흥분해서~^^ ㅎㅎ
    식품도 그렇고요.. 세일이란 단어를 머릿속에서 지워야겠어요^^
    머쉬룸님 2009년도 고생많으셨어요~ 2010년도 계획적으로 대박나세요~^^
    항상 복이 따르길 바랄께요^^

    • BlogIcon 머쉬룸M 2009.12.31 20:35 신고

      뽀글님 글도 항상 멋지게 보고 있어요^^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5.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12.31 11:54

    세일기간은 살짝 흥분하게 되는게 사람마음 같아요~ㅋ
    싸다고 마구 산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ㅎㅎ

    머쉬룸님~ 1년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활기차게! 화이팅입니다. ^_^

    • BlogIcon 머쉬룸M 2009.12.31 20:36 신고

      좋은사람들님 항상 좋은 정보로 즐거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하니만세 2009.12.31 13:56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세일기간에 뭐 하나 건지려고 잘 입지도 않는 옷 사고 후회한 적 있어요 그리고 친구랑 가면 친구 말 듣고 평소라면 안 살 옷도 사고요...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면 평소에 찬찬히 둘러보고 간다에 120% 동감합니다 ^^

    • BlogIcon 머쉬룸M 2009.12.31 20:37 신고

      세일에 친구와 동행하면 이상하게 더 사더라고요...ㅎ
      그래서 지금은 필요한 상품을 혼자 쇼핑하기도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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