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거리인 명동이나 홍대거리를 걷다보면 올여름 유난히 노출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과감하게 등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골을 드러나게 하는 실루엣 그리고 해변에서 볼 수 있는 상의, 하의가 쇼트해 바캉스패션이 도심에서도 즐기는 스타일까지 이제는 노출패션이 자신감으로 당당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한국에는 점점 서구화 스타일로 변화하면서 노출패션도 해외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여배우 스타일처럼 섹시하고 과감한 노출패션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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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들의 노출패션은 아무리 과감하게 노출한 패션이라도 거북하거나 민망한 느낌을 주기보다 자연스러운데 한국여성의 노출패션은 불편하고 노출이 지나치면 민망하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편견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남녀에게 질문을 해도 외국인보다 한국인의 노출패션이 확실히 불편하고 어색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물론 몇 명의 남자는 여자의 노출패션이 “땡큐죠” 라고 말하는 남자도 있는데 그 남자에게 여동생이나 누나가 과감한 노출로 거리에서 시선을 받는다면 “탱큐라고 말할 수 있겠냐” 라는 질문에 머뭇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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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외국인 여성이 노출하면 자연스럽고 때론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데 한국인의 노출패션에 대해서는 민망함과 어색함을 주는 것일까?

일단, 중세부터 서양복식사와 동양복식사의 차이가 있다. 서양 복식사를 보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네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과 변화가 다양했던 서양복시사인데 동양복식사 즉 한국의 의상은 단아하고 노출이 거의 없는 실루엣과 디자인이 서양패션과 한국의 패션차이로 한국 사람이라면 노출하는 스타일에 대해 정서적으로 현대에 와서도 다소 불편한 이미지를 주며 지나치면 민망함을 주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한국의 패션의 시선과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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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국정서에는 노출패션이 자연스러움보다 불편한 느낌을 주는데 최근에는 패션이 글로벌하게 유행하여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면서 노출패션도 서구 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지만 서구에서 즐겨하는 노출패션이 한국에서는 아직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다. 서구의 노출패션이 아무리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한국인에서 보는 노출패션은 서구의 그녀들보다 자연스럽지 않으며 섹시함보다 민망함이 더 강조하는데 그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외모와 체형에 있다. 이목구비가 시원하고 체구가 좋은 서양인과 올망졸망한 외모와 작은 체구인 동양인의 차이가 노출패션도 다른 느낌으로 받아지고 있다. 즉 노출패션을 해도 동양인은 작은 체구로 더욱 노출이 확대되어 보이고 어색해 자연스럽지 않다는 이유가 있다. 두 번째는 위에서 말한 복식사인데 서양과 동양의 패션에 대한 이해과 관점이 다른 이유도 있다. 서양의 패션은 글래머스럽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하지만 한국패션은 정숙하고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받은 교육이나 사회적인 인식으로 노출패션이 정숙하지 못한 패션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노출에 대한 거부감과 잘 입은 옷차림으로 생각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패션의 자유로움과 자신의 개성을 강조하는 요즘, 노출패션도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고 패션의 자유를 표현하며 서구의 과감한 노출하는 패션도 이젠 한국거리에서 쉽게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서구적인 몸매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많아졌으며 노출패션도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그녀들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노출패션이 불편하고 민망한 그녀들이 많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과감하게 노출했다고 다 매력적일 수 없다. 어떤 그녀가 노출패션으로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고 자신도 매력적이고 섹시할거라 따라하는 패션은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이 어울리지 않다면 분명 민망하고 어색한 스타일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시선이 과감한 노출패션에 아직은 편안하게 받아드리기 쉽지 않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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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ya~moya~ 2011.08.22 15:48

    전 섹시라는 컨셉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섹시란 말 그대로 성적인 매력이라는건데 밤에 남편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한것이거나 밤거리 창녀처럼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왜 무작위의 다수에게 자신의 성적매력을 드러내 보여야 하는 걸까요? 무슨 목적으로??? 그렇게 섹시한 모습으로 다니면 어느정도 남의 시선은 예상을 했을텐데 바라보면 또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한단 말이죠. 참.. 이상한 여자들입니다.

  3. BlogIcon 天池 2011.08.22 16:04

    뱁새가 황새를 흉내내다가 가랑이 찢어진다는속담이 있듯이 동양인체격에 맞는 우리만의 스타일을 찾는것이 어떨지 ? 된장먹다가 버터,햄버거먹는다고 서양인 되는거아니다

  4. BlogIcon online logo design 2011.08.22 19:06

    책을 그녀라 표현하시다니+ㅁ+ ㅎㅎㅎ

  5. 2011.08.22 19:56

    생각하기나름아닌가요??

  6. ㅉㅉ 2011.08.23 00:14

    외국인들은 아예 다른 문화권이니 그려러니 하는데 한국인들의 노출은 꼴불견 스러운거죠. 어디 여자가, 뭐 이런 심리.. 몸매 차이라는건 구차한 변명이죠. 그냥 어디서 이쁜척이야! 어딜 여자가 등등... 여자든 남자든 어릴적부터 몸에 밴 관념이라고 할까요... 서양인이 노출할 땐 "아 쟤넨 원래 저래, 원래 저런문화.."이러지만 한국인끼리는 눈꼴시려운겁니다. "과시하네" "어디서 예쁜척이야" "야 이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구만 부모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이럽니다.

    그리고 노출하는 여자들도 피해의식이 장난 아니죠. 맘에 들지 않는 남자가 의도했던 우연히든 눈길이라도 가게되면 "못생긴 주제에 어딜봐" "흥 변태자식" 뭐 이런 심리입니다. 눈길 자체가 공격무기인 한국사회입니다. 서양에선 시선이 인사지만 한국에선 불편한 것이죠..

    너무 여유없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 사니...

  7. 라푸 2011.08.23 01:33

    꽤 공감이 가는것 같아요.. 외국인이랑 한국인편견을 떠나서 동양인들이 상대적으로 체구가 작다보니.. 노출을 심하게 하면 좀더 야시시해보이는 경향이 있기는 한거 같아요.. 노출의 계절이니만큼 짧은 옷도 상관은없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입는다면 외국이든 한국이든 보기 싫겠죠.

  8. BlogIcon jewelry 2011.08.23 02:16

    피부가 하예서 더욱 도드라져 보입니다. 동양사람의 노출했을때 채도가 높아서 더욱 많은 노출로 보여지드라구여. 색상차이도 나지만 채도 차이는 참 많이나는거 같아여.

  9. 그냥 그렇죠 2011.08.23 02:27

    원인은 친근감의 유무에 따른 흑심(?)때문이라 생각해요. 은연중에 한국인은 나와 관계된 사람이란 인식을 하고 외국인은 나와 관계 없는 사람이란 심리죠. 관계 없기 때문에 그런가 보다..하는 객관적 바라보기가 되어 같거나 더 심한 노출이라도 그저 신기하구나 정도에 불과한 거죠. 반면 한국인은 나와 관계된 어떤 상태를 가정하거나 기대심리(꼬셔볼까)가 발생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편해(?)보이지 않는단 거죠. 이상 근거 없는 심리적 관점에서 생각해 봤습니다.

  10. 유지영 2011.08.23 04:29

    같은 노출이라도 일본여성들과 한국여성들의 노출이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한국쪽이 훨씬 섹시하다고나 할까요- 더 서구적이기도하구요. 많은 일본친구들이 한국에 다녀와서는 한국여성들이 굉장히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하게 옷을 입는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못느꼈는데 ^^ 서양인들도 글래머스하고 섹시하게 노출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ㅋㅋ 완전 눈쌀 찌뿌리는 비만자들의 노출은 정말 못봐주겠어요 ㅠㅠ
    그래도 우리나라여성분들은 어느정도 몸매가 되시거나 보통체형의 분들이 노출을 하시는데 미국은 정말 100kg가 넘는 비만자들도 노출을 즐깁니다. 굉장히 굉장히 불편하지만 남의 눈 신경안쓰고 입고싶은데로 입는 누가 뭐라하거나 귓속말하는 것도 없는 미국이 부러울떄도 있어요.

  11. dff 2011.08.23 06:22

    노출때 한땝니다..ㅋㅋ
    늙으면 하고 싶어도 못해요...젊음의 상징이죠. 한창때 아닙니까...
    개성있게 자신을 드러낸 모습 보기 좋아요

  12. 그건요ㅋㅋ 2011.08.23 07:35

    솔직히 그런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외국에 안나가봐서 그래요.

    외국 사람들의 노출패션이 어색하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잘 어울리는 사람들만 우리나라에 소개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색하고 민망해 보이는 사람은 소개가 잘 되지 않죠.

    외국 나가보면,
    적어도 민망한 노출패션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의 비율은 비슷비슷해요.

  13. dsf 2011.08.23 09:07

    복식사로 설명하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60년대 이후 태어난 분들이 어려서부터 한복 입은 사람을 보고 자란것도 아니고 어차피 서양옷만 입고 보고 자랐는데 복식사라뇨

  14. zzz 2011.08.23 09:37

    제 생각인데요~~
    서양인 노출은 꼭 잡지나 티비속의 모델들을 보듯이 한발떨어진 입장에서 보니까 덜 야해보이는 듯해요!! 왠지 먼 느낌 ㅎㅎ 그림의 떡과 같아서 자연스럽게 감상하는 입장이랄까??
    다른문화권이라는 고정관념과 함께 다른세계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보기때문에 안민망하고요!!
    한국 여자들은 내가 만나 볼 수도 있는 여자,
    왠지 서양인에 비해서 가까운 느낌,
    주위에 볼 수 있었던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에서 더 야하고 민망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15. bbunhag 2011.08.23 10:20

    뭔가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게 조금 거리감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요?ㅋ

  16. 신체나이20세 2011.09.02 15:48

    음 제 생각엔 문화의 차이도 있겠지만 말씀하신 체형의 차이도 있다는 거, 근데 그 체형의 차이가 글쓴이께서 생각하시는 것과는 좀 다르네요. 서양애들, 우리나라에 와 있는 애들을 봐도 그렇지만 10대 애들이 아니고 20대 이상을 보면 우리가 영화나 패션쇼에서 볼수 있는 그런 체형의 서양여자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한마디로 우리 입장에서 체구가 큰것 뿐 아니라 뚱뚱하게 보이죠. 엉덩이도 너무 크고 가슴도 크고 팔뚝도 크고 허벅지도 굵고, 손도 남자같고 발도 크고....그런 애들이 등을 드러내든 가슴을 파든 별로 야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우리입장에서 봤을 때 남자같이 크거나 뚱뚱한 서양여자들의 체형이 별로 여자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팔이나 등판만 떼놓고 보면 여잔지 남잔지 구분 안가는게 서양여자들의 현실이니....간혹 모델급의 서양애들도 보이긴 합니다만 그런 애들도 전체적인 비율이나 이런게 시원하게 보여서 그렇지 신체의 디테일로 들어가면 영 여자같은 느낌이 안듭니다. 피부엔 털이 너무 많고 손은 우리나라 여자들처럼 정말 곱고 여린 그런 손이 아니라 길고 힘세보이고 힘줄 많이 들어간 손이고 다리도 길고 날씨해 보여도 자세히 보면 다리 힘줄이나 이런게 우리나라 여자들과는 다릅니다. 얼굴은 이목구비가 푹푹 파여있는 대신에 주름이 훨씬 더 많고 빨리 늙어보이죠. 극단적으로 비하를 해서 말하자면 서양여자들은 아무리 여자라지만 털많은 동물을 보는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몸집이 비대하고 조금이라도 뚱뚱하다고 보이는 경우에는요. 또 머리카락이 금발이나 갈색, 회색빛 이런 애들은 더더군다나 별로 여자라는 느낌이 잘 안들죠. 남자 입장에서 서양여자들이 어필하기에는 그들의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안가는 체형적 단점과 동물스러운 털, 뚱뚱함 등이 너무 큽니다. 그런 애들이 노출한다고 섹시하거나 야하게 보이지 않는게 당연하죠. 우리가 여태 알고 익숙해 있는 여자라는 개념에서 좀 벗어난 존재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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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옛날 글이라서 그런가..
    글 자체가 꽤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은근히 논리를 가장해서 한국 여성들에게 남들 보여주기 위한 정숙한 옷차림을 강요하고 있다고밖에는 보이지 않아요
    서양 사람들이 노출을 했을 때 야해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그들이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성적 대상으로 크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이야깁니다
    즉 늘 보아오던 같은 민족 같은 인종에게서 더 친밀감을 느끼는데, 노출을 하지 않는 같은 이웃 여자들 중에 어느 한 사람이 노출을 한다면 아주 낯설고 은밀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벌거벗은 원주민들을 성적 대상으로 느끼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여자들이 서양의 털북숭이 남자의 가슴팍을 보며 섹시하다고 느낄까요.?
    그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논리가 증명되려면...
    서양에 살고 있는 백인들에게 뉴욕의 동양인 여자가 노출을 하고 다닌다면,
    백인 여자보다 더 섹시하고 탐하고 싶게 느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서양 여자들의 노출 속에 낀 동양 여자의 노출이 더 체형상 섹시하고 더 눈에 띄며 서양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모두 눈길을 주고 민망해하며 선정적으로 느낄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오히려 그냥 성인 여자의 노출을 바라보는 느낌보다, 작고 가슴도 자그마한 주니어 아이들이 노출한 정도의 인상을 받을 것입니다.
    노출이 주는 야함이란 결국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노출이 어느 정도 허용된 분위기에서 어느 수위를 넘는 노출을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지,
    한국인 노출이 더 야하고 서양인 노출이 덜 야한 게 아닌 겁니다.
    조선시대에는 여성의 종아리와 발목만 보고도 성적 흥분을 느꼈으며 이걸 가리도록 했지요
    그건 당시 여성의 다리를 볼 수 없었던 금기 시대에서 금기를 깨는 순간, 성적 자극의 강도가 세지는 것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원시 사회의 벌거벗은 사람들이 늘 성적 흥분을 느끼지 않고 일상생활을 해나가듯이..
    결국 노출과 성적 자극은 문화의 노출 수위가 결정짓는 그 나라의 문화 코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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