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거리는 패션의 메카인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에겐 필수 코스로 이젠 세계적인 쇼핑명소가 되었다. 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유명 쇼핑거리에 노점이 즐비한 거리는 아마도 한국, 명동거리이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그 만큼 명동거리는 오후가 되면 수많은 노점들이 거리에 형성하는데 그래서 더욱 거리는 북적이고 활기찬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그래서 인가 어느 순간부터 노점과 사람들에 치어 노점의 상품들을 자세히 구경할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노점과 상품들을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명동거리 노점도 트렌드가 있나보다.
작년만 해도 패션잡화는 물론 길거리음식 노점도 많았는데 올해는 거의 없어졌고 몇몇 인기 있는 길거리 간식 노점만 있을 뿐 거의 대부분 패션잡화 노점들로 변화했다.
오랜만에 명동거리에서 노점에는 어떤 아이템이 인기 있는지 자세히 구경하게 되었는데 하나하나 노점을 둘러보니 독특한 진열과 상품에 절로 웃음이 나왔다.
자, 그럼 명동거리 노점 상품들을 둘러보자^^
명동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우산이었다. 마치 시원한 비라도 기다리는 듯 우뚝 기둥에 서 있는 우산은 양산, 우산을 파는 노점으로 멋진 디스플레이에 감탄했다는...^^
명동거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액세서리이다. 액세서리 노점마다 사람들이 몰려 있는데 가격이 정말 저렴했다.
독특한 상품진열을 한 액세서리 노점은 다른 노점과 차별화된 디스플레이이다.
- 젤리 다용도 지갑으로 유행컬러인 네온 컬러가 인기 있다고 한다.
- 노점의 상품들은 대체적으로 재미난 패턴이나 캐릭터 상품이 많아 구경만해도 웃음이 난다.
명동에서 길거리음식 중 인기 간식은 콘 아이스크림과 회오리 감자 스낵으로 요즘은 소시지 회오리가 인기 있다고 한다.
올여름 거리 음식 중 가장 히트 상품이 있다. 시원한 음료를 즐기고 싶은 요즘, 올해는 레몬에이드가 거리 곳곳에서 인기몰리를 하고 있는데 명동거리 곳곳에서도 생 레몬을 직접 짜서 만든 레몬에이드가 인기 있는 거리 음료가 되었다.
한 달 동안 망설였는데 직접 한번 맛을 보고 싶었다. 탄산음료와 얼음 그리고 레몬 한 개 즙을 넣은 레몬에이드는 생각보다 달지 않고 상큼했다.
그 동안 명동거리에서 스트리트패션이나 거리 숍만 구경하고 쇼핑을 했었는데 명동거리의 노점의 상품들을 관심 있게 구경해 보니 또 다른 즐거움과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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