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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TALK

남자가 말하는 싫증나게 하는 여자 스타일

by 머쉬룸M 2012.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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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남자들에게(지인, 직장동료) 질문을 했다. “ 남자를 싫증나게 하는 여자스타일이 있나요? 특히 연애할 때요.” 라고 물어 보니 생각보다 구체적이면서도 심도 있게 이야기를 했다.

이미지 사진- 비슷한 패션의 연인들, 손을 잡은 연인과 잡지 않는 연인에게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다.

남자들이 말하는 싫증나게 하는 여자 스타일 세 가지를 들어 보았다.

 

첫 번째는 외모와 스타일에 유난히 관심 많은 스타일이다.

소개팅, 연애, 사회활동에 외모와 스타일은 중요하다. 그 만큼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함이며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여자끼리 있을 때는 패션과 스타일관리 및 쇼핑 등등 관심 있는 주제이며 서로 어떤 관리를 했는지 그리고 어떤 브랜드를 입었는지 중요하지만 남자에겐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남자가 보는 여자의 유별난 패션이나 스타일은 부담스럽게 만들게 하는데 처음엔 그런 그녀의 화려하고 독특한 치장에 호감을 가지고 매력을 느끼지만 데이트를 할수록 결국 남자는 그녀의 지나친 외모 및 스타일 관리에 부담스러워지며 자신의 내실을 채워가는 관리와 시간을 투자하는 여자가 아닌 보여주기 위한 치장에 집중하는 스타일로 생각되면서 점점 싫증나게 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섹시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여자는 예쁘다, 귀엽다는 말보다 ‘섹시하다’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그렇다면 남자에게 섹시한 여자란 어떤 스타일일까? 과감한 노출패션이 섹시할까? 물론 노출패션을 보는 남자는 순간 시선이 가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으며 연애만 하는 상대라며 노출패션을 좋아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남자가 말하는 진정한 섹시한 이미지는 노출패션을 하지 않아도 은근히 실루엣이 멋진 그녀 또는 쇄골라인이 드러난 네크라인에 그녀의 가냘픈 목선에 보호하고 싶어지면서 섹시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대화를 하다가 따뜻한 시선과 미소를 지을 때 아름답게 보이면서 섹시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세 번째는 예쁘지만 피곤한 스타일이다.

남자는 예쁜 외모의 여자를 당연히 좋아한다. 예쁜 외모에 호감 받아 연애를 시작했지만 점점 그녀와의 소통이 지루해 질 때 즉 그녀가 늘 비슷한 주제와 그녀의 관심사만 이야기를 할때 데이트가 지루해지며 막상 남자가 이야기를 할때는 핀잔이나 부정적인 말만 할때 남자는 자존심도 상하고 그녀의 태도에 싫증나게 한다.

또한 무조건 남자친구에게 의지하며 어떤 문제든지(특히 경제적, 물질적) 해결사가 되어야 하는 느낌을 받을 때 그리고 남자가 힘들 때는 피하는 느낌을 받을 때 남자는 자존심을 상하며 피곤해진다고 한다.

 

남자들에게 싫증나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들어 보았는데 남자들이 이런 말을 남겼다.

남자친구와 만날 때 아무리 독특한 패션을 즐겨도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때는 남자친구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 하는지 센스 있게 옷을 입어주는 그녀의 패션이 더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의 이야기를 귀기우리며 맞짱구를 쳐주며 ‘내편’이 되어줄때 가장 예쁘고 섹시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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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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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s 2012.07.02 16:22

    일단 몸 주면 끝남.
    답글

  • 지나가던 2012.07.02 16:44

    귀기우리며 → 귀 기울이며
    맞짱구 → 맞장구

    여자는 기본적인 맞춤법을 틀리는 남자에게 가끔 정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답글

    • 맞아요 2012.07.02 18:37

      정말 기본적인 맞춤법을 틀리는 남자에게 정 떨어짐;;
      호감이 있다가도 완전 깸..

    • 공감 2012.07.02 19:15

      정말!! 공감입니다.
      특히 ... 친구들도 포함해서 중에 나으세요를 낳으세요라고 하는 .... !!!
      이모티콘 ㅡㅡ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 맞어.. 2012.07.02 22:43

      뭐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실컷 잘난척 하면서 남한테 충고한답시고 떠드는 본인은 맞춤법 막 틀리고.. 이런 사람은 그냥 한심합니다..

    • 이분 여자 2012.07.02 23:16

      참고로 이분 여자.
      이분이야 말로 패션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얼마전에는 돈 많은 남자랑 소개팅했는데 거절한 여자라는 비슷한 글도 쓰셨죠.
      평소 포스트 보면 답답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
      마치 자신은 "피곤한 여자"가 아니라는 듯한 어필을 하는 이 글은 보기 심히 불편하군요.
      평소 포스트 보면 남자친구 없으신 것 같던데...
      자기 앞가림은 하시면서 충고하시는 것인지 궁금하더이다.

    • 한마디하자면 2012.07.02 23:16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이 더 정 떨어지죠 ^ㅡ^

    • azubi 2012.07.03 07:48

      맞춤법 지적해주면 고맙죠. 말, 글이라는게 그 사람의 품격을 나타내주는데, 다음에 실수하지 말라고 알려주면 고맙지 않나요? '한마디 하자면'님은 영어 틀리는건 무척 창피해하고 한글 틀리는 것은 전혀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시는 부류인 듯 하네요.



  • ㅋㅋㅋ 2012.07.02 16:58

    지나가던 같은 여자땜에 짜증나지
    답글

  • 대다 2012.07.02 17:09

    내 대답은

    너!!!
    답글

  • 2012.07.02 17:34

    왜 맨날 이런게 메인에 뜰까...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다 남자한테 맞춰줘야 한다는 건가?
    답글

  • 대박공감 ㅋㅋ 2012.07.02 20:01

    공감가는 것들이내용ㅎㅎ..
    답글

  • 남자입니다 2012.07.02 20:08

    완전 공감...
    답글

  • 지나가다 2012.07.02 21:03

    난 본문 내용중에서는 크게 공감가는 건 없고.. 자기 기분상했다고 쿨하게 못넘어가고 어떻게든 끼워맞춰서 똑같이 되갚아주려는 타입의 여자가 제일 싫음
    답글

  • ㅎㅎ 2012.07.02 21:47

    싫증나는 순간 여친이 아닌 그냥 엔조이급,,,,,

    걍 버리긴 아까우니 받아주는 척 하면서 모텔좀 많이 가서 힘 좀 많이 쓰고

    버리는게 현명...
    답글

  • 결론 2012.07.02 22:46

    그니깐 이런 글들의 결론은
    남자: 지 자존심 잘 맞춰주고 일단 자기가 다 맞다고 해주는 여자가 좋음
    여자: 지 말 다 들어주고 무조건 자기 편 들어주는 남자가 좋음

    결론: 인간은 본인이 모자란 건 생각 못하고 남이 맞춰줘야만 좋아한다(?)
    음..................... 결혼은 안해야겠다..
    답글

    • 남자인데 2012.07.02 23:07

      이해력이 심히 달리는듯. 저게 어떻게 자존심 다 맞춰가며 만나줘야 한다는거냐? 여자 남자를 바꿔바라. 저건 인간적으로 피곤한 스타일이야. 1번은 지나치게 치장에만 신경쓰는데 편할리가 없으며 2번은 그저 호오가 있을만한 이상적인 매력을 말한거다. 3번이야 말로 남자들을 질리게 만드는 스타일이지. 자기한테만 맞춰주길 바라고, 까다로운. 남자가 그러면 여자들은 좋겠냐?
      하여간 여자에 대한 피해의식만 있어 가지고, 연애 할 수 있겠어?

  • 헤이맨 2012.07.02 23:51

    예쁘고 섹시하며 피곤하지도 않게하는 여자가 돈까지 쓰길 바라는군.
    암튼 한국남자들이란 분수가 있던없던 욕심들이 넘 많아~
    글고말야.. 예쁘고 섹시한거 좋다면서, 외모와 스타일에 관심많은건 또 싫어?
    도대체 니들이 말하는 선이 어디냐? 걍 있는모습 그대로 사랑해주면 안되니?
    그리고, 남자들아~ 참고로~ 남자 잘생기면 여자도 시각적으로 즐거워.
    못생기고 키작고 통통한 남자보단, 그렇다고~ㅋ
    답글

    • BlogIcon ggg 2012.07.03 09:14

      빙고~!

    • BlogIcon ggg 2012.07.03 09:25

      내말이.. 여기 본글자체도 유치하지만
      여자가 이쁘고 스타일좋았으면 한다며.
      스타일만 신경쓰는 여자는 싫다니..스타일만 신경쓰는지 지가 어떻게 아냐고.그리고 뭐하나 하려면 대충할수있나? 기왕 모양내려면 구색맞추게되고 정성껏하려면 이거저거 신경안쓸수가 없는데 기특하게 생각은 못할망정. 그렇다고 돈보태서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말이지..그저 보는건 쉽지.. 그러면서 바래는건 많아요. 지가 원할땐 잔말말고 자주고 지가 원하면 밥도 사멕여줬음 좋겠고?? 지루하고 뜬금없는 개드립에도 미친년처럼 웃어주고 맞장구 쳐줬음 좋겠고? 이미 자기가 원인제공을 했을게 분명한데 여자가 틱틱거린다고 불평하는건 또 뭐람.스스로 돌아보지도 못하고 노력도 안하는 놈들이 인생 거져로 살려고 주절주절하는꼬라지 정말 못봐줌. 그렇게 불만이면 그냥 여자 사귀지말고 가만히 있던가. 아님 모든걸 갖춘 세상에 있지도 않은 맞춤형 여자 찾아 어디 떠나보든가들.

  • -.- 2012.07.03 00:56

    너무 막 쓰시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연예인도 해당되는데 아이유가 사귀자고 한다면 10에 9은 좋아할걸요?
    그리고 세 번째 유형은 남자 뿐 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질릴 수 있는 성격의 문제고요. 예를 들면 주식에 빠진 남자가 볼 때 마다 주식 얘기만 한다던지 게임에 빠진 남자나 여자가 매 번 게임 얘기만 한다던지 하는 것 처럼 말이에요.
    남녀 공통 관심사인 내용이라 메인에 올라간 것 같은데 조금 더 알차고 분석력 있고 설득력 또한 갖춘 글을 쓰길 바랄게요.
    답글

    • dsad 2012.07.03 02:27

      첫 번 째는 그런 말이 아닙니다.
      이해를 완전히 잘못 하셨네요.
      다시 읽어보세요.

    • -.- 2012.07.03 03:14

      노~ 노~
      처음 내용도 마찬가지예요.
      연예인처럼 예쁘면서 외모, 스타일까지 신경쓰는 걸 질려할 남자는 없어요.
      오히려 외모를 가꾸지 않는 여성들에게 더 질리면 모를까.

      외모를 가꾸는 노력들을 제외한 내실을 채운다는 개념의 노력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운동들은 모두 외모를 위함으로 볼 수 있으니 끽~해야 요리나 독서를 포함한 공부들, 저축?.. 너무 지루하고 질리죠. 매력도 없고요.
      그냥 결혼 상대로 밖에 안 보일 것 같은데 안 그런가요?

      글쓴이가 여자인 것 같네요.
      남자는 외모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고 부정하고 글을 쓰려고 하니 이런 잘못된 글들이 나오는 것 같네요.
      내실도 물론 중요하지만 외모가 갖춰진 상태여야합니다.

      예를 들자면 아주 못 생기고 키도 작은 대머리 남자가 내실을 갖췄다고 좋아할 여자는 얼마 없듯이 말입니다.
      고로 외모 >>>>>>>>>>>>>>>>>>>>>> 내실.

  • 옴므파탄 2012.07.03 03:27

    난 여자들 쇄골뼈를 보면 감자탕이 생각난다 육덕진 빠방한 몸매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정말이얌
    답글

  • 개인적으로. 2012.07.03 03:41

    개인적으로 가장 짜증나면서 실증나는 소리는..
    맘에도 없으면서 자신이 화났다는 것을 강하게 어필하기 위해서 우리 그만 헤어져 이소릴 밥먹듯 하는 여자..
    그런 여자 만났을때 처음엔 멋모르고 화 풀어주려고 별짓 다 해봤지만..
    습관성 발언..
    툭하면 우리 헤어져 우리 헤어져..
    결국 그 여자와 헤어진 이유는 그 습관성 발언에 내가 못참아서 제대로 화를 한번 낸뒤 헤어졌었죠..

    지금까지 가장 싫었던 여자 스타일이 아니었나 싶네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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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