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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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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3.04.20 08:00 스타일 TALK


최근 패션 트렌드 중 동물 얼굴패턴 및 조류 그리고 곤충 패턴이 화려하고 큼직하게 프린트된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패션엔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멀 패턴은 비비드한 컬러 및 네온컬러로 의류에서 더욱 화려하게 표현되고 있는데 의류가 아닌 액세서리로도 유행 패턴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브로치로 트렌디한 패턴을 즐겨 보기로 했다.

 

브로치 패턴으로 부엉이를 선택했는데 올해 의류 특히 티셔츠에서 두각을 보이는 것이 부엉이 패턴이다.

 

그래서 부엉이 패턴으로 브로치를 직접 만들어 착용해 보니 지나가는 사람들은 물론 지인들의 반응과 관심이 대단했다.

 

부엉이 브로치 만드는 방법

재료: 부직포 2mm 1장. 글루건, 브로치 핀. 다양한 컬러의 비즈(투명, 네온컬러, 화이트, 블랙) 비즈는 기호에 따라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1. 부엉이 패턴을 종이에 미리 디자인 한다.

2. 부엉이 실루엣을 잘라 딱풀로 부직포에 부착한다.

3. 부직포에 부엉이 이미지를 가위로 자른다.(2장)

4. 자른 부직포 2장을 글루건으로 부친다.(브로치 모양을 유지, 고정을 위해 2겹으로 한다)

5. 글루건 액을 조금씩 바르면서 비즈를 장식한다.(디자인한 부엉이 패턴을 그대로 적용하기 힘들었는데 비즈를 장식하다보니 조금 수정되었다.^^)

6. 완성된 브로치 뒷면에 브로친 핀을 글루건으로 고정하면 완성된다.(굳은 글루건 액 실들을 핀셋으로 정리한다)

 

자~ 완성된 부엉이 브로치!

한올 한올 작업한 반짝이는 비즈장식과 네온컬러 비즈가 부엉이 이미지를 화려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완성되었다.

부엉이 브로치는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에 더욱 잘 어울리며 스타일에 포인트는 물론 독특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재킷패션에도 스타일링에 따라 어울릴 수 있다는 것!

 

처음 만들어 본 비즈장식의 부엉이 브로치를 만들어 보니 작은 비즈를 하나하나 부착하는 도중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자세히 보면 아쉬운 점들이 많다.^^

비즈가 조금 삐뚤어지고 컬러 비즈의 위치 선택이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다. 하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부엉이 브로치를 완성해 보니 정말 뿌듯하고 예뻤다.

부엉이 브로치를 착용해 보니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하는 멋진 부엉이 브로치가 되어서 은근히 만족스럽다. 그리고 다음에 다른 패턴으로 브로치를 만들게 되면 더 잘 만들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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