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사람이든 싱글이든 평소에 불편하고 때론 짜증나게 하는 남자패션을 보게 된다. 비슷한 조건과 환경에도 가치관과 성격 그리고 습관의 차이로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에게 짜증을 부르는 남자 패션과 습관들이 있다.
결혼한 여자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면 남편이 흉을 보는 것 중 하나가 남편이 퇴근 후 집에 오는 순간부터 짜증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옷 벗기?
하지만 자신의 대한 관리와 정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회생활에서도 비슷한 습관들이 노출 된다고 볼 수 있다. 서류나 자료를 잘 챙기지 않아 실수를 한다거나 업무나 과제에 대해 노련함이 다소 떨어진다.
- 집에서 보여주는 불편한 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사회생활에 노출 된다는 것이다.
2. 잘 씻지도 않으면서 멋만 부리는 남자
씻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남자들이 정말 많다. 물론 요즘에는 더위로 가볍게 샤워를 하지만 선선한 계절이 오면 어김없는 씻는 것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이 남자인 것 같다. 씻는 것도 싫고 옷에 대해 무관심한 남자라면 정말 최악이지만 엉뚱하게도 씻는 것은 싫어하면서 멋만 주장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아무리 멋을 부려도 씻기 귀찮아 하는 남자는 매력적인 향취를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더군다나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하지만 자신의 습관이나 깔끔함이 어느 순간에 노출되기 마련이며 당황스러움을 겪게 한다.
- 매력남은 옷만 잘 입었다고 멋스러움이 강조 될 순 없다. 자신의 불편한 습관이 멋진 옷보다 어느 순간에 상대방도 알게 된다는 것이다.
3. 옷은 무조건 편해야 한다는 남자
- 상황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의 옷차림으로 기준(?)을 판단하게 한다. 가끔은 몸을 긴장하게 만드는 스타일이 매력적이고 능력 있게 보인다는 사실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4. 매일 같은 옷을 입는 남자
패션에 관심도 없고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는 남자다. 옷은 그저 걸치는 의상이라고 생각하며 대충 입어도 된다는 생각한다.
- 하지만 매일 또는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자신에 대한 호감과 새로움을 주는 것은 서로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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