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여러 가지 습관들이 있지만 잘못된 습관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구김을 주고 난감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자신도 무심결에 하는 습관과 행동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되며 좋은 이미지마저 실축하게 하는 것이 나쁜 습관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참 무섭기도 하고 알면서도 고치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습관은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습관으로 스타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멋진 의상을 잘 입었다고 생각하는데 의외의 복병(구겨진 의상과 소품. 피부상태)을 만들게 하는 상황을 불러 난감하고 불편하게 될 수 있다.
그럼,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을 구기게 하는 것은 뭘까?
1. 외출 후 옷을 정리를 못한다면
외출 후 조금만 관리를 하여 옷가지들을 옷걸이에 보관하고 오염된 옷들은 구분해서 세탁이나 말려서 정리한다면 다음날 입을 옷을 찾지 못해 허둥대지 않으며 기분 좋게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외출할 수 있다.
2. 걷는 자세와 신발관리
잘못된 걷는 자세가 신발의 수명도 단축하게 만드는데 걸을 때 질질 끄는 습관이나 신발을 구겨 신는 습관이 스타일도 망치고 신발도 엉망으로 만든다.
걸을 때 한쪽으로 치우쳐 걷거나 신발을 질질 끌고 걷는 사람의 신발의 밑창은 한쪽만 유난히 낡고 해져 있다. 신발 모양도 틀어져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없으며 신발을 평소에 구겨 신는 습관이 있는 사람도 신발 뒷모양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아 뒤태도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다.
세련된 옷차림이지만 신발을 보면 좋은 이미지를 단숨에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앞에서 말했던 것 처럼 걸음걸이 자세나 습관이 좋지 않아 신발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도 있지만 신발관리를 안 해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 있다. 먼지가 가득한 구두, 각종 오염이 묻은 신발 등은 평소에 관리를 하지 않아 현관에 벗은 신발 그대로 매일 신는다면 게으르고 지저분한 사람으로 오인되기 십상이다.
3. 주름을 부르는 잠자는 습관
이처럼 자신도 모르게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에 구김을 만들게 되며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다. 하지만 습관이 옷차림에 난감한 구김을 주며 얼굴에 지울 수 없는 구김(주름)을 만들게 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 관리를 위해 잘못된 습관은 고치는 노력은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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