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가끔 “꼬리를 친다” 라는 말을 한다. 꼬리를 친다는 말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을 주기 위해 유혹한다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가 말하는 “꼬리 친다“는 말이 나온 어원은 아마도 구미호의 아홉 개의 꼬리를 숨기면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행동(또는 간절한 마음)표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고 사귀고 싶을 때 주위 지인들은 “여우 짓” 또는 “ 꼬리 친다” 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으로 꼬리를 흔들어 보여주는 꼬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꼬리패션이 뜨고 있다.
며칠 전부터 출퇴근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 온 스타일이 퍼(FUR)를 이용한 소품 활용인 패션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 즉 여우 꼬리처럼 가방이나 의상 뒤태에 여우꼬리를 장식하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되었다.
올해 최대 인기 아이템이 모피패션 즉 퍼를 이용한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다양한 퍼 아이템을 더욱 즐기고 있다. 특히 뒤태에 여우꼬리(?)를 달아 꼬리를 흔드는 패션이 뜨고 있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꼬리를 흔드는 여자 퍼(FUR) 장식을 보자.
...... "꼬리를 친다" 이런 행동과 말 그리고 심리전이 아닌 이제는 패션으로 마치 여우꼬리처럼 살랑살랑 흔들면서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뜨고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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