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VM/space Curator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공간/ 리테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71,935,900total
  • 277today
  • 1,300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5.29 18:32 생활 속 웃음


가방 속에 이어폰을 꺼내면 늘 이어폰이 엉켜있어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휴대폰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분명 잘 돌돌 말아 정리했는데 가방 속에서 스스로 이어폰 줄이 꼬여서 이용할 때마다 난감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 줄을 풀어주는 과정이 반복되었는데요. 이런 불편과정을 ‘이것’ 하나로 해결했습니다.

자꾸 엉키는 이어폰 줄 ‘이것’으로 간단 해결

가방 속에 이어폰을 꺼내는 순간 분명 깔끔하게 돌돌 말아 정리했지만 다시 사용할 땐 늘 이렇게 줄이 엉키고 꼬이고..... 정말 불편했네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이어폰 줄을 어떻게 정리하면 엉키지 않고 바로 풀어서 사용할 수 있는지 고민을 했어요. 이어폰 줄을 돌돌 말아 줄 끝부분을 잘 묶는 방법도 시도해보고 고리를 사용해서 고정하는 방법 등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는데요. 그 중 가장 유용하고 간편한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늘 엉키는 이어폰 줄 클립 하나로 간단 정리하다

이어폰 줄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도구로 평소 사무실이나 문구용품으로 자주 사용되는 클립 1개로 이어폰 줄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이어폰을 사용 한 후 평소처럼 동그랗게 돌돌 말아준 후 클립을 끼워주면 끝!

클립 모양이 고정을 하는 크로스 윗부분과 아래는 공간이 있어 이어폰 줄이 눌리지 않고 클립 공간 안으로 고정되는 시스템으로 줄 고정은 물론 끼우고 빼는 간편 과정이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 사용 시에는 클립을 가방 포켓부분에 끼워서 고정하면 분실 걱정 없이 항상 이어폰을 정리하고 줄 엉킴도 방지할 수가 있네요.^^

 

이렇게 클립하나로 늘 엉키었던 이어폰 줄이 정리가 되면서 가방 속 이어폰을 꺼낼 때마다 한 번에 쭉~ 풀어서 이용하게 되어 클립사용이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에 절로 감탄하게 되었네요.^^

 

         이어폰 줄 정리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5.25 07:25 생활 속 웃음


여권 기간만료일이 다가오니 재발급이 필요했어요. 2006년에 발급받은 여권은 10년 기간으로 받았는데 세월이 정말 빠르게 가네요. 벌써 만료일이 다가와 재발급을 해야 했습니다. 10년 전에 여권을 발급받아 어디에서 발급을 받아야 하는지 살짝 궁금했는데요. 외교부에서 발급도 하지만 주소지와 관계없이 구청에서 신청할 수 있어 구청에서 여권 재발급을 받았습니다.

10년 만에 여권 재발급을 구청해서 발급받기

 

여권 재발급을 위한 준비와 발급방법

첫 번째, 여권 재발급을 위해 우선 여권사진(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 가로 3.5cm 세로 4.5cm)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사진관에서 여권사진을 촬영을 했습니다. 10년 전에는 귀와 이마가 꼭 노출해야만 했는데요. 요즘엔 귀가 노출되고 이마는 헤어라인으로 내릴 수 있지만 눈썹라인 위까지 꼭 노출되는 것으로 바뀌었더군요. 재발급을 위해 여권사진 1매를 준비합니다.

두 번째, 신분증과 사진 그리고 여권 분실이 아닌 만료일 재발급이라면 기존 여권을 가져가야 합니다.

이유는 기존 여권에 파기절차가 있어요. 기존 여권에 펀치구멍을 내어 사용할 수 없는 여권으로 파기를 하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조금 남아 있어도 재발급 할 경우 기존 여권을 가져가야 합니다. 참고로 파기된 기본 여권을 다시 소장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이 남아도 사용은 당연히 안 됩니다.

 

구청에서 여권 재발급 받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구청 여권과에 가서 여권 신청서(재발급)에 사진 1매와 함께 신청서를 작성한 후 창구에서 신분확인 그리고 신청서를 재출한 후 지문인식 절차를 마치면 끝~

생각보다 절차가 간단해 스피드하게 여권재발급 신청을 마치게 되었어요. 그리고 3일 후 찾으면 여권 재발급이 완료되었습니다.

여권은 5년과 10년 유효기간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10년 유효기간으로 발급 받았어요. 10년 유효기간 발급료는 5만원대입니다.

 

구청 여권과 업무시간은 직장인을 위해 업무시간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물론 지역별 구청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서대문 구청은 오전 8시~오후 7시까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여권 재발급을 3일 만에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나와서 정말 좋았죠.

10년 전에 발급한 여권은 구여권 스타일이었지만 새로 발급 받은 여권은 전자여권으로 여권 뒷표지에 칩과 안테나가 내장되어 관리와 사용주의가 필요한 전자여권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새로 발급한 전자 여권과 파기된 기존 여권표지를 비교하면 전자여권 하단에 새로운 표기가 있어 구분이 되더라고요.

새로 발급된 여권 안에는 ‘여권사용 안내’ 가 있는데요. 안내문이 있어서 좀 더 상세하게 여권 사용과 안내를 참고 할 수 있어 용이 했네요.^^

 

PS- 여권 재발급을 위해 구청 가는 중간에 기본 여권을 회수 될 것 같아서 여권 페이지를 하나하나 살펴보았네요. 10년 동안 여행추억이 고스란히 담은 낡은 여권을 살펴보며 페이지마다 추억을 생각하며 반납이 될 것이라 예상되었는데 알고 보니 기본 여권은 파기를 한 후 다시 돌려주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여권재발급, 구청에서 간편 절차로 발급(재발급)해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여권 재발급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5.18 07:34 생활 속 웃음


좀 늦게 겨울이불과 겨울옷을 정리정돈 수납을 했어요. 5월초까지 아침, 저녁으로 개인적으로 추워서 오리털 이불을 사용하다보니 이불정리가 늦어 난감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겨울옷 역시도 정리를 못해서 이불정리와 함께 겨울옷 정리정돈을 해야 했는데요. 오랜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겨울 이불정리와 겨울옷 정리 수납방법을 소개해볼게요.

                   수납이 난감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자취꿀팁

 

몇 달 동안 정리 못한 난감한 상태인 옷장과 이불 수납 전과 후 결과로 겨울옷과 겨울이불을 자취인의 방법으로 정리수납을 해보았습니다.

 

겨울옷 정리수납방법

겨울과 봄에 입었던 옷들이 드라이클리닝을 마친 후 불편한 상태로 수납되었죠.

첫 번째로 옷장정리의 시작으로 옷장의 옷을 다 꺼내서 분리작업 한 후 옷 커버를 적극 활용해 보았습니다. 그 동안 옷 커버를 일부만 사용하고 커버 대신 종이를 중간 중간 끼어서 습도 조절과 방충효과로 활용했는데요. 올해는 좀 더 겨울옷 관리를 위해 전용 옷 커버를 사용해보았더니 정리가 더 쉬워지고 옷장정리가 깔끔해졌습니다.^^

옷 커버가 부족하다면 겨울옷 중간 중간 신문지나 한지를 끼우면 습도와 방충예방에 좋습니다.

 

부피감으로 난감한 겨울이불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자취인의 방법

2년 전부터 자취인이 활용하는 이불 정리 정돈하는 방법으로 베개커버를 이용해 이불을 정리 수납을 해왔습니다. 겨울이불을 세탁 한 후 정리를 해야지 하며 잠시 방치되니 난감한 상태가 되었죠.

세탁한 겨울 침구류와 최근까지 사용한 오리털 이불을 세탁해 베개커버에 정리합니다.

이불 또는 매트를 베개커버 사이즈에 맞게 접어서 베개커버에 넣어줍니다.

그럼, 부피감이 많은 이불이나 매트 또는 담요가 베개커버 안으로 쏘~옥~

압축 비닐이나 커버 없이도 부피로 난감한 겨울이불은 물론 차렵이불이나 매트 그리고 담요까지 깔끔하게 정리되고 수납도 용이해지더라고요.^^

난감했던 이불수납이 베개커버 활용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뤘던 겨울옷과 이불을 속 시원하게 정리 수납하니 앞으로 몇 달 동안은 유지관리가 될 듯합니다.

 

겨울 침구, 부피로 수납이 난감하다면 베개커버를 활용해보세요. 은근히 정리가 용이해지고 수납도 수월해집니다.^^

 

 

           이불정리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5.11 07:31 생활 속 웃음


봄맞이 집안 정리정돈과 대청소를 요즘에 하고 있습니다. 신발장 수납상태를 보니 겨울에 신었던 신발도 정리해야 했고 다가오는 여름 신발을 수납해야 했지요. 운동화를 세척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운동화 세척 후 건조를 최대한 빠르게 하기 위한 거치대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거치대는 늘 집에 있을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운동화 건조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만의 신발장정리와 운동화 건조대 만들기

 

신발장 정리정돈 하기

신발장 정리를 위해 겨울시즌에 즐겨 신었던 앵클부츠 및 시즌 지난 신발을 정리정돈하는 것이 우선. 겨울에 신었던 신발은 전용 신발박스에 보관하거나 박스가 없을 경우 신발 파우치에 보관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겨울 신발은 오염을 제거하고 안에는 종이를 넣어 습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신발 박스나 파우치에 보관하면 다음 시즌에도 변형과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게 됩니다.

신발장 정리정돈 전과 후로 겨울신발이나 자주 신지 않는 신발은 신발 박스나 파우치에 수납하고(수납이 안된 신발은 베란다 수납장에 수납) 자주 신는 신발은 컬러별 스타일별 정리하여 수납 정리해보았습니다.

 

운동화 세척하기

최근 운동화 세척방법으로 비닐봉지에 넣어 세척하는 방법이 용이하다고 생각해 직접 활용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론 비닐봉지에 세탁세제를 조금 넣고 물로 희석해 운동화 찌든 때를 불렸어요.

30분정도 불린 후 운동화 표면에 세탁비누를 바른 후 솔로 찌든 때를 제거했답니다.

운동화는 헹굼이 중요하더라고요. 헹굼이 깔끔하게 하지 않으면 운동화 표면에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세제 잔여를 깔끔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운동화 건조 거치대 만들기

세탁을 마친 운동화를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유용하게 건조하기 위해서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하니 정말 효과적이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 구부려서 탈수 한 운동화를 직접 만든 건조대에 걸어서 말려보니 건조대 효과로 통풍이 잘되어 신발 내부까지 빠르게 그리고 변형 없이 잘 건조되었습니다.

오염이 많았던 운동화를 세탁한 전 후로 깔끔하게 세탁되었고 건조도 빨랐어요.

 

자취인의 신발장 정리정돈과 신발 보관방법 그리고 운동화 세척 방법과 운동화를 빠르게 건조하는 거치대까지 봄맞이 신발장 정리와 운동화 세척까지 마치게 되었네요.^^

 

 

          신발장 정리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세탁소 옷걸이 활용, 신발 건조대, 신발 정리정돈, 신발장 정리, 운동화 건조대, 운동화 세탁방법, 자취생활 노하우
Trackback 0 Comment 7
2016.05.09 07:31 생활 속 웃음


10년 동안 거주한 자취인의 베란다는 점점 물품들이 쌓이면서 난감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처음 이사한 2~3년 동안은 소소한 물품만의 베란다에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점점 물품이 늘어가면서 베란다는 거의 창고수준 상태가 되고 말았죠. 물론 가끔씩 정리정돈을 해왔지만 한계가 다가오자 대대적인 베란다 정리정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난감한 베란다를 명확하게 정리

베란다 현황입니다. 5년 전에 부직포 옷장을 설치해 물품을 정리했으나 부직포가 낡아지면서 옷장 구조물과 함께 박스로 물품정리 그리고 각종 물품들이 쌓이면서 베란다 1/3 이상 물품들이 자리를 차지하여 정말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베란다 물품정리를 위해 수납장이 필요했네요.

바쁜 직장인이라 직접 만들기도 힘들어 시중판매 조립식 캐비넷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죠. 기본적인 수납장도 있지만 깔끔함과 물품에 먼지나 오염방지를 위해 문이 달린 수납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수납장은 배송이 안 되는 창고형 매장에서 구입한 후 택시 타고 집까지 옮겨야 했네요. 가격은 6만 원대로 구입했답니다.^^

-베란다 정리 전날에 캐비넷을 40분정도 열심히 조립해 수납장이 완성~

 

다음날, 드디어 베란다 정리정돈!

베란다 물품들을 다 꺼내보니 어이없을 만큼 정말 많아서 버릴 것과 수납해야 할 물품들을 분리 정리해보았습니다.

베란다에 플라스틱 캐비넷 위치를 잡고 본격적으로 베란다 주변을 청소했죠.

먼지가 많은 바닥 물청소 그리고 유리창 청소 등등 열심 청소~

물품을 정리하여 캐비닛 정리와 일부는 박스에 담아 베란다 정리를 마치게 되었죠.

그리고 평소 분리수거 봉투를 사용했는데요. 오히려 세 가지 봉투가 베란다 환경을 난감하게 하고 지저분하게 만드는 주범(?)이 되어 과감하게 정리해보니 베란다가 더욱 깔끔하고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베란다에 부직포 옷장시스템 압축봉을 다시 활용하는 방법으로 방 한켠에 가방 및 기타 물품정리가 안되어 가방 수납봉으로 재활용해보니 난감했던 가방수납이 더욱 용이하게 정리 정돈되었습니다.

 

짠~~ 몇 년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 정리정돈 모습으로 오픈형 수납장보다 문이 달린 수납장을 활용해보니 물품정리가 노출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되고 수납장 활용으로 베란다 공간이 더욱 넓어져서 좋았네요.

 

그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의 물품들을 정리 정돈하니 속이 다 시원하고 앞으로 유지관리가 잘 될 것 같습니다.^^

 

 

           베란다 정리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베란다, 베란다 물품정리, 베란다 정리, 베란다 청소, 베란다관리, 베란단 수납정리, 자취생활, 정리정돈
Trackback 1 Comment 6
2016.05.06 07:36 생활 속 웃음


욕실 환풍기는 욕실 사용할 때도 가동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동안엔 욕실문을 열어두고 환풍기를 가동합니다. 집안의 먼지를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평소엔 지속적으로 욕실 환풍기를 가동해왔죠. 그래서 분명 환풍기 내부에 먼지가 쌓였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미루어왔던 욕실 환풍기 청소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1년 동안 청소 안한 욕실환풍기에 깜짝

 

욕실 환풍기 덮개 먼지상태입니다. 환풍기 덮개의 먼지는 가끔 제거해 왔지만 4개월 동안 방치를 하니 환풍기 덮개에 먼지가 쌓였네요. 그리고 긴장하며 덮개를 제거해보았더니..

뜨악~~~·

시커먼 먼지가 가득하여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자주 청소를 해야 했는데요. 자취하면서 전기부분이라 조금은 무서워서 환풍기 내부까지 청소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더니 1년 동안 쌓인 가득한 시커먼 먼지에 급! 당황 그리고 정말 자주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자취인의 욕실 환풍기 청소하기

1. 욕실 환풍기 전원을 꼭 꺼주고 시작합니다.

2. 환풍기 덮개를 빼줍니다.

3. 환풍기 안에 뚜껑을 살짝 돌리며 쉽게 빠집니다.

-뜨악~ 환풍기 내부 주변에 두껍게 쌓인 시커먼 먼지 덩어리가 가득해요.ㅠ

4. 낡은 칫솔(또는 나무젓가락)에 낡은 젖은 양말을 활용해 주변의 먼지를 구석구석 제거하다보면 뭉친 먼지 덩어리가 툭툭 떨어지네요....ㅠ  그리고 칫솔을 활용해 잔여먼지를 제거했어요. 내부 깊숙한 부분까지 무서워서 디테일하게 제거는 못했답니다.ㅠ

5. 마무리로 물티슈를 활용해 주변과 내부를 청소해줍니다.

6. 환풍기 덮개와 뚜껑은 세제를 활용해 깨끗하게 청소하고 물기를 제거해 말려줍니다.

7. 환풍기 내부가 마르고 부속품도 마르면 다시 설치합니다.

- 시커먼 먼지로 내부가 어둡게 보였지만 청소를 마치니 내부가 먼지제거로 밝게 보이네요.^^

그 동안 미루어왔던 욕실 환풍기를 청소하니 속 시원하네요.^^

 

청소를 마치고 환풍기를 가동하니 청소전에는 묵직했던 환풍기 소리가 경쾌하게 바뀐 이유는 아마도 쌓인 먼지가 제거되어 더욱 환풍이 잘 되는 듯해서 환풍기 내부청소가 정말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욕실 환풍기 청소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욕실 환풍기 청소, 욕실청소, 자취생활, 환풍기, 환풍기 청소, 환풍기 청소법
Trackback 1 Comment 4
2016.05.04 07:35 생활 속 웃음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자취식단은 자주 고기가 있었고 특히 아침에 고기를 즐겨 왔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녁에 고기요리를 즐기지만 개인적으론 저녁보다 아침에 고기를 즐기죠. 이유는 아침식사가 하루의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단백질을 섭취하여 힘차게 일하고 저녁은 가볍게 즐기며 부담 없는 식사를 하는 자취인의 식단 패턴으로 대부분 아침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해요.

 

                         아침에 고기를 즐기는 자취인의 아침식단

 

자취인은 일주일에 2회 이상은 고기류를 즐겨왔습니다. 어떤 날은 아침밥상에 삼겹살을 즐기기도 하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고기류를 즐겨왔죠. 아침이 든든해야 하루일과를 시작할 때 체력이나 업무 디테일에 좀 더 도움을 주어 아침에 꼭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 기본적인 아침식단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아침식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보통사람들에겐 조금은 황당할 수도 있겠지만 최근 자취인이 즐겨 본 아침 고기식단을 소개해볼게요^^

 

꼬리공탕으로 아침식사 하기

- 꼬리곰탕으로 아침식사를 즐겨보았습니다.

 

꼬리곰탕 만드는 방법

1. 찻물에 1시간 핏물을 빼준다. 2. 초벌 끓이기 30분으로 불순물을 제거(찻물로 씻어준다) 3. 3시간동안 센불에서 중불로 뭉근하게 끓여준다. 4. 꼬리곰탕을 식힌 후 굳은 기름을 제거하면 완성.

뽀얀 육수에 파와 소금 그리고 후추를 더하면 고소하고 살살 녹는 식감의 꼬리뼈의 살코기를 간장과 겨자를 넣은 소스와 곁들이면 식당요리 못지않은 맛있는 꼬리곰탕을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죠.

 

스테이크로 아침식사로 든든하게

집에서 맛있게 스테이크를 즐기는 방법

1. 스테이크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2.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고 대파를 넣어 1차 향을 더한다. 3. 스테이크를 올려 겉은 바삭할 정도로 앞뒤로 구워준다.

대파의 향과 함께 고소하게 구워진 스테이크 그리고 샐러드를 추가하면 아침식사를 든든하게 자주 즐깁니다.^^

 

학센으로 아침식사를 했네요.

학센은 독일식 족발입니다. 독일출장 중 즐겼던 음식으로 마트에서 학센을 구입하고 1/3 전날 조금 맛나게 먹은 후 다음 날 아침에 더욱 즐겁고 풍족하게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찹스테이크로 즐기는 아침식사

자취인만의 찹스테이크 만들기

1.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한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2. 냉장고 채소 중 마늘, 양파와 대파 그리고 피망을 적당한 크기를 자른다. 3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른 후 마늘 슬라이스와 대파를 먼저 향을 더한 후 고기와 채소를 넣어 센불에 달달 볶는다. 4. 소금과 굴소스 그리고 후춧가루로 간을 한 후 다시 빠르게 센불에 볶아주면 완성~

고기요리엔 꼭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 소량의 밥 그리고 자취인만의 조리법으로 만든 찹스테이크로 아침식사를 든든하게 한 후 출근~~~~~~~^^

 

아침에 고기식단,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자취인의 ‘아침고기 식사습관’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해왔던 아침식단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고기식단, 꼬리곰탕, 아침식단, 자취 아침밥상, 자취식단, 자취요리, 찹스테이크, 학센
Trackback 0 Comment 6
2016.04.28 22:32 생활 속 웃음


자취인이지만 집밥을 즐기다보니 냉장고 안에 기본적인 식재료를 채웁니다. 하지만 가끔 무심하게 식재료를 구입하여 남은 식재료를 다 먹기도 전에 새로운 식재료를 다시 냉장고를 채우다보면 어떨 때는 버리게 되는 상황이 가끔 있었죠. 그래서 냉장고를 비우기 위해 냉장고 식재료 털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7일 동안 식재료 구입 없이 냉장고 식재료만 활용한 7일간의 아침식단을 소개해 볼게요.

냉장고 식재료 비우기를 위한 7일간의 아침식단

 

자취 직장인은 아침만 집에서 식사를 합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그리고 저녁은 패스하거나 모임식사 또는 간단한 과일과 채소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식재료 비우기는 아침 식단과 주말 오후 식단으로 금요일부터 시작해 보았죠.

냉장고의 식재료는 냉동칸에는 불고기, 옥돔, 소시지, 소고기 등등 냉장칸의 식재료는 기본반찬으로 김치류가 있고 꼬리곰탕 1회분, 채소와 과일, 꽁치조림, 새우볶음, 맛살, 달걀 등이 있었습니다.

자! 그럼, 냉장고 털기를 위한 7일간의 아침식단은 이렇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금요일(1일) 아침식단

전날 밤에 새우와 각종채소 그리고 두반장 소스로 볶은 새우반찬을 만들어 금요일 아침에 식사를 했어요. 추가로 맛살구이와 김치 2가지로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

 

냉장고 파먹기 2일, 아침식단

4일 전에 만든 꼬리곰탕이 조금 남아 있어 소면을 넣은 꼬리곰탕에 전날에 남은 새우볶음과 김치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3일, 아침식단(일요일)

3일째는 제주 출장 때 구입한 옥돔 한 마리가 남아서 참기름으로 고소하게 구운 후 식사를 마쳤습니다.

휴일 점심으로 냉동고의 소시지와 냉장된 채소 외 기타 식재료를 활용해 파스타를 맛있게 즐겼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4일, 아침식단

전날 밤에 맛살과 대파를 활용해 맛살 스프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꽁치조림으로 아침 식사를 했네요. 참고로 통조림 꽁치로 며칠 전에 만든 조림으로 뚝배기에 다시 끓여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냉장고 파먹기 5일, 아침식단

뚝배기 달걀찜과 소시지와 채소로 아침식사

 

냉장고 파먹기 6일, 아침식단

냉동된 시중판매 언양식 불고기를 냉동했던 불고기로 아침식사

 

냉장고 파먹기 7일 아침식단

냉장고 식재료 털기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볶음밥이네요. 냉장, 냉동고에 있는 식재료를 다 활용해 맛있는 볶음밥으로 조리하여 7일간의 냉장고 털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자취 직장인의 아침밥상, 든든하죠?

개인적으로 하루 식사 중 아침식사를 중요시하여 아침을 가장 든든하게 챙기는 편이랍니다.^^  이번에 처음 시도해본 냉장고 식재료 파먹기로 7일 동안 식재료 구입비용 제로! 그래서 앞으로 가끔씩 냉장고 식재료 비우기를 해야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냉장고 털기, 냉장고 파먹기, 식재료 활용법, 아침식단, 자취 식단, 자취생활
Trackback 1 Comment 4
2016.04.22 07:28 생활 속 웃음


집밥을 좋아하다보니 자취생활에서 아침은 꼭 챙겨 먹으며 주말에도 배달음식보다 여유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집밥을 즐깁니다. 그래서 집엔 꼭 쌀이 비치되어 있죠. 자취생활을 하면서 쌀 보관하는 방법으로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쌀을 냉장보관을 해왔는데요. 올봄에 쌀(10kg)을 다시 주문하여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는 방법을 다시 활용했습니다.

 

페트병과 고무장갑을 활용한 쌀보관 방법

 

쌀보관 방법은 그동안에도 페트병에 담아 냉장 보관을 해왔어요. 생수 페트병을 바싹 건조하여 쌀을 담아 보관했죠. 그리고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은 방법으로 페트병을 잘라 깔때기로 사용했는데요. 특히 쌀을 담는 과정을 쉽게 하기 위해 페트병과 페트병 깔때기를 이어주는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여 쌀을 담았죠.

그런데 올봄에는 마스킹 테이프를 다 사용해 난감했는데요. 마스킹 테이프 대신으로 구멍 난 고무장갑을 활용해 입구를 밀착하는 테이프로 활용해보니 유용하더라고요.^^

고무장갑 엄지부분을 넓게 잘라서 페트병 양 입구부분을 고정하면 좁은 페트병 입구에 직접 만든 페트병 깔때기와 밀착 고정되어 쌀 담기가 수월해졌네요.

페트병과 깔때기에 국자로 쌀을 담으면 스피드하게 쌀 보관이 완성됩니다.

쌀 10kg을 페트병 5병으로 담았어요. 페트병 1개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나머지 쌀을 2회 밥 짓기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 자취인의 집밥을 즐길 예정이랍니다.^^

 

쌀 보관방법! 페트병과 구멍난 고무장갑을 활용해 쌀을 담아 보관해보세요. 페트병활용으로 보관용이는 물론 분량조절에도 유용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고무장갑 활용, 쌀보관, 쌀보관법, 자취생활, 자취인 꿀팁, 집밥, 페트별 깔때기, 페트병활용
Trackback 0 Comment 3
2016.04.13 07:40 생활 속 웃음


양말수납장을 살펴보니 겨울시즌에 즐겨 신었던 양말과 사계절용 양말까지 수납되어 난감하더라고요. 겨울용 양말부피로 바쁜 출근시간에 어떤 양말을 선택해야 하는지 수납상태가 문제가 생겨 겨울양말을 정리를 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된 양말수납통은 재활용으로 만들어 수납했는데요. 좀 더 정리정돈을 위해 수납통 추가 역시 필요했답니다.

양말 수납통 만들어 나만의 방법으로 수납하기

 

양말수납장 상태로 겨울양말로 정리 안 된 난감한 상황입니다.

양말수납을 위해 종이박스와 유제품 통을 활용해 양말을 3년 이상 수납해왔는데요.

유제품 용기는 사용하다보니 종이박스를 활용해 칸막이를 만든 수납통이 수납이 용이하더라고요.

옷장정리에서도 모든 옷을 다 꺼내서 정리 정돈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양말 역시 정리정돈 전 다 꺼내서 분리작업을 합니다. 겨울양말 정리와 늘어지고 낡아진 양말을 분리합니다.

겨울양말은 각종 버려지는 박스를 재활용하여 겨울양말을 정리하여 별도의 수납을 합니다.

양말을 정리한 상황입니다. 늘어지고 낡은 양말이 많이 나왔는데요. 버리기 아까워서 모은 양말들은 창문 틈새 청소로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나무젓가락을 활용해 집안 곳곳 틈새를 청소용을 유용했습니다.

 

                                 간단 양말 수납통 만들기

양말 수납통은 서랍장에 맞는 사이즈의 종이박스에 종이를 활용해 칸막이를 만들면 양말 수납이 용이해집니다.

종이박스 뚜껑을 사이즈에 맞게 가로세로 잘라주고 가로 칸막이는 홈을 내주면 칸막이 양말 수납통이 10분 안에 완성됩니다.

 

스타일별 양말 접기

기본적인 양말 접기는 양말 발목부분이 안으로 넣은 방법으로 3등분을 하여 접습니다.

-기본 양말 접기와 발목양말 접기

-양말 발목부분이 독특하다면 발목부분이 노출하는 접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쉽게 찾게 됩니다.

 

                                        양말수납하기

기본양말과 기타용품 수납

발목부분에 디자인이 강조된 양말을 접어 정리한 수납

덧신 수납

양말 서랍장을 정리정돈 후 양말을 수납해 보니 여유 공간이 많아졌습니다.^^

기본에 사용했던 수납통엔 스타일별, 컬러별 수납해 보았어요.

새로 만든 수납통엔 봄부터 여름까지 자주 신을 덧신을 수납을 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든 양말 수탑통에 스타일별 분리 정리정돈을 마치니 요즘 출근 전 스피드하게 그리고 그날의 의상과 스타일에 맞는 양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생활속 웃음, 양말 수납통, 양말수납, 양말접는법, 재활용 수납, 정리정돈, 종이박스 활용
Trackback 1 Comment 8
 <PREV 1 2 3 4 5 6 ··· 3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