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71,773,608total
  • 199today
  • 1,29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3.06 06:52 생활 속 웃음


2박 3일 도쿄 출장을 위해 여행가방을 싸기 시작하면 최대한 부피를 줄이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이번 출장은 짧은 일정으로 간편하면서 부피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가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여행 중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뷰티 소품들을 비닐장갑에 담아 일회용 파우치로 활용해 보았죠.

비닐장갑으로 여행 뷰티소품 파우치로 활용

 

평상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장갑입니다. 비닐장갑 활용이 여행 준비물 정돈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화장솜과 면봉 수납 비닐 파우치 만들기

여행 뷰티용품을 파우치에 담을 때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화장솜과 면봉을 작은 비닐 파우치에 담아왔지만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어요.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 부분에 수납하면 1회 사용분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접어 손가락부분 마다 넣고 마무리로 가볍게 묶어주면 간단 뷰티소품 파우치로 재탄생~^^

 

뷰티소품을 일회용 비닐 파우치로 활용

기존에는 뷰티소품인 메이크업 도구들을 전용 파우치에 담아 여행을 했는데요. 단점이 지퍼가 없다보니 메이크업 도구에서 잔여 가루가 떨어져서 여행물품에 오염이 되었어요. 그래서 간단 파우치를 생각하다가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네요.

메이크업 소품인 브러시를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에 수납하여 돌돌 말아 준 후 고무줄로 마감합니다. 기호에 따라 필통 길이의 파우치에 담으면 메이크업 가루 오염을 방지하고 간편하게 사용되는 비닐 파우치로 할용 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비닐장갑으로 뷰티용품을 여행용 파우치로 사용해보았습니다.

 

여행가방 싸기- 모든 여행물품은 파우치로 정돈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는 여행가방에 각각의 물품을 파우치를 활용에 깔끔하게 쌉니다. 여행물품들을 각각의 파우치에 담아 정돈하면 물품들이 흐트러지지 않고 여행지 숙소에서 찾기 쉬우며 정리정돈이 되어 항상 사이즈별 파우치를 활용해 여행가방을 쌉니다.

의류는 가벼운 소재의 파우치를 활용합니다.

깨지기 쉽거나 액체용기 그리고 파손이 우려되는 여행물품은 내용물이 안전할 수 있는 패드형 파우치를 활용하면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 관리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여행가방은 출발 전 반만 채우는 방법이 좋아요. 이유는 여행(출장) 중 쇼핑물품들로 여행 마지막 날, 부담스럽지 않는 여행가방 싸기에 효과적이라 출반 전 여행가방 물품은 반만 채우기로 하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2.29 07:38 생활 속 웃음


의류매장에서 청바지나 면바지 진열대를 살펴보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요. 그래서 두 곳의 브랜드에서 동일하게 접는 방법이 있어 바지를 어떻게 접는지 살펴본 후 봄맞이 옷장 정리정돈을 위해 청바지와 면바지 그리고 레깅스 등 의류매장에서 활용되는 바지 접는 방법을 바로 적용하여 옷장 정리정돈을 해보니 깔끔하게 수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청바지를 의류매장 진열처럼 깔끔하게 접는 법

 

의류매장에서 바지 접는 방법을 살펴보니 집에서 바지 접는 방법과 조금 달랐네요. 이 방법은 진열 후에도 잘 흐트러지지 않는 접는 방법으로 집에서도 활용하면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되었죠.

 

일단 즐겨 입는 옷만 모은 옷장상태로 겨울옷과 봄옷이 혼합된 난감한 상태이며 바지 수납역시 난감한 상태입니다. 옷장 정리정돈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옷을 다 꺼내서 정리할 것과 정돈할 것을 분류하면 수납이 수월해집니다.

 

시즌에 즐겨 입을 옷을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옷장수납에서 앞으로 추가로 수납될 의류들을 위해서 수납은 약간 여유 있게 하고 이너웨어-재킷- 하의 순 그리고 컬러별로 하면 더욱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하단엔 바지와 니트 및 티셔츠를 수납하여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그럼 청바지, 면바지 및 기타 바지를 효과적으로 접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청바지 접는 방법

 

청바지를 반으로 접어 펼친 후 허리선부분과 바짓단 부분을 접습니다.

허리부분을 접은 안쪽을 벌려서 바지 아랫 접은 부분을 넣어주면 깔끔하게 청바지를 정리할 수 있어요. 이 방법은 아랫부분을 허리선 부분에 넣어 접어서 수납하면 잘 흐트러지지 않고 관리도 편해지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레깅스 접는 방법

레깅스 바지 접는 방법은 청바지 접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단, 청바지보다 작은 사이즈로 접기 위해 아랫부분을 두 번 접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수납이 효과적입니다.

 

치마 레깅스 접는 방법

치마 레깅스는 다리부분을 반으로 접어 치마 사이즈에 맞게 다시 접어요.

치마 길이를 3 등분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으면 사이즈가 작아져서 깔끔하게 수납이 용이해집니다.

                                                  - 바지수납 전후

 

겨울에 즐겨 입었던 두터운 의류는 정리하고 봄에 즐겨 입는 의류들을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하단은 자주 입을 청바지와 면바지 그리고 레깅스류 및 니트와 티셔츠로 정돈해보았습니다.

 

봄맞이 옷장정리를 하면서 청바지, 면바지 그리고 레깅스 종류를 접는 방법을 차별화하여 수납해 보니 찾기 쉽고 관리도 용의한 옷장정리가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2.22 07:41 생활 속 웃음


봄맞이 집안 정리정돈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시작한 정리 정돈은 화장대 서랍장입니다. 정리를 한다는 것은 사용 안하는 것을 버려야 하고 정돈은 물품을 사용하기 좋게 수납하는 것으로 집안 정리정돈을 해야 할 때 버릴 것과 수납정돈을 해야 할 것을 분류하는 것이 효과적인 정리정돈으로 화장대 수납장을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서랍장에 사용기한 지난 화장품들 정리해보니

 

화장대 서랍장을 정리정돈 할 때마다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각종 샘플들과 사용 중단 된 화장품입니다.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니 서랍장 정리정돈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용기한이 지난 화장품들과 용품들로 서랍장 상태는 찾기 어렵고 난감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물품을 정리정돈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물품을 꺼내서 분류작업을 해야 효과적으로 정리정돈을 할 수 있어요. 서랍장에 수납 된 모든 물품들을 다 꺼내서 정리정돈을 시작합니다.

사용기한이 지난 화장품(샘플포함)들은 본인이 언제 구입했는지 잘 알고 있네요. 아까워서 정리 못한 것들을 분류해요. 그리고 샘플은 사용기한이 적혀 있어 참고를 해서 분류를 하면 됩니다. 샘플을 나중에 손이나 바디에 발라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처럼 샘플사용을 못해서 점점 서랍장에 쌓이게 됐어요.ㅠ

 

사용기한이 지난 화장품들을 분류해보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두 개의 서랍장에서 시용기한 지난 화장품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아까워도 피부를 위해 과감하게 정리하기로 했어요.

서랍장을 비우니 화장품 가루 및 먼지, 기타 오염이 많아 깨끗이 닦아 줍니다.

나머지 서랍장은 종이박스와 사각형 생수병을 반으로 잘라서 수납할 수 있는 뷰티 용품들을 수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정리 정돈한 화장대 서랍장 결과입니다.

화장대에서 블랙 앤 화이트 미니 수납통과 화장품 미니 쓰레기통은 종이상자에 시트를 부착해 만든 각종 수납통으로 4년 이상 현재까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수납바구니를 활용하여 샘플을 모아 정돈하고 메이크업 용품도 수납바구니에 정돈을 하여 분류 정돈을 했어요.

 

 

난감했던 화장대 서랍장이 정리정돈을 하니 깔끔해 졌어요.

 

과감하게 사용기한 지난 화장품(샘플)을 정리하고 용도에 따라 분류정돈을 하니 여유롭게 수납을 할 수 있는 서랍장 상태, 그리고 찾기 쉬운 서랍장 수납상태가 되어 기분 좋은 화장대와 서랍장이 되었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2.19 07:32 생활 속 웃음


광화문에 가면 오랫동안 즐겨 찾는 서점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이며 광화문 거리나 종로거리를 둘러보며 찾게 되는 서점들은 서점 안에서 오랫동안 읽기보다는 몇 페이지만 살펴보고 구입하는 과정이 일반적이었죠. 하지만 최근 광화문 서점 중 한 곳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다양한 서적들을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으로 새롭게 변화를 주었습니다.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서점풍경

 

광화문. 종로 주변에서 즐겨 찾는 대표 서점은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그리고 반디앤루니스 입니다. 그 중 교보문고는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서점으로 바쁜 일정으로 3개월 동안 방문을 못했었죠. 그리고 최근에 서점에 방문하니 눈을 의심할 만큼 변화된 서점 풍경에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일단 서적 진열대가 전면 교체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보았던 분류별 진열은 그대로 유지되었네요.

 

그리고 곳곳에 그린 이미지 즉 리얼 식재(화분)를 비롯해 매장 이미지로 조화 장식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으로 리뉴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장 안에 그윽한 향기로움이 편안함을 주었죠.

 

매장 곳곳을 둘러보면서 점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 풍경이 있었습니다.

일본여행 중에 꼭 서점을 둘러보는데요. 일본 서점들에서 좀 부러웠던 것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테이블이 곳곳에 비치된 것이 부러웠는데 말이죠.

그런데 리뉴얼한 이곳 서점에 지나칠(?) 만큼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테이블 및 편의 공간들이 정말 많이 비치된 풍경에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인가요? 예전보다 방문 고객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곳곳의 장소에는 식재 비치로 편안한 이미지를 주고 몇 곳의 동선에서는 음료를 올릴 수 있는 테이블까지 비치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놀라움을 주는 코너는 바로 이곳!

과학,기술~경제 분류코너 중심부에 카우리 소나무 테이블 2개를 배치한 독서 테이블에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소나무 독서 테이블은가로 11.5m, 세로 1.5m~2.8m, 무게 1.6t의 크기로 약 100명의 독자들이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소나무 테이블에서 정독을 하며 책을 읽는 풍경에 절로 감탄을 했는데요. 좌석을 앉는 기회는 좀 어려움을 주었습니다.ㅠ

서점의 이노베이션! 서점 곳곳에 비치한 독서 테이블은 독자에겐 수많은 서적에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받게 하는 독서의 편안함을 주는 서점의 리뉴얼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책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일본 도쿄 고급주택가인 다이칸야마 지역에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츠타야’ 서점(츠타야 서점은 일본 1400개 이상 지점이 있음) 대표인 '다스마 무네아키'의 저서(‘라이프스타일을 팔다’ ‘지적자본론’ ) 내용 중 일부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다스마 무네야키는 서점의 책과 DVD. CD 등등은 물건이 아니라 ‘고객가치’를 강조하며 ‘라이프스타일을 판 것이다’ 라는 그의 말처럼 서점은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형태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일본 서점 관련글- 일본 쇼핑몰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북카페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 가지 풍경

                           일본여행에서 깜짝 놀라게 했던 독특한 서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교보문고, 다스마 무네야키, 독서 테이블, 라이프스타일, 라이프스타일 서점, 반디앤루니스, 서점VM, 서점풍경, 영풍문고, 츠타야
Trackback 1 Comment 4
2016.02.16 07:45 생활 속 웃음


세탁물이 나오면 기본적으로 어두운 색상의 세탁물과 밝은 색상의 세탁물을 구분하여 세탁을 합니다. 이렇게 구분을 해야 세탁 후에 깔끔하지요. 특히 밝은 색상의 세탁물에는 일반 의류와 세면타월을 함께 세탁을 하는데요. 밝은 색상의 의류와 세면타월을 같이 세탁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세면타월은 단독으로 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세면타월을 단독으로 세탁해야 할 이유

 

세수를 한 후 또는 샤워를 한 후 물기를 닦기 위해 타월을 사용하다보면 피부에 보풀들이 여기저기 묻어날 때가 있지 않나요?

이유가 뭘까요?

세면타월 조직을 살펴보면 그 이유가 밝혀집니다. 타월은 대체적으로 면사를 꼬아서 고리형태로 구성된 짜임조직으로 물기를 빠르게 흡수하는 기능이 탁월해요. 하지만 세탁과정 중 다른 세탁물과 함께 세탁을 하면 타월조직상 다른 세탁물들에서 나오는 보풀과 먼지들이 고리형태의 짜임 틈새에 부착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류 세탁물과 세면타월을 함께 세탁을 할 경우 타월에 기본 오염은 제거되지만 생각지도 않게 의류 세탁물의 보풀과 먼지가 재 오염되어 타월이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보풀먼지가 더 많아지는 세면타월의 세탁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소중한 피부를 위해 세면타월은 단독으로 세탁해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다.

 

세탁물을 분리하여 깔끔하게 세탁하기

1차로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 및 소재에 따라 각각 세탁하기

 

세면타월 세탁관리 시 유의해야 할 몇 가지

1. 세면타월은 단독세탁으로 한다. (10장 이하로 세탁)

세면타월 분량이 너무 많아도 재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2. 세면타월 세탁 전 세탁기 먼지 거름망을 깨끗하게 관리한 후 세탁한다.

3. 세면타월 세탁 시 세제는 액체세제가 좋다.

가루세제는 타월조직에 잔여 가루세제가 남을 수 있어요. 가루세제 이용 시 세탁기에 가루세제를 충분히 풀어 준 후 세면타월을 넣어 세탁합니다.

4. 세탁과 건조 이후 세면타월을 충분히 털어 준 후 수납하여 사용하면 좋다.

참고로 타월은 물기를 잘 흡수하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 건조 시 빠르게 건조되지 않는 단점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타월을 최대한 빠르게 건조하는 방법으로 바지 옷걸이를 활용해 펼쳐서 낱개로 건조하면 스피드하게 건조할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세면타월과 밝은 색상의 세탁물을 함께 세탁을 했었지만 몇 달 전부터 세면타월을 단독세탁을 하고 있어요. 세면타월을 단독으로 세탁을 하고 세면타월 세탁 시 유의점 몇 가지를 실천해보니 예전보다 세탁한 세면타월이 더욱 깨끗해져서 피부에 묻어나는 보풀먼지가 현저하게 감소되었습니다. 단독으로 세면타월을 세탁하는 것이 조금은 번거롭지만 그래도 소중한 피부를 위해 현재에도 세면타월을 단독으로 세탁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생활정보, 세면타월, 세면타월 관리, 세탁 노하우, 세탁물 관리, 타월세탁법
Trackback 1 Comment 4
2016.02.09 08:29 생활 속 웃음


각종 유리용기 제품을 다 사용한 후 빈 유리병 처리는 바로 분리수거로 정리할 수도 있지만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죠. 재활용할 경우 유리병에 부착된 스티커 제거가 난감할 수 있는데요. 다양하게 스티커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쉽고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은 ‘이것’ 이었습니다.

유리병 스티커를 제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빈병으로 나온 유리병 3개입니다. 유리병에 부착된 스티커를 제거만 하면 깔끔하게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별별 방법으로 유리병 스티커를 제거해보았지만 가장 효과적이고 손쉬운 방법이 있어요. 이 방법이 가장 손쉽고 잘 제거된다는 나름의 경험을 통해서 터득하게 되었네요.

손으로 아무리 제거를 해도 지저분하고 오히려 난감한 상태가 됩니다.

 

스티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특별한 재료 없어요. 온수물만 준비하면 유리병 스티커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네요.^^

 

1. 유리병에 물을 가득 담아 뚜껑을 닫아줍니다. 이유는 유리병 내부를 1차로 세척하는 방법이며 용기무개로 스티커 제거에 용이합니다.

2. 싱크대 안에 따스한 물을 유리병이 잠길 만큼 물을 채웁니다. 유리병에 물이 담아 둥둥 뜨지 않아 스티커 제거에 좋습니다.

3. 30분 쯤 지나면 점점 유리병의 스티커가 절로 벗겨지는 현상이 보이면 그 때가 바로 본격적으로 스티커를 제거하는 타임~

자연스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부분은 살짝만 손으로 제거하면 깜짝 놀라울 정도로 손쉽게 제거됩니다.(스티커 제거과정은 물 안에서 제거하면 더욱 좋습니다)

 

조금 쉽지 않는 부분은 손가락으로 스티커를 밀착해서 밀어주면 스티커가 쭉쭉~ 밀려나면서 제거됩니다.^^

이렇게 따듯한 물에 30분 이상 유리병 스티커를 불려주면 기분 좋게 잘 제거 안 되었던 스티커가 손쉽게 제거됩니다.^^

유리병을 깨끗하게 씻어준 후 완전 건조합니다.

 

유리병 활용은 마른 식재료 예를 들어 소금이나 설탕, 다시마, 멸치 등등 개인적으론 견과류를 보관하는 용기로 재활용했어요.

 

유리병 스티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바로 따뜻한 물에 30분 불려주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손쉽게 제거되어 깔끔하게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생활정보, 스티커 제거법, 유리병 스티커, 유리병 재활용, 유리병 활용
Trackback 1 Comment 2
2016.02.07 14:58 생활 속 웃음


대파 깨끗하게 세척하고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냉장고에 보관하는 채소는 자치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바로 물러지고 곰팡이가 납니다. 특히 채소는 손질에 따라 신선도가 좌우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채소 중 하나가 대파세척방법과 보관방법입니다. 대파 세척 시 유의해야 할 세척부분과 세척 후 오랫동안 무르지 않고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해 볼게요.

유의해야 할 대파 세척부분과 보관방법

 

대파 세척 시 꼼꼼하게 세척해야 할 부분은?

흙파나 간단하게 손질하여 나온 자른 대파 역시 세척 시 꼼꼼하게 씻어주어야 할 부분이 있어요. 바로 대파 하얀부분(몸통)과 녹색부분(잎)의 경계부분으로 여러 겹으로 쌓여 있기 때문에 이곳에 흙먼지가 숨어 있어 꼼꼼하게 씻어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흙대파 1단을 손질과 세척을 해볼게요.

파뿌리는 잘라서 물에 담가줍니다. 그리고 흙을 잘 털어서 헹굼 후 물기를 말려줍니다. 국/찌개 육수를 만들 때 활용하면 시원한 맛이 나요^^

 

대파의 시든 부분과 거친 부분을 벗겨서 정리합니다. 그리고 대파 중앙부분은 여러겹으로 쌓여 있어 그 속에 흙먼지가 많아요.

 

두꺼운 껍질을 벗기고 흙먼지를 꼼꼼하게 세척합니다.

손질한 대파를 다시한번 깨끗이 세척 후 반으로 자릅니다.

 

대파를 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소쿠리에 세척한 대파를 자연 건조시켜요.

 

 

 

대파 표면에 물기가 사라질 때까지 건조 시켜야 오랫동안 대파를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대파에 물기 있는 상태로 용기에 보관하면 쉽게 물러지고 상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물기가 제거된 상태에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대파 보관법, 대파세척법, 대파손질법, 생활정보
Trackback 1 Comment 2
2016.02.01 07:21 생활 속 웃음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다시 전자레인지에 데우지만 눅눅하고 처음처럼 맛있지 않다면 자취인의 방법을 활용해 볼까요?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다시 데우지만 눅눅해져 맛이 없으면 다시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자취생활 속 나름의 꿀팁으로 처음처럼 바삭한 치킨과 피자를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입니다.

 

 

눅눅해진 치킨과 피자를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치킨식감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이럴때, 꼭~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눅눅해진 남은 치킨 바삭하게 다시 즐기는 방법

눅눅해진 남은 치킨을 전자레인지에 30~40초 1차로 데워줍니다.

기름 두르지 않는 달군 프라이팬에 전자레인지에 데운 치킨을 올린 후 약불로 3~4분 동안 고루 구워주면 끝~

눅눅해진 치킨이 프라이팬에서 자체 기름기로 고소하게 구워져 처음처럼 바삭하게, 남은 치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남은 치킨을 바삭하게 데운 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소스입니다. 마요네즈, 핫 칠리소스 그리고 허니머스터드 소스 3가지를 각각 또는 혼합해서 즐기면 별미입니다.

 

남은 피자 맛있게 데우기 방법

남은 피자 역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도우 식감이 그 다지 좋지 않네요. 이럴때! 도우도 바삭하게 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살짝 달군 프라이팬에 1큰술 물을 넣어요. 그리고 바로 남은 피자조각을 올려줍니다. 약불로 유지하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은 후 3분 정도를 기다리면 완성~

겉은 윤기 있는 피자형태이며 피자치즈도 쭉~

도우도 바삭바삭~ 식감과 맛 모든 좋아진 남은 피자조각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과자 눅눅함을 방지하는 자취인의 엉뚱한 방법입니다.

남은 과자를 전용밀봉 봉투나 도구가 없다면 또는 귀찮아서 간단 밀봉방법을 찾는다면 이방법이 좋더라고요.

남은 과자봉지 입구를 돌돌 말아 준 후 서랍 틈새에 끼운 후 서랍을 닫아주면 과자봉지가 자동으로 밀봉되는 방법입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서랍이 좋아요. 예를 들어 저는 매일 앉게 되는 책상서랍을 이용합니다.ㅋㅋ

 

지금까지 자취생활 유용한 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은 과자 밀봉법, 남은 치킨, 바삭한 치킨 데우는 팁, 생활팁, 자취생활, 자취생활 노하우, 피자 데우는 방법
Trackback 2 Comment 2
2016.01.29 07:37 생활 속 웃음


생활 속에서 각종 용품 및 기구의 찌든 때와 시중판매 세제로 세척하고 청소하게 되면 특히 청소세제 이용이 난감한 냄새가 불편해요. 그렇다면 치약을 활용해 보세요. 치약만으로도 세척이 가능한 자주 사용하는 커피 머그컵이나 세면대와 주방 수전(수도꼭지)을 세척하면 말끔하고 향기롭게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머그컵과 수전 물때를 간단하게 세척하는 방법

 

머그컵의 커피 찌든 때 1분 세척방법

커피를 자주 마시는 전용 커피잔 및 머그컵을 계속 사용하다보면 세척을 해도 컵 내부에 갈색 커피 때가 점점 생기더라고요.

주방세제로 커피 물때가 제거되지 않는다면 치약을 활용해보세요. 1분 만에 깜짝 놀라울 정도로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물기 없는 상태의 머그컵에 치약을 적당량 수세미 스펀지에 바른 후 박박 문지르면 커피 찌든 때가 깔끔히 제거됩니다. 헹굼 후 건조해서 다시 사용합니다.

 

주방과 세면대 수전을 간단하게 청소하는 방법

 

주방 수전과 세면대 수전은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물때가 생겨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이때 치약을 활용하면(개인적으로 치약 하나를 세척용으로 사용) 물때가 시중판매 세제를 이용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스펀지에 치약을 바르고 수전을 닦아주고 틈새는 낡은 칫솔을 활용해 청소한 후 헹굼을 마치면 반짝 반짝 빛나는 깨끗한 수전 세척결과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주방수전과 세면대 수전의 청소 전 후 결과입니다.

 

치약을 활용해 커피 머그컵의 찌든 때와 주방과 세면대 수전 물때를 청소해보세요. 불편한 냄새 없이 향기롭고 깔끔하게 세척 및 청소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머그컵 세척법, 물때제거법, 생활팁, 수전 청소법, 찌든 때 제거법, 치약활용방법
Trackback 2 Comment 8
2016.01.23 08:19 생활 속 웃음


일본 문구코너를 둘러다보면 재미나고 흥미로운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 중 최근 쇼핑리스트로 꼭 챙기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초미니 가위와 커터 칼입니다. 지난여름에 처음 사용해 보고 유용하게 사용되어 지난겨울 출장에서 동료 선물용으로 준비했죠. 그리고 동료들의 반응은 역시나 직장에서나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핑거 문구, 재미난 초소형 가위와 커터 칼

 

작지만 생활 속 유용했던 초소용 가위

늘 소지하는 카드지갑 고리에 부착하며 유용하게 사용한 초소용 가위입니다. 직장에서 자주 사용되는데요. 업무 중에 상황별 다용도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그리고 엉뚱하게도 사용되는데요. 일하다 손톱이 부러질 때 손톱가위 대신 사용하기도 하고 외부활동 중 부득이하게 가위가 필요할 때 카드지갑을 늘 지니니 미니가위가 상황에 따라 유용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른 사양의 가위를 동료들에게 선물했어요.

보기에는 소형 볼펜형태이지만 뚜껑을 열고 안에 손잡이가 나오는 시스템으로 결국 가위형태가 완성됩니다. 기능도 아주 놀라울 정도로 잘 잘라집니다.^^

사용해보니 기능과 사용법이 더 간편한 초소형 가위입니다.

 

작아도 유용한 미니 커터 칼

보통의 커터 칼을 그 동안 사용해왔는데요. 최근에 핑거 사이즈의 커터 칼을 자주 사용해요. 부착이 가능해 소지하기도 좋아서 업무 중에도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포장박스를 뜯어야 할 때 늘 소지하는 미니 칼로 언제든지 손쉽게 포장을 오픈할 수 있고 그 외 생활 속 또는 업무 중 필요할 때마다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지하기 좋은 초소형 봉투절개 및 커터 칼이랍니다. 사이즈나 형태만 보면 전혀 알 수 없는 용도로 보이는데요. 이 작은 물건이 생활 속 우편물을 오픈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고 커트 기능도 있어 좋았습니다.

 

손가락 크기만한 초소형 가위와 커터 칼 덕분에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일상에서 갑자기 가위와 칼이 필요할 때 늘 소지품 안에 있어 손쉽게 사용되어 유용했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문구, 생활정보, 유용한 문구, 일본 문구, 초소형 가위, 초소형 커터칼, 핑커 문구, 흥미로운 제품
Trackback 2 Comment 2
 <PREV 1 2 3 4 5 6 7 ··· 3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