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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pace Curator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공간/ 리테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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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도쿄여행에서 일본식 카레의 원조 맛집을 찾아가보았습니다. 그 동안 도쿄여행에서 세 번 정도 카레를 먹어보았는데요. 대체적으로 맛있었고 특히 단맛이 강한 카레였었죠. 하지만 올여름 도쿄에서 즐겨 본 카레 맛집은 100년 이상의 전통 있는 곳으로 일본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방송이 되었다고 하는 맛집입니다.

 

 

일본식 카레의 원조는 곳에서 즐겨 본 카레맛집을 소개해 볼게요.

 

신주쿠에 위치한 ‘나카무라야’ 는 본점이 공사 중이라는 얘기를 듣고 임시로 운영하는 장소를 찾아갔어요. 신주쿠 역 동쪽출구로 나와 타카노 빌딩 6층에 있습니다. 루미네 쇼핑몰 바로 맞은편입니다.

 

매장 분위기는 깔끔한 이미지로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많았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살펴보았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이곳의 대표 카레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저렴하지 않았지만 무척이나 기대되었죠.

주문한 카레가 나왔습니다.^^

큼직한 닭고기가 많이 들어 있었고 밥은 그냥 먹어도 맛있었죠. 반찬은 피클과 일본식 소스(?)로 보였는데요. 이것이 은근히 카레와 곁들여 먹어보니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독특한 점은 카레와 함께 나온 치즈가루로 직원이 치즈와 곁들이면 맛있다고 했었죠.

밥에 카레를 쭉~ 부었는데요. 닭다리와 큼직한 고기 2조각 더 있으니 푸짐해보였네요.

맛있게 비벼서 한입 먹어 본 순간!

어....

그 동안 먹었던 일본 카레와 다른 맛이었습니다. 솔직히 표현하자면 처음 맛은 다소 실망스러웠죠.

그 동안 일본에서 먹어 본 카레의 단맛이 없었어요.  일반적인 카레의 맛도 아니어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그렇다고 맛이 없는 카레의 맛도 아닌 독특한 카레의 맛이었답니다.

인도 커리를 일본에 처음 가져와 일본에서 최초로 선보인 곳이라고 들었는데요. 제가 주문한 카레는 과일과 다양한 향신료가 첨가된 대중적인 달달한 카레가 아닌 커리 본연의 카레의 진수를 강조한 맛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계속 먹다보니 점점 즐기게 되었는데요. 직원이 치즈가루를 넣으면 맛있다고 해서 치즈를 살짝 일부분을 넣어 먹어보니 한국인 입맛에는 다소 느끼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느꼈던 맛과 달리 먹을수록 진한 카레의 맛을 느끼며 남기지 않고 맛있게 다 먹었는데요.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게도 다음 날, 자꾸 생각이 나는 이유에 놀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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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에서 몇 년 동안 즐겼던 맛집들이 있었지만 올여름엔 새롭고 독특한 맛을 경험하기 위해 몇 곳의 맛집을 탐방해보았습니다. 그 중 25겹의 돼비고기로 만들었다는 돈가스 맛집을 가보았습니다. 평소 즐겨 먹었던 돈가스는 튀김 옷 안의 두툼한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돈가스였다면 이곳은 튀김 옷 속에 돼지고기를 겹겹이 쌓아 만든 25겹 돈가스 전문점이었답니다.

 

 

과연 돼지고기를 25겹으로 만든 돈가스인지 그리고 그 맛과 식감은 어떤지 궁금했는데요. 직접 맛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하게 만들었답니다.

 

긴자에 위치한 25겹 돈가스 맛집 이름은 ‘겐가츠’입니다.

긴자역 A8번 출구로 나와 미츠코시 백화점 방향으로 가면 원형 테라스 형태의 빌딩에 있는데요.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게 안은 아늑한 분위기로 좌석에 앉아 메뉴판을 살펴보았습니다. 처음이라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하는지 어려워 직원에게 런치세트를 물어보니 메뉴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런치세트가격은 1.350엔이며 돈가스 맛도 플레인 맛과 치즈맛 그리고 후추맛, 마늘맛, 파맛등을 고를 수 있습니다. 플레인 맛을 선택하고 세트 메뉴 중 소스와 반찬 그리고 스프를 골라야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 어떤 것들을 선택해야 하는지 몰라 신중하게(?) 사진으로 선택했답니다. ^^

소스는 다랑어포, 다시마, 멸치를 우련된 간장소스를 선택하고 가지 반찬을 선택했습니다. 직원이 스프선택으로 하얀 스프와 레드 스프를 선택하라고 하는데요. 레드스프로 선택하여 어렵게(?) 주문을 마쳤네요. 주문과 동시에 돈가스를 튀긴다고 했는데요. 주문하고 15분을 기다려야 해서 다소 지루하긴 했습니다.

 

돈까스가 나오기 전 냉차와 따듯한 물수건 그리고 푸짐한 양으로 나온 양배추 샐러드가 먼저 왔습니다. 테이블에 비치되 샐러드소스와 곁들이니 맛있었습니다.

 

자~ 드디어 주문한 런치세트가 나왔답니다.^^

일단 런치세트 비주얼에 감탄했어요. 초록빛 잎이 돈가스의 멋을 더하고 식감을 자극했습니다.

반찬도 아기자기하게 나오고 스프주문은 레드로 했는데 색만 붉은 빛으로 일반적인 미소된장국이었습니다.

잘라서 나온 25겹 돈가스를 살펴보았습니다. 과연 돼지고기를 25겹으로 만들었는지 확인을 하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과연 25겹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돼지고기가 너무 얇아서 고기가 눌러있어 정확히 몇 겹인지는 확인하기 힘들었답니다.

맛을 보았습니다. 선택한 소스에 살짝 찍어 맛보니....

와우~ 겉은 바삭하고 속은 겹겹이 쌓인 얇은 돼지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은 두툼한 돼지고기로 튀긴 돈가스의 식감과 전혀 다른 식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감칠맛의 소스와의 절묘한 조화가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런치 세트라 돈가스가 다소 작아 보였지만 밥과 샐러드를 곁들이니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밥은 그 동안 일본에서 먹었던 밥과 차별화된 찰지고 맛있는 밥맛에 감탄을 했는데요. 선택한 간장소스를 밥에 넣어 비벼서 먹어보니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했답니다.

도쿄에서 25겹 돈가스를 먹어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동안 먹었던 수많은 돈가스 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돈가스 맛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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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5.20 08:00 맛집/해외


해외여행이나 출장시 가장 즐거움을 주는 것이 역시 맛나는 음식을 먹을때 힘들고 피곤해도 쌓인 피로가 풀리면서 잠시 휴식처럼 편안하고 맛있는 즐거움을 주게 한다.

그 동안 해외여행(출장)시 그 나라에서 맛있게 먹었던 맛집을 항상 찾게 되는데 도쿄를 갈때마다 꼭 먹어야 하는 맛집 몇 군데가 있는데 라멘, 초밥, 우동 등등 맛집은 한국에서도 늘 생각하게 만든 맛집으로 가격도 저렴해 항상 도쿄에 가면 자동적으로 찾게 하는 맛집들이 있었는데 올봄 처음이다.

 

3일 연속 찾게 한 맛집이 있었다.

하라주쿠는 패션의 메카로 유일하게 즐겨 찾은 맛집은 오므라이스 전문점으로 그 외 다른 맛집은 없었다. 물론 유명 맛집이 있기는 하나 가격도 비싼 이유도 있고 맛집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지도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도쿄를 방문했을 때 하라주쿠 대표 중심거리에서(H&M 매장 맞은편) 50엔 할인 쿠폰을 나누워 주고 있었는데 얼떨결에 쿠폰을 받았다. 하라주쿠에서 가장 대표되는 패션 거리에 음식점이 있었다는 사실도 그때 알게 되었다. 쿠폰을 받은 후 거리패션을 리서치 하다 보니 슬슬 배고팠다. 그래서 쿠폰을 받은 그 음식점이 생각나면서 ‘한번 먹어 볼까 ’ 하고 들어가 보니 생가보다 깔끔하고 사람들도 많았다.

                             - 세트메뉴는 700~800엔 가격대이다.

 

메뉴판을 보니 메뉴와 가격에 놀랐는데 눈에 띈 메뉴는 먹음직하게 보인 튀김덮밥과 냉소바 세트메뉴로 주문을 했다. 그런데 정말 늦게 나온다. 10~15분쯤 지나자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바삭해 보이는 튀김과 소스가 곁들인 튀김덮밥과 냉소바는 먹기도 전에 기분 좋게 만들었다.

--- 여기서 잠시 텐동과 덴푸라 음식의 차이를 말해 본다. 텐동(TENDON)은 밥위에 바삭한 튀김을 얹어 나오는 덮밥 종류의 음식이며 덴푸라(TEMPURA)는 튀김종류인데 여러 가지 종류의 해산물과 채소를 달걀과 밀가루를 섞은 튀김옷을 입인 후 기름에 튀겨낸 것으로 소스에 찍어 먹는 일본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

일본인들은 텐동과 소바 또는 우동 세트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지만 해산물과 채소튀김에 소스를 찍어 소바나 우동 또는 밥으로 덴푸라 정식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다.

첫날과 세번째날은 튀김덮밥과 냉소바 세트를 주문했는데 소스에 냉소바를 넣어 먹으니 오호~ 맛있다. 그리고 튀김덮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감탄하게 만들었다. 그 동안 일본 맛집에서 소개한 유명 튀김덮밥 맛집을 가봤지만 가격이 비쌌는데 (1100엔~1500엔)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맛나는 튀김덮밥을 맛 볼 수 있어 감탄했고 튀김덮밥과 냉소바를 같이 먹을 수 있어 즐거움은 더욱 컸다.

맛나게 음식을 먹으면서 편안하고 여유있게 되니 주방 주변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음식이 늦게 나온 이유를 그때 알게 되었다. 주문이 들어보면 그때그때 튀김을 튀기고 면을 삶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음식이 좀 늦게 나온 것이다.

그리고 첫날에 먹은 세트메뉴가 자꾸 생각나 3일 연속 튀김덮밥과 냉우동, 냉소바 세트메뉴를 찾게 만들게 했다.

이틀은 냉소바 세트로 소스가 조금은 짜긴 했으나 면과 잘 어울리는 맛이다.

소스를 뿌린 튀김과 밥은 지금 글을 쓰면서도 자꾸 생각나게 하는 너무나 맛있는 튀김덮밥이다. 통통한 새우와 채소 그리고 생선 튀김등 밥과 같이 먹으니 환상적이다.

두번째 날은 냉우동 세트를 주문했는데 소스가 우동소스로 냉소바 소스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했는데 반전이다^^

 

도쿄에서 3일 연속 찾게 만든 하라주쿠 체인점 텐동텐야 맛집은 가격도 만족했지만 튀김덮밥과 소바 또는 우동을 같이 먹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며 여행의 피로도 잊게 만들 정도로 맛있었고 기다림이 있지만 그 시간이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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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07.10.14 21:29 맛집/해외


일본 출장갔어요^^..( 4박5일~)

오자마자 맛집 소개합니다. 이곳들은 몇년동안 일본출장가면 꼭~가는 저렴한 맛집들이에요

인터넷 일본 맛집을 조회하면..음....좀 비싸고 맛은?......( 보통1000엔이 넘어요..환률:100엔당 780원))

전 저렴하고 맛은 우리나라 입맛에 맛는 맛집을 소개합니다.(1000엔 이하)


출장가면 맛집이 우선이죠^^..피곤한 상태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피로도 풀리죠^^

제가 가는 곳은 좀 허름하지만, 가격도 만족하고 맛도 그만이에요. 그래서 수년간 자주 갔어요

럭셔리하게 요리도 즐기면서 맛있게 먹는 것도 좋지만 저렴하고도 맛있게 먹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이죠.

이런 저런 설명보다 바로 사진을 보면서 설명드릴께요^^


1. 참치 돈부리


....이곳은 3년전에 제가 발견한 스시집이에요...(...근데 돈부리라고 소개가 맞는지....)

....신주쿠 번화가에 있지만 한국분은 잘 모르세요

....첨에 갔을 때..넘 맛있어서 다른분께도 소개해서 지금은 좀 많이 가세요

....가격은 점심은 650엔.저녁엔 750엔인데..정말 맛있어요( 지금까지11번 먹었어요)


....안에는 초밥처럼 밥이 양념이 되있고 싱싱한 참치와 여러가지 토핑이 있어요



.....미소된장국은 참치와 멸치 새우로 정말 속이 펑~......구수하지요^^



......싱싱해 보이죠?


 ...와사비에 콕~...하하....정말 목에서 술술~~~~~~~~


 ...날치알과 밥을 같이 먹으면 웃음이 절로....


 ....신주쿠역에서 알타스튜디오에서 오른쪽으로 첫번째 골목으로 내려가서 끝에 오른쪽에 있어요^^


2. 라멘집

 ..넘넘 목이 말라서 맥주를 먹었어요^^....시원하당~~~~~~(시간 저녁 9시 )

 ...라면이 나왔어요^^...전 살짝 매운맛으로 주문했어요....옆에 파무침이 있어요

 ...파무침을 같이 넣어서 먹으면...하하.....넘 맛있어요

....역시 파가 있어야 느끼하지 않아요

....일본에서 라면을 잘못 시키면 구리구리 냄새가 나는 라면이 있어요( 2번이나 먹었는데....ㅠㅠ)

....이곳은 정말 국물맛도 예술이죠^^

....참고로 일본음식은 좀 짜요..습도가 높아서 음식이 좀 짜지요....그래도 맛있어요^^


 ....그외 잘먹는 것으로 간요리에요

.....볶음으로 나오는데 밥이랑 같이 먹으면 입이 정말 즐거워지죠^^


 ...돼지고기 편육이랑 먹으면...ㅎㅎ

 ....제가 여러 분들을 모시고 왔지요..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오신분중에 교수님이 맛집소개해 주어서 고맙다고 그날 저녁 다 계산을 하셨지요^^..감사^^

 ...깜박하고 입구 사진을 못찍어서리....내부사진만...^^..가격은 540엔

 

                                                                                    ( 스시집가는 골목길 )

 .....이곳은 스시집과 라면집이 있는 신주쿠역이에요(알타스튜디오 맞은편에는 루미에 쇼핑몰)

......신주쿠역에 가까이 있어요..신주쿠역에 광장이 있어요 광장을 보면서 오른쪽에 스시집골목..

......광장에 유명한 만남의 장소. 알타스튜디오가 있는데 알타스튜디오를 봤을때 오른쪽은 스시집..

    ( 라면집 가는 길목 )


 ...알타스튜디오를 왼쪽을 봤을때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가서 10M가서 두번째 왼쪽코너를 돌고 바로

있어요...뒷쪽 대로변에 있어요 (라멘집)강력 추천...가격은 330~700엔


3. 오므라이스



 ...이 오므라이스집도 우연히 알게된 집이죠...3년전부터...출장가면 꼭~ 먹는 곳이죠^^

....동료와 3가지맛으로 시켰어요^^

....1.토마토소스맛.2.브라운소스맛.3.크림소스맛!!..( 가격은 780엔)


  ...전 토마토소스맛으로........

 ...크림맛은 작년에 먹었는데...넘 부드럽고 고소해요^^

....올해는 동료것을 뺏어 먹었죠^^

 ...좀 작아요^^...그래도 사람들로 항상부적이죠^^

 ...하라주쿠역에 내리셔서 다케시다거리정문에서 오른쪽에(10m) 코너에 지하에 있어요


4. 긴자 덮밥집

....이곳 또한 출장 갈때마다 꼭 먹는 덮밥집이에요^^

...가격이 예술이죠^^...점심시간에는 10분이상 기달려야지 먹을 수 있어요^^

...이번엔 덮밥말고 소고기 볶음을 먹었어요..덮밥도 맛있지만 이번엔 볶음을 시켜봤는데...

...역시 맛있어요^^데리야끼소스로 볶은 소고기는 자꾸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일본은 반찬이 생강초절임외엔 특별하게 나오는 반찬이 없어요

....그래도 전 일본에 또는 다른 나라에 출장을 가도 그나라 음식을 열심히 먹어요 ^^

....나라별 독특한 향이 있는데 그향을 즐기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드라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마요네즈소스를 주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면...음~~~~````즐거워요^^


....긴자역에 내리시면 와코백화점에서 마츠야백화점방향으로 가시면 있어요^^( 긴자역 9번 출구)


 ...가격이 환상이죠^^..맛도 환상이에요^^


....요즘 엔화가 많이 떨어져 일본에 가시는 분이 많아졌죠

....전 관광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은 출장이나 관광에 많은 즐거움을 주지요

....여름휴가때 많은분이 일본에 가시기에 저렴하고 맛있는 집을 소개합니다.


..예고편 !!

..다음엔 시부야 회전 초밥을 소개 할께요^^

..역시 저렴하게 초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내용이 많아서 다음에 소개 할께요^^...기대하세요^^

posted by 머쉬룸M
TAG 도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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