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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버스

한국사람만 웃을 수 있는 일본 극장이름 올여름에 20명과 함께 도쿄 연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 중 도쿄방문이 처음인 사람도 있었고 몇 년 만에 도쿄를 방문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인가 도쿄를 처음 와 본 그들이 일본에서 놀란 풍경이나 한국과 다른 일본문화와 거리풍경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모두를 빵 터지게 한 일본 극장이름도 있었다. 5일 동안 각 분야 리서치를 하고 싶은 장소를 둘러보았는데 두 명의 선배님은 도쿄 ‘시모키타자와’ 라는 곳을 방문했다. 그 곳은 작고 아기자기한 상점과 예쁜 레스토랑이 많다고 하며 두 분이 꼭 가고 싶다고 했던 장소다. 그리고 나중에 두 분이 시모키타자와에서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극장이름 때문에 한참을 웃었다고 하는데 어떤 이름이었을까? 시모키타자와 골목길을 걷다가 연극 및 버라이티 공연을 하는 극장 .. 더보기
일본에서 깜짝 놀라게 한 광경 다섯가지가 있었다 올겨울에 도쿄 방문에서 깜짝 놀란 다섯가지 광경이 있었다. 그 동안 도쿄를 방문하면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광경으로 당황스러움을 주는 것도 있었고 빵 터지게 한 거리풍경도 있었는데 다섯 가지를 이야기를 해본다. 택시와 거리에서 본 한글 문구 도쿄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노선마다 출입구 안내판에 한글문구가 있어 찾기 쉬운 시스템으로 처음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에게는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외에도 가끔 백화점에서도 한글 문구나 자막이 있는 곳도 있어 한국 여행자에게는 도움을 주는데 대체적으로 한글문구는 일본에서 안내와 정보를 주는 문구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올겨울엔 처음 본 한글문구에 좀 당황했다. 도쿄를 도착해 신주쿠 역에서 숙소로 들어가기 위해(캐리어 때문에) 택시를 이용했다. 그런데 택시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