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나이가 들수록 여러 가지로 변화하는 것이 있다. 20~30대에서 느낄 수 없던 것들이 어느 순간에 나이를 실감하고 후회도 하게 된다. 미리부터 준비하고 생활패턴을 바꿨다면 현재의 난감함을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이들기전에(30대 중반이상) 여성이 체크하면 좋을 7가지를 소개해본다. 결혼한 사람이든 미혼이든 여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며 30대 중반이상의 여성들에게 질문과 답변으로 작성해 본 것이다.

1. 자신을 위한 통장

나이가 들수록 자신을 위한 통장이 필요하다. 즉 비상금이라고 할 수 도 있고 자신을 위한 보험과 연금으로 미래를 일찍부터 챙겨야 한다.(결혼 전에 미리 해두면 더욱 좋다) 물론 가족의 보험과 남편명의로 공동 보험을 들 수 도 있다. 그래도 자신만의 통장을 가지고 조금씩 저축을 하거나 보험 ,연금 그리고 재테크를 준비한다면 갑작스러운 상황이나 필요할 때 유용하고 미래가 두렵지 않다.

2. 취미생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취미생활을 한다. 일도 좋고 아이들 교육도 좋지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취미생활을 즐기면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생활의 활력소를 주고 일상이 적극적으로 변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2회 정도는 자신을 위한 취미생활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면 일상이 너그럽고 화(火)로 인한 스트레스를 다소 줄일 수 있다.

3. 정보공유

나이들수록 정보와 지식을 공유한다. 나이들면 신문이나 책을 멀리하게 된다. 일상이 참 바쁘다. 그래서 소홀하게 된다면 대화에서 할 말이 없어질 수 있다. 아이들 교육에서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정보를 가졌어도 막상 세상 돌아가는 일에서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세상을 보는 눈이 좁아지게 된다. 그리고 대화는 가정생활과 일상의 대화로 항상 일정하게 된다. 정보를 공유하자. 신문과 책이 좋겠지만 꼭 아니라도 좋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고 정보지, 문화센타, 방송매체의 정보와 상식으로 어떤 자리에서도 대화내용이 풍부해 진다.

4. 체형관리

나이가 들면 체형관리가 힘들어진다. 20~30대 초반에는 조금만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고 체형관리가 쉽지만 나이가 들면서 나잇살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다. 관리를 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고 몸매도 예전처럼 회복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나이들수록 스트레스로 먹는 것이 집착하지 말고 소식을 한다. 평소에 헬스클럽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많이 걷는다. 많이 걷는 것만으로 체형관리를 할 수 있다.

5. 피부관리

여자는 어느 순간에 나이들어 보이게 되며 피부 또한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거울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되는 순간이 있다. 피부는 관리를 안 하면 나이들어 한순간에 예전 얼굴을 보기 힘들게 된다. 미리 피부관리에 시간과 투자에 아끼지 않는다. 한번 망가진 피부는 회복하기 힘들어지고 성형외과를 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올 수 있어 피부에 좋은 음식과 피부관리를 미리미리 하는 것이 좋다.

6. 스타일관리

옷차림에 멋을 준다. 젊을 때는 자신을 위해 의상에 투자를 하면서 어느 순간에 옷차림은 저렴하고 백화점에 누워있는 매대의 옷을 찾게 되는 것이 나이 들면서 쇼핑의 패턴이 달라지게 된다. 초라하게 입지 말자. 나이들수록 당당하게 젊은 시절보다 멋스럽게 입는다. 무조건 화려하고 컬러풀하게 입기 보다는 기품과 세련미를 주는 디자인으로 자신감있는 여자가 된다.

7. 건강관리

건강관리는 중요하다. 나이들수록 질병이 노출될 수 있고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 힘들어진다. 가족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면서 자신의 건강은 뒷전이 되는 것이 여자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여자의 건강으로 여자(아내, 엄마)가 건강하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족을 위해서도 자신의 건강을 챙긴다. 여자가 아프다는 소리를 가족이 듣기 싫어한다고 감추지 말고 아프면 병원가고 검진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나이들면서 참 많은 것들이 소홀해지고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여자.... 나이들수록 자신을 중요시해야 한다. 체형,피부.경제,건강등등....자신을 중요시하고 관리를 한다면 상대방도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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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모과 2009.12.02 10:51

    1,4,6번 탈락 입니다.
    45세 이후부터 일년에 1kg씩 증가입니다.^^
    앞으로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네요. 우리 나라 40대이상 여성의 50%가 비만이랍니다.
    젊은 분들 몸매 관리에 신경쓰세요......^^

  3. BlogIcon 뽀글 2009.12.02 11:02

    여자들은 정말 나이들수록 관리를 잘해야할듯해요.. 모든게 다공감되네요^^
    잘보고가요.

  4. BlogIcon 저녁노을 2009.12.02 11:26

    공감 백배~~ㅎㅎ

  5. 퍼갈게요 2009.12.02 12:53

    싸이에 올려놓고 계속 보려고 합니다. ㅎ 내용만 복사해 갈게요, 싸이는 izzell@네이버입니다.

  6. 2009.12.02 12:58

    교양이나 예절 관리는 없군요.

    이래서 사람은 격어봐야한다는....처음에만 이미지좋으면 뭐해..격어보면 아닌데...-_-ㅋ

  7. 푸른별 2009.12.02 13:16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건강 같습니다.건강해야 생의 에너지가 솟더군요.전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씩 실천하고 있습니다.

  8. 줌마렐라 2009.12.02 13:21

    한숨이 나오네요...
    대략 쩐이 없으면 실천하기 어렵겠다는 공통점이 있군요
    이렇게 살수만 있다면 팔자좋은 여자라는 소리 들을 수 있을텐데 말이지요ㅜ.ㅜ

    • BlogIcon 머쉬룸M 2009.12.02 20:43 신고

      실천을 할수 없다면 나이들어 여자는 힘들어지게 되지요

  9. name 2009.12.02 13:27

    저는 남자인데요 여자가 진짜 지켜야할것은 정조라고 봅니다.

  10. lavis 2009.12.02 14:04

    유용한 정보 퍼갑니다.

  11. 과연?? 2009.12.02 18:58

    저거 다지키면서 시집은 가것냐

  12. ... 2009.12.02 21:57

    남성도 예외는 아니지 않을까요. 이렇게 남녀를 가르는 시각 자체가 성평등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열거된 내용, 남성도 별반 다를 내용이 없네요. '여자는 ~해야 한다', 혹은 '남성은 ~해야 한다.' 와 같은 명제는 시대착오적인듯 합니다.

  13. ... 2009.12.02 21:58

    혹시 관심을 끌기위해 의도하신 것이라면... 축하드립니다. 성공하셨네요.

  14. 보아 2009.12.02 23:18

    위의 말들은 남자에게도 그대로 적용해도 되겠어요.
    살면서 정말 자기관리 열심히 하고 재밌게 살고 미래를 위해 투자나 저축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알면서도 어느순간 잊어버리기도 하지만요 ㅎ 종신보험 하나 가입해야 될 것 같아요 ㅎ

  15. 지나가다 2009.12.03 01:14

    여자가 나이들수록 지켜야 하는 것에 [개념]이 빠졌군요...

  16. BlogIcon 라라윈 2009.12.03 01:32

    정말 공감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을 잘 챙겨야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

  17. BlogIcon 쭌맘 2009.12.04 07:38

    공감하고 갑니다.
    통장이 있기는한데....ㅜ,.ㅜ 그나저나.. 체형관리 피부관리..아고... 나이만 먹는것같네요 ㅎㅎ
    다시 분발 해야겠습니다^^

  18. BlogIcon 함차가족 2009.12.09 01:27

    정말 공감되는 포스팅입니다, 당장 함차몰래 통장하나를 만들어야겠어요. 아이들이커갈수록 외벌이월급쟁이로 살다보니 아무래도 제 옷은 백화점매대 할인매장..멋보다는 싼거위주로 찾게되더라구요, 참쉽지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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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감사합니다.




 

키작은 남자는 옷 입기에 대해서 불편함이 있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로 옷을 구입할 때 수선을 해야 하고 옷맵시도 키가 큰 사람보다 스타일이 잘 나오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 할 수 없다. 키작은 여자는 스커트나 소품으나 하이힐로 어느 정도 체형을 커버한다고 하지만 남자는 솔직히 여자보다 작은 키를 돋보이게 하는 팁이 많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거리에서나 일을 하면서 키작은 남자라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며 작은 키라는 인식을 못하게 하는 스타일도 많이 볼 수 있다. 반면 작은 키를 더 작게 보이는 스타일이 5가지 있는데 이런 스타일만 피한다면 작은 키도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키작은 남자가 피해야 할 스타일 5가지 - 잘 입는 법

                                 1. 헐렁한 옷차림

                                    헐렁함 보다는---------------------------피트하게

헐렁하고 큰 사이즈 옷은 키를 더 작게 보인다. 예를 들어 배기 바지나 힙합 스타일 경우가 그렇다. 상의가 헐렁하하고 긴 상의는 다리가 짧아 보이므로 키가 더 작게 보인다. 체형에 맞지 않는 큰 사이즈 상의도 다리가 짧아 보여 더 작아 보인다. 재킷 길이가 길거나 풍성한 스타일 그리고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장식은 다리가 짧게 보여 작아 보인다. 특히 겨울에 풍성함을 주는 다운재킷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다운 재킷을 선택한다)

- 몸에 잘 맞는 핏을 입는다.

상의는 짧게 그리고 몸에 잘 맞게 입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긴 상의보다 엉덩이 선을 살짝 덮는 길이나 허리선까지 오는 길이가 좋으며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찾는다. 바지는 헐렁한 스타일보다 슬림한 스타일이 좋지만 스키니 진처럼 너무 달라붙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마른 체형은 다리가 부실해 볼 일 수 있다 )

 

                                 2. 운동화

                              운동화보다는----------------------------------키높이 구두를

편해서 운동화를 즐긴다고 하지만 운동화가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고 옷태도 잘 안 난다. 편해서 신는 운동화가 보다는 구두가 훨씬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캐주얼 차림에 운동화가 필요하다면 슬림한 스니커즈가 스타일을 돋보인다.

-키높이 신발을 신는다

자존심으로 키높이 신발을 안 신는다는 남자도 있지만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그래도 키높이 신발을 추천한다. 운동화나 구두도 최근에는 키높이 신발이 기호에 맞게 높이가 다양하다. (기호에 따라 두께가 있는 깔창도 도움 된다) 키 높이 신발로 실루엣도 살리고 키도 커 보인다면 키높이 신발에 도전해 본다.

                            3. 장식이 많은 화려한 스타일

                        어깨 강조한 디자인보다는-------------------------심플하고 포인트 컬러로

밝게 입는 것이 체형의 왜소함을 커버 할 수 있다. 하지만 작은 키에 화려하고 무늬가 큰 프린트나 큼직한 장식은 무겁게 보이고 상대적으로 키가 더 작아 보인다. 겨울 패션으로 머플러를 자주 이용하지만 큰 사이즈로 상의를 무겁게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가방은 남자패션에서 중요하고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이지만 큰 가방은 체형을 더 작게 보이므로 가방 사이즈에 유념한다.

- 심플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살린다

상의는 무조건 비비드하고 밝게 입으면 자칫 너무 어려(?) 보이게 된다. 밝게 입지만 겉옷과 안에 옷의 컬러를 적절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큰 체크무늬 재킷보다는 단색의 재킷에 이너를 체크무늬를 입는 것이 좋으며 소품을 이용할 때는 가볍게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가 있는 머플러가 시선이 위로 가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상의와 하의 컬러를 맞추면 길어 보이고 상의 포인트 컬러를 주는 것이 세련되게 보인다. 소품으로는 좋은 시계로 멋을 주고 멋진 벨트로 세련미를 준다.

                                 4. 볼륨 헤어나 긴 머리

                    길고 풍성한 헤어스타일보다는-------------------짧고 머리끝을 위로 올린다

헤어스타일이 길고 볼륨감이 있는 웨이브헤어 그리고 일명 바람머리등은 머리가 강조되면서 키를 작게 보이게 한다. 또한 손질하지 않는 헤어스타일도 초라하게 보이게 하므로 깔끔하게 손질한다.

- 짧은 헤어스타일 한다

헤어스타일은 짧게, 젤을 이용해 위로 올려 스타일링 한다면 전체적으로 길게 보인다. 하지만 너무 짧은 스포츠형 헤어스타일은 오히려 왜소하게 보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헤어스타일과 스타일에 따라 모자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가볍게 모자를 착용해 본다.

 

                                5. 스타일에 무관심 

키가 작다고 스타일에 무관심하거나 몸관리를 소홀히 하면 점점 소심해지고 옷차림에 자심감이 없어진다. 키가 작고 몸관리를 안 하면 뚱뚱해지거나 너무 마른 몸매로 스타일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어렵게 된다. 

- 탄탄한 몸관리와 자신감있는 스타일

                                           자신감은 스타일에 매력을 준다

키가 작을 수록 탄탄한 몸매를 가져야 한다. 탄탄한 몸매는 키가 작아도 옷차림만으로 개성과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주며 자심감도 생긴다. 그 자신감이 일에서는 능력을 보여주게 되고 대인관계에서 돋보이게 되는 것이다. 여자들 대부분이 키가 큰 남자를 선호하지만 키 크고 옷 못 입는 남자보다 키가 작아도 패션의 관심과 자심감있는 멋진 스타일이 키 작은 남자를 더 좋아한다는 것을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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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키작은게 좋아요 2009.11.15 15:49

    얼마나 편한데 ㅋㅋㅋ 글고 옷입는거랑 키랑 별 상관없어요 ㅎㅎㅎ 한국보다 일본에 옷잘입는 남자가 더 많은것만 봐도 몰겠어요 ㅎㅎㅎㅎㅎ

  3. 그럼뭐해요 2009.11.15 15:58

    전루저인걸 ㅜㅜㅜㅜ

  4. fdf 2009.11.15 18:22

    근데 깔창 깔면 티 나던데요. 계단 올라가거나 측면에서 걸어가는 모습 보면 깔창 깐 사람은 걷는 폼이 확실히 이상함.

  5. BlogIcon Re? 2009.11.15 18:42 신고

    전 키가 좀 큰데 키큰사람 코디법도 좀 알려주세요 ~^^*

  6. 정력왕 2009.11.15 19:44

    나는 키가작았지... 그대신 적당한근육과 정력을 키웠지... 그노력이 20대중반에 빛나더군 흐흫흑 ㅜ.ㅜ 개념없는 한사람 때문에 한순간에 패배자가 되버린 180cm이하 표준한국남성들! 주눅들지 말거라 키하나 때문에 자신감 상실하는것이 진정한 패배자가 되는길이란걸 명심하길~ㅋ

  7. das 2009.11.15 20:28

    언행불일치네요. 그래놓고 올린 사진들은 모조리 다 위너.

    • 님아.... 2009.11.15 20:40

      스타일을 보는건데.. 다들 모델들일수 밖에 없죠;;

  8. 근대요 2009.11.15 21:35

    키높이 구두 신으면 허리,발 아퍼요 ㅡㅜㅋㅋㅋㅋ

    그냥 몸생각해서 낮은굽 신을래......................

  9. .. 2009.11.15 21:52

    저렇게 해도 키 작아서 희망이 없어요.....

  10. 슈슈 2009.11.15 22:00

    요즘 키 작은 남자 분들 고민 많던데... 많이 도움 될꺼 같아요
    너도 키 작고 센스 있는 남자가 좋던데....
    남자 연예이들도 키가 얼마나 작은데요.. 그죠~ ^^

  11. 키작은거인 2009.11.15 22:12

    아...안보려고했는데 결국은 봐버렸네요..ㅠ

    이놈의 키...키...키.......


    흑흑 ㅠㅠ

  12. 나인식스남 2009.11.15 23:13

    요즘 옷을 입으면 너무 키가 작아보인다는 느낌을 받고 잇는중에
    이런정보~~감사합니다..;;^^

    좋은정보네요~~^^

  13. 전부다 2009.11.15 23:55

    오른쪽 사진 전부 유니클로 옷들아님?

  14. BlogIcon 마루. 2009.11.17 14:56 신고

    루저들에게 참 좋은 정보가 되겠군요...저도 루저..
    하지만 여친이 루저 아니라고 합니다..ㅎ

  15. 루저 2009.11.20 12:31

    첫번째요 피트하게입으라시는데 얼굴이크면..흠

  16. 까만별 2009.11.24 12:45

    권지용도 프로필상으론 170이 훌쩍 넘지만 사실은 170도 안된다는 말이 있던데... 저도 키보다는 스타일 좋은 남자가 더 좋습니당 ㅋㅋ

  17. 뛰어난 보고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당신의 여자가 처리하는 모든 현재 지점과 매우 astounded 었죠. 그것은 가능성이 우리 모두에게뿐만 아니라 자신의 어머니와 아빠 및 / 육성 이상인지고됩니다 사전에 몇 년 동안 현재뿐만 아니라, 될 일은 여러분의 많은 개인에게 수 있어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족! 순서에 축하!

  18. 귀하의 게시물이 주제에 대한 더 시각을 제공한 경험했다. 정말 일들은 마찬가지로 이러한 방식으로 취업하실 수 있습니다 그중 몰랐어요. 여러분의 관심 사항을 논의를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19. 연구 과제 내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 관련 사실과 함께 쓰기까지 함께 찾아 실제 교사에게 우리의 의견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제공해야합니다. 자신의 문서 나에게 훨씬 도움이되었습니다.

  20. BlogIcon 투트아 2016.03.23 17:07

    정말 저같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 필수글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1. 이건아닌듯 2016.10.04 11:23

    2009년 얘기고 지금은 키작아도 박시하게입는게 트렌드지ㅋㅋ 너무 옛날얘기네



 

멀리서나 또는 가까이서 ‘아저씨다’ 라는 분위기를 주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얼굴로도 판단하기도 하지만 옷차림만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 일명 ‘아저씨 패션’으로 전체적인 실루엣과 디자인 그리고 체형까지 아저씨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저씨패션도 전형적인 푸근한 동네 아저씨 패션과 카리스마와 아저씨라도 매력적인 분위기형이 있다. 물론 후자는 옷차림과 센스로 옷차림에 남다른 관심을 갔고 있지만 첫 번째 동네 아저씨패션은 옷에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모르기도 하고 감각도 다소 떨어지기도 하다. 하지만 전형적인 아저씨 패션이라도 멋스럽고 세련되게 입는 5가지 팁을 참고한다면 멋진 아저씨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아저씨패션을 완성하는 5가지 팁


1. 옷차림에 바지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남자패션에서 바지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는 것으로 몸에 잘 맞는 핏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상의, 하의 모두 중요하지만 바지는 남자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다. 슈트의 바지나 캐주얼 바지에서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바지 길이를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바지 색상과 소재에 따라 상의를 결정하는 것이 멋스럽다. 바지를 착용할 때는 체형을 고려하여 너무 위로(일명‘배바지’스타일)착용하여 뒤태가 Y선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허리선에 벨트를 착용하여 멋스럽게 착용한다. 중년의 멋이 배가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최근에는 관리를 하지 않는 남자로 보이기 때문에 겉옷에 머플러나 단추를 여며 배를 강조하지 않는 것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2. 의상에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아저씨패션은 어둡거나 기본 컬러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특히 블랙계열이나 회색계열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있는가 하며 오히려 초라해 보이는 남자도 있다. 마른 체형이라면 전체적으로 밝거나 상의에 밝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말라보이지 않는다. 체형이 크고 통통하다면 무조건 어두운 색보다 겉옷과 안에 입는 색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다. 의상에 컬러 포인트만 주어도 나이와 상관없이 매력적인 남자의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옷에 컬러가 있으면 일명 ‘제비족’ 이라고도 말했지만 최근에는 멋을 아는 남자로 능력 있게 보이는 패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가 스타일 완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3. 양발은 바지색상이나 구두색상에 맞춘다.

어색한 아저씨패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양말의 선택이다. 슈트나 캐주얼바지에서 양말의 선택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슈트는 3박자가 잘 맞아야 멋스럽다. 바지+양발+구두의 컬러가 비슷한 톤으로 유지하고 바지+양말의 색상을 맞추는 것도 좋다. 소재도 실크나 울 소재 또는 혼방으로 고급스러움을 주는 것이 세련미를 준다. 캐주얼 옷차림에서는 면소재가 좋으나 가급적이면 흰 양말은 운동할 때 신으면 더 좋다. 캐주얼에 바지와 양말, 구두의 색을 맞추어도 좋지만 멋스럽게 로퍼에 컬러나 약간의 아가일 무늬양말로 포인트를 주면 멋진 아저씨 캐주얼 패션이 된다.

4. 소품을 적극 활용한다.

여자패션의 소품이 다양하고 생각하지만 남자패션에서도 여자소품만큼 소품이 다양하다. 하지만 한국남자는 단지 즐겨하지 않고 소품의 활용도를 어색해 하는 것도 사실이다. 겨울 소품으로 머플러. 장갑 ,모자. 가방. 액세서리 등으로 적극 활용해 본다면 아저씨 분위기보다 멋진 남자가 된다. ( 소품에 컬러를 주면 더 세련되게 보인다 )

5. 좋은 향기와 잘 다려진 의상을 입는다.

깔끔한 옷과 좋은 향기를 준다. 스치기만 해도 좋은 향기를 주는 남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향기 좋은 로션이나 향수를 사용해본다. 그리고 구겨지고 오염이 있는 옷을 피한다. 좋은 옷이라도 구겨진 옷은 특히 셔츠나 바지가 심하게 구겨졌다면 초라해 보이고 신뢰를 줄 수 없어 깔끔하고 잘 다려진 옷으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1. 해피아름드리 2009.11.12 08:11

    잘 지내시죠? 오래간만입니다..^^
    눈에 확 띄는 제목에 쪼르르 달려왔습니다..
    명심할 좋은 글 감사해요^^

    • BlogIcon 머쉬룸M 2009.11.12 22:11 신고

      멋진 남자패션을 즐겨 보세요^^

    • kljk 2009.11.16 10:11

      쌍코피 줄줄!!! 휴지필수


      놀러가기 ▶ http://naver1101.cun.kr


      일반인 연예인 길거리 노출 100%무료 놀러오세요~^^

  2. 관악산 2009.11.12 10:53

    조은 정보 감사합니다.혹?기회가 닿으신다면,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향수나 스킨의 이름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뻔뻔한부탁-_-

  3. 아저씨 2009.11.12 13:10

    아저씨 잘 입고 다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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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성패션에서 변화가 있다면 점점 레깅스 패션이 예전보다 자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그동안 즐겨 찾는 아이템이고 레이어드하기 좋아 스커트나 롱 상의에 스타일을 보여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레깅스를 착용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 이유가 뭘까?

 

                         ( 지난 봄, 여름 레깅스가 필수로 패션을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다)

첫 번째는 이젠 레깅스의 매력이 스키니 진에 밀려 레깅스가 그다지 이젠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레깅스는 면과 스판소재로 다리라인을 어느 정도 탄력 있고 레이어드하기 좋기는 하나 최근은 다리라인을 더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키니 진 스타일이 돋보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레어어드 할때도 스키니 진으로도 충분히 연출할 수 있고 라인도 효과를 준다.  그래서 레깅스보다 더 밀착되는 스키니 진을 선택하고 하체를 라인을 강조하는 효과를 선택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

               ( 레깅스보다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을 최근 즐기고 있는 추세) 

두 번째 이유는 스타킹의 부활이다. 그동안 스타킹은 단순하고 심플한 이미지로 스커트에 기본으로 착용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스타킹의 종류와 패턴으로 레깅스의 둔탁하고 무거운 느낌에서 컬러와 패턴으로 슬림한 다리라인의 강조가 스타킹을 다시 찾게 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거리에서는 패션스타킹의 물결이 이어지고 패턴에 따라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스타킹이 레깅스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스타킹의 종류도 고리형태로 나오는 디자인과 레깅스처럼 발목까지 오는 길이로 레깅스 효과를 즐길 수 있고 투명도에 따라 섹시해서 더 사랑받고 있다.


(거리샵에서는 이제 레깅스가 아닌 패션 스타킹이 우선적으로 보여주는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가까운 일본 여성의 패션에도 레깅스패션이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동안 일본여성패션에서 레깅스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던 것이 지금은 거의 레깅스패션을 보기 힘들었다. 레깅스를 대신하는 레이스 스타킹, 컬러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며 삭스패션이 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 컬러 스타킹이나 무늬가 스타킹을 즐겨하고 긴 양말로 부츠에 스타일링을 즐겨하는 추세)

레깅스의 매력은 이제 점점 잃어가고 있으며 밋밋한 의상에 컬러와 무늬로 패션 스타킹이 대세로 가고 있다. 그동안 레깅스 패션으로 말도 많고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레깅스보다 여성스럽게 또는 다리라인을 섹시하게 이젠, 스타킹이 시작하고 있다.






  1. BlogIcon 뽀글 2009.10.30 13:51

    맞아요..작년까지만 해도 레깅스 많이들 신고다니더니 올해는 다시 스타킹위주로 가더라구요,,
    아~ 작년에 잔뜩사둔 나에 레깅스들 챙피해서 못꺼내겠어요^^:;

  2. 타미 2009.10.30 14:25

    레깅스랑 스타킹 차이점이뭐죠??

  3. 푸딩 2009.10.30 15:03

    한달전에 일본갔다왔는데 레깅스 신고다니는 사람 정말 많던데.....

  4. 에잉 2009.10.30 15:29

    아직도 레깅스 신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ㅡ ㅡ;
    저런짧은 레깅스나 안신지 9부는 다 신는데..ㅋ

  5. /// 2009.10.30 15:33

    나 지금 레깅스신고잇다규 왜이랫

  6. (+..+) 2009.10.30 15:39

    남자들은 대게 여자들 레깅스 입은거 별로 안좋아해요.

    무슨 내복같은 거 입고 나온 것처럼 보이거든요.

  7. 아무리 레깅스라도 2009.10.30 15:59

    레깅스 신었다고 엉덩이 보일락 말락 하는거 정말 싫던데...
    부디 레깅스 신었다고 엉덩이 까고 다니지 말았으면...
    이제 또 다양한 디자인의 스타킹 부활한답시고,
    얼마나 그물들을 신어제낄지..
    제발.. 자유로움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도 생각하면서 옷을 입던지, 벗던지.. ㅠㅠ

    • 춤추는 토끼 2009.10.31 00:30

      싫은건 싫다고 맘껏 표현할 수는 있지만
      다른사람 생각해서 옷을 입으라니
      그것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냥 똥씹은 표정으로 싫다고 표현만 하세요
      그럼 둘 중에 하나겠죠 "그러던지 말던지"하면서 계속 입거나 "싫어하는구나..."하면서 다시는 안 입거나
      입는사람한테 결정권을 줘야죠......
      민주주의 국가에서.....

  8. BlogIcon 라이너스™ 2009.10.31 10:53 신고

    저도 개인적으로 레깅스는 좀.^^;
    살짝 내복느낌이.ㅎㅎ;

  9. BlogIcon Osprey Aether 70 2012.03.3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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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마치고 잠시 쉬는 시간에 남학생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처음에는 서먹했던 학생들과 조금씩 친해지면서 이제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도 받다가 최근에 이런 질문을 남학생들에 질문해 봤다. “요즘 대학생들은 어떤 여자에게 호감을 가져요? 예쁜 얼굴과 성격 좋은 여자가 있다면 누구와 사귀고 싶어요? 라는 질문에 남학생은 기대했던 답인 ‘예쁜 얼굴’이 아니라 ‘몸매가 멋진 여자’라는 답을 들었다. 앗, 이런! 나이차인가?
사실 예전(?)만해도 남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면 당연하게 ‘예쁜 여자‘가 나왔다. 물론 착한 여자를 선택한 남자들도 있지만 남자들의 솔직한 마음으로는 처음에는 역시 얼굴을 본다는 것이 대다수였다.

예전에는 남자들과 대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성격은 좋은데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성과 성격은 나쁜데 얼굴이 예쁜 여자 누구랑 사귈래?” 하면 남자 대부분은 “얼굴이 예쁜 여자“하고 답을 했다. 그럼 이유를 물어본다. 이유는 얼굴이 예쁘면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되고 혹시 성격이 나빠도 얼굴로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는 말들을 한다. 물론 다른 의견을 말하는 남자도 있다. 얼굴보다 성격이 좋아야 한다고..
얼굴은 나중에 성형하면 될 것이지만 성격은 성형 불가하다는 답변으로 성격을 우선으로 하는 남자의 답변도 있지만 역시 처음에는 예쁜 얼굴이 중요하다는 의견이었다.
하지만 최근 남자들은 연애에 있어 호감도가 얼굴이 아니라 몸매라는 사실을 알았다.(물론 대학생들의 의견이지만 최근 대부분은 젊은 층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설명도 있었다)

남학생들의 말인 즉 “얼굴은 요즘 개성 있는 얼굴이 더 좋아요. 그리고 혹 얼굴이 예쁘지 않아도 성형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도 성형미인보다 자연스러운 얼굴이 매력 있고 패션이 스타일을 좌우하기 때문에 얼굴은 크게 작용하지 않지만 몸매는 호감도에 많은 영향을 주죠” 하면서 얼굴보다 멋진 몸매의 여자가 좋다는 의견을 말한다.
그러면서 주위에 있던 여학생들이 한마디씩 한다. “ 남자들은 정말 왜 여자 외모에만 관심이 있어 그래서 여자들이 피곤하다니깐! 우리 여자는 남자의 외모보다 스타일 그리고 성격을 보는데 여자는 느낌이야 여자들을 외모로 제발 판단하지 말지 그래” 하고 흥분도 한다. 그러면서 남학생들은 반론을 하며 “ 처음에는 물론 외모야, 하지만 사귀다보면 그래도 성격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 그래서 결국에는 성격도 좋고 애교도 많은 여자가 편하긴 하지” 라고 말을 한다.

외모와 애교 그리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 역시 한국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기준으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코 소리와 함께 귀여운 애교로 어린 아이처럼 행동과 말투 또한 좋아한다. 한국 남자가 좋아하는 경향이지만 서양에서는 좀 다르다. 서양에서는 어리고 귀여운 여자보다 세련되고 성숙하며 섹시한 여자를 더 좋아하는 편으로 어리광과 귀여움은 성숙되지 못하고 지적인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싫어하는 편이다. 그래서 서양에서 중고등 학생 그리고 대학생도 한국 여자보다 성숙해 보이며 전체적인 스타일이 한국 여자보다 어른스러운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렇듯 한국 남자들은 어리게 보이고 귀여운 여성에게 호감이 있어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좀 더 어리고 귀엽게 자신을 포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렇듯 남자나 여자는 이성에게 호감도의 중요도가 다르고 남자는 정말 시각적인 면과 기준에서 여자와 다르다. 외모와 성격! 결혼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역시 외모보다 삶의 질과 경제력이 중요하지만 행복도에서 역시 성격이라는 말을 하지만 연애에 있어서 남자나 여자는 첫 느낌으로 외모가 일단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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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호 2009.10.18 17:22

    여자들은 외모보다 스타일 그리고 성격을 보는군요!
    개뿔.

  3. zzz 2009.10.18 18:43

    말하고 행동이 꼭 일치하진 않음.. 당연 비슷한 얼굴이면 뚱뚱한 사람보다 날씬한 사람이 좋겠지만

    키크고 몸매 완벽한 장윤주랑 (얼굴도 개성있죠) 얼굴은 완벽하지만 키작고 팔다리 짧은 김태희랑

    미팅에 나와있다면 거기서도 대부분 장윤주 뽑을까?ㅋㅋㅋ 아니다에 만원 건다..

  4. 남자 2009.10.18 19:13

    뭐 단적으로 말해서 남자가 여자를 쳐다볼때 젤 먼저 보는 부위가 가슴이고 그 담이 얼굴이죠. 남녀의 신체 구조상 가슴이 가장 두드러지게 차이를 보이니까요. 여자들 몸매가 쭉쭉빵빵이면 정말 남자들 침을 흘리죠. ㅋㅋㅋ

  5. 음;; 2009.10.18 19:23

    뭐;; 저는 남자지만 성격을 봅니다만(퍽!), 주변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확실히 요즘은 몸매쪽에 비중이 좀더 가는 듯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어찌보면 전체적으로 너무 마른 여자들에 대한 반발에서 나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여자분들은 너무 마른 몸매를 선호하셔서, 길거리에 나가보면 대부분 마른분들이시지요... 사실 남자들은 대부분 너무 마른 사람은 좋아하지 않거든요(취향따라 다르긴 하지만). 유이가 인기를 끄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알수가 있죠(언플도 있겠지만).

  6. 섭섭섭 2009.10.18 21:59

    흠 전 naturalist이고 진화론을 믿는 자로써 한마디 하고 싶은데, 남여가 만나는데 외모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여의 외모가 상대방의 DNA가 좋은지 안좋은지 판단하는 기준들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은 DNA를 판별하기 위해서 외모만 본다면 당신은 당신에게 최고의 짝을 찾는 능력을 갖고 있는 DNA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배풀고 싶은 마음도 DNA로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 (착한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당신이 살아가는데 좋은 조건을 만들수 있기때문에 더욱더 위대한것 입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마음씨를 갖고 있는데 불구하고 정말 못생겼다면, 그건 아주 불리합니다, 왜냐하면 이세상에 수십억명중에 좋은 짝을 찾기 위해선 돋보여야 하는데 좋은 성격을 보여주지도 못할정도로 관심을 얻을수 없다면 그건 또 아니죠.
    우리 인간이 진화하면서 다른 동물보다 더욱더 발달할수 있는것은 물론 손을 사용할수 있는것이 있지만 서로 도우면서 큰 경제적인 이익을 창조할수 있는 능력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돋보이는, 그러니까 공작새로 비유하면 날개가 풍성한 상대방이 눈에 더 쉽게 띄지만 우리 인간들은 상호관계를 다른 동물보다 더 심각하게 생각할줄 알기 때문에 성격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이 키큰 남자를 선호한다는건 자신의 DNA에 비교할때 키큰 남자가 더욱더 월등한 DNA를 갖고 있는 아이를 낳을수 있다는 본능때문일것 입니다. 만일 자기 DNA에서 부족한 부분이 키가 아니라면 키가 큰 사람을 보고 반하는 그 강도가 다른 여자들에 비해서 크지 않을것입니다.

  7. 난대학생 2009.10.18 22:32

    진짜 이거 여자분들 나쁘게듣지마세요

    전 22살 남자이구요. 정말이지 귀엽고 예쁜여자를 굉장히좋아했는데요

    어느날 이상형이 몸매좋은여자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 이상하네요

    뒷태만봐도 심장이 꿍닥 ㅋㅋㅋㅋㅋㅋ

  8. ㅋㅋ 2009.10.18 23:14

    여자는 남자 돈보고 남자는 여자 외모 본다....

    여자들아 웃기지 마라.. 스타일은 얼어죽을........

  9. ㅁㅁㅁㅁ 2009.10.18 23:47

    그래도 성형안하고 이쁘면 몸매보다 얼굴이겠죠.
    비유를 하자면 몸매꽝인 김태희 그렇지만 얼굴은 이쁘고 신이내린 몸매장윤주 얼굴은 꽝인데
    솔직 장윤주 남자들한테 인기 없거든요.
    그리고 몸매도 성형이됩니다.
    전신성형이라는 말 왜 나왔게요.
    가슴성형
    탤런트김영애씨는 목성형도 하셨다자나요
    그리고 처진 힙성형 이런거 성형목록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10. wowowo 2009.10.19 00:03

    잘 읽었습니다.
    전!!!!!!!!!!!!!! 정말 억울하네요.
    콧대도 높고 피부도 도자기 피부입니다.
    또 눈도 왕방울크기에 쌍카풀도있는 자연산!!!!이라는 특히 도자기 피부는 성형으로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그런데 사람들 그러더군요.머리큰게 최악이라고 저 그 머리큰거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머리만 작으면 황신혜가 되었을거라는 소릴 많이들었는데....
    예전에는 성형하는 여자들때매 가리고 지금은 비율때매 가리는군요.
    그래도 뭐 이쁘다고 하는 사람들은 말하고 좋다고 따라다니는 남자는 따라다니는데
    성형한여자하고 안한여자하고 구분이 그렇게 안되나요.
    저 좀 좋아해달라는게 아니라 억울하네요. 쫌
    그리고 저를 떠나서 윗분도 말씀하셨듯 신이내린 몸매의 패션모델 장윤주씨 얼굴은 꽝이자나요.
    근데 몸매가 그리좋아도 남자들한테 인기가 없다는
    또 반대로 얼굴 이쁜 지금은 유부녀들이지만 한가인이나 김희선등등은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고~~~~~~~~~~~~~~~~~~~~~~~~~~~~~~~~~~~~~~~~~~~~~~~~~~~~~~~~
    그리고 몸매도 가슴도 성형도 있고. 처진 힙 성형도 있고. 목 성형에. 뱃살 지방흡입성형수술에.그리고 몸매중에 도자기 피부이런건 성형으로 되는게 아니고 등등

    그리고 눈짝찌져지고 콧대낮고 얼굴펑퍼짐한 순수한국토종인 95%중에 서구적으로 인형같은 자연미인이 얼마나 되는지

  11. 진짜남자 2009.10.19 00:57

    어렸을때는 그냥 순진한 마음에 얼굴이 이쁜여자를 찾는거고

    남자가 어느정도 섹스경험이 쌓이면 얼굴보단 몸매좋은여자와 하는게 더 쾌감이
    높아서입니다.

  12. 빡윤 2009.10.19 06:16

    으.. 어떻게해..ㅠㅠ 얼굴은 괜찮은편인데 키가 155라서 몸매는 포기했는데..

  13. 핸포 2009.10.19 06:32

    몸매? 근데 날왜않조할까......얼굴이 영 아니라서..
    성형하면 결혼하고도 이혼확률높다는데..

    여자나남자나..결국 안정된직업과 성격..등등...

  14. 386세대 2009.10.19 08:29

    섹시한 몸... 요즘이 대세...앞으로 계속 될듯~~~

  15. 저주받은몸매 2009.10.19 10:37

    얼굴과 몸매 둘다볼껄요... ㅡㅡ;;;

  16. ㅇㅇㅇ 2009.10.19 15:35

    여자들은 외모외에 따지는게 하도 많다보니 외모를 안따지는것처럼 말하는군요 ㅋ

    이러나 저러나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와 이쁘고 늘씬한 여자가 대접(?)받고 사는건 똑같습니다.

    똑같은 사람들끼리 비난하지는 마세요 ^^

  17. 에이 2010.01.23 17:57

    연애할 여자하고 결혼할 여자는 달라요 ㅋㅋㅋㅋ
    결혼할 때 죽어라 이쁜여자만 찾는 몇몇 사람들은
    평생 그런 여자 못 만나봐서 한이 되서 그래요
    그런 사람 만나봤자 얼마나 가겠어요
    또 이쁘고 젊은 여자 보면 침 질질 흘리고 돌아다닐텐데 ㅋㅋ
    사람들이 우습게 생각하고 콧방귀끼지만, 진짜로 제일 중요한 건 성격이에요
    뭘 아는 똑똑한 남자들은 여자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성품을 알아봐요
    그 큰 비밀을 아무~도 모르고있죠..ㅋㅋ

  18. 근육덕후 2012.02.17 20:44

    내가 서양 스타일 이었구나. 애교 잘 부리고, 귀여운 여자는 별로 흥미 없습니다. 지적이고, 성숙한 여성에 끌립니다. 게다가 몸매 좋은 여자가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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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만 해도 도쿄 중심부인 시부야나 하라주쿠에는 전형적인 니폰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특히 남성들의 패션은 중심부에 가면 비슷한 스타일과 전형적인 니폰 스타일을 볼 수 있었지만 최근 들어 점점 볼 수 없고 내추럴하고 베이식하며 유행스타일을 즐기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 남성은 여름이면 반바지 옷차림을 자주 볼 수 없었고 블랙계열과 비슷한 펑키 스타일 그리고 장식을 많이 하는 스타일로 일본 남성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특히 시내 중심부에서는 더 자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많이 달라진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여름이면 이젠 반바지를 즐겨 입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고 예전보다 청바지 패션으로 빈티지한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블랙계열보다는 내추럴하거나 컬러풀한 스타일로 자연스런 멋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이 몇년간 도쿄를 출장가면서 변하는 스타일이 눈에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이유가 뭘까?
최근 뉴스에서 동양에서 가장 유행패션을 즐기는 나라가 일본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 일본은 도쿄 중심부, 거리에서부터 해외 명품과 해외 저가 브랜드를 쉽게 접하고 젊은이들은 해외 패션트렌드를 더 자주 즐기며 서양의 문화와 패션을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 동경하며 빠르게 더욱 해외 트렌드적인 스타일을 좋아하고 즐기고 있다. 그리고 개성과 스타일로 우리가 말하는 전형적인 니폰 스타일은 조금씩 사라지고 트렌드를 즐기는 모습과 편안한 스타일들을 점점 볼 수가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변화가 있어도 한국의 남성 패션과는 좀 다른 점들은 물론 있다. 장식을 좋아하고 소품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특히 모자를 즐겨하고 자유스럽고 활동적이며 개성 있고 독특하게 스타일링 하는 것은 사라지지 않았다.



              도쿄 신주쿠,시부야와 하라주쿠 남성들의 스트리트 패션을 엿보다.

                      일본 남성들은 블랙 스타일을 좋아하고 과감한 장식과 소품을 즐겨한다. 
                                         이런 스타일은 최근에는 잘 볼 수 가 없었다.
                        이젠 베이식하고 컬러풀하며 내추럴하게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10대 소년, 컬러풀하고 멋스럽게 코디....주머니에 꽂은 선글라스가 스타일을 보여준다.
                               아~ 이남자 더운 여름에 털 소품, 그만의 멋인가 보다.
                        노란색 체크무늬와 롤업을 한 청바지 여자친구와 잘 어울린다.
                     일본 젊은 남성들의 컬러풀한 체크무늬 셔츠는 언제나 볼수 있는 아이템이다.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모습은 스타일리시하고 초록빛 반바지는 보기만 해도 시원스럽다.
                                                        나름 커플룩일까?.....
                          일본 중년의 남성들 또한 거리에서는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모자,티셔츠,선글라스,운동화까지 완벽한 컬러 코디네이션이다.
                                     모자와 머플러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롤업으로 청바지를 즐긴다( 청바지스타일은 나중에 집중 포스팅을 해본다)
                                               팔찌와 반지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많은 일본 남성들은 가방을 뒤로 보여주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독특한 프린트와 컬러매치가 돋보인다.
                       핸드폰줄 장식과 반지 그리고 레드 부츠가 멋스러움을 주고 있다.

                   블랙패션에서 베이식하고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일본 남성들의 패션에 참, 많이 달라진
                   스타일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PS--- 여자인 내가 남성의 스트릿패션을 촬영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여성들 보다 촬영이
           힘들었고 괜스레 남성이라 손이 떨렸는지 흔들린 사진이 왜 그리 많았는지......ㅎ
           혹 여자가 남자들 촬영으로 오해받을까봐 걱정도 많이 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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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털보아찌 2009.07.20 13:59

    멀리 물건너 패션을 덕분에 앉아서 감상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후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3. 2009.07.20 22:14

    와~ 정말 잘입네요;; 여자인 저도 따라하고 싶을 정도;

  4.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1 08:26

    저런패션을 한국에서 할만한 사람 얼마 없을거 같은데요.ㅎㅎ
    일본은 워낙 남의 시선 의식안하니 자기 스타일대로 입지만
    한국 남자들은 워낙 시선을 신경쓰니.ㅎㅎ
    잘보고갑니다^^

    • 일본인에 대한 전형적인 오해들 중 하나군요 2009.07.25 10:01

      1.
      일본인들이 남의 시선을 의식 안하고 옷을 개성입게 입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남의 눈을 의식 하기 때문에 잘 차려입으려 하고 그게 또 일본인 특유의 신경질적인 완벽주의와 결합되서 개성있게 혹은 오버하는 경향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일본인들 여행갈 때 조차 편한 옷차림 보다는 완벽하게 코디해서 가려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집에서 굴러다니다가 편의점 갈 때 남들 눈 의식해서 대충이라도 옷챙겨 입는 건 일본인이 한국인 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2.
      그리고 일본에선 다른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게
      실례라서 아무리 유니크한 옷차림을 한 사람이 지나가도
      그 사람 앞에선 최대한 눈길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 한답니다.
      개성의 존중과 인정의 여부를 떠나서 '예의'차원의 문제로 치부한답니다.


      3.
      시선의식을 안해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심리적인 환경이 조성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내수시장이 커서 패션 아이템이 우리보다 다양합니다.
      클론화를 싫어하는 건 우리나 일본이나 마찬가진데 그 점에서 일본인이 클론을 벗어나기에 단지 더 유리할 뿐이거든요 즉 시장환경이 개성을 표출하기에 있어 유리하게 작용하는 겁니다.

    •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6 02:15

      아~그런거였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잉여킹 2009.07.22 00:56

    웬만하면 얼굴은 가려주시지;;; 초상권 침해...

  6. BlogIcon 멋지군요 2009.07.23 20:42

    뉴욕스트릿패션, 유럽스트릿패션
    패션,문화,예술의 공간_GENTLEMEN’S QUARTERLY
    club.cyworld.com/syndromeM

  7. 지나가다 2009.07.24 18:33

    한국남자와 일본남자패션스타일이 다른 이유는 군대를 가고 안가고의 차이지
    별반 다를 것 없다 한국남자들도 군대가기전에는 나름 멋을 내지만
    군대들어간 순간 튄다는 게 얼마나 피곤한일인지 깨닫는다.
    군대에서 튄다는 것은 자기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다. 전쟁에서 남들보다 튀면 어덯게 되는 것쯤은 여자들도 다 알고 있겠지.
    그래서 군대갔다온 남자들은 그런본능이 자기도 모르게 들어가 있기때문에 패션에 신경쓴다는게 귀찮아지지 그리고 한국남자들만 다른사람 시선신경쓰는게 아니라 대한민국문화가 성리학문화라서 남녀노소불문하고 신경쓰게 마련이다. 이게 성리학문학의 병폐지 남의식하고 겉치레 중시하고 성리학이 나라말아먹는 학문인데 이게 아직까지 한국문화속에 자리잡고 있으니 이 성리학때문에 조선이 망한이유고 왜 한국이 니편내편 나눠가면서 싸우는 것도 다 성리학때문이지.
    이야기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무튼 한국남자들은 군대같다오면 다 아저씨가 돼 아니 군대간 순간 바로 군인아저씨
    그럼 여자도 스무살 넘으면 아주마라고 불러야 하나?

  8. BlogIcon 이야 2009.07.30 20:20

    이야 멋지네요

  9. 하지만. 2009.07.31 01:28

    잘봤습니다.^^

    근데.사진찍을때....양해를구하시고 찍으신건지.....

    함부로 사진을찍으면 안되는 곳이 일본으로 알고있는데요..
    저도 지금 일본에 살고있고...
    함부로 사진찍으면 안된다고배워와서..

    버젓히 저렇게 사진얼굴까지.....남의나라블로그에 올려져있는것을 본인이 본다면 무척이나
    기분상해 할거 같습니다...

  10. 쿠쿠냥쿤 2009.11.28 23:14

    딱한번이지만 일본에 가본사람의 입장에서..
    키는 그다지 한국에 다르지않았어요 남자분들이요..
    그리고 외모를..따지고보자면..솔직히 한국보다 좋달까요;
    잘생긴분이 많아요, 일본남자는요..
    하지만..여자는 할말이없어요-_-...예쁜분찾기는 모레밭에진주보다 더힘들고요,
    좀이쁘다 싶으면, 아는분말로는 대부분 연예인이거나..모델쪽-_-
    개인적인 생각이죠..모..
    하지만 확실히 튀는걸 좋아하는것같아요
    뭐랄까..대표적인 a형국가라서 그런지 소심한 자신의 모습을 저런식으로
    표출한다는? 그러한 느낌을 아주 크게 느꼇죠...
    -_-그 더운날..나는 덥다고 호들갑일때..어떤남자는..바바리 코트를..입고
    가지뭐에요..세상에..그만의멋이라고보기엔..이해불가였다는
    암튼 ㅅㄱ 잘봣어용~

  11. 나햐~ 2010.06.15 15:29

    일본사람들은 아무리 봐도 신체 구조가 루저네요.

    하체 짧고 키 작고.

    역시 하체가 짧으면 옷빨은 안받습니다.

  12. ㅁㅁㅁ 2010.06.16 01:43

    나름의 개성의 찾으려한 모습들이지만 사실 그다지 멋스럽지는 않습니다.
    녹색바지, 빨강바지, 짧은 다리를 돋보이게 만드는 체크무니 레깅스...
    그리고 일본사람들 한국사람보다도 주변의 시선을 많이 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남을 의식하고 사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외국 생활 할 때 일본사람들은 거의 영어를 잘 안 씁니다.
    일본사람인데 영어를 쓰면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버릇없어 보일까봐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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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1. BlogIcon Ahan 2019.09.14 11:05 신고

    좋은 글입니다. 요즘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많이 보면 배운다고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은 예전부터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다. 그래서 백화점이나 쇼핑몰 그리고 일반 상점에서 우산은 필수로 구비하고 우산의 종류와 기능성 그리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항상 인기가 있는 상품이다. 하지만 레인패션에 대해 그 동안 부각되지 않고 다양한 우산만으로 스타일을 표현 했지만 올해는 좀 다른 것 같다. 어느 해보다 매장에 레인패션 관련 상품인 신발 즉 레인부츠와 젤리슈즈가 많이 보였다. 궁금해서 세미나에서 일본패션 전문가에게 질문을 해보니 강사의 말은 특히 올해 일본에서 레인패션이 인기가 있어 많은 여성들이 레인부츠와 젤리슈즈를 즐겨하고 다양한 디자인이 소개되어 많이 팔리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매장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레인부츠와 젤리슈즈는 작년 7월에 거의 볼 수 없었던 레인패션 상품들이 가득했고 백화점부터 일반 거리매장까지 인기 있는 상품으로 진열되었다.
( 사진 촬영은 일반 거리매장과 백화점,마트, 쇼핑몰의 레인패션 관련상품들입니다 )

 




         PS--- 일주일 동안 도쿄에 출장중이였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거리 레인패션을 촬영할 수 없었죠
       한국에 도착하니 그 동안 많은 비가 내렸다고 하더군요. 가까운 일본은 덥고 날도 좋았는데요
       가까운 나라인데 날씨가 참 다르다는 생각을.......
            

                           관련글-----------눅눅한 기분을 날려 줄 장마철 패션, 어떻게 입을까?











  1. BlogIcon 털보아찌 2009.07.17 21:26

    레인 패션이라~ 참 재미있군요.
    원색의 비옷에 장화까지 신으면 재미있겠어요.

  2. 2009.07.17 23:37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7.18 07:21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8 09:21 신고

    비오는날 옷입기가 정말 마땅치않은데
    레인패션이란 특화된 패션도 있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09.07.19 18:24 신고

      레인패션이 앞으로 즐기는 장마철 패션이 될 것 같아요^^

  5. 원래 잘입지 않았나여 .. 2009.07.18 13:22

    일본애들은 비오는날 장화 착용하는 사람들 많은거로 알아여 ...

    레인코트 입는 직장인들도 많고 ...

    초딩들은 거의다 비옷입고 다니고 ..

    그래서 아기자기한 상품들도 많은듯 ..

  6. BlogIcon 영민C 2009.07.19 09:37

    저도 장화를 신으면 레인패션에 한 걸음 다가서는 것인가요? ^^;

  7.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0 06:55

    일본은 참으로 화려한 레인 아이템이 많죠 ㅎ
    아쿠아 슈즈, 젤 슈즈, 레인 부츠 .. 수 많은 화려한 아이템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 같아요 ^^
    멋진 글,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용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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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금 미니스커트 열풍으로 아슬아슬할 정도의 초 미니부터 기본 미니스커트까지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미니스커트 열풍으로 이젠 패션 아이콘으로 한국에서는 이슈되고 (최근 직장생활 꼴불견중 미니스커트가 1위가 되기도 했다)) 많은 여성들이 즐겨하는 트렌드가 되고 있다.

가까운 일본에도 미니스커트가 유행일까?
도쿄 중심부에 여러 곳을 다녀봤다. 가장 사람들이 분비는 신주쿠에서부터 쇼핑몰이 몰려있는 시부야 그리고 패션의 거리 하라주쿠까지 일본 여성들은 어떤 스커트를 즐겨하는지 지켜보았다. 결론은 한국과 다르다는 것이다. 미니가 아닌 맥시 즉 롱 스커트와 롱 원피스로 온통 거리는 맥시 스타일이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도 맨다리보다 레깅스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스커트보다 미니 반바지를 즐겨 입는다. 맥시스커트는 몇 년 전에 유행했던 히피풍이 다시 등장하여 스커트에 벨트와 함께 연출하고 여름용 페도라와 코디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롱 원피스에는 소품으로 바구니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한국에서는 명동에 간혹 롱 원피스를 한두명 봤지만 이것 역시 일본여성이거나 일본에서 유행하는 트렌드를 빨리 즐기는 패션피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한국에서 현재 미니스커트가 유행이지만 일본에서 본 여성들의 스커트는 다르다는 것을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촬영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패션 스타일에서 일본 여성들의 헤어 스타일도 관심있게 보면 독특하다 )


많은 일본여성들은 미니스커트보다 맥시스커트인 롱스커트를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소품과 액세서리로 거리는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을 한다.










한국과 다른 일본 여성들은 미니스커트가 아닌 롱 스커트로 거리는 화려하고 유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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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ffff 2009.07.16 16:52

    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하던 패션이네요.

    일본은 항상 우리나라 패션유행을 뒤쫓아 오네요.

    • ㅋㅋ 2009.07.16 17:07

      웃기려 적었나 패션을 모르나

      ㅋㅋ

  3. 구찌 영향인듯 ... 2009.07.16 17:09

    프리다 지아니니가 갑자기 구찌로 와 초미니멀리즘 패션이 선두하고 있는 하이패션에 ..

    히피즘으로 방향을 전환했을때 정말 이해가 안되었는데 ...

    결국에 작년부터 히피즘이 강타하고 있는듯 ..

    갠적으로 별로지만 ..ㅡ,.ㅡ:::

  4. dd 2009.07.16 17:32

    국내도입이
    .
    .
    .
    .
    .
    .
    필요없습니다.

  5. BlogIcon 유머나라 2009.07.16 22:21

    아하.. 나름 멋지네요~

  6. BlogIcon 털보아찌 2009.07.16 22:59

    일본은 요즘 분위기가 많이 다르군요.
    지금의 우리나라 패션도 괜찮은데~~ㅎ

  7. dusdl 2009.07.16 23:22

    어..쩐지 다리가 짧아서 유행하게 된게 아닌가 하는.. 사진에 나온 분들의 안습한 키-_-;;

  8. 제발.. 2009.07.17 01:25

    국내에선 긴스커트가 유행하지 않길 바랍니다~

    비나이다~비나이다~(__)~

    여성여러분? 저런 유행따위 거들떠 보지도 마세요~

  9. |MW| 2009.07.17 07:55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도입은 필요하지 않겠네요 ㅎㅎ

  10.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17 08:07

    저런건 유행하지도 말아야하며
    설사 한다고 해도 절대 입지 마세요~^^;

  11.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17 11:34

    한국하고는 정말 다른걸요?
    맥시스커트가 유행이구나
    근데 거리에 나가면
    몇몇 사람들은 맥시스커트를 입긴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닷가가면 맥시스커트랑 롱원피스가 대세인 마냥
    판을 치고 있더군요..ㅎㅎ

  12. BlogIcon Hoya 2009.07.17 14:32

    니폰스타일이란게 이런거군요...^^

  13. BlogIcon 프랑스파리 2009.07.17 17:07 신고

    아.. 정말 그럴까요.. 일부 아닌가요??? 경향을 리드하는 브랜드에서는 저런 의상 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 Pib 2009.07.17 17:40

      경향을 리드하는 브랜드를 꼬집어 뭐라기도 뭐하지만
      그런곳에서 생산해내는 옷이 정석은 아니잖아요?ㅎㅎ
      개인적인생각으로 일본애들은 브랜드,명품에도 열광하지만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다는점이 분명한것같은데. 물론 전체적인 유행이란것은 있겠지만요 ㅎㅎㅎ

  14. 희안.. 2009.07.26 03:22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긴 애들만 찍힌거징??
    이쁜 애들 많던데...아기자기하게 귀여운 스퇄도 많고......
    오히려 인조인간 한국 애들보다 정감가던데..

  15. 흠... 2009.08.02 23:38

    김자옥 아주머니가 문득 생각난다.

  16. 토종일본인은... 2009.08.03 00:59

    진짜 못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혈제외)

  17. BlogIcon 아슈모 2009.08.12 15:39

    슈퍼모델 박세련이 광고하는 아이슈퍼모델 입니다
    일반 여성분께 잘 어울리는 스커트,원피스등 구경 하러 오세요^^
    http://www.isupermodel.co.kr/

  18. 2009.08.21 15:0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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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옷장에 많은 옷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입고 나갈 때 거울을 보면서 뭔가 허전하고 밋밋한 옷이 아닌가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옷장에 옷을 뒤적거리며 스타일리시한 옷을 찾기도 하죠.

아무리 멋진 옷이지만 밋밋하게 보이거나 단순한 스타일이라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이때 우린 다양한 액세서리를 찾기도 합니다.

 

그럼 밋밋한 옷에 어떤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리시 보이는 것은 뭘까요?

이제부터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1. 밸트의 효과

1940~50년대 스타일이 최근 다시 유행하면서 허리에 포인트를 주는 벨트가 매력을 줍니다.

벨트의 너비에 따라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고 소재에 따라 느낌도 다르게 연출되는 것이

벨트의 효과입니다.

특히 10cm의 너비의 와이드 벨트는 굵은 허리나 뱃살을 감춰주기 때문에 믹스매치한

옷에도 어울리고 밋밋한 옷에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와이드 벨트가 아니더라고 너비가 얇은 벨트를 2개로 겹쳐하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벨트는 스타일리시하게 하는 첫번째 아이템입니다.

 

 



 옷을 입고 거울을 보며 아쉬운 듯한 스타일이라면 벨트로 마무리 해보세요.
 밋밋한 옷차림이 벨트 하나로 근사하게 변신 할 수 있는 것이 벨트의 효과입니다.


2. 컬러안경 또는 뿔테 패션안경으로 세련미를

눈이 나빠서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이나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패션안경으로 멋지게 보일 수 있는 아이템중 하나가 안경착용입니다.

옷에 따라 컬러별 안경을 착용해 보세요.

밋밋한 옷차림에 검정. 뿔테, 컬러안경은 세련미를 주고 지적인 이미지로 색다른 스타일이

연출되는 것이 패션안경입니다. 경우에 따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줄 수도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안했다면 아니면 옷차림에 자신이 없다면 컬러안경이나 뿔테안경으로 멋을 내보세요.
심플한 옷차림이 패션안경으로 패셔너블하게 보일수 있습니다.
(검정색 안경을 착용하니 이미지가 달라보입니다)


3. 큼직한 이어링과 팔찌로 대담함을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자신을 어필하고 싶다면 큼직한 이어링이나 팔찌를 착용해보세요.

심플한 옷차림에서 큼직한 이어링과 팔찌는 대담함과 화려함을 줄 수 있습니다.

장소와 모임특성에 따라 큰 링이어링. 길게 늘어지는 이어링 그리고 큼직한 팔찌착용으로

패셔너블한 느낌을 줍니다.

 


은색이나 컬러 링 이어링으로 화려하게 변신을 할 수 있고 팔찌는 가방이나 구두 이미지에 맞게
착용해 보세요.


4. 목걸이 및 브로치로 포인트를

우리는 평소에 즐겨하는 목걸이를 착용하기도 합니다.(기념일,선물.소중한 것)

늘 하는 목걸이, 그리고 옷은 매일 다르지만 목걸이는 항상 목에 있습니다.

하지만 늘 하는 목걸이도 경우에 따라, 옷차림에 따라 색다르게 착용한다면 새로운 느낌으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세련된 스타일로 브로치를 착용한다면 우아한 느낌도 줄 수 있고 독특함을

줄 수 있는 것이 목걸이와 브로치입니다.

의상의 소재나 모임특성에 따라 목걸이와 브로치로 활용하면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목걸이나 브로치는 디자인에 따라 우아하거나 귀엽거나 섹시하게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5. 스카프.머플러로 멋스럽게

스카프나 머플러는 더운 여름을 제외하면 언제나 스타일리시하게 완성되는 아이템입니다.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특별한 액세서리가 없다면 스카프. 머플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줍니다.

계절에 따라 또는 장소와 모임에 따라 실크.면.울 소재 등으로 멋스럽게 연출한다면 단순한 옷차림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스카프와 머플러는 자신의 패션감각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소재나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모자와 함께 연출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입니다.


6. 모자로 근사함을

옷차림과 그날의 기분에 따라 모자를 착용합니다.

특히 동네에서 또는 얼굴상태나 옷차림을 커버하기 위해 야구모자를 착용하는데 편안한 자리가

아니라면 야구모자는 비추입니다.

야구모자(켑모자)는 스타일에서는 평범함을 줄 수 있는 모자입니다.

옷차림에서 좀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페도라(중절모)나 베레모(니트 및 원단)등으로

멋스럽게 연출한다면 밋밋한 의상에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얼굴형이나 헤어길이에 따라 모자를 착용한다면 멋진 스타일로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6가지로 밋밋한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지는 아이템! 필요한 것 같습니다.

 

 




  1. 2009.04.09 14:3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9.04.09 20:15 신고

      글쎄요...
      좀 난감하네요...
      출처를 분명하게 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2. BlogIcon Boramirang 2009.04.09 15:44

    ㅎ...모델이 낮익은 모습입니다. ^^

  3.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4.09 19:35

    패션 아이템인 악세사리의 필요성은 엄청나죠 ㅎ
    밋밋한 사람도 아주 멋지게 해주는 역할을 하니까요 ㅎ
    아주 유익한 글 이에요 ^^ 여자 친구 생기면 여기 와서 글 한 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 ^^
    좋은 저녁되세요 ^^

  4. 2009.04.10 00:22

    비밀댓글입니다

  5. 홀릭 2009.04.17 19:12

    퀄리티 높은 벨트나 스카프 찾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시간나면 www.jvett.co.kr 여기도 들려주세요:)

  6. BlogIcon 엘진 2009.05.26 18:05

    안녕하세요. LG전자 블로그 The BLOG를 운영하는 엘진입니다.
    마지막 모자는 정말 멋스러운데요? 저희도 휴대폰에 리얼그룹 음악이 들어가게 된 사연을 포스팅한 글이 있어 트랙백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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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서점에서 흥미있는 제목인
‘남자 마음을 사로잡는 매뉴얼’이란 책을 읽게 됐습니다.

책의 내용은 남성의 마음를 움직일수 있는 여러 조언들로 특히 패션에 관해서 관심이 많았죠.

이 책에서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성의 패션에 대해 노골적(?)인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작가인 스티브 산타가티는 25년 동안 연애만한 작자로 남자 입장으로 여성의 패션과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했죠. 그래서 궁금해서 패션에 관한

부분을 남성의 입장으로 좋아하는 여성의 스타일에 대해 심층 분석하게 됐습니다.

 

우선 이글에서는 ‘남자를 사귀고 싶은가?‘ 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자극적인 답을 주더군요

“ 일단 몸으로 공약하고 그 다음에는 머리로 묶어둬라” 하면서 이것이 남자가 여성에게

매달리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 하더군요.

여성이 아무리 똑똑하고 재치가 있더라도 남자는 일단 외모와 섹시함에 이끌리는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시각적으로 발달되서...) 외모로 여성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우선 옷을 어떻게 입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심리적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밀고 당기는 싸움(?) 을 시작 합니다.
 

여자가 평소 옷을 입을 때 거울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 이옷을 입으면 지인 또는 동료(여성)에게 잘 어필할수 있을까?”

또는 이 옷을 입으면 사람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생각할까? 하면서 옷을 입어 봅니다.

옷을 잘 입고 나가면 주위 여성들은 “ 오늘 너무 멋지다” 하고 말하지만 남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남자들은 여성이 멋지게 입었는지, 명품을 입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구두가 명품이고 가방이 멋져도 그것에 관해 별 관심이 없습니다.

멋지게 스타일리시하게 입은 여성은 부담이고 자신과는 멀게 느껴지는 여성이라 생각합니다.

 

남자의 눈에 들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으면 이쁘고 섹시하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이말은 여성 입장에서는 좀 불쾌하지만 남성입장에서는 당연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남성은 좋은 옷, 스타일리시한 옷보다는 편안하면서 좀 섹시한 옷차림에 이끌리게 됩니다.

즉 살짝 싸구려 ‘필’이 나는 옷이라 하는데 그런 옷은 스타일리시한 옷보다는 평범하면서

좀더 여성스런 느낌으로 노출이 살짝 있거나 보일듯 말듯한 옷이 남성들에게 섹시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즉 결론은 옷차림이 스타일리시해서 강한 인상보다는 섹스어필이 되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부드럽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패션이 남자들에게는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남성들이 일반적으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은 뭘까요?

 

그동안 남성 20명에게 질문을 던져 봤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었습니다 )

20명의 남성들의 대부분은 편안하면서 섹시함을 주는 스타일이 좋은 느낌을 주고

섹시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노출이 많은 스타일에 대해 솔직한 남성의 생각을 질문해 봤는데

남성들의 말은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우선 시선으로 압도적이고 눈을 부릅뜨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시적이고 가까운 사이의 여성이라면 말리고 싶다고 하더군요.

이것은 아마도 한국 정서나 문화적인 차이라 생각합니다.

( 아니면 남성들이 솔직하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 남성들이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스타일에 대해 간략하게 두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이미지 사진)
 

첫번째....편안한 옷차림

여기서 편안한 옷차림이란 집에서 볼 수 있는 옷차림이 아니라 유행보다는 평소에 볼 수 있는

옷차림으로 청바지에 셔츠 또는 티셔츠나 원피스 그리고 기본 스커트가 편안하고 섹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흰셔츠.티셔츠가 깨끗하고 섹시하게 보일 수 있으며 피트하다면 더욱 여성스러움을

줄 수 있습니다.

원피스는 하늘하늘한 시폰 원피스가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고 목선과 쇄골이 살짝 보이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사진)

두번째.... 정장에도 섹시함이 있다.

직장 여성이라면 정장이 필수입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세미정장을 많이 선호합니다 )

기본 정장부터 세미 정장까지 요즘은 직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습니다.

셔츠나 셔츠형 블라우스로 기본정장으로 스타일하거나 스커트는 볼륨이 있는 것보다

타이트한 스커트. 그리고 라인이 있는 스타일( 특히 허리 라인 .다리가 보이는 스타일 )로
직장이 아닌 곳에서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정장은 여성스럽고

섹시함을 주는 스타일입니다 ( 예를 들어 붉은색 블라우스나 기타 소품으로 포인트)

마지막으로 정장에서 하이힐을 신으면 더욱 섹시함을  줄 수 있습니다.


두가지로 남성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정리해 봤지만 남성마다 주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글에 잘못 이해하면 여성이 남성에게 섹시함을 주는 옷을 입어야 하나 하고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남성을 위해 옷을 잘 입기보다는 자신의 만족이고 자신을 표현이기도

하지만 여성는 남성에게, 남성은 여성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은 당연하고 서로에게 호감을

주기위해서 일차적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남자에 관심이 없다면 상관없고. 그리고 연애나 결혼에 관심없는 여성이라면 이글은 여성에게

불편한 글이 될 수 있겠지만 우린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여성동료나 친구들에게 근사한 스타일은 남성에서는 근사하기보다는 옷만 잘 입는

여성으로 보이고 옷만 튄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호감이 있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스타일로 입는 것은 가끔(?)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옷을 입으면서 거울을 보고 “좀 야한가” 한다면 남성에게는 섹스어필이 될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과하지 않다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대방 남성(남성도 마찬가지다)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미리 파악한다면

호감을 줄 수 있는 스타일은 쉬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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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26 08:31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죠^^
    나에겐 도발적인 내사람...
    남에겐 새색시 같은 도도한 사람...넘 이기적인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09.03.26 20:05 신고

      물론 사람차이가 있고 생각하는 스타일도 다르죠.
      고운밤 되세요^^

  3. ㅋㅋ 2009.03.26 09:54

    기품있으면서도 은근히 섹시한 이미지로는
    정장이 최고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4. ㅋㅋ 2009.03.26 10:02

    근데 글쓴분이 여성이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나라 남자 같은 경우에 제 생각으론 섹시한(?) 여성을
    좋아한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요 저도 그렇구요.
    오히려 귀엽거나, 친근한 패션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청바지에 흰티 같은 패션은 평범하지만 대부분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첫번째 댓글분처럼 은은한 섹시할수 있는 복장이지만
    그 복장이 섹시해서 좋아한다고 말하는 남자들은 별로 없을 겁니다.

    • 뭘 모르시네ㅋ 2009.03.26 13:24

      뭔가 잘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여자한테 인기없는 도서관에만 사시는 고시원 스타일이신 분인가 싶기도 하고요…우리나라 남자들 섹시한 여자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인기가 많아 여자를 좀 만나본 남자일수록 섹시한 여성에 끌립니다. 아예 섹시미가 없으면 아무리 이뻐도 배제시키도 하죠. 기본 청바지에 흰티? 70년대입니까? 요즘 왠만큼 꾸미지 않으면 여자들 묻힙니다. 말그래로 제대로 섹시미 나는 여성분들한테 제대로 묻힌다고요. 지나가다 어이없는 댓글이길래 답글달고 갑니다.~

    • 남자 2009.03.26 16:07

      당신한테만 해당되는 사항일지도 모르죠. 사람마다 선호하는 이성 스타일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남자치고 섹시미가 빠진 여성을 좋아하는 남자, 거의 없는거 모르세요? 아마도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별로 없는 남자같군요. 같은 남자로써 당신의 의견에 도저히 동의할 수 없어 글 남기고 갑니다.

    • 전부 제대로 모르는군 2009.03.26 18:00

      무슨 섹시한 여자고 귀여운 여자고 남자들은 몸매가 쉣이 아닌이상 예쁜 여자를 좋아함. 한지민같은 여자가 인기 없을거 같아? 그리고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깔끔하게 입은 남자처럼 거지같이 입는 경우는 별로 없는 상황에서 브랜드는 상관없음. 몸매를 드러내거나. 치마,스키니 할거 없이 여성성이 강조된 의상을 좋아하는 것. 결국 타고나지 않는이상 몸매 관리하고 하장하고 꾸미고 해서 더 이뻐보이거나 섹시한 매력을 뽑낼 수도 있지만 귀여운여자-섹시한 여자 중에 더 이쁜여자한테 끌리는게 남자다. 리플단 놈들 둘이야 말로 뭘 알고 말하냐...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해라.

  5. ㅇㄻㄹㅇ 2009.03.26 10:42

    사실 맞아요. 남자들 고급 뭐..속된말로 여자들 고급들로 몸에 걸치고 다녀도 남자들 관심없고 모릅니다. 그냥 뭐 쫌 신경썼네..어디가냐? 정도..그러나 옆에서 볼때나 거리 지나갈때면 약간의 몸매 테가 들어나고 편안한 옷을 보면 시선이 더 간답니다. 과도한것이 아니라 보일듯 말듯한 신경쓴듯 안쓴듯한 섹스어필이 좋아요~!

  6. 2009.03.26 10:44

    비밀댓글입니다

  7. ㅋㅋㅋㅋㅋ 2009.03.26 11:12

    영국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소개팅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여자는 엉덩이-허리라인이 있는 여자라군요. 즉, 코카콜라병 몸매. 남자같은 경우는 키 180cm이상인 사람. 여자는 몸매, 남자는 키입니다.

  8. ㅋㅋㅋㅋㅋ 2009.03.26 11:13

    그리고 남자들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니는 여자 별로 안 좋아합니다.

  9. 흠.. 2009.03.26 11:18

    저는 흰 와이셔츠(여성용), 블라우스를 걸친 여성이 더 SEXY하게 느껴지던데.. ㅋ
    나만 그런가??

    왜 남자들 여자 승무원들보면 환장하잖아요.. 그게.. 이뻐서도 그렇지만..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이거든요.. ㅋㅋ

  10. 버섯소년 2009.03.26 13:14

    남자마다 다 다른거같네요 저는 여승무원 복장이 섹시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30대 입니다만.. 뭐니뭐니해도 역시 섹시하려면 노출이 많아야죠~
    짧은 미니스커트에 검은팬티스타킹 또는 살색스타킹 신은 여자들 보면 꿈뻑 넘어가요 ㅋㅋㅋ
    긴생머리 또는 버섯머리도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
    어깨가 드러나보이는옷도 섹시하고,
    가슴이 깊이 파인옷도 섹시해보이네요 그러나 지금 자세히 머쉬룸M님의 대문걸려놓은사진을 보니
    꼭 노출이지않아도 타이트한 겉옷이 몸에 밀착되어 라인이 살아있는모습을 보니깐 이것도 섹시함이 느껴지네요
    ^^
    오늘추운데 감기걸리지마셈~~*
    지나가는 나그네였습니다.

  11. rksan 2009.03.26 14:01

    자신이 편하고, 입고 싶은걸 입는게 먼저겠지만. 남자한테 잘보이고 싶다면,

    옷보다 먼저 몸매를 까꾸시고, 특히 가슴보다는 각선미, 개인차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각선미를 더 중시함. 그리고 나서 옷을 명품보다는 자신의 체형에 잘 맞게 입는 것이 중요!

    옷걸이가 안좋으면 아무리 명품을 걸쳐놔도 보세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조잡하게 입는 것보다는

    스타킹, 레깅스 이런거빼고 맨다리에 너무 짧지 않은 미니스커트, 그리고 분홍색 계열의 얇은

    상의를 입는것이 정답!!!! 70퍼센트 이상의 남자들에게 어필가능! 100퍼센트 보장 ㅋ

  12. BlogIcon login 2009.03.26 14:09

    나한테만 섹시하면 좋겠다는 ㅎㅎ

  13. 잘봤습니다 2009.03.26 17:53

    글은 잘 쓰시면서 '여성들에게 반발심을 일으키는 글인가?' 하고 자꾸 의식하시네요
    보는내내 그런 생각에 불편했습니다.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글쓰신거라면 한번쯤은 여자들 무시하고 마음껏 써보셨음해요 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09.03.26 20:13 신고

      난감하네요...
      반발심이 아니라 책을 통해 남자의 심리를 알아보는 것이죠....남성에게 질문과 답변도 들었죠....

  14. 다른것도 2009.03.26 21:28

    꼭 저런 스타일만 인기있을거라보는건 협소한것같아요 예전에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옷으로 다른 포스팅을 본 적이 있는데(이것도 물론 거리에서 남자들에게 조사한거죠)
    그 포스트에서는 치마 그중에서 레깅스나 색스타킹 없이입는 하늘하늘한 여성스러운 치마가 첫순위고 그다음이 핫팬츠더군요. 오히려 레깅스는 좀더 다음이었어요. 즉 섹시함도 있겠지만 여성스럽운 쪽을 더 선호하는것 같던데 정말 개인차가 있는거 아닐까요?

  15. 남자 2009.03.26 22:17

    저는 28살 남자입니다.

    집이 방배동이고 회사가 청담동이라서 주로 강남역이나 압구정쪽에서 친구들 만나고 밥먹는데

    남자들은 여자 볼때 정말 별거 없습니다. ㅎ

    고급브랜드 옷이나 가방 같은거 너무 티나게 입고 들고다니면 오히려 저렴해 보인다는.,
    (동네가 그래서 그럴지도..)

    윗글보다 더 간단하고 확실하게 남자가 끌리는 여자 옷은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팔고있는 옷들~

    분명한건, 남자는 바지보다 치마, 헐렁한거보단 타이트한 옷을 보며 '귀엽다' '섹시하다' 느낍니다

    대신 치마가 타이트하면 저렴해보이고, 상의가 타이트하면 이쁩니다 (단, 뱃살금지!)

    살짝 짧으면서도 귀여운 치마에 많이 높지 않은 구두,

    그리고 몸에 피트되는 상의와 타이트함을 살짝 가려주듯 덧 입는 외투 콜~

  16. 늑대 2009.03.27 00:45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들끼리 중요시하는 브랜드 보다도, 오히려 스타일을 중시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몸매가 안따라줘도 자신감있게 입는 여자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눈에 확 띄게 요란하게 입는 스타일보다는 센스있게 입는 것이 보기 좋더군요.

    또한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확실히 이쁘구요, 타이트한 느낌을 줄 수록 확실히 더 섹시해보입니다.

    길이는 적당히 짧은 게 좋고, 아까 윗에 어떤 분이 말씀하셨던 청바지에 흰티는 어디 야외에 놀러

    나갔을 때는 괜찮치만 보통은 별루더군요(오히려 여자들은 남자들이 흰티에 청바지를 입으면 좋

    아하죠).

    사실 여자분들 중에서 자신은 다리에 자신이 없어서 바지만 입고 다니시는 분들 많은데요..

    남자들은 은근 치마입은 모습을 정말 좋아합니다.

  17. BlogIcon 이상을 노래하는 새 2009.03.31 21:11

    소녀시대가 흰티에 청바지 입으면 GOOD,
    김국주(개그야)가 흰티에 청바지입으면 NO GOOD,
    이라고 생각하는게 남자들의 솔직한 속내가 아닐까합니다^^
    단지 자신의 매력을 확실이 알고, 그것에 자신감을 표출하면 사람으로서의 매력이 곹 여성으로서의 매력과 합치 될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항상 자신없어하고, 혼란스러워하면 얼굴과 자세에도 그런 부분이 드러나서 매력있어 보이지는 않죠.

    • BlogIcon 레인보우필 2009.04.01 01:52 신고

      한 표!
      절대 공감합니다.

      자신감=매력
      제가 경험해봐도 이 공식이 젤 제대로!!!
      어쩌니 저쩌니 해도 ^^

  18. BlogIcon theatrical contact lenses 2012.01.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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