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휴일에 동네 마트를 지나칠 때 파자마에 코트를 걸치고 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동네라서 가능한 패션이며 그닥 당황스럽거나 민망하진 않다. 이유는 집에서 동네 마트에 가는데 옷 갈아입는 것도 귀찮고 잠깐 노출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겨울에 유행하는 수면양말이던가 또는 수면바지가 인기 있어 최근에는 핑크색이나 파스텔계열의 캐릭터 무늬의 수면바지까지 동네에서 아이도 아닌 성인도 가끔씩 보니 말이다.

하지만 집에서나 입을 법한 이지웨어를(수면바지) 동네가 아닌 사람들이 많은 대로변이나 중심가에서 본다면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없어 주책없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시간대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야상 재킷과 핑크색에 캐릭터 무늬의 수면바지를 털 부츠에 넣어 입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바지를 외출복이라고 보기 어려우며 잠옷을 입은 듯했다. 명품가방을 매고 전화통화를 하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패션에 난감할 따름, 어떤 상황인지는 몰라도 분명 외출할 때 수면바지는 주책없는 패션이다.

이렇게 장소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가끔 엉뚱하고 당황스런 패션을 보게 되는데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보자.

           - 이 남자의 패션, 과연 파자마일까 아니면 포인트를 주려한 패션일까?

처음에 예를 들은 패션처럼 하의 패션이 난감하고 계절이나 전체적인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패션으로 상의는 겨울패션인데 하의는 여름패션이라고 해야 하나? 또는 상의는 무거운데 하의는 가벼워 보이고 지나치게 화려하면 역시나 시선집중이다. 난감하게....

어떤 사람은 두툼한 겨울코트로 방한 스타일을 하는데 나 홀로 마린룩 스타일이라면 이것또한 난감한 패션으로 상의부터 하의 그리고 신발까지 면소재로 화이트패션인 사람도 있고 너무 화련한 무늬 스타킹이 상의와 어울리지도 않으며 촌스러운 느낌까지 정말이지 아무리 봐도 계절감 없고 언발란스로 주책없는 패션이다.

뒷모습만 봤을 때 또는 멀리서 실루엣만 봤을 때는 분명 20대 패션인데 가까이 보니 40대 후반~ 50대 초반이라면 얼마나 당황스럽겠는가? 물론 나이 들어 젊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좋지만 어느 정도 기준을 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얼굴은 확실히 나이 들어 보이는데 10대나 20대 초반이 즐겨하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이라며 보는 사람은 화들짝 놀란다? 아무리 젊게 보이고 싶은 욕심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지나치면 사람들에게 주책없다는 말을 듣게 된다.

유행지난 패션을 고집하는 사람도 있으며 유행이지만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 비호감을 주는 패션도 있을 터, 유행지난 패션자체가 이미 촌스러움을 준다. 그것도 상당히 오래된 패션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은근히 마니아처럼 즐기는 독특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호감 주는 어렵다는 것. 유행도 어울려야 트렌디하고 매력적이다. 요즘에는 보헤미안 스타일이나 프린트 패턴을 즐기는 것이 유행하지만 보헤미안 스타일이 다소 난해할 수고 있으며 감각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촌스럽게 보여주게 되는 것이 보헤미안 스타일과 프린트 패션이다. 유행이라고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체형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의 선택도 중요하다. 타이트하게 입는다고 날씬하게 보이는 것은 아닐 것이다. 타이트 스타일이 때론 단점을 더 강조할 수 있다는 것, 날씬하게 보이는 실루엣이지만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체형의 단점 중 키가 작아 스타일링이 어려울 수 있는데 키 작은 사람이 상체를 무겁게 연출한다던가 구두에 시선을 주는 디자인은 짧은 다리를 더욱 강조하여 매력적으로 보일 수 없다.


우리는 가끔 “주책!” 또는 “주책없다” 라는 말로 엉뚱하고 실없는 행동이나 말실수를 할 때 말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패션도 아무리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이며 자부하는 스타일리이라도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한다면 주책없는 패션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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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1.01.05 13:15

    쥔장 글처럼..프로필 사진 속 쥔장의 패션을 분석하면 제가 보기엔 아니올시다오. 키가 아담사이즈 인듯한데 무릎아래서 끊기는 바지와 발목신발은 키는 더 작아보이게 하고 종아리는 굵게 보이게 할뿐이오.

  3. 박성원 2011.01.05 13:22

    맨 마지막 사진...만약 쫙 삐진 훈남이 저옷을 입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마 멋져 보일겁니다. 맨 처음 사진도 마찬가지죠. 현빈이 입었다면 아래가 내복 같아도 멋있었을 겁니다. 패션이 문제 아니라 일종의 냉철하지 않은 허접한 시각에서 비롯된 편견이죠.

    • 별루요. 2011.01.05 13:54

      아무리 저 사람이 미남이라도 그 패션센스만은 유일한 결점으로 남았을겁니다.
      얼굴만 잘 생기면 최악의 패션도 멋있을거라는 생각이야말로 외모지상주의에 물든 허접한 편견이죠 ㅋ

    • 박성원 2011.01.06 14:11

      아니..훈남 추남에 따라 패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지적하는 글인데 오히려 저보고 얼굴만 잘생기면 패션도 멋일거라는 황당한 역지적을 하시네요. 제가 이런글을 쓸 수 있다는건 당연히 훈남과 추남에 대한 편견없이 패션만을 보는 냉처한 시각이 중요하다는걸 알고, 또 그 부분을 주의한 시각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입니다. 제 판단일 순 있겠지만 글쓴분은 저분들이 훈남이었다면 시각이 달라졌을거라는 예측하게 글을 쓴것입니다. 이해가시나요? 저는 당연히 훈남이든 추남이든 편견을 가지고 보질 않습니다.

  4. 정말 그럴까 2011.01.05 13:24

    아니 지가 입고 싶은 옷 입겠다는데 왜 머라고 하는거에요?

    당신이 입고 싶은옷 입으면 되는거고 각자 입고 싶은거 입고 다니면 되는거지

    당신 눈에 맞춰 옷 입고 다니란 소린가? 그냥 냅두고 니나 잘 처입고 다니세요

    아 쥔장 옷입은거 보니 저것도 옷이라고 입고 다니네 라는소리가 내입에서 나오네요 ㅋㅋ

    이런 생각인가 ? ㅋㅋ

    • 넌 뭔데? 2011.01.05 13:52

      지가 쓰고 싶은 글 쓴다는 데 넌 왜 뭐라고 하는건데?

      너나 글 똑바로 처 쓰고 다니세요.

      너 자신을 알아라. 뭐라고 하는게 싫으면 너부터 남의 글에와서 뭐라고 하지 말고.

    • sky 2011.01.27 12:11

      지가 쓰고 싶은 댓글 쓴다는데 넌 왜 뭐라고 하는건데?
      너나 글 똑바로 처 쓰고 다니세요.
      너 자신도 되돌아봐라. 뭐라고 하는게 꺼림칙하면 너부터 무식한 티 내지말고.

  5. BlogIcon 홍언니네 2011.01.05 13:27

    정말, 수면바지는 좀 안입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봐주기 힘들어요..

  6. 블링 2011.01.05 13:28

    주책없는건. 당신같은데?뭘그리잘아신다고 남의일에시비를 가리는지. 책도 내셨나본데 그런 편협한사고를 가진분이 낸 책 누가사서보려나 궁금해지는군요.

    • 넌 뭔데? 2011.01.05 13:51

      너는 뭘 그리 잘안다고 남의 글에 시비를 가리는지.
      너부터 그러지 마라 멍충아.ㅋㅋㅋㅋ

  7. BlogIcon 힘찬아빠 2011.01.05 13:29

    크크 재밌네요~

    • 정말 재밌네요~^^ 2011.01.05 23:51

      사진에 나온 옷차림들이 칼러플하고 개성 넘치고 다소 주책(?)맞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완벽하고 고급스러운 겉치레로 뽐내려는 자세보다는 저렇게 털털하고 부실해 보이는 편안한 옷차림이 되려 호감이 갑니다. 지나친 시스루룩이나 란제리룩보다는 파자마바지룩을 옹호하고 싶구요^^ 저마다의 가치관이나 추구하는 패션센스에 따라 비호감일지는 몰라도 비난하고 싶지는 않군요~~^^

  8. BlogIcon newbalance 2011.01.05 15:56

    앗 마지막 사진 보고 살짝 당황했네요^_^; 무슨 사연이 있는 옷차림이겠죠. 그렇겠죠? 하하 남들은 뒤에서 수근덕 대지만 당당하게 자신만의 패션철학을 고수하시는 분도 계시죠. 한편으로 주책이다 싶다가도, 자기 멋이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보는 관점에 따라 패션이라는 것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위의 사진 속 몇 분은 제 친구라면 당장 뜯어말리고 싶은 차림이 보이네요. 하하

  9. zzz 2011.01.06 02:06

    여기 일빠 천국인가??ㅋㅋㅋ 이사람이 블로근데
    지들이 뭔대 뭐라마라야 ㅋㅋㅋ...
    일본애들 존나 촌스럽게입네 ~~

  10. 기쁜 소식 2011.01.07 01:56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왠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렸을까 싶어
    열어보았더니 포스팅에 대한 불만 글이 대다수이네요.

    전 이곳을 통해 참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그만큼 수고와 공을 들이시고 포스팅을 하셨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항시 같은 의견이 존재할 수 없음을 많은 분들이 글을 통해 나타내셨듯이 블로그 주인님의 의견 또한 그런 의미로 받아드리지 못하고 인신공격까지 하는 분들로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그래도 꿋꿋히 좋은 글 올려주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1.03.13 21:02

      '비방'이 언제부터 '의견'이 되었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성함도 모르는 이들의 사진을 당당하게 게시해놓고는,
      주책없다니 뭐니 하며 떠드는게 과연 의견입니까?
      그런게 의견이라면 나도 의견 좀 표출해봅시다.
      아무리 자주 들르던 블로그라지만 옳고 그른건 구분 할 줄 아는 현명한 블로거님 되시길.

  11. Really? 2011.01.09 02:42

    남을 비방하는 댓글은 쓰지말라면서 남의 겉모습을 비방하는 글을 사진까지 버젓이 찍어서 올리거니 이 블로거 참 주책이다.

  12. 진짜 2011.01.14 01:59

    자기가 입고 싶은 옷 입고 다니는데 글쓰신분 눈에 봐서 마음에 안든다고 뭐라그러시면 안돼죠. 제가 글쓴분 옷입으신거 사진보고 주책이다 그러면 좋으시겠어요.

  13. ㅋ? 2011.03.13 20:57

    나름 이 업계에 오래 관심가지신 듯 하신데
    독선이 보이네요?
    시대착오적,구시대적발상 아닌가요?
    님이 주책이네요

  14. 뭐냐?ㅋ 2011.03.13 20:59

    어이없네 지나잘하지 남사진 허락은받고찍었는지 ㅉㅉ

  15. 뭐냐?ㅋ 2011.03.13 20:59

    어이없네 지나잘하지 남사진 허락은받고찍었는지 ㅉㅉ

  16. 2011.03.13 20:59

    난 당신이 주책 없다고 생각합니다. 옷이 뭡니까?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죠.
    당신같은 사람 블로그에 사진 올라올까봐 어디 무서워서 옷 입고 다니겠습니까?
    어이없네요. 당신이 내뱉은 '의견'은 의견이 아니라 '비방'입니다. 주책없다는 말이
    단순히 의견인가요? 그럼 당신도 나한테 '비방하지 말라' 라는 소리 할 자격 없는 사람입니다.

  17. ㅋㅋㅋㅋㅋㅋㅋ 2011.03.13 21:03

    아 진짜 어이없네 남 옷입는거 보고 오지랖넒게 참견할꺼면 차라리 뒤에 블로그에 글쓰면서 까지마시고
    차라리 그 사람들한테 직접 가서 너 옷 주책없이 못입는다고 따지시던가 나이먹고 뒤에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 까면 참 재밌나보다. 그쵸?
    난 이 블로그 신고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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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케이블TV에서 진행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모델 이소라는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당합니다‘이라는 말로 한동안 화제를 낳았던 기억이 있다. 디자인 분야에 있어 특히 진부함 사람들로 하여금  신선하지 않는 아이덴티에 거부를 하게 만든다.디자인도 진부함이 있지만 스타일에서도 진부함이 당연히 있는데 진부한 스타일이 어쩌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시대적으로 낡음과 새롭지 못한 스타일로 여겨지기도 한다. 물론 ’진부하다‘라는 말은 트렌디하지 못하며 다소 촌스럽기도 하다는 말로도 표현되기도 한다.

디자인분야에서는 당연히 진보적이며 새롭고 세련된 디자인이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와 생활의 편리함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패션도 마찬가지로 유행을 즐기고 시즌마다 새로운 트렌드로 패셔니스타처럼 멋스럽게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할 것이며 상대방에게도 호감을 주는 패션이다. 트렌디하지 못하면 촌스럽고 마치 옷을 못 입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어 그래서 늘 새로운 패션정보를 파악하기도 하지만 진부한 스타일이 꼭 옷을 못 입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새로움보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과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를 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진부함이 고집이 있으며 소극적인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촌스럽고 능력부분까지 스타일로 평가 받으면서 외면 당하기도 한다.



상대방에게 외면당하는 스타일은 트렌디하고 감각적이지 못하며 새롭지 못하는 스타일을 하는 사람을 진부한 스타일이라고 한다. 요즘 명품만 걸쳐도 진보적이고 트렌디한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명품을 걸친다고 의상에 걸맞지 않는다면 진보적인 패션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명품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차라리 명품보다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로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사람 또는 요즘 전통 의상을 새롭게 스타일링을 하여 멋스럽게 입는 사람이 오히려 진보적인 스타일이 아닐까?



거리에서 명절도 아닌데 한복을 입은 사람을 보면 마치 행사요원으로 여겨지고 절대 평소 즐기는 스타일로 생각하지 않는다. 요즘은 개량 한복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들 역시 진부한 패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세련된 의상도 많은데 왜 굳이 한복을 입는지 이해 못하며 진부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한복도 트렌드가 있고 다양하게 디자인되어 편안하고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래도 우리는 진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참 이상한 것이 일본 거리에서는 기모노나 기모노보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은 남녀노소 즐겨 입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캐릭터 유카타는 물론, 다양한 디자인으로 거리나 백화점 및 일반 패션 쇼핑몰에서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일본은 어느 나라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행을 즐기는 나라지만 전통의상을 평소에도 즐겨 입는 모습을 보면서 의외적인 모습이다. 일본은 유카타를 입었어도 진부한 패션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당연히 생활패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아무튼 잠시 전통의상을 한국과 일본의 패션문화를 비교해 보았지만 물론 전통의상을 평소에 입어야 하는 것도 아니며 진부하다고 논하기는 힘들다. 나라마다 생활문화 차이가 있으며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갑자기 전통의상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그 만큼 진부하다고 생각하는 패션에 대해 오해와 편견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 것이다. 이 시대에는 진부한 패션이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이 되었으며 새로운 것과 트렌디하게 패션을 완성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진부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평가 받는 시대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필자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옷을 잘 입는 방법도 소개를 많이 했던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한다. ‘옷을 못 입고 진부한 스타일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능력도 없고 진부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감각이 없어 옷을 못 입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진부한 패션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유행을 즐기기보다는 자신이 편안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트렌디하지 못한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주기도 한다. 하지만 후자는 자신만의 매력을 상대방에게 독특한 스타일로 멋스러운 이미지를 주지만 감각도 없고 센스가 없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에 무관심한 사람은 분명 상대방에게 외면당하기 쉽다는 것이다. 감각이 없다면 옷 입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며 자신의 스타일이미지를 진보적인 이미지 변화를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이 될 것이다.

평소에도 트렌디한 감각과 패션으로 늘 진보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어쩌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가끔은 진부한 패션이 편하고 자유로울 때가 있다. 물론 가끔씩 즐기는 것이 좋으며 중요한 자리 또는 자신을 돋보이게 연출하고 싶을 땐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 가장 진보적인 스타일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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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12.09 07:35

    아무리 제멋이라고 하지만, 상식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패션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것 볼 때 이런 생각이 나요.
    아서~ 아서~ ㅋ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0.12.09 22:19 신고

      제멋으로 입기는 요즘의 패션 경향이지만 가끔은 자신만의 진부한 패션이 눈길을 주기도 해요^^

  2. BlogIcon 언알파 2010.12.09 07:43

    음음..본인은 패션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사람이 보기에는 민망하면 히..

  3. 최정 2010.12.09 08:48

    개인적으로 제가 류승범을 높게 평가를 하는 이유가 여기 다 적혀있네요

  4. ... 2010.12.09 17:14

    패션 측만 보아도 일본은 "온고지신"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나라.
    제가 보기에 한국인들은 심플한 것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머쉬룸님 바뀐 사진 멋져요!
    고즈넉한 분위기.. +_+

    • BlogIcon 머쉬룸M 2010.12.09 22:22 신고

      이미지 사진이 어떤가요? 아... 아무래도 다시 바꾸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5. BlogIcon newbalance 2010.12.09 17:40

    한복 공감합니다. 정말 옆나라 일본만 가도 전통의상에 대한 시선이 이렇지 않은데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그런지 속상할 때가 있어요. 한복 정말 멋진 옷인데 말이죠.

    • BlogIcon 머쉬룸M 2010.12.09 22:23 신고

      울 첫째 언니 요즘 한복 패션에 푹 빠졌어요. 처음엔 어색했는데 요즘은 너무 멋스럽다고 생각하는 중이죠^^

    • 멍멍 2010.12.26 14:10

      기모노보다 한복이 더 이쁘죠.
      근데 모르는 여성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아름다운 우리 복장이 있는데
      굳이 일본여행가서라도 기모노를 입은 모습을 보면...
      이쁘다라는 생각보다 안타까움이 앞서니까요.
      특히 아이들 한복 입혀놓으면 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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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한 지인이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했다. 그는 평소에 나름 잘 스타일링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옷 잘 입었네” 또는 “스타일리시 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없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스타일을 봤다.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복잡하다고 말해야 할까? 컬러매치도 옷차림에 안 어울리는 구두와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다소 어색했다.

무슨 문제가 있을까?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 하다”라는 말을 못 들었다면 5가지 문제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1. 지인의 패션 조언을 무시한다

자신만의 패션고집이 자칫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고집스러운 패션을 유지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이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어 개성 있는 사람이란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상대방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 스타일은 어울리지 않으며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인들은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도 하며 어울리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조언을 해주지만 무시를 한다. 지인들은 정말 어울리지 않아서 조언해주는 것이며 추천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조언해주는 것인데 말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빈티지하고 복고풍을 좋아하거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과 아이템을 좋아해도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지인들은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상대방을 위해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상대방의 조언을 무시하면 결국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2. 화려하고 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입으면 멋진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시선을 줄 수 있고 개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밉상 스타일이 될 수 있다. 즉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화려한 무늬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체크하기보다는 일단 화려해서 시선을 받고 싶어 스타일링을 한다. 문제는 화려함이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경악스럽다. 예를 들어 상의, 하의에 모두 무늬를 주는 스타일링이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의상에 각종 액세서리로 더 난해함을 보여준다면 처음에는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 수 있어도 결국에는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3. 체형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고가의 옷도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지 않으면 싸구려 옷보다 못한 불편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싸구려 옷도 체형에 잘 어울리고 피팅감이 좋으면 명품 못지않게 세련되고 분위기를 주는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체형이 마른 사람이 너무 헐렁하게 입으면 더 초라해 보일 수 있으며 통통한 사람이 타이트한 핏의 의상이나 통통함을 강조한 볼륨 디자인이나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다
.

그리고 키 작은 사람이 화려한 스타킹이나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다리에만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더 짧은 다리를 강조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과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이 가장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4. 뒷북치는 스타일링을 한다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유행도 즐겨할 할 시즌에 코디를 해야 멋스러운데 꼭 뒷북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 다 즐겨 하고 유행을 즐길 동안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슬슬 유행이 사라지는 시점이나 계절과 잘 어울리지 않는 시즌에 뒤 늦게 유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예를 들어 남자 패션에서 바지를 짧게 입거나 롤업하여 발목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봄이나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패션이었다.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뒤늦게 유행을 즐기거나 또는 다소 어색한 짧은 바지 스타일링을 하여 추워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영락없는 뒷북치는 패션이 될 수 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은 트렌드일 때 즐기는 것이 좋으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5. 컬러매치에 약하다
멋스럽고 세련되어 보이는 결정적인 연출은 컬러매치 그리고 의상에 맞는 소품활용이다. 특히 컬러매치에 따라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자칫 포인트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촌스럽고 너무 난해하게 컬러매치해도 경박스럽게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상은 소프트한 컬러인데 포인트 컬러를 비비드한 강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촌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반대로 비비드한 의상에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소품이나 의상을 매치해도 어색하거나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 무늬에서도 의상은 꽃무늬지만 소품은 체크나 또는 드레시한 의상에 체크무늬나 기하학적인 무늬 역시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에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의 극치를 보여 줄 수 있다.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동색계열에서 톤만 다르게 연출하거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톤을 비슷하고 컬러만 다르게 연출한다면 실패 없는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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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터킨더 2010.10.28 07:48

    참 심각해 보이긴 하네요.
    패션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봐도...^^

  2. BlogIcon 언알파 2010.10.28 08:20

    ㅋㅋ 특히 3번 5번은 아..쫌.. 스스로는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보면 꽝..

  3. BlogIcon 옥이 2010.10.28 08:22

    윽...팍팍 찔립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사주카페 2010.10.28 09:23

    첫번째와 세번재 패션이 조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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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kkolzzi 2010.10.28 09:52

    스타일이라곤 모르고 살아온 것 같은데, 이 글 읽으면서 내 스타일은 어떤 유형일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10.28 22:26 신고

      자신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는 순간, 옷 입기가 즐거워지죠^^

  6. 최정 2010.10.28 09:56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느끼는것이 자기체형과 상관없이 스타일링 하시는분들~

    • BlogIcon 머쉬룸M 2010.10.28 22:26 신고

      체형은 정말 핏이 중요하고 스타일링에 따라 매력도 다르게 보인는 것 같아요

  7. BlogIcon Oneiric Rider 2010.10.28 10:04

    글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8. ... 2010.10.28 11:44

    아.. 사진 보고 뿜었지만
    왠지 남 일같지 않은 찝찝함.. -,.-

  9. 2010.10.28 21:54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솔브 2010.11.01 18:20

    아 사진 웃겨요 ㅠㅠㅋㅋㅋㅋㅋㅋ
    나름 샤방샤방하게 꾸몄다는 사실이 더 가슴이 아픈;;
    아침에 거울을 볼땐 항상 객관적인자세가 되어야합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전 동생을 써먹죠
    동생은 항상 솔직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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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monster beats by dre 2013.01.23 04:30

    안녕하세요, 연극<사람을 찾습니다>의 극단 Soulmate입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명품을 촌스럽게 만드는 코디방법이라? 명품이야 걸치기 만해도 폼 나고 좀 있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누구나 명품을 걸친다고 폼 나지 않으며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같은 가방도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 가방이 잘 어울리는가도 같은 명품가방도 짝퉁처럼 보이게 하는 코디가 될 수 있다.

최근에 출퇴근 길에 명품을 걸치고도 참 촌스럽게 보이는 두 사람을 보게 됐다. 한 사람은 집에 나오는 길에 한 여성이 앞으로 지나가고 있었다. 얼핏 봐서는 가을 분위기를 주는 브라운 톤의 의상과 중절모를 착용하고 새 가방인 듯 어깨끈이 하얀(?) 루이비통 가방을 착용하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근데 신발을 보는 순간 그녀의 스타일이 갑자기 참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신발을 신었기에 촌스러울까? 신발은 원단에 구찌 로고가 전체적으로 있는 신발이다.

뭐가 문제?

가방은 딱 봐도 루이비통 가방에 그리고 신발은 구찌로고 팍팍! 차라리 아무 무늬가 없는 심플한 신발을 신었다면 또는 가방을 심플한 디자인에 신발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고 스타일리시하게 명품도 가치 있어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가방과 구두는 따로 따로 포인트 없이 두 가지 명품을 보여주는 그녀는 정말 촌스럽고 있어 보이는 척을 강조하는 듯 보였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가방과 신발 모두 짝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가 걸친 명품들이 촌스럽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퇴근 길, 지하철에서 한 남자의 스타일도 만만치 않았다. 그 남자의 명품 코디는 모자는 구찌모자, 페레가모 로고 가득한 원단소재 가방, 신발은 발리 로고 버클이 장식된 로퍼를 신고 있었는데 어찌나 촌스럽던지....

온통 걸친 명품들의 로고가 가지각색이며 “나 이런 명품 가지고 있어” 라고 말하고 있는 듯 걸어 다니는 인간 광고판처럼 보이기도 했다.

참 이상하다. 광고는 돈 받고 해야 하는데...

돈 들이면서 브랜드 광고를 해주다니.....헐~

물론 로고가 선명하며 명품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주는 디자인이 꼭 나쁜 것은 아닐 것이다. 가끔 그 로고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봐주기도 하여 기분도 좋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지만 걸어 다니는 광고판처럼 이것저것 뒤섞인 로고들 코디가 얼마나 촌스러운지 왜 모를까?

명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지나치면 자신을 내세울만한 것이 명품 로고뿐인가 생각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다양한 명품을 소장한 사람이라고 부러워하거나 멋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다. 누구나 다 아는 명품 로고가 있는 아이템보다 것보다 즐겨 찾지 않는 독특한 마니아 브랜드 아이템으로 코디하는 것이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한다.

어떤 날은 이런 사람들도 봤다. 옷차림은 괜찮은데 가방을 보는 순간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명품가방은 분명한데 너무 낡아 보인다. 특히 원단에 로고가 있는 가방일수록 허접한 분위기를 주었다. 원단은 얼룩이 가득하고 다 해져서 원단 실밥이 너덜너덜, 꼬질꼬질 그리고 가죽 끈도 만신창이 가방을 그래도 명품이라고 어깨에 걸친다. 아무리 명품이라도 너무하고 빈티지 패션이라고 생각하기엔 정말 초라해 보였다. 오랫동안 소장한 빈티지한 명품가방은 때론 멋스럽기도 하지만 보기에도 흉하고 지저분한 명품가방은 차라리 버리는 것이 좋을 텐데 왜 굳이 스타일을 망치면서까지 낡고 해진 명품가방을 들어야 하는지 ‘이해불가’다.

명품! 솔직히 소장하면 좋을 것이고 디자인에 따라 스타일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명품이라고 입고 착용한다고 해도 다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없으며 자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아니다. 명품도 명품답게 그 가치를 돋보이게 은근히 노출하는 센스 있는 코디가 더 매력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명품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자신의 가치와 멋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자신의 가치는 분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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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9.29 12:31

    역쉬 자신을 코디할 줄 알아야 한다니까요 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2. 매력녀 2010.09.29 13:54

    순간, 하나가지고있는 명품을 실밥이 있나 없나 훑어보았고, 제 의상까지 훓어보았어요 ㅋㅋ
    너무나...............저와 어울리지 않는 명품을 가지고 다니나해서;;
    그런가??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0:56 신고

      실밥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지만 좀 지저분하다면 난감하겠죠^^

  3. BlogIcon 하랑사랑 2010.09.29 14:45

    저도 매력녀님처럼 딱 두개 있는 명품가방 떠올렸네요...
    걔들 상태가 지금 어떻더라...하고...ㅋㅋ
    이런걸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죠 ^^;;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0:56 신고

      스타일링에 크게 지장이 없는 것이라면 별 문제 없어요^^

  4. 아마 2010.09.29 14:48

    로고가 가득 박힌 상품을 싫어하시나봐요. 많이 낡아서 관리가 안 된 명품가방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런 맘이 아닐까요, 보이기위한 사치품이나 패션의 소품이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하고 들고다니기 편해진 가방. 또는 정품이 아니라서 as받을 수 없는 가방이라던지... 큰 맘 먹고 구입했다거나, 선물이었다거나, 모든 물건엔 뭐 저마다의 사정이 있잖아요. 짝퉁 삼만원짜리면 몰라도 백은 기본인 명품가방을 낡았다고 버린다는 것도 좀... 관리소홀부터 문제긴 하지만... 아래의 사진은 나쁜예인지, 그냥 예인지 모르겠지만... 나쁜예라면 저건, 단지 저 명품백 자체가 촌스럽기에 촌스런거겠죠...?

  5. jyy 2010.09.29 15:27

    제멋대로에 로고만 강조한 명품코디라면 촌스러워 보일 것 같네요
    스포츠 브랜드 로고로 도배하는 코디랑 비슷한 느낌인가요..
    걸어다니는 광고판이란 말이 딱인듯...!
    그리고 망신창이 아니고 만신창이랍니다~

  6. 어휴.... 2010.09.29 15:44

    옷은 그냥 개인 취향이죠. 무슨 명품 브랜드 광고를 해주네, 촌스럽네..

    너무 말이 심하시네요.

    옷은 자기가 편하고 좋은대로 입으면 되지요. 그래서 님에게 피해준거 있나요?

    한국아줌마들은 다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거 같아요. 왜그런거죠???

    누구인지도 모르는 타인을 향한 무조건적인 분노는 좋지않습니다.

    옷 코디 글 올리는 것은 좋은데, 타인에 대한 비난과 분노는 자제합시다. ^^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1 신고

      불편하셨다면...
      이 글 취지는 명품도 좀 더 멋스럽고 세련되게 코디하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7. zz 2010.09.29 16:17

    저도 명품가방 들고 다니지만.. 글쓴님 의견이랑은 좀 달라요.. 명품이라고 명품에 걸맞는 차림을 해야한다면 명품가방에 나를 맞추는 꼴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가방은 가방일 뿐.. 내가 디자인이 맘에 들고 살 돈이 있어서 사서 편하게 매고 다니면 그 가치를 하는 거 아닐까요.. ㅎ 전 명품가방이라고 명품취급 하진않아요.. 다만 내가 좋아하는 가방이라서 자주 이용하는 것 일뿐.. 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2 신고

      좋아하는 가방이라도 의상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면 더욱 멋스러운 코디가 될 것 같아요

  8. 나야말로헐 2010.09.29 16:52

    뷰에 자주 소개되어 몇번 와서 좋은글 잘보고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글을 읽으면서 인상을 찌푸리게 되네요
    글쓴이의 관점으로 글을 쓰는것이기도 하지만, 유익한 정볼르 보기위한
    글이 타인에 대한 외적비판으로 일관되어 반감이 들게 되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4 신고

      제가 이글을 포스팅 한 이유는 명품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보다는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코디가 명품을 가치있게 소장하는 방법과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한 것이죠

  9. 어이없구만 2010.09.29 17:55

    낡은명품백매는게 그리도 꼴보기싫던가요
    울아내도 10년넘은백 그냥들고댕기더이다 로고박힌거 내가선물해준거라고 의미있는거라고
    어찌나이뻐보이던지
    그리고 나도 로고박힌구두랑 셔츠가지고있는데 로고이딴거보고사는거 아닙니다 상품의질과 내맘에드는스타일을 보고 구입하는겁니다 그리고 그날그날의 기분에따라 같이코디할때도 있는데, 내명품을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입는것도 절대 아닙니다 참나... 어이가 없군요
    당신의잣대로 멋대로판단하는건자유지요
    근데 이런글은올리지맙시다 인터넷이란불특정다수의사람들이 보는장이지요 거리에서 울마누라보고 당신같이생각할사람이 늘어날것만같은기분에 불쾌해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8 신고

      오해를 하신 것 같아요. 낡음은 정감이 있고 소중한 것이죠. 그 낡음이 오랜 세월을 지난 것뿐만 아니라 관리를 잘못 하여 지저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라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0. BlogIcon You & @ 2010.09.29 21:20

    음.. 부정적 코멘트가 많네요 ㅎㅎ.. 전 조금 비슷한 의견이긴한데. 오래되었다고해서 문제가 되는건아니지만 의상에 어울리지않는 가방코디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라고 하지않던가요.. 아 얼굴인가? 흐~ 추천&구독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9 신고

      네 맞아요. 의상과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고 매력있는 코디가 명품을 가치있게 보이게 됩니다.

  11. BlogIcon 2010.09.29 23:56

    rss구독신청했어요 ㅋㅋ 패션에 대해서 별로 센쓰가 없는 편이라 정보가 많으신 님의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
    인간광고판에 공감했어요 (ㅋㅋㅋ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10 신고

      인터넷이 이틀 동안 안 돼서 답글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12. ㅎㅎ 2010.09.30 22:55

    날마다 머쉬룸님의 새로운 글을 기대하는 팬입니다. 오늘 글은 공감을 하면서도 왠지 but... 하고 싶은 기분이 약간 있었는데 다른 코멘트들을 보니 제 첫느낌을 대변하는 글들이 있어 웃었답니다.
    그래도 대체로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저는 지난 미국여행 때 처음으로 명품백 하나 샀는데 진짜 거기 걸맞는 옷 입을 일이 거의 없어 주로 장롱 신세랍니다^^ 명품이어서 스타일을 잘 돕는다면 모르지만 명품이어서 돋보인다면 민망하니까요.. 들고 나섰다가 첫눈에 알아본 친구가 속까지 낱낱이 뒤져보는 바람에 얼마나 민망했던지요.. ㅜㅜ 눈에 띄는 로고도 없는데 말이죠..
    님의 말씀대로 아무리 좋아하는 명품이라도 아무데나 아무 때나 들고 걸치고 나서는 건 좀... 명품이 아니라도 그건 마찬가지겠구요 하물며 여러가지 브랜드의 로고로 덕지덕지 뒤집어 쓴 코디라면~~~ ㅎㅎㅎ

  13. 비올 2010.11.22 20:17

    명품이든아니든 본인의 컨셉에맞게 스타일, 이미지를만드는게 포.인.트.

  14. Thank you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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