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연예인 팬사인회를 본적이 없다. 물론 연예인을 우연이라도 거의 본적인 없는 사람으로 우연히 보게 된 연예인 팬 사인회를 마트에서 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몰려 무슨 일인가 가까이 가보니 깜짝! 잠실에 위치한 L마트에서 캐주얼 브랜드에서 전속모델인 윤시윤(제빵왕 김탁구)을 뜻밖에 보게 되어 연예인을 거의 보지 못한 사람으로 깜짝 놀라기도 하고 팬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하고 느낀 점도 있었다.

                   (뜻밖에 본 팬 사인회라 디카로 찍찍, 선명도는 좀...)

사람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는데 많은 인파로 얼굴한번 보는 것도 힘들었다. 하지만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가까이 가서 보고 싶고 어떤 패션을 입었는지 궁금해 사람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다양한 각도로 보려고 해도 싶지 않았지만 역시나 연예인이라서 멀리서도 포스와 아우라는 분명 있었다. 특히 윤시윤의 피부에 놀라 멀리서도 피부가 반짝일 정도로 물광 피부를 보여주었다.

여자도 아닌 그리고 조명도 없는 곳에서 어떻게 피부에 광이 나던지 여자인 내가 봐도 반질하고 광나는 피부결에 부러울 정도로 깨끗한 피부였다.

패션을 보니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전속모델이라 트렌드인 야구점퍼를 청바지와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윤시윤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

야구점퍼는 작년 겨울부터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남다른 패션 아이템으로 야구점퍼이지만 스포티한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전혀 다른 감각 스타일링으로 독특하게 보여주었고 남녀 패션에 캐주얼 트렌드를 이끈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래서 팬 사인회에서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 아이템으로 야구점퍼패션을 강조한 것 같다.

이렇게 뜻밖에 팬사인회에서 본 윤시윤의 부러운 피부 그리고 부드러운 미소에 반할만큼 매력적인 그를 만나기도 했지만 다소 불편한 것도 있었다. 윤시윤의 관계자들과 경호원들의 과도한 경호와 밀착으로 윤시윤의 얼굴을 한번 보고 싶어도 테이블 앞을 가리며 어찌나 열심히 경호하는지 연예인 팬 사인회가 이런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다.

잠시 후 팬사인회가 끝나고 팬들과 기념촬영이 있었다.

팬 중 한 남자 아이를 보면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 윤시윤 열열 팬인 것이 분명하다???

시윤의 캐릭터 직접 그린 그림을 가져 오며 기념 촬영한 남자아이의 모습을 보며 윤시윤가 정말 닮았다. 헤어스타일은 댄디 스타일로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 스타일에 옆머리를 뾰족하게 스타일링을 한 헤어스타일까지 너무나 닮은 모습에 정말 윤시윤을 좋아하는 팬인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았다. (얼굴도 비슷했다)

처음 본 팬사인회, 다른 연예인 팬 사인회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잘 몰라 비교자체를 할 수 없지만 경호업체 사람들과 관계자들의 지나친 경호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윤시윤의 피부는 여자보다 빛나고 밝고 부드러운 미소는 약간의 불편함을 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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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노지 2011.10.01 08:39

    오, 우리의 김탁구로군요 ㅎㅎㅎ
    이름은 몰랐습니다. 김탁구로만 알았지...ㅋ

  2. BlogIcon 세미예 2011.10.01 09:20

    피부관리를 아주 잘 한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3. 와아 2011.10.01 11:09

    저도 피부보구 진짜 깜놀 !!!
    피부강습을 받고 싶더라고요 윤시윤씨한테 ㅎㅎㅎ
    친절하고 다정하고 예의바르고 윤시윤씨 걍 탁구예요
    글 잘읽었어요 감사해요

  4. 저는 2011.10.21 12:18

    (참고로 저는 홍보하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사실을 말씀드리려는 사람입니다.)시크릿가든보고 (하)지원언니의 팬이 되버린 20대 초반 여대딩입니다. 실물을 첨 본건 맥주광고 모델로써 팬싸인회 열었던 곳이 부산인데 제가 광주살아서 5월 초에 같은팬들과 갔다왔어요. 장소가 부산 센텀시티 신00백화점 분수광장 앞의 무대였는데, 보통은 선착순이지만 이 팬싸는 다트로 팬싸인회 라고 되있는 부분을 맞춰야 번호표를 주는 거라서 맞춰서 싸인 받게 되었어요. 처음 보는데 역시 실물이 훨씬 예쁘더라구요. 싸인 시작할 때 경호원분들이 옆에 있었는데 그렇게 막는 것 같진 않았어요. 아무래도 무대 위이다 보니 가리지는 않았던 거 같네요.두번째로 싸인받은 광주 ㅁㄷ경기장 앞에서도 마찬가지였구요. 대신 사람이 많아서 줄을 쳐놔서 받을 수 있는 분 외엔 못들어가게 했죠ㅎㅎ 밴에서 내릴때 너무 가까이에서 오면 막는 건 당연했구요. 끝나고 팬들은 밴 앞에서 만날 수 있었답니다^^ 여자스타는 남자스타보다 화장을 더 하는 편이지만 하지원언니는 거의 민낯이었어요ㅎㅎ피부짱! 조명도 없었는데 진짜 예쁘고 피부좋으셨음ㅠㅠ 만나는 사람 한분 한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막 환하게 웃어주심ㅎㅎ

  5. 저는 2011.10.21 12:34

    광주 때 제가 앞의 어떤 분이 포옹하길래 부러워했는데 같은 팬들이 응원해줘서 저도 부탁했는데 밝게 웃으시면서 hug해주심^^ 악수도 했구요. 근데 악수할 때 너무 살짝 잡으셔서 아쉬웠지만 200명 싸인이라 뒷분들 생각하고 악수를 짧게 해주신듯? 사실 부산에서 팬싸가 처음이었던 제가 경호원에게 악수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경호원이 되도록 하지말래서 (같은 팬들은 했는데) 못했기에 한이 되었는데 여기선 세트로ㅋㅋ 3번째는 생파때였는데 하지원언니 스케쥴로 인해 앞당겨서 주말에 했는데 원래 이날 해마다 했던 소풍(팬들과 같이 운동회도 하고 게임도 하고 식사도 같이 한다는..자료로만 봤던 그 소풍)을 생파와 겸해서 했는데 이날 비와서 가평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식사 했는데 스케쥴로 인해 하지원언니가 식사 끝났을 때 오셔서 한분한분 요구르트 나눠주시고(예전 자료보면 직접 밥을 팬들에게 떠주셨다는)ㅎㅎ 화장실에서 양치질하고 행사장인 2층 올라가려는데 문 근처에 하지원언니가 팬들보고 있었는데 저와 동시에 아이컨텍 됬다는ㅎㅎ 그때 완전 환하게 웃어주시고ㅠㅠ행사 끝에 조끼리 한명 씩 나와서 단독 악수+단독 사진 찍을 때 전 오른손으로 그분과 악수한 채로 사진 찍었는데 몸이 안좋았는데도 계속 보러가지 못한 저를 기억하셨는지 (해외팬분들만 해주신)사진 찍을 때 어깨동무해주시고ㅎㅎ 근데 무대 내려갈 때 하지원언니: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저: ...
    ㅠㅠ 전 감히 대화를 못하겠어서 아이컨텍도 못하고 저도 모르게 말을 씹은채(보는사람 입자에서) 그대로 무대 내려가서 엄청 후회했답니다ㅠㅠ 그 후 제가 사는 곳 외엔 절대로 다른지방에 그분보러 못가게 하시는데(대학 졸업인 2014년부터 가능) 스트레스 받다가 드뎌! 2011년 10월 15일! 모델인 모 운동화 팬싸가 4군데(부산-대구-구미-춘천)에서 열린다는 말 듣고 일욜(구미,춘천)은 숙제하기로 하고 엄마에게 친구만나러 간다고 뻥치고 토요일에 부산,대구팬싸 갔습니다.

  6. 저는 2011.10.21 12:46

    근데 어떻게 아셨는지 평소 거짓말 안한 저에게 문자로" 친구만나러 간다는거 뻥이지? 사실대로 말안하면 각오해 "라고 해서 전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같은 팬과 만나서 논다고 하고 허락받고 갔습니다.같은 팬인 부산에 사는 저보다 어린 여중,여고딩애 둘이가 자꾸 오라고 해서 갔는데 이미 끝나고 놓쳤답니다ㅠㅠ(내차비ㅠㅠ) 그렇게 허탈감에 대구로 바로 달려갔죠. 대구에도 아는 같은팬 여중딩에게 제 번호표 받아달라고 해서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그곳이 시내에 있는 매장이었거든요. 그렇게 번호표받고 기다리는데 하지원언니 등장하자마자 싸인 못받는 이들이 줄을 넘어서 사진찍으니까 경호원분들이 욕하고 소리지르고 실물 대박 예쁘다고 난리나고...제 차례때 하지원언니가 저 보자마자 알아봐주시고 저 기억한대요!닉넴 말해주시면서>///<싸인하실때 팬클럽 이름 말했는데 까먹으시고 저 시험본다고 했는데 시험 완전 잘보라고 써주시고 (완전 이라는 말 거의 팬들에게 안쓰시는 말인데ㅎㅎ) ^^ 팬클럽 이름 또 말하려니까 아 맞다! 하고 웃으시면서 써주시고ㅎㅎ 제가 집에 늦을까봐 가려다 깜빡하고 악수를 까먹어서 악수해주실 수 있냐고 하면서 손 내미려는데 경호원이 막으려하자 하지원언니가 잠깐 비켜달라는 제스처를 경호원에게 하자 경호원 물러나고 제게 웃으면서 악수해주시고ㅠㅠ 저 깜빡하고 포스터 놓쳐서 매장문 밖에 있는거 가져다 줄 수있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고..경호원분들 너무 심하긴 해요...뭐, 제 경우엔 지나친 경호라고 볼 수는 없지만ㅎㅎ 하도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가까이 가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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