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거리에서나 다양한 장소에서 깜짝 놀라기도 하며 때론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면 ‘ 왜 입었을까?’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이 있다. 물론 너무 바빠서 순간의 실수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도 당황스러워 급하게 교정을 하는데 이때는 정말 실수로 옷을 뒤집어 입거나 오염이 있는데 발견을 못해서 일어나는 스타일의 실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나 컬러매치로 하루 종일 옷차림에 불편을 느끼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족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 실수가 아니며 바빠서 엉뚱하게 입는 패션도 아닌 당황스러운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관없이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건지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로 보는 사람이 당황스럽고 ‘이해불가‘ 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구김이 많은 옷차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스타일을 중시하고 옷 관리도 세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구김 옷을 입는 대다수가 여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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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절이든 구김이 심한 옷으로 외출하는 그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왜 심하게 구겨진 옷을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티셔츠, 셔츠, 스커트, 외투 등등 사람들도 알고 자신도 알 만큼 심하게 구겨졌는데도 왜 입는가? 너무 급해서? 아니면 정말 스타일에 무관심한지...

최근에는 겨울패션으로 코트를 즐겨 입는데 1년 동안 옷장에 걸려 있어도 심하게 구겨지기는 힘들 터 그런데 왜 잔뜩 구겨진 코트패션 외 구겨진 옷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즉 세탁한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수납하지 않고 대충 구겨 넣는 습관이나 입었던 옷을 외출 후 옷이 쌓여 있는 의자나 정리 안 된 옷장에 마구 밀어 넣거나 툭 던지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구김 있는 옷은 바로 그런 습관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만 관리하고 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데 외출 후 옷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세탁한 옷은 깔끔하게 정리 수납한다면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옷을 관리하는 습관만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깔끔하고 스마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유행패션이라는 것이 누구나 한번쯤 즐기고 싶은데 가끔 유행패션이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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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퍼(모피, 인조모피)아이템 또는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은 체형이 통통한 사람이나 키 작은 그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털의 부피감은 마른 사람에게도 통통해 보이고 거대하게 보이는데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체형과 이미지에 상관없이 한번쯤 입고 싶은 것 인가 보다. 하지만 그녀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통통함이 더 강조되고 키 작은 그녀를 더 작게 만들고 있다는 것. 특히 털부츠는 짧은 다리나 통통한 다리를 더 짧게 더 통통하게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유행패션이 가끔 스타일을 망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가급적 모피(인조 모피)아이템은 체형에 따라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할 아이템으로 자신의 이미지에 따라 고려해야 할 아이템이다.

호감을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옷을 관리하는 생활습관과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 깔끔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중요한 스타일관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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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2011.11.26 18:47

    제 눈엔 고달픈 삶에 찌든 젊은 인생의 뒷모습이 보입니다만은

    자기 스타일 챙기는 것도 부족해 남의 것까지 평가하실 정도로 삶이 여유로우신가 보네요
    부럽습니다

  3. ㅁㅊ.. 2011.11.26 19:13

    옷은 자기 몸에 걸치는 거지 님이 안 보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저렇게 도촬하는 거야말로 범죄라는 거 모르시나? 진짜 이해 안되네

  4. 김유리 2011.11.26 19:40

    무슨옷을입든 자기가 좋아하고 끌리는옷 자기취향대로 입는거지 무슨 남의식을 그렇게해?그리고 일하거나 의자에 앉아 일하다가 문때다보면 구김이갈수도있는거지 그리고 일반인사진 얼굴만 교묘하게 가리거나 뒷모습 도촬해서 자기는무슨 패션의 신인냥 남을평가하고 난리부르스네 진짜 별인간 다있구만 에라이 ㅉㅉ

  5. 2011.11.26 19:56

    남자보다 여자가 더 구김이 많다고? 앉았다 일어나다 하다 보면 구겨질 수가 있습니다. 또한 저런 재질의 보다 긴 타입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입기도 하죠. 또한 키 작은 여자는 니트도 못 입나요?? ㅎㅎ 제 친구는 키가 155입니다만 니트 입는게 이쁘기만 합니다. 또한 털부츠가 뚱뚱해 보이니까 신지 말라구요. 발가락 얼어죽으란 얘기입니까. 겨울엔 원래 옷 껴입고 두꺼운 옷 입으니까 누구나 부해보입니다. 게다가 부츠 신는게 뭐가 얼마나 부해보인다고 참...

  6. 냐옹 2011.11.26 21:01

    남이사 뭘 입어 뚱뚱해 보이든 구김이 간 옷을 입든 말든 자기 마누라 아니면 신경끕시다...-_-뭔 남일에 사사건건 간섭이 많은지...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글쓴님이 도촬로 남들에게 피해만 주시는듯 하는데요? 남에게 피해주며 살지 마세욧! 보기싫으니까!

  7. 남자 2011.11.26 21:02

    키가작은 여자는 다리길어보이게하고 키가큰 여자는 늘씬해보이게하는 마법의아이템!! 바로 짧은치마입니다 제발 짧은치마 많이입읍시다 참고로 결혼정보회사에선 짧은치마잘입는 여자가 능력남과 교제성공율이 더 높다는군요

  8. 너나잘해 2011.11.26 22:58

    도촬에도 모자라 남의 옷차림에 딴지질이네?
    님은 얼마나 잘나게입고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잘나서 뇌의 주름까지 다린거 아닙니까?

  9. 이글뭐냐 2011.11.26 23:09

    저는 글쓴이가 이해불가입니다.
    모든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글쓴이의 이해를 받아야 한다 뭐 그런 생각인 건가요?
    그냥 길 다니는 사람들 도촬하고 뒤에서 욕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ㅎㅎㅎ

  10. 2011.11.26 23:41

    직장까지 출퇴근 시간 왕복 4시간 반 걸리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예쁜 치마를 입고, 예쁜 코트를 입어도 출퇴근 지하철과 버스에 시달리다보면 옷 저렇게 구겨집니다. 그럼 매번 출퇴근때마다 다리미 챙겨다니면서 옷 다리고 다녀야 합니까

  11. -_- 2011.11.26 23:45

    입장 바꿔서 네가 사정이 생겨서 옷이 구겨지거나 뜯어지거나 뭐가 묻었는데 남이 그걸 도촬해서 인터넷에 올렸다고 생각해봐...-_-...남이사 구겨진 옷을 입던 찣어진 옷을 입던 뭔상관이냐고 직접 다려줄거 아니면 조용히 하시지?

  12. 에휴 2011.11.26 23:58

    구겨진옷 입고싶어 입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뜨끈한 난방이 되는 지하철 혹은 사무실 등에서 장시간 앉아있게되면, 코트라해도 구김이 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신발도, 비록 어울리는 패션이 아니라해도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발이 아프다던가, 너무 춥다던가, 구두 굽이 부러져 급하게 사 신은 거라던가 등등 ) 신을수도 있죠.
    그걸 그렇게 콕 집어서 '내 맘에 안드는 패션이니 도촬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이리 막 찍어 올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체 DAUM은 무슨 생각으로, 이 개념없는 블로거의 글을 매번 메인에 띄워 올려주는지 모르겠습니다.

  13. 참나 2011.11.27 00:09

    이분글 또 메인??
    그게 더 이해불가
    이런 포스팅을 메인에 올리다니 다음은 제 정신인가.
    진짜 이해불가

  14. 어이상실 2011.11.27 01:29

    난 오크들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게 이해불가다.
    못생겼으면 뜯어고쳐서라도 이뻐지게 만든다음 돌아댕겨야하는거 아냐?

    이렇게 해석이 되어지는것같은데
    글쓴이 당신말은 패션감각이없는 사람들이 돌아댕기는것은
    글쓴이 눈에게 스트레스 준다는 의미로 느껴지는데
    당신 상판데기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은 안들디?
    당신이 이해가 안가는건 당신 자유인데 이런식으로 사진 올리고 글올리는짓은
    경솔하다는 생각 안들디?

  15. 케케켘 2011.11.27 01:31

    참 오지랖도 넓으시네요 구겨진 옷으로 길가는 모른이의 생활습관을 지적하시질 않나
    개인의 패션센스를 자신의 기준으로 이해가 된다 안된다 하는 식의 글은 조금 납득이 안됩니다

  16. 히묘 2011.11.27 04:32

    전 오히려 반대적인데요? 퍼는 그리 좋아하지않지만 추운계절엔 볼륨감입게 입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추운데 왠 슬림 미니멀패션? 그거야말로 빈티나고 보는사람도 더 추워지게 만드는 어글리패션이라고 생각함. 키가 작고 통통해도 래글런스타일로 체형커버하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오버핏이 아무나 어울리는건 아니지만 무턱대고 비난할일은 전혀 아닌듯. 오히려 이 추워지는 혹한의 계절에 뚱뚱해보이고 키작아보일까봐 얼어죽을듯이 베이직하게 촌스럽게 입는게 더 웃김.
    그리고 메인사진보니 님 스탈 대충 감이와요. ㅎㅎ 님은 좀 스타일리스트로는 감각이 진짜 많이 부족해보임. 편견과 고정관념에 쩔어서 창의력 제로인데다 패션쪽에 종사하면서도 트렌드에 역방향을 구축하며 혼자 자화자찬하는 유치한사람으로밖엔 안보임.

  17. 지나가다가.. 2011.11.27 05:35

    개념이 한참 모자란 사람이 이런 글로 메인에 노출되는게
    구겨진 옷보다 백배 더 한심함..
    골프 홀컵보다 좁은 시야로 남을 평가한다는 자체가 웃김.
    댁이 요리를 했으면 요리못하는 사람 이해불가.
    박사였다면 공부안하고 블로그나 보는 사람들 이해불가.
    가수였다면 노래못하는주제에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사람 이해불가.
    구겨진옷입은 여자가 평소에 정리정돈을 안해서 그러는지 한달째 회사 프로젝트에 지쳐서 옷따위 생각할 겨를이 없는지 몸 불편한 가족 돌보느라 힘들어 죽을지경인지..애인과 싸워서 몸도 맘도 말이 아닌지..댁이 점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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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지나가아어이털림 2015.08.26 19:30

    지나가다가 한심해서 이글올립니다 3년이나 지낫지만 ㅋㅋ
    당신은 패션을 아는듯하지만 자격이없는사람인듯.
    좀 아는사람인듯한 탈을쓴 자격발탈 ㅋㅋ
    그렇게 한가지 잣대로 패션을보다니..... 패션은
    머리 이성 이론적으로 보는게아니고. 감성적으로. 열린눈으로.
    머리에 생각 다떄고 그 자체가주는 이미지. 첫눈 으로. 보는거에요...
    프로로서의 이론은 혼자뒤에서 자기계발시간에하고...
    앞에선 즐기는거임....'정도는 해야한다 기본이다, 이딴
    주입식이 절어잇는듯... 그러다 언젠가 꺠집니다 ㅋㅋ
    패션은 일반적인 이론 이전에 본인의 감성. 그리고 자유로움이
    전재되야 의미가잇거든요. 저사람들은 기존의 정갈함. 그런거말고
    일부러 저런느낌을 노리고 입는, 감성자체가 다르단것도 못느끼시나요?ㅋㅋ 일본인들 차라리 꾸미면 멕시멈으로 아주 극단으로
    하고 미니멀하게 조절하는게 크리에이트적으론 더 역량이 조을거같
    다고도 보이는데요ㅕ.
    LIFE . 개인의 STORY 도 못읽고... 단면적으로 그러케 섣부른판단...
    패션사랑하는 1ㅅ으로 진짜 불쾌함 자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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