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산 문어과자와 오징어과자를 활용해 과자 스프와 물에 밥을 말아서 먹어 보니 맛과 식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그 동안 맛보고 싶은 문어와 오징어 센베를 일본에서 구입했는데요. 그냥도 맛있게 먹었지만 문어, 오징어 과자를 독특한 방법으로 즐겨 보았답니다. 문어와 오징어 센베는 밀가루가 전혀 들어있지 않는 리얼 과자로 문어, 오징어를 통째로 눌러서 튀긴 짭조름 맛의 과자입니다. 식감이 다른 과자보다 더 바삭했는데요. 맛있어서 해당 과자회사 사이트를 살펴보니 과자를 활용한 요리법을 보게 되었어요.

 

그 중 두 가지 요리법을 직접 만들어보았죠. 한 가지 방법은 뜨거운 물에 문어나 오징어 과자를 잘라 스프로 만드는 방법과 차가운 물에 밥을 넣고 과자를 잘라 먹는 방법으로 특히 물에 말아서 먹는 방법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신주쿠역 안에 가게가 있는데요. 이름은 에치젠 해물클럽입니다.

찾아가는 방법이 다소 에매한 위치로 신주쿠 역에서 게이트를 들어가 오다큐선(출구전용) 서쪽출구방향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아간 방법은 신주쿠 역 동쪽 출구를 이용해 게이트로 들어가 오다큐선을 따라 가면 다시 한 번 게이트를 지나가면 문어과자 가게가 나옵니다.

사이트를 살펴보니 본점 외에 다른 점도 있었습니다. 사이트: www.senbei.biz

 

문어와 오징어 센베를 선물용 한 상자와 봉지과자 3개를 구입했어요. 가격은 일반과자보다 비싸요. 하지만 맛은 굿~

 

문어과자 작은 봉지는 여행마치고 바로 다음 날 광주 출장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동료와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 선물을 드렸죠. 맛있게 드셨죠.

문어과자입니다. 문어의 형태가 조금 남아 있어요.

 

오징어 과자도 즐겨 보았는데요, 오징어의 리얼 형태가 살짝 노출되어 있네요^^

 

해당 브랜드 사이트를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과자를 활용해 독특한 방법으로 즐기는 요리법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과자를 샐러드에 이용하는 방법은 많지만 과자를 넣은 국이나 라이스 요리방법이 독특해 직접 만들어 먹어 봤어요.

 

첫 번째로 즐겨 본 과자(문어 또는 오징어) 스프입니다.

뜨거운 물에 송송 자른 파를 넣고 과자 조각을 넣어요. 간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1분 정도 기다린 후 먹어보니 오호~· 와우!!

파향이 가득 퍼지면서 간을 하지 않아도 과자의 짭조름으로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식감은 뜨거운 물에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바삭한 식감에 놀라웠답니다. 천연재료로 만든 과자라 물에 무르지 않고 바삭함이 유지되어 맛과 식감에 놀라게 되었죠.

 

두 번째는 찻물에 밥을 말아먹는 방법으로 일본에서 오차즈케라고 합니다.

오차즈케 스타일로 문어 또는 오징어 과자를 잘라 넣고 레시피엔 없었지만 파도 넣어 봤어요. 차가운 물에 밥을 말아 문어과자와 먹어보니..

절로 미소가 나오는 것이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문어과자의 짭조름 맛과 바삭한 식감이 더운 여름에 과자를 활용한 색다른 음식으로 그 맛에 깜짝 놀라게 되었죠. 엄마가 주신 오이지로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밀가루로 만든 과자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하고 맛있는 맛으로 그 이후로 단순히 과자로 즐기기보다 스프나 밥에 찬물 말아서 먹을 정도로 맛있게 즐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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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머쉬룸M 2014.08.03 18:46 신고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에서 추천하고 싶은 문어, 오징어 과자랍니다^^

  2. BlogIcon 하시루켄 2014.08.04 14:45 신고

    이케부쿠로 역에서 같은 가게가 있어서
    저는 이케부쿠로에서 자주 사다가 먹는데 정말 맛있죠
    이 맛을 아시다니^^
    오챠즈케로 만들어 먹을 생각은 못해봤는데 맛있겠네요^^

  3. BlogIcon rocktank 2014.08.13 13:08

    하네다 공항에서 사다먹은적이 있었는데 다양한 요리법이 있었군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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