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과 호기심/일본여행

앉으면 자세히 봐야 한다- 일본 최대 아울렛 방문기

  

이번에 도쿄 출장을 가면서 처음으로 아울렛 파크를 가봤습니다. 일본의 아울렛은 어떤 형태로 운영하고 매장수와 인테리어, 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 등 리서치를 했죠. 첫날 미쯔이 아울렛은 일본에서도 여러 개의 몰이 형성 되어 있는데 이곳은 도쿄 중심부에 가까워서 방문했다. 시설과 상품들을 둘러보게 되었는데  미쯔이 아울렛 파크(Mitsui Outlet Park)는 2층으로 구성 되었고 점포는 204개로 일본 최대 아울렛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저렴하게 쇼핑 할 수 있는 곳이다.
직업상 아울렛 파크의 시설과 디자인력을 보게 된다. 리서치를 하면서 정말 독특한 휴식 공간인 의자를 보면서 작은 부분에 웃음과 휴식을 하면서 볼거리를 주었다.


                          이루마 시에 있는 것으로 공사 6년만에 작년에 오픈 했다.
                          가는길은 세이부 이케부쿠 노선이고 무사시 후지사와 역에서 2~3km .
                          이루마 시역에서 버스로 20분 이동한다
                      4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각 동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다
                   휴식공간의 하얀색 나무모양의 의자가 보이고 가운데 작은 무엇인가 보인다.

                     브랜드는 유명 브랜드부터 명품등이 있고 슈즈는 정말 저렴한 것이 많다.

                   안내판도 작게, 귀여움을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동선에 따라 분위기가 다른 의자들이 있는데 의자 역시 자연을 상징한 것들이다.
                하지만 자세히 봐야 보인는 장식들이 있다.
                 철제로 만든 일상의 소품이나 자주보는  것들이다.
                 자세히 봐야 무엇을 표현 하는지 알수 있고 그래서 웃음도 나온다.

                    차안의 모습이나 접촉사고등 작은 부분에서 스토리가 있다.




                빵의 깨까지 표현한 한입 먹은 햄버거.....아마도 컬러링을 했다면 진짜인줄 알겠다...

        
              휴식공간에 시간마다 수증기를 내 뿜는다. 자욱한 안개낀 것 처럼 묘한 분위기를 주기도 했다.
              그래서 물방울 모양 장식이 있는 건가?........



  • BlogIcon Boramirang 2009.08.08 08:15

    여름휴가도 없이 열쉬미 일하시는 건지...아님 휴가중이신지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며...안부도 겸해서...^^*

  • BlogIcon 베쯔니 2009.08.08 08:19

    카루이 자와 맞네요~
    미츠이~

  • BlogIcon White Rain 2009.08.08 08:29

    아울렛이 정말 예쁘고 멋지네요. 특히 수증기...분위기 만점일 듯. 아울렛 답게 꾸며진 휴식 공간이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저곳에서 장사하면 정말 좋을 듯해요. 우리나라는..워낙...ㅠㅠ

  •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08 08:36

    정말 멋진 곳 이군요.. 수증기 뿜어내는 장소도 멋지구요^^
    아이긍 부러버용.. 여행가고 싶어져요 ^^
    행복한 주말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주말되세요 ^^

  • BlogIcon 라이너스™ 2009.08.08 08:51 신고

    아울렛이 테마공원같네요^^
    행복 가득한 주말되세요^^

  • BlogIcon 레디꼬 2009.08.08 09:14

    미쯔이 아웃랫 가보고 싶었는데..ㅠㅜ 요즘 환율이 넘 올라 왠지 매력이 떨어진 일본쇼핑..ㅠㅜㅠㅜ

  • 임현철 2009.08.08 09:51

    작은 거까지 신경 썼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08 10:15

    규모가 엄청나네요 ^^~~~전국 아울렛을 가보지 못했지만
    경남 장유족에 생긴 아울렛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그곳도 어마어마 하다는^^

  • 익명 2009.08.08 11:03

    비밀댓글입니다

  • Essolpine 2009.08.11 00:56

    앗!! 제가 고1때 수학여행 갔던 곳이랑 비슷해요!!!
    수증기를 일부러 내는군요....시원하라고 내는건가요?
    저희집 근처에있는 지존이랑 비슷한것 같아요...하지만 사람들이 쉴수 있는 쉽터(?) 밴치 같은곳 디자인은 일본이 한수 위인것같네요~! 섬세하고 독특해요^^

  • 덕분에 제출뿐만 아니라 훌륭한 보고서를 확산하기위한. 매우 흥분됩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다른 더 많은 지식을 알게합니다. 그러므로 즉시 우수한 공급한다. 내가 사람의 의식이 될거야 있습니다.

  • 그것은 이런 종류의 돌아다니다 충분한 시간을 내주는 특히 관대 개인이고, 나는 이것에 대해 강력하게 자신을 발견하고 장기간의 마스터링은 다음에 대해 더 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당신은 노하우를 얻을 때, 당신은 증가 실질적인 데이터를 더 자주 사이트를 현대화 뇌 겠어? 진심으로 그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이상적입니다.

  • 배치뿐만 아니라이 훌륭한 보고서를 토론의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이 좋은 사이트에 대해 몇 가지 다른 더 많은 지식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빠르게 소식인지 공급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인식이 될거야 게 제 일이죠.

  • BlogIcon north face jackets 2012.12.29 13:48

    nike store gas was shaking, slowly find a chair to sit down, staring at her indifference, heart like a rabid blood beast, rampage, roaring want out of my body.Hands in the big sleeve tightly hand fist clench one's teeth, nike, try to control myself not to become a shrew, rushed to clinch her tear up.

    "Princess, I know, this is the most I no funding eligible person."nike store australia stubbornly kneeling on the ground, head, looked at me quietly: "but, God is really a man of indomitable spirit, is the life I appreciate, a lifetime of adoring man.He favours weighty as a mountain to me, for he, I can do anything."

    "I know, you have talent, have the arrogance, but, you have the ability, you are just a woman!You can't so bossy, put God "to kill!I also know that, in your eyes, my nike factory outlet is nothing, maybe a poor than an ant, "that seemingly weak her, this is a great, let Xiaoyun how to drag, couldn't drag her.

    http://www.cheapfashionshoesal.com/ http://www.cheapfashionshoesal.com/

  • BlogIcon planchas ghd 2013.01.02 23:48

    hermes väskor talande röst är mycket lätt, är rörelsen av händerna också mycket lätt, mittemot min hals och hår. Tryck i sticka jacka hår drog försiktigt ut.Jag vände mig om, klappade henne på axeln, räknade hermes nu inte vill strypa mig, innan du går ut.Visst nog, Lin Jin Xiu avvärja fortfarande väntar på mig, hålla telefonen viskade och såg mycket dyster. Och hermes Jag väntade en stund i sidan, sade han helt enkelt: "Broder, jag kommer strax över", och lade på luren, jag säger att jag har för avsikt att tömmas, han nickade att få människor att gå igenom en procedur.

    väskor online tillsammans lämna sjukhuset innan de lämnar för att se utseendet jag räddade flickan och upptäckte att jag vet att hon är en flicka i Filosofiska institutionen. Morgon räddning såg inte alltför tydligt, först nu visat sig ha brännskador på ryggen, benen. Ligga i den stora, döda sterilt rum, döende. Jag är nu helt nykter, och sedan tänka på detaljerna vid den tiden, mitt beteende, verkligen ta en hel del fara.

    - Om låg där ... rädd kommer i höst, kanske jag har verkligen inte en dödsföraktande mod, bara ett ögonblick av ensam Yong och blind självförtroende. Inte undra på handväskor online så arg.Jag vet inte hur jag egentligen känner oförklarligt komfort och första gången jag känner att mobbad av honom i så många år, men också värdet. Jag tittade på baksidan av hermes nöd, sade han till mig, förmodligen, kanske fortfarande lite kärlek. Till exempel, han verkligen inte vill se mig dö, annars är vem går efter roliga? Glöm det, inte arg på honom för nypa min hals.

    http://www.hermesswedenv.com/ http://www.hermesswedenv.com/

  • BlogIcon tory burch outlet 2013.02.28 14:50

    매우 지원, 아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