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대부분은 어리고 예쁘며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의 원초적인 본능으로 결혼하고 싶은 상대라면 젊고 어린 여자를 선호하고 자신의 유전자를 건강하게 후손에게 남기고 싶은 본능이 있다. 그래서 소개팅을 한다면 여자의 나이부터 질문하는 남자가 많은 것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미혼남자도 결혼 상대자를 선택할 때 어린 여자를 좋아하지만 직장에서나 남자가 상황별(?)에서도 어린여자를 우선으로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물론 여자도 멋지고 강한 남자 스타일에 눈길이 간다. 남자처럼 대놓고 쳐다보기보다는 은근히 눈여겨보기도 한다. 여자의 심리 또한 강하고 능력 있어 보이는 남자나 꽃미남에 호감을 가지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고 남자처럼 후손을 생각하는 것이 본능적이다.
남자는 어린 여자를 좋아하고 섹시한 여자에게 호감도 높지만 자신보다 강할 것 같고 잘난 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남자에게 들어 본 생각을 두 가지로 정리해 봤다.
첫 번째는 자신보다 강한(잘난) 여자에게 대해 부담을 갖는다
연애와 부부관계에서도 여자가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자존심이 상해 여성스럽고 조용한 여자이기를 바란다. 그것이 남자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 말한다.
두 번째는 강한 여자가 오히려 좋으며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
그래도 여자는 자신보다 능력 있는 남자를 원한다. 셔터 맨, 그리고 자신만 바라는 남자보다 여자를 보호하고 이끌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이것이 여자의 본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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