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대형마트가 한국처럼 많지 않다. 이유는 일반 동네마트가 규모도 크고 잘 형성되어 있으며 곳곳에 많은 편이고 비싼 땅값으로 중신가에 대형마트가 형성되기 어려운 실정도 있다. 그래서 대형마트는 주로 외곽으로 나가야 쇼핑을 할 수 있으며 마트와 쇼핑몰이 같이 있어 규모도 대단하고 외곽인데도 사람들 많다.
대형마트에서 가장 매출이 좋은 곳은 역시 식품 코너이다.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너이기에 상품의 다양함과 신선도 그리고 각종 이벤트를 강조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트 측에서는 식품코너를 가장 심혈을 기울이며 매출을 기대하는 곳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마트에 가면 가장 사람들이 분비고 즐거운 곳이 식품코너인데 일본 마트를 어떨까?
한국 VS 일본 대형마트 비교
일본은 완전식품 즉 집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및 도시락이 많으며 다양하게 진열되었다.
일본 식품매장의 동선 역시 넓다. 하지만 동선에 많은 행사 매대가 있어 복잡하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행사상품으로 더 많은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데 천장의 POP보다 동선에 다양한 행사매대를 유도한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일본 카트는 작고 2층 구조이며 가볍다. 동선이 복잡해도 카트가 작아 불편하지 않다.
그 외 이유로는 일본은 천장의 POP보다는 소비자의 눈높이 맞추어 동선에 시선을 줄 수 있는 이벤트성 행사 매대로 진행하여 손쉽게 저렴한 상품을 구입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일본 마트는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아이템이 많으며 깔끔한 분위기보다는 풍성한 진열 그리고 기호에 맞는 체형이나 스타일 아이템이 구분되어 다양함을 보여 주고 있다.
계산대에 뒤로 넓은 집기가 따로 있고 포장과 비닐을 사용하도록 유도한 점이 한국과 다르다.
◈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 대형마트의 비교로 나라마다 소비형태가 다르고 쇼핑문화도 다를 것이다. 그래서 소비자의 쇼핑패턴에 따라 마트 분위기도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생활 속 웃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마트폰의 인기는 명절에도 대화 1순위가 되고 있다? (1073) | 2011.02.04 |
---|---|
김장 김치 2통을 싣고 택시를 타보니 (22) | 2010.12.05 |
'좌빵우물' 실수 없는 레스토랑 테이블 매너는? (18) | 2010.03.16 |
여자가 나이들수록 변해가는 것 5가지 (28) | 2010.01.18 |
집에서 지하철까지 난,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야 한다?? (13) | 2010.01.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