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시 한번쯤 꼭 방문해야 하는 코스로 홍콩역사박물관을 추천하고 싶어요.

역사박물관은 그 나라의 풍물과 역사를 알면서 여행하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그 동안 유명 관광명소만 찾았지만 이번엔 홍콩역사 박물관을 방문하게 됐어요.

솔직히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관람후 기대이상의 느낌으로 너무 좋았죠.

홍콩을 구체적으로 여행하기전 관람하면 더욱 홍콩의 느낌이 잘 표현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관광전에 홍콩역사박물관을 보고 홍콩이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되는 박물관이였어요^^

1.900원 즐기는(입장료HK$10) 홍콩역사박물관을 구경해 봐요^^

 

 

                 (박물관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은 그닥 잘 나오지 못했네요^^;;)

 

        침사추이에 있는 홍콩 역사박물관 입구입니다.

        (침사추이 이스트역B2출구로 나와서 캐머론 로드를 따라 도보 10분)

 

        처음 입구는 고대 역사를 표현한 정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좀 처음엔 실망했죠......( "아니 초등 역사야 "하고요...)

 

        하지만 들어 갈 수록 흥미가 유발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 위 사진은 결혼하는 신부가 신랑에게 가는 장면 )

 

        마네킹으로 연출한 모습이지만 표정이 재미있었죠.

 

        여러 홍콩의 역사 풍물을 보여줍니다.

        ( 위 사진은 60~70년대 한 가정의 방 모습 )

 

        그리고 홍콩의 풍물을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 위사진은 중국 전통수호신을 종이로 만든 인형 )

 

        중국의 경극의 한 장면도 모습도 볼 수 있죠.

 

         위에선 본 역사 박물관의 전경입니다.

         그리고 다른 관으로 이동합니다...

 

 

        중국,홍콩의 명물인 인력거의 옛 모습이예요.

 

        그리고 오래된 트램(전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죠.

 

        홍콩의 한 가정집 모습( 귀족방의 모습)

 

        일반 가정의 방 모습도 볼 수 있죠.

 

        홍콩의 예전 거리의 모습인데 예전에도 거리에는 빨래를 건물에 건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지금도 볼 수 있어요

        ( 하지만 홍콩의 거리풍경의 개선으로 요즘은 건물에 빨래건조를 단속 한다고 하더군요 )

 

 

              60~70년대 홍콩 이발소 모습

 

         당시 학교의 모습으로 만화책을 보는 아이들의 모습이예요.

 

 

       그 외 정말 다양한 홍콩의 역사의 모습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1~8관까지 관람만 1시간 30분정도 걸리죠.

       홍콩 관광하기전에 꼭 필요한 필수코스라고 생각해요.

 

 

 

 

 



  1. 오드리햅번 2008.11.29 11:28

    몇년전 홍콩 방문했을때 시간에 쫒기어 구경하지 못했는데
    다음에 갈때 꼭 가봐야겠어요.
    갑짜기 바람불고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감기조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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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tods outlet 2013.03.21 02:09

    매우 지원 및 이월하고 있습니다.




홍콩에 붕어빵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가서 알았어요.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타임스퀘어 바로 옆에 있었는데 처음엔 몰랐어요.

타임스퀘어에서 리서치를 한후 나오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가게를 보게 됐죠.

자세히 보니 붕어빵을 파는 가게였어요.

전 너무 궁금해서 구경하게 되었죠^^

 

 

 

사람들이 줄을 서면서까지 붕어빵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좀 이상했죠.

        븡어빵에 팥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소를 넣었어요.

 

        그럼 뭘까?....

 

        대기중인 붕어빵의 이름표를 보니 각 나라별 맛으로 붕어빵의 소를 넣어서 만들고 있었죠.

 

       가격은 한국보다 좀 비싸네요.

 

        각 나라별 맛으로 붕어빵 매뉴판에 있었어요.

        팥은 일본 맛으로 있더군요.....ㅠ

        저는 중국 칠리치즈새우맛으로 정했어요.

        5분을 기다렸죠.

 

 

        드디어 받았어요^^

        크기는 한국의 붕어빵보다 많이 크네요^^

 

        반으로 잘라봤어요.

 

        치즈가 쭈~욱~~~~~~~``와~~~~

        맛은 칠리소스의 매콤한 맛으로 정말 맛있어요.

        새우도 4마리정도 들어 있구요^^....너무 맛있어 정신 없이 먹었습니다^^

 

         꼬리가 보이자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근데 꼬리 끝까지 소가 있어 너무나 알차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홍콩에 가시면 한번 맛 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1. 2008.11.27 18:1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8.11.27 18:32 신고

      동네 붕어빵 아저씨도 다양한 맛으로 즐거운 먹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 털보아찌 2008.11.27 20:57

    오늘도 홍콩 시리즈가 연재되는군요.
    홍콩에서 붕어빵 먹고나면 뿅하고 기분이 홍콩가나요?

  3. 오드리햅번 2008.11.27 21:25

    붕어빵, 그러고 보니 국제적인 먹거리가 되었어요.
    오늘도 집안 모임이 있어 외출했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저녁은 드셨나요.

  4. BlogIcon 피오나 2008.11.27 21:31

    난 붕어빵, 잉어빵, 다 좋아하는뎅..ㅎ
    잘 지내고 계시죠..^^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5. BlogIcon 감자 2008.11.27 22:10

    정말 외국에도 있네요. ^^;
    쵸컬릿넣은 붕어빵도 TV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칠리새우~ 탐나네요. ㅋㅋ

  6. 꿍시렁쟁이 2008.11.28 08:37

    예전에 언듯 티비에서 본적이...
    일본에서는 울나라붕어빵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하던데..
    피자 먹는 느낌 이였을거 같아요

  7. 2008.11.28 23:53

    비밀댓글입니다

  8. ele 2009.06.20 13:48

    일본체인점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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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금은 시간이 귀하의 블로그를 방문했고 나 또한 항상 새 게시물의 일부로 보석을 발견.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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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거리를 거닐다보면, 특히 주말에요.
이상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볼 수 없는 거리에는 필리핀여성들이 거리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광경인가 궁금했죠.
작년에도 이런 광경을 보고 놀랬지만 올해는 이유를 알 수 있었죠.
바로 홍콩에 거주하는 필리핀 가정부들이 주말에 모여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하루를 거리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필리핀 가정부는 홍콩에서 가정부 생활을 하면서 자국의 가족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률 적용 50~60만원) 월급을 받으면서 가정부일을 한다고 합니다.
( 홍콩정부에서는 필리핀 가정부의 월급을 일률적으로 제한한다고 한다)
필리핀 현지 대학졸업한 사람들보다 20~30만원 더 많은 월급을 받지요.
그래서 많은 필리핀 여성들이 홍콩에서 가정부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일하는 가정에서 일하다가 주말이면 가족모여서 자리를 피하죠.
(홍콩 가정집은 좁아서 잠잘 곳이 없다)
좁은 집에서 주인의 편의를 위해 필리핀 가정부들은 토요일 오후부터 거리를 나갑니다.....






            평일 홍콩의 중심부인 센트럴 거리입니다.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이 거리는 필리핀 가정부들의 거리가 됩니다.
            맞벌이 가정이 많은 홍콩은 필리핀 가정부를 많이 고용합니다.
            영어가 가능한 필리핀여성을 그래서 선호 하지요.


       평일에는 유명 쇼핑몰에는 좀 돈이 있는 집에서는 주인과 아이들,가정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리고 좀 부자가 아닌 집 가정부는 지하철에서 장을 보고 돌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죠.

            그리고 필리핀 가정부들을 위해 공연도 하는 날도 있었죠.
            필리핀 여성들은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필리핀 가정부는 '아마'로 불리워집니다.

              주말이면 거리거리 비를 피하고 햇빛을 피하는 곳에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루를 위해 음식과 카드놀이를 준비하죠.

             그래서 자신만의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힘들어 하는 가정부의 모습도 보이죠.

             항상 주말이면 거리에서 친구들과 보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도 그들의 모습은 친구들 있어 위안이 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홍콩 가정부들을 보면서 한국 외국인노동자가 생각이 나더군요.



    한국에서는 대중교통이나 거리에서 이제 많은 외국인노동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홍콩처럼 주말에 거리에 가득 메우고 있지는 않지만 동대문 근처에 휴일이면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볼 수 있었죠.
    홍콩처럼 주말에 주인들을 위해 거리를 나서지는 않지만 이들은 늘 언제 불법 체류자로
    가슴 졸이고 악덕 고용주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는 것은 여러 매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5년동안 일을 하도록 법이 있지만 이들은 더 돈을 벌고 싶어하죠.
    5년만 지나면 이들은 불편 체류자로 온갖 어려움과 단속을 피하면서 일을 합니다.
    그리고 단속에 걸리면 강제 출국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럼 이들이 하는 일들은 누가 합니까?
    한국사람들은 이젠 힘든 일들은 하지 않지요.
    경제가 어려워도 이젠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회가 됐습니다.
    차라리 거리 노숙자가 되려하죠.
    그렇다고 힘든 일은 외국인 노동자가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젠 아무도 안한다면 외국인노동자가 하면 고마워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가끔 곱지 않는 시선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바라봅니다.
    그들이 있어 어렵고 힘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일...외국인 노동자가 하는데...
    좀더 구체적인 외국인노동자 정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1. BlogIcon Yujin 2008.11.28 03:34

    필리핀여성들이 참억척인걸 한국서도 봤었지만 미국서도 많이 봐요.
    한국선 주로..안좋은곳에서 전에 일부 한국여성들이 차지하던 자리를 그들이 대신하던데요?
    러시아,베트남,필리핀.....여성들이 무섭게 ㅋㅋ
    궂은일이라도 돈이라면...아무거나 다 하는...너무 그런다는 얄미운 생각도 들더군요.
    그러나 수요가 있으니 그들이 음지로 파고들어 설자리가 생기는거 겠지요?

    • BlogIcon 머쉬룸M 2008.11.28 22:12 신고

      미국에도 아시아 노동자가 많겠지만 한국도 이젠 외국인 노동자 많아졌어요...

  2. 2008.11.28 23:55

    비밀댓글입니다

  3. fd 2008.11.29 06:08

    본인은 경제가어려워져서 일자리 잃으면 3d업종 공장 영세업체에서 일할건가요?
    지금도 많은 한국인들 각종 건설업체나 비정규직으로 100만원도 안되는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당신은 한번이라도 고마워 해본적있어요??
    왜 우리가 외국인에게 고마워 해야하죠? 힘든일 대신해주니깐? 뭐가 대신이에요?
    돈받고 하는건데. 한국인도 같은 강도의 근무환경 개판인곳에서 한국보다
    돈 몇십배 받을수 있으면 해요. 근데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회사에서 힘든일
    하면서 겨우 백얼마 받아서 한국같은 물가에서 애들키우며 살수있어요?
    외국인들이야 본국보다 몇배나 되는 월급이니 일하는거지..그걸
    한국인들이 힘든일 안하니깐 그들이 하는거라고...한국인탓을 하면 안되죠.
    외국인도 한국에서 20만원준다면 안할껄요.
    아무도 하지 않은 일에서도 한국인들은 지금도 일하는 사람 많구요.
    외국인력 마구 들여서 근무환경 개선안하고 싼임금 덕에 내국인도
    덩달아서 건설업체 현장나가보면 9만원이던 임금이 외국인은 7만원에도
    일한다는 사람 넘쳐나서 임금도 안올라요.
    힘든일 하는만큼 댓가는 없고. 그저 근무환경 개선안하고 마구 부려먹을수있는
    질 떨어지는 일자리만 배출시키는 기업이 문제죠.
    그걸 왜 한국인을 탓하고. 대체 무슨 외국인에게 고마워해야 하는일입니까.
    궁극적으로 외국인에게 고마워 해야할게 아니고 기업이 변해야합니다.
    대체 노숙인구가 얼마라고...외국인 노동자와 비교를 하는지요
    지금도 당신 주위에는 폐지 줍는 노인들도 많고 야근까지 하면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사람 많아요.
    3백만이상의 비정규직으로 힘든일 하는 사람보다 몇십만 외국인이
    나라를 먹여 살립니까..ㅡ.ㅡ
    5년이면 충분하고요.,본인들 욕심에 법까지 어겨가면서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은 분명 문제 많습니다. 감성에 빠져서는 곤란합니다. 다른 나라는 단순노무직 마구 들여서 이민받았다가 경기침체로 실업자 대란나고..내국인과 일자리 경쟁하게되서 난리나고..그외국인 노동자들이 힘든일 안하려고 하고 더좋은일 하려고 하는게 당연하죠.그래서 또 부족한 인력들이고...내국인들 피해보고...ㅡ.ㅡ 참 우리나라는 한가한 감성주의 놀이나 하고있네요.지금이야 별일없어보이지만 점점더 많아지면 사회문제될겁니다..
    분명 외국인력도 필요하지만 마구 받아들이고 불체자 감싸주는건 문제가 많아요.
    .지금 우리나라 불체자는 이웃나라 대만 일본보다 더 많습니다..ㅡ.ㅡ 그리고 대만보도 월급도 많고요.. 다른 나라는 불체자 징역삽니다 게다가 벌금도 엄청나구요.

    • BlogIcon 머쉬룸M 2008.11.29 08:27 신고

      자세히 읽었습니다.
      좀 어려운 이야기라 구체적으로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쓰지는 않았습니다.
      댓글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월급이 많다고 하셨는데...
      월급이 많은데 한국 사람들은 왜 그 일을 하지 않을까요?
      일 환경이 열악하고 대우 또한 이제 한국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3백만 비정규직이 그들이 일을한다면요?...
      아마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의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가 생각해야 할 문제이고
      기업도 변해야겠죠.

  4. madam kim 2008.11.29 19:26

    한국도 일하는 기혼여성들을 위해서 필리핀 여성을 가정부로 고용할 수 있었음 합니다.
    40-50만원으로 아이보기와 집안일을 맡기면 충분히 타산이 있을 성 싶은데요.필리핀 현지가정부 월급이 보통 15만원 안팍이거든요.
    듣기론 공장말고 나머지 분야는 허용치 않는다고 들어서요.일부 부유층에서 쓰는 불법 필리핀 가정부는 희소가치때문에 10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8.12.01 20:28 신고

      한국의 필리핀 가정부는 언어문제가 있어 힘들수도 있겠네요....

  5. 이탈리아 필라핀 가정부들은 2008.12.01 08:04

    이탈리아 필리핀 가정부들은 넘 비싸요.방까지 주면서 한달 최소 1.000유러(요새 환율로 200만원이 넘어가죠)는 줘야하구요,그뿐아니라 세금,보험까지 다 하면 엄청나요.일은 잘 해요.하지만 막상 이렇게 많이 받고도 이곳에 오면 로마법을 빨리 익힌다고 요구조건들이 많아지고 목소리가 커지더라구요.결국 내보내고 더 저렴한 이탈리아 사람 쓰네요.쩝.

    • BlogIcon 머쉬룸M 2008.12.01 20:29 신고

      유럽에서는 아시아와 좀 다르군요...

    • 2008.12.02 02:40

      나라에서 외국인 임금 정해두는건 홍콩이 특이한겁니다.
      한국은 최저임금 보장과 보험및 퇴직금등 한국인과 같게 보장됩니다..그런데도 불만과 요구조건들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죠. 관광비자 불체자가 데모하며 합법화해달라고 정주화 하려고 하면 말 다했죠. 갈수록 영주권 국적도 달라고 합니다..ㅡ.ㅡ..

  6. 님 외국인인가요? 2008.12.01 12:43

    본문의 한글이 많이 어색하네요. 마치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을 보는 것 처럼요.

    그래서 불법체류자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하는 님의 의도가 더욱 수상해 보입니다.

  7. 2008.12.02 02:36

    월급이 많다는건 다른 나라에 비해 단순노무직 외국인노동자 임금이 높다는겁니다.
    그리고 한국사람 3d업종 비정규직 생산직에서도 많이들 일하는데요.
    근데 비정규직이 일 안한다니요?? 1700만 노동인구중에 단한사람도
    힘든일 하는 사람이 없는겁니까? 주변 공단이나 공장에 한국사람이
    훨씬 많은데요. 참 이상하네요.
    일환경 열악하고 대우가 안좋으면 싫어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비정규직이면 그런일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일할수있는 환경 만들지 않고 싼임금과 노동력만 착취하는 기업에
    언제까지 맞춰서 노동자들이 일해야 하나요?
    그런곳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고마워 해야하나요?
    5일제 6일제 기업이 있는데 다들 좋은환경 5일제에서 일하고 싶죠
    6일제는 한국인이 일안한다고 바꾸지 않고 외국인 쓰면
    우리가 고마워해야할 문젠가요?? 기업입장에서나 고맙고 좋은일이죠.
    거기에 불체자까지 쓰면 세금 안내도 되니 얼마나 좋나요
    외국인들이야 몇배나 되는 월급인데 할만하죠.
    계속 일자리 질 떨어지게 하는거 아닙니까...지금도
    비정규직 문제 심각한데 나몰라라 그저 노동력 마구 들여서
    너희들 없어도 일할사람 많다 이겁니다...

  8. 공부를 좀 하셔야겠네요 2008.12.20 15:33

    아주 위험한 생각을 가진분이시군요

    우리나라의 외국인정책 시스템의 문제가 있다면 개선을 해야겠지만

    님같이 근거없는 온정주의가 더큰문제를 야기할수도 있습니다

    떼로몰려다니는 불체자들과 눈한번 마주쳐보세요

    순식간에 생각의 변화가 오고 미쳐 느껴보지 못했던 문제점

    그리고 남들의 의견이 왜그랬는지 한눈에 보일겁니다

  9. rud 2009.01.23 12:30

    “불체자 우대하는 세력 때문에 서민층 역차별”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30353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월 평균 임금은 100만 원이 채 안되는 사람이 많은 반면, 외국인 노동자들은 숙식제공은 물론이고 월 평균 임금이 이미 150만 원을 넘어섰다. 게다가 외국인 노동자들 중 불법 체류자들이 많아 세금도 내지 않고, 받은 임금의 대부분을 불법적으로 자기네 나라에 송금한다’며 외국인 노동자로 인한 우리사회의 저소득층의 역차별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10. rud 2009.01.23 12:39

    불체자 범죄 사실 알리는네이버 카페 네이버 한테 탄압받았군요...
    http://miboard.miclub.com/Board.mi?articleId=58332151&boardId=4006&cmd=view_article&frameYn=&pagingType=&viewType=

  11. 박혜연 2009.07.05 17:36

    홍콩여성들의 전체 90%가 직장을 갖고있고 여유있는 홍콩의 직장없는 부유층여성도 살림은 안하기때문에 당연히 밥짓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아이봐주기 남의 집 애완견산책하기등은 전부 필리핀 메이드들의 몫이죠! 게다가 중산층가정에서도 필리핀메이드를 고용하는건 기본이라고 할정도라니... 고 장국영씨 부모님이 양복점에서 일했기때문에 그를 양육했던사람은 역시 물론 홍콩인유모였죠!

  12. 박혜연 2009.07.05 17:45

    우스갯소리라면 몸파는 술집 호스티스의 집에서도 가정부는 꼭 고용한다나? 하기야!

  13. erc 2010.07.07 01:36

    제가 봐도 한국에서 지나치게 외국인노동자에게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사건에 한국식 접근법은 휴머니즘을 들먹이지만 실제로 보면 비논리적, 비이성적,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지요. 존 앨런 파울로스가 쓴 수맹(innumeracy)란 책을 보면 논리적이고 통계에 근거한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숫자에 약한 이들은 "그래, 하지만 네가 당한다면 어떻게 하지?"하고 마치 자신이 책심을 찌르는 통찰력으로 상대의 주장을 물리친 듯이 우쭐해서 고개를 끄덕인다.' 이처럼 비논리적인 이들은 문제를 개인화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는 근래 한국에 만연하고 있는 가식적인 감성접근법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즉 문제를 정확히 직시하고 통계나 자료를 분석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려는 노력자체를 귀찮아하고 회피하거나 혹은 받아들일 능력이 부족하여 오로지 감성적으로만 접근하는 게으른 방법이지요.
    외국인노동자를 따뜻하게 바라보자 하지만 사실 OECD국가중에서 한국만큼 외국인 인종차별이 적은 나라는 없습니다. 다만 백인에게 무조건 굽신대는데 반해 동남아 노동자에게는 우월감을 느낀다는 이유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반발하는 것이고 "무조건 한국은 열등하다"라는 사고가 뿌리깊게 박혀 있는 진보세력이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오히려 외국인 노동자 유입이 한국사회에서 피할수 없는 하나의 흐름으로 받아들이려고 이에 대해 생각하는 자세가 글쓴이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아 불쌍하니 잘해주자"라는 놀라우리만치 단순한 접근법을 훨씬 넘어섰겠지요.
    무조건 감성적인 접근법은 본인이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게으르고 무능한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14. 당신이 당신의 기사와 함께 제공하는 귀중한 정보를 감탄. 당신의 웹사이트를 북마크하고 내 아이가 여기 자주 점검 소유합니다. 나는 그들이 누구보다도 여기에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울 것입니다 매우 확신합니다!

  15. 지금은 시간이 귀하의 블로그를 방문했고 나 또한 항상 새 게시물에서 보석을 발견. 감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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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의식자 2017.06.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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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대표명소를 뽑으라면 당연 빅토리아 피크입니다.

특히 홍콩 야경을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지만 이번에는 낮에 가봤어요.

항상 밤에만 가서 야경만 보고 좀 허망하게 내려와서 낮에는 어떤모습일까? 궁금했죠.

와~~ 근데 기대이상으로 야경보다 더 멋진 홍콩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낮이라 이런저런 구경할꺼리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자들(?)이요 ^^

 

 

 

빅토리아 피크를 가기위해 에드머럴티역 C1출구로 나와서 열심히 걸어 갑니다..                       

        그리고 트램을 타고 정상에 도착했죠.

  

 

         빅토리아 피크 정상에 도착하면 세계적인 스타들의 밀랍인형을 관람을 할 수 있어요

         (관람료 HK$100)

         전 외부만 구경^^

      

 

       

        홍콩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멋지게 보입니다.

        홍콩은 바다있어 항상 안개로 좀 뿌였지만 그래도 좋아요^^

        어떤 사람들은 홍콩의 낮 모습은 건조한 느낌이라고들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여행은 모든 기대나 상상을 좀 접어두고 있는 그대로 느끼면 더욱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밤에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정자입니다.

        홍콩을 더욱 멋지게 볼 수 있는 곳이 있었죠.

 

        관광객들은 이곳인 태평산(빅토리아의 산 이름인 것 같습니다) 사자정에서 사진과 홍콩전경을

        내려다 봅니다.

        자세히 보면 돌기둥에 작은 조각상이 있어요

 

        바로 홍콩 명물 사자상입니다.

        여러 사자상들은 홍콩의 이곳저곳을 내려다보는 듯 했죠.

 

        사자들이 " 홍콩은 내가 지킨다" 라고 말하는 듯이 살짝 귀여웠어요^^

 

        사자들은 홍콩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지켜보는 것처럼....

 

        실시간 바라 봅니다.

 

         그래도 귀엽다는..^^

         사자는 홍콩에서 재산과 건강을 상징하는 동물이라 많은 사람들이 만지고 쓰다듬고(?)해서

         까뭇까뭇 반들반들 해요^^

        

        사자입에는 여의주(?)가 들어 있는데 굴려도 봅니다^^

        내년에는 좀 좋은 일이 있을까요?...^^

 

        혼자 여행중 잠시 친구가 되어 주었죠...

 

 

        그 외도 낮에는 사방의 자연과 경관을 더욱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저~기 꼭대기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 일까요?....

 

 

        홍콩야경..물론 아름답지만 낮에 보는 홍콩의 전경도 새로운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1. 2008.11.26 19:16

    비밀댓글입니다

  2. 온누리 2008.11.27 10:28

    저 높은 곳에 올라 사자들과 노시다니
    그러다가 킬 나려고^^
    날이 차니 건강하세요....

  3. 당신은 멋진 프로젝트 이런하게 감사합니다. 해당 Windows 버전에 대한 위치를 확인 나타난다 그러나 그 위에 코멘트를 떠난 적이. 당신이 노력한다면 당신은 급하게 생각이나 뭐 안된다는 뜻 무료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알아요.



  4. 진짜 멋진 프로젝트를 만들기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제가 윈도우 버전으로 웹 페이지를 확인했지만 이번에 관하여도 안했거든. 당신이 노력을하고 아무것도를 위해 일을 할 수 실현 그러므로 당신은 급하게 느낌이나 뭐 안된다.

  5. BlogIcon two car insurance policies 2012.02.05 11:42

    다시 블로그 게시물을 방문해 될 반갑습니다, ​​제 생각에 종종 개월입니다. 지금은 이러한 오랜 시간을 기다린 나타난다이 문서.



홍콩여행 마지막편 맛집이예요

제가 홍콩여행을 하면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3곳을 소개해요

두곳은 2년째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인데 근사한 곳은 아니예요^^

전 한국이든 해외든 유명맛집보다는 우연히 들어가게 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단골이
되는 곳이 많아요. 홍콩도 마찬가지로 우연히 들어가게 되서 저만의 맛집으로 자주가게 됐어요


첫번째집은 침사추이에 있는 하버시티 길가에 있어 쉽게 찾아 갈 수 있는 곳이죠

홍콩사람과 관광객도 즐겨 먹는 곳이예요




홍콩사람들이 즐겨먹는 요리로 메뉴에도 종류가 많아요

중국에서는 독특한 향신료로 혹 우리 입맛에 안맞을 수 있는데 이곳은 그 향이 전혀 안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곳이예요

하버시티 쇼핑몰 길가에 있어 작년에 우연히 들어 가서 맛있게 먹어서 올해도 역시

두번이나 방문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작년에는 새우 볶음밥을 먹었어요.그래서 다른 매뉴를 선택했어요

메뉴판 16번으로 주문했는데요,생선과 생강을 튀겨서 야채와 소스를 버무린 것이예요



뚝배기에 나와서 지글지글~ 벌써 군침이 돌아요^^

밥은 따로 시켜야 합니다..1000원 정도구요 생선요리는 6천원정도 가격이예요



 가격에 비해 푸짐하고 맛은 상상 이상이예요

 정말 정신없이 먹었네요^^



다음날 점심에도 또 먹고 싶어서 다시 갔어요...이번엔 중국전통 마파두부를 먹고 싶어서요^^



이번에도 뚝배기에 나오네요^^

중국 고추기름과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밥이랑 비벼서 먹으면~~~~~~~~`

이맛이야!!........^^



두번째 맛집은 일본 라면집이예요

홍콩에서 일본 라면집이라?.....하지만 너무 맛있는 곳이라 꼭 소개하고 싶은 곳이예요

사실 일본 현지에서 먹는 라면집보다 더 맛있어요^^

홍콩에 둘러보니 몇군데 체인점으로 있었어요

이곳은 코즈웨이베이에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어요.타임스퀘어 앞에서 오른쪽 건널목을 들어가서

다시 오른쪽으로 돌면 나와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어요.바쁜시간에는 자리가 없거든요^^



전 해초가 들어있는 라면으로 시켰어요

국물도 너무 고소하고 진했어요^^



고기도 얼마나 쫄깃한지......해초향도 근사했어요^^



 라면이 홍콩이 더 맛있는 이유는 뭘까요?...^^




세번째 맛집은 조단역A출구로 나오면 템플러 야시장이 나와요

이곳은 밤에 많은 관광객으로 맛있는 요리가 가득해요^^



특히 해물요리가 많아요...전 뭘 먹을까 고르는 중이예요



이곳으로 선택했어요...혼자 먹어야 하기때문에 양이 적은 것으로 선택했어요

다른 것도 먹고 싶었지만 참았죠^^



닥새우를 골랐어요...60불 우리나라 돈으로 7천원대 예요...맥주도 주문했어요^^



새우를 튀겨서 튀긴마늘과 여러 양념으로 버무렸어요

향이 좋아요^^



맥주 한잔하고 빨리 먹고 싶어요^^



딱새우 껍질을 벗기고 속을 먹으면~~~~~~~~~하하 넘 즐거워요^^

맥주안주로도 그만이네요^^



홍콩 여행 하시면 꼭 한번 들리세요^^

정말 맛있는 곳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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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하실때....여기서......맛있게 먹었던 홍콩맛집 3곳 소개합니다









  1. 2007.12.15 13:24

    비밀댓글입니다

  2. 2007.12.15 13:37

    비밀댓글입니다

  3. 데빌루스 2007.12.15 17:17

    홍콩에 3년 살았습니다. 타임스퀘어 라면집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요리 싫어하는 사람 많던데 딤섬(만두 비슷한거) 파는 집 대부분 다 맛있더군요

  4. BlogIcon Jailbreak iPhone 4 Verizon 2012.03.20 04:58

    Do you maybe have your blog in english?

  5. 참 제가 다 난감하네요. 이런걸 올려놓으시다니 ㅋㅋ

  6. 글 잘보았습니다 ㅎ
    밝은 디카를 찾다가 좋은 정보를 얻어가네요~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봅니다
    블로그에 음식 리뷰를 쓸려고하는데 빛이 충분하지 않은 레스토랑같은 경우에는 그냥 디카로 찍기 힘들더라구요,,노이즈도 많이끼고 음식의 상태를 표현하기 힘들어요ㅜㅜ (소니 dcs-w350 사용중)
    그래서 dslr로 (d80+28mm f1.8) 한번 촬영을 해봤었는데 아웃포커싱이 너무심해서 음식찍기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ㅜㅜ 전체적인 초점을 잡기가 힘듬;
    그래서 리뷰용 디카를 하나 살려는데요
    일단 마음속으로는 p300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f값이 1.8인 s90, 95같은경우 제가 가진 d80과 같이 아웃포커싱이 심해서 전체적인 음식사진에 좀 무리가 있을까요? p300과 s90고민되네요

  7. BlogIcon Woolrich Online Shop 2012.10.12 15:53

    이것은 위대한 게시물입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oolrichparkaoutlete.com

  8. BlogIcon hollister paris 2013.04.10 22:06

    세계는 절대적으로 공정하고 공평 하나의 요점은 그게 아니 잖아.



홍콩은 야경으로 유명한 곳이죠^^

평상시에도 홍콩의 밤은 야경이 멋진 곳으로 관광객은 야경을 보러 홍콩으로 가기도 합니다

홍콩의 크리스마스는 조명과 독특한 홍콩만의 크리스마스가 있어요

특히 침사추이에 있는 오션센타에 들어가는 입구는 관광객으로 하여금 탄성을 지를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올해 역시 관광객으로 밤에는 더욱 분주하고 아름다움을 보기위해 모였습니다


사진부터 보실까요^^




침사추이 오션센타 들어가는 입구예요^

관광객들이 이 장면, 아름다움을 보기위해 모였어요^^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면이예요^^

멋지죠?..LED조명이라 더욱 아름다워요^^



눈사람도 투명에 조명의 효과로 화려함을 더 해요^^



 다양한 형태의 눈사람이예요^^


 


수개월 동안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 많은 사람이 노력을 했다고 해요







 


에스칼레이터에 들어 가는 입구도 즐겁게 사람들이 들어가고 있어요



메인 입구에요^^

대단하죠?........이 많은 조명과 장식들~~~~~~~

전 감탄을 하면서 넘 황홀했어요^^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정신 없어요^^

 전 넘 좋아서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어요^^





.........동영상으로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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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실때....여기서,,,,,,,환상의 홍콩 크리스마스 멋져요









  1. 2007.12.07 21:48

    비밀댓글입니다

  2. 2007.12.07 22:22

    비밀댓글입니다

  3. 2007.12.07 22:37

    비밀댓글입니다

  4. 2007.12.08 00:29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달룡.. 2007.12.08 01:48

    멋지네요..홍콩은 정말 화려한것 같습니다. 한번 구경 가보고 싶네요..

  6. 오드리햅번 2007.12.08 07:17

    우와!!
    환상 그 자체이네요.
    저도 가 보고 싶어요.

    벌써 한해가 저무나 봅니다.

  7. BlogIcon Canada Goose Jackets 2012.10.12 15:50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http://canadagoosejacketsa.com

  8. BlogIcon Woolrich Online Shop 2012.11.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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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moncler outlet store 2012.11.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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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하다가 우연히 신기한 건축물을 봤어요

스탠리를 관광후 버스가 잠시 정차 했는데 위를 봤는데 건물에 큰 구멍이 나 있는 거예요

넘 놀라서 순간적으로 사진도 찍고 열심 관찰 했죠^^

이곳은 리펄페이스 근처에 있는 건물인데 주위는 고급주택과 바다가 보이는 그림같은 곳이죠





이곳은 리펄페이스예요

산 중턱에 빌딩과 주택이 있는 곳이예요

그리고 좀 올라가면 구멍난 건물이 나와요



이곳이예요

고급아파트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유명 연예인과 부자들이 사는 곳이라 하더군요



중국은 예전부터 풍수지리를 중요시해서 용이 지나가는 길목에 건물을 지으면

용이 지나갈수 없어서 건축가가 할 수없이 건물에 구멍을 내서 설계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그래야 그 자리가 더욱 좋아진다고 합니다

전 좀 이해가 안됐지만요^^

그래서 더 이 건물이 유명해 졌다고 해요

아무튼 신기했어요^^



 근데 여기서 사는 사람들 좋겠어요

 이렇게 멋진 바다를 위에서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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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8 18:24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Yasu 2007.11.28 21:26

    멋지네요~ 예전에 상해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곳도
    건물들이 죄다 예술이더라구요... 우리나라에는 최근에와서야 네모반듯한 건물을
    조금 벗어나는 듯하네요..

  3. BlogIcon 맨큐 2007.11.29 01:37

    풍수지리 때문에 뚫어놓은 거군요. ^^
    대충 봐도 고급 주택처럼 보이는 곳이네요. ㅎㅎ

  4. 우리나라 동부이촌동에도 있지요... 2008.01.07 15:14

    강변북로나 88타고 가다가 보면 동부이촌동에도 있지요...
    풍수지리는 아니고... 뒤에 전보빌라라는곳에서 조망권때문에 문제를 삼아서
    특히 전 국무총리가 거기 살아서 그집에서 보이는 조망권확보차원에서 한겁니다.

  5. BlogIcon free health insurance quotes 2012.01.2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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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동안 나홀로 홍콩여행을 다녀 왔어요.

그전에도 한번 혼자 여행을 해 봤지만 그땐 가이드도 있고 같이 가는 팀도 있어 편히 여행을 했지요

하지만 이번엔 정말 항공과 호텔만 예약하고 혼자 찾아가면서 여행을 해야만 해요.

그래서 더 두렵고,하지만 스릴도 있는 나홀로 여행!!


언어도 잘 통하지 않고 지리도.음식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 많이 헤매고 어리버리하게

여행을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도 엉뚱한 행동과 작은 사고를 좀 쳐요. 한번 몰두하면 주위를 잘

못 봐서 많이 이런저런 사고를 쳤지요.거기나 길도 잘 잃어버리고요^^

이런 제가 해외'나홀로' 여행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나홀로 홍콩여행 출발 합니다



홍콩 첫째날



홍콩 공항에 내려 제 숙소로 찾아가기위해 고속전철을 탔어요...구룡역으로 갑니다

왕복으로 티켓을 구입하면 좀더 싸게 이용을 합니다

구룡까지 20분.정말 빨리 가더라고요.그리고 침사추이에 있는 숙소까지 공항리무진을 타고

무사히 호텔까지 왔어요....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없이 왔어요

호텔에서 짐을 풀고 바로 나와서 홍콩섬으로 이동하기위해 MTR을 이용합니다



MTR은 홍콩 전철로 라인이 단순해서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나오는 출구가 너무 많아서 이부분에서 많이 헤매게 됩니다

전 정말 많이 헤매서 울뻔했어요..ㅠ


 


홍콩섬에 있는 코즈웨이베이 가서 제가 가고 싶은 곳을 여기저기 관광을 했어요



중간에 배고파서 라면도 맛있게 먹었어요. 나중 홍콩맛집은 다시 한번 소개 할께요^^

저녁을 먹은후 센트럴과 에드머럴티에 가서 여기저기 관광을 했어요

그리고 다시 구룡반도에 있는 침사추이로 이동하는데 이번엔 지하철이 아닌 배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스타페리 선착장이예요 홍콩섬과 구룡을 연결하는 낭만이 있는 스파페리죠

지하철보다 저렴해요 지하철은 보통 4불이상인데 스파페리는 2.2불이라 저렴해요



침사추이 이동은 7번에서 이용해요.

스타페리를 저녁에 이용하면 홍콩의 멋진 야경과 바다를 보면서 정말 즐거 웠어요

저녁 8시에 구룡과 홍콩섬에서 레이져 쇼가 시작 합니다

구룡섬에서 음악을 틀면 홍콩섬 빌딩건물 위에서 음악에 맞추어서 레이져쇼를 하는데요.

꼭~ 봐야할 코스로 적극 추천합니다



이 사진이 레이져 쇼예요.실제 보시면 정말 장관이죠.

구룡.침사추이에서 수백명이 이 장관을 보기 위해 다 모였어요^^

쇼가 끝난후 전 다시 홍콩 제일의 야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조단역 (A출구)에 있는 템플거리 야시장이예요

각종 기념품과 해산물을 즉석에서 요리를 해주는 식당이 많은 곳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죠

저도 구경을 하고 이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자리를 잡았어요^^



우선 시원한 맥주를 시키고 한잔~~~~~~~~````카~```````````넘 시원하당~``````

혼자 있어 외롭지 않았냐고요?.......전혀요^^

낯선 해외여행에서만 느낄수 있는 묘한 기분이 랄까요?

혼자라 긴장하고 볼거리가 많다 보니 외로운 생각은 전혀들지 않아요^^

오히려 생각도 많아지고 자신감과 편한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전 딱새우 양념구이를 시켜서 정말 정신없이 먹었답니다^^...이곳 코스도 꼭 추천코스예요^^


그리고10시쯤 숙소로 지하철을 타고 내렸는데..이런! 숙소를 못찾아서 30분 동안 헤맸어요..ㅠ

내가 이럴줄 알았다니깐!!!.....................ㅎ


홍콩 두번째날



아침먹고 8시쯤 나와서 산책을 했어요. 밤에 느끼지 못한 또 다른 홍콩의 모습이죠

그리고 다시 홍콩섬으로 이동후 간단한 관광을 한후 홍콩에서 짜릿함을 느꼈던 스탠리로

이동합니다.처음엔 갈 예정이 없었지만 시간이 좀 남아서...홍콩은 대부분 상가가 11시쯤에

오픈을 하기때문에 좀 어려움점이 있어요..ㅠ

그래서 일정을 바꾸어서 스탠리로 갔어요



홍콩 외각에 있는지 모르고 전 택시를 탔어요..근데 멀리 가는 것이예요...ㅠ

하지만 갈수로 태산?..몇개의 산을 구불구불~~~~```

점점 멋진 홍콩의 섬이 보이는 것이예요...30분정도 가니 도착~~~```````택시비 만칠천원 나왔어요


이곳은 조용한 섬으로 부자동네라 생각했어요..유럽사람도 많고 관광객도 적당히 있었어요

스탠리 마켓이 있어 재래시장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서 점심을 하고 이번에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지요^^



버스는 8불(홍콩달러) 저렴해요

버스를 탔는데..이런 전 감격과 충격~~~~````

산을 내려가는 길이 정말 환상이 였어요. 산 꼭대기에서 홍콩이 다보이고 바다와 멋진 건물을

볼 수 있어요.2층 버스인데도 운전을 험악하게 해서 스릴과 짜릿함도 동시에 느꼈죠

넘 빨라서 사진을 찍을 수 없어요..ㅠ

그리고 전 올때 택시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넘 감동을 받은 코스였어요^^

홍콩가시면 놓치지 마시고 꼭 가보세요^^



 


그리고 또 여기저기 관광을 한후 백만불 야경을 볼 수있는 피크트램을 타기로 했어요


 


피크트램은 홍콩에 가시면 한번쯤 갈만한 곳이죠..그래도 스탠리 가는 길보단 못해요^^

정상에 올라 백만불 야경을 봤어요^^


 


다시 전 스타페리를 이용하기위해 2층 버스를 탔어요. 지붕이 없는 것으로요^^

제가 셀카로 엉뚱표정으로 찍찍~~~~~~~```


세째날


 


세째날 아침은 좀 힘들었어요 전날 14시간 넘게 관광을 해서 많이 피곤했어요..ㅠ

하지만 시간이 아까와서 일찍 서둘어 야마테이역(C번출구)에 있는 제이드 재래시장을 갔어요

이곳은 전형적인 홍콩 재래시장이예요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정신없이 구경을 했어요

특히 열대 과일이 많아서 향긋한 향에 취하게 되요^^

홍콩에 오시면 열대 과일은 꼭 드시고 가세요^^....맛있어요^^


다시 숙소 근처에 와서 기념품도 사고 또 열심 구경을 했어요

여기서 문제가..........

비행기 시간이 3시30분인데...전 적어도 2시까지는 공항에 도착 했어야 하는데...

점심먹고 돌아 다니다 시계를 보니 1시30분.....아~````````이런 어떻게~~~~~~~~~~`

앞이 깜깜하고 놀래고.......한국에 못가는 것 아냐 하고 전 서둘러 숙소에서 맡긴 가방을 들고

나오기 다행히 공항 버스도착해서 탈 수 있어요

하지만 공항까지 고속전철을 바꾸어 타도 좀 모자른 시간!!

등에서 땀이 쫙~~~~~~```

고속전철에 도착하니 거기서도 발권을 할 수 있었어요

하하...근데 여기서도 실수..ㅠ 전 타이 항공인데 홍콩항공으로 가서 발권 서류을 내 밀었어요

직원은 날 빠니 쳐다보면서..."타이 항공으로 가세요........"....오 ...이런!!

전 그때 넘 급한 마음으로 아무 생각없이......어리버리해~~```````````ㅋ


다행이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했죠^^


이렇게 나홀로 홍콩 여행을 했어요^^

실수 투성이 여행이였지만 정말 즐거워답니다^^

그리고 많은 경험과 용기와 감동이 있던 여행이 였어요

여러분도 '나홀로' 여행 한번쯤 해 볼만 합니다^^



#..홍콩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것


1. 홍콩은 모든 건물에 에어컨 시설만 있어요.호텔도 마찬가지, 주무실때 에어컨을 끄고 주무세요

2. 홍콩버스는 동전만 받아요 그리고 가스름돈도 불가

3. 홍콩 상가는 늦게 열어요 11~12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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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8 11:01

    비밀댓글입니다

  2. 2007.11.28 11:53

    비밀댓글입니다

  3. 2007.11.28 13:18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오드리햅번 2007.11.28 18:27

    이제 봤어요..
    마저 추천하고 가요.

  5. BlogIcon 맨큐 2007.11.29 01:39

    우와~
    혼자서 여행 다녀오셨군요!
    전 혼자서 다녀온 적은 한 번도 없는데..ㅎㅎ
    즐거우셨겠습니다. ^^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제일 먼저 들어오네요. ;;;

  6. BlogIcon [subit] 2007.11.29 04:34

    ㅋㅋ 모든건물에 에어컨만 있다니 ㅋㅋ 웃긴데요 ㅋㅋ
    더운나라라서 그런가요? ㅋ 혼자서 해외 여행이라니 ㅎ_ㅎ
    무척 용감하신가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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