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창 전국적으로 벚꽃축제로 모든 사람들이 벗꽃에 흠뻑 취하고 있습니다.

벚꽃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향기가 없죠.

우연히 출근길에 여의도 거리에서 벚꽃을 버스안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벚꽃으로 축제와 모든 사람들이 열광? 합니다.

사실 4월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꽃입니다. 그래서 더욱 벚꽃에 열광하는 걸 까요?

일본 국화(國花)인것 처럼 벚꽃이 한국에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작년 여름, 길거리에 핀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가 아무 의미 없이 길거리에서

조용하게 핀 꽃이 생각났습니다.

아무도 관심없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벌레들로 꽃은 상처가 나고 관리가 안된 무궁화를 보고 좀 씁쓸하더군요......

무궁화는 악조건에서도 끈질기게 피는 꽃으로 아침에 피고 저녁에는 지는 꽃입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새로운 꽃을 피는 아름다운 꽃이죠






2008년 아름다운 벚꽃을 보면서 전 작년 여름에 봤던 무궁화 꽃이 생각났습니다.

일본 국화, 벚꽃은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축제까지 하면서 열광하는데 무궁화는 축제가 있을까?

전 애국자도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을 위해 국위선양을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전 한국사람이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벚꽃축제는 즐기고 싶지 않습니다.

꽃을 싫어 해서도 아닙니다.

그래도 벚꽃축제를 즐기고 싶지 않습니다.........


일본출장으로 일본 문화에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그들의  문화를 너무 사랑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서도 아직도 기모노를 즐겨 입고 일본 전통문화를 자랑스럽게 이용하고 즐기면서

그들의 전통을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지금도 대형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기모노와 전통용품들이 젊은층에서도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보통 거리에서도 젊은 사람들이 기모노를 입고 다니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또한 벚꽃도 그들이 열광하는 일본의 국화 축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한복도 우리가 평상시에도 입는지. 무궁화를 관심있게 보는지.......

마냥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무궁화(花)....




한국의 국화(國花)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의 꽃이 무궁화라는 정확한 문서도 사실 없습니다.

예로부터 무궁화가 한국의 꽃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여러문서에는 무궁화가 우리의 꽃이라 명시했으나 국화로 재정된 근거에 관한 서술은 없습니다.

하지만 무궁화가 우리 민족의 연관되어 역사적으로 그 연원이 고조선까지 거슬러 반만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일제시대 일본사람들이 한국의 민족성을 꺽기 위해 무궁화를 잘라내고 없애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만큼 무궁화가 한국의 민족성을 나타나는 꽃이였습니다.

우리나라가 무궁화를 결부시켜서 이야기 한곳은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896년 독립횝회가 추진한 독립문 놓는 의식 때 부른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라는 내용이 담겨질 정도로 은연중에 무궁화가 우리의 꽃이라고 인식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궁화가 한국의 꽃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무궁화가 한국의 꽃이라 생각하십니다....




< 수정본>

벚꽃은 일본 국화처럼 일본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벚꽃의 원산지는 제주도 입니다

 대한민국은 무궁화입니다.....

축제는 벚꽃축제가 있습니다....

그럼 무궁화 축제는 언제 하나요?...........

아마 있어도 벚꽃축제처럼 홍보도 안되고 사람들의 관심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궁화는 올해에도 사람들에게 외면 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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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 2008.04.12 23:33

    안녕하세요~ 일본엔 정확히 국화 라는건 없어요.
    왕실꽃인가 그럴껄요 벚꽃.
    그리고 일본 국화라고 하는 왕벚나무는
    원산지가 제주도에요^^

    • BlogIcon 머쉬룸M 2008.04.12 23:57 신고

      일본사람들은 국화로 알고 있고..
      한국이 무궁화를 국화로 알고 있습니다.
      사전적으로도 벚꽃은 일본 국화로 되어있더군요...

    • BlogIcon 엠의세계 2008.04.14 09:55

      일본의 국화는 벗꽃이고....
      일본 왕실의 꽃은 국화입니다. 國花말고 菊花요.^^
      일본국화가 특별히 정해져있지 않다라....한번 알아봐야겠네요....

    • 그말이 맞습니다. 2008.04.21 09:46

      언녕님 말씀대로
      일본엔 국화(國花)란게 없습니다.
      원산지는 안녕님 말씀대로 제주도입니다.

      머쉬룸M님이 잘못아신 것이거나
      그 사전이 잘못 표기된 것입니다.

      그리고 꽃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으로
      국가주의와 연관지으면 곤란합니다.

  3. whtRk 2008.04.13 01:40

    난 벚꽃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유는 이뻐서. 벚꽃 좋아하는 사람 많습니다 축제까지 있을정도고 해마다 열리고 매번 인파가 드글드글하죠 투표는 안해도 벚꽃축제에는 많이들 가죠
    벚꽃이 일본국화라서는 아니겠죠 그저 꽃이 이쁘고 (향기도 없는 꽃이지만요) 벚꽃이 피는 시기가 봄이기 때문 아닐까요? 겨우내 움츠러 들어있던 인간의 몸이 살만해지는 봄에 맞춰서 무성하게 피는 하얀 꽃입 그리고 눈처럼 날리는 모양새가 특별한 느낌을 주기때문이 아닐런지요 봄이면 개나리도 피고 목련도 피지만 벚꽃이 훨씬 이쁘니까. 혈기왕성한 총각들이 박겅림 보단 김태이를 훨씬 많이 좋아하는거나 같지 않을까요? 치마만 두르면 다 욕심이 날 일인데 그 와중에도 대상에 따라 차이가 있죠 추운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서 개나리도 피고 목련도 피는데 유독 벚꽃에 열광한다는게 말이죠 벚꽃이 일본이 아닌 다른나라의 국화였다면 이런글을 쓰셨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8.04.13 09:00 신고

      무궁화가 사라져가고 관심없어 하는 상황이 안타까워서
      글을 올렸습니다

    • iwpark 2008.04.20 20:39

      어떤 꽃을 좋아하든 그건 개인적인 문제니까 뭐라 할수는 없겠죠? 하지만, 벛꽃이 심어진 이유를 알게 된다면 그렇게까지 좋아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옛날에 일본이 우리의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심어준것들이 무지 많다는것은 잘 알고 있을겁니다. 정확하게는 생각이 나지는 않는데.. 벚꽃만 피면 난리부르스를 추는 윤중로의 가로수들이 벚꽃으로 심어져 있는 이유가 일본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사실... 일본사람들이 자기들의 국화를 우리나라에 퍼뜨려놓고 자기들의 국화를 대한민국 사람들이 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비웃었을까요? 그 생각을 하면 당장이라도 벚꽃나무를 싹 없애버리고 무궁화를 심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우면 과실수 로라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것도 못지키는 인간들.. 남의 것을 좋다고 하며 우리 것은 무시하는 인간들... 그런 인간들이 사라지지 않는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두울 수 밖에 없지 않을지...

    • 낭설도 있군요. 2008.04.21 09:52

      일제가 역사왜곡,조작을 하면서
      삼국사기를 토대로 역사를 축소,왜곡한 것과
      벚꽃과는 다릅니다.

      진해 등 국내에 일본처럼 만들라고 지시한 것은
      타카키 마사오였습니다.

  4. whtRk 2008.04.13 01:47

    여름에 무궁화를 보셧다고요 여름엔 꽃이 눈에 띄일까요 더위에 지치고 바다로 계곡으로 해외로 놀러갈 생각들 많이 하는시기잖아요 우리국화라서 외면하는건 아니겠죠 벚꽃이 피는 시기에 벚꽃대신 무궁화가 만발한다면 사람들이 무궁화를 대하는 태도가 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단지 시기상의 문제 그리고 꽃이 갖는 매력때문이지 한국국화라서 홀대하고 일본국화라서 열광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8.04.13 09:07 신고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이라 벚꽃이 싫은게
      아닙니다.
      그 만큼 무궁화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iwpark 2008.04.20 20:34

      일본 국화라서 열광하는건 당연히 아니겠죠.. 그저 꽃이니까 좋아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 옛날 일본인들이 벚꽃을 퍼뜨리면서 품었던 그 생각들을 한다면 이렇게까지 벚꽃에 빠져들면 안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궁화 뿐만이 아니지만(우리 것이라고 하면 다 하찮게 여기는게 요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니까).. 우리의 꽃.. 무궁화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으면서.. 봄만 되면 벚꽃놀이 간다고 들떠서는 거리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놓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생각하면 정말 한심스러워서 할 말이 없습니다.

  5. 글쎄요.. 2008.04.13 02:28

    생각하기 나름아닐까요? 우리는 단순히 벚꽃이 좋아서 즐기는 것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가 머쉬롬님처럼 생각하면 벚꽃은 일본의 고유한 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엄연히 우리의 꽃인데도 말이죠..무궁화에 관심을 갖자는 취지는 좋은데 벚꽃을 비교하며 글을 쓰신 것은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8.04.13 09:04 신고

      그 만큼 무궁화가 아무 관심없는 현실이
      벚꽃에 비유했습니다

  6. Risk2008 2008.04.13 10:16

    저도 글올려주신분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대다수 한국사람들은 왜 벚꽃이 한국에 많이 심어져있는지 잘 모르시는데 일본이 식민지 지배할때 자기나라꽃을 창경궁, 경복궁 등등에 심어놓았죠 일종의 민족문화 말살정치의 하나로..(참, 창경궁을 창경원이라고 부르면서 동물원식으로 운영하였죠 전두환때 다행히 동물원을 옮겼지만) 전 벚꽃처럼 일본이 활짝 핀뒤 제 눈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 iwpark 2008.04.20 20:36

      제 말이 그거 아닙니까? 그걸 안다면 어찌 벚꽃을 보며 좋아할 수가 이겠냐구여. 벚꽃을 보면 눈물을 흘려도 시원찮을 판에 말이죠....

    • 사실이 아니군요. 2008.04.21 10:02

      창경궁에 원래 벚꽃이 있었습니다.
      일제가 낮춘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격하시킨 것입니다.

      쿄토가 중심이 되어
      벚꽃이 널리 퍼진 것과
      제주도가 원산지인 우리나라의 벚꽃과 구분 좀 하시기 바랍니다..

      벚꽃 자체도 우리 꽃입니다.
      그리고 일본엔 나라꽃으로 지정한건 없습니다.

  7. 벚꽃은 우리나라가 원산지(?)에요!~ 2008.04.17 21:46

    벚꽃은 법률로 정해진 일본의 국화가 아니다. 그냥 일본에 많이 자라고 있고 일본인들에게 사랑을 받으니 일본을 상징하는 꽃나무가 되었다. 일본에는 토종 일본 벚나무 자생 군락지가 없다. 이 또한 일본의 꽃이 아닌 또 하나의 증거이다. 벚꽃은 흔히 일본의 국화(國花)로 잘 알려져 있으나, 공식적인 일본의 국화(國花)는 국화(菊花)이다.


    한 국에서 벚나무가 일본으로 건너간 것은 불교가 일본에 포교 되던 시기라고 보고 있다. 일본 벚꽃이 가장 많은 요시노산(해발 455m)은 백제 성왕에 의해서 불교가 일본에 포교된 땅이다. 1908년 프랑스 신부 타퀘르가 한라산에서 왕벚나무를 발견했고, 1932년 일본 식물학자 고이즈미 겐이치가 일본 벚꽃의 원산지가 제주도라 주장했다. 다음해에 학계에 보고한 후 여러 학자가 똑같은 견해를 펴기도 했다. 1962년 박만규, 부종유 두 식물학자에 의해 진해 왕벚나무 원산지가 일본이 아닌 제주도임이 밝혀졌다.

    • 지나가다 2008.04.20 15:54

      그쵸 일본의 꽃은 국화가 맞죠.
      일본의 상징이라 하지만 일본을 서양에 알린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이란 책에서도 역시 국화를 일본을 대표하는 꽃으로 받아들이고 있죠.
      한번에 확 피고져서 일본사람 성향과 잘 맞는다? 이것도 거의 70년대 국수주의자들에 의해 나온 소리 같은데요. 만개해서 아름답게 피는거 좋아하는 것이지 그런 것에 의미를 너무 부여하는 것은 아닐런지..
      우리나라 국화가 무궁화라고 해서 사랑해야 한다? 글쎄요 저도 초등학교 때 그런 생각으로 집 뒤 담벼락에 피던 무궁화를 본적이 있었는데요.
      가관이더군요. 진딧물 투성이에 멀찌감치서 보면 몰라도 그리 이쁘다는 생각도...
      머쉬롬님 말씀처럼 무궁화꽃 축제한다면 아이고..

      일단 꽃은 이뻐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거잖아요.
      일본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벚꽃 싫어한다면, 라면이나 초밥 그리고 그 밖의 비슷한 것들도 역시 배격해야겠군요.
      오히려 아랫분 말씀처럼 더 알리고 심고 한다면 오히려 한국의 꽃으로 알려질수도 있죠. 외국에서 일본하면 벚꽃보단 국화 생각하거든요.

    • 일본엔 국화(國花)란게 없습니다. 2008.04.21 10:05

      국내에 대표적이 낭설이
      일본에 국화(國花)벚꽃이란 것과
      국화國花)가 국화(菊花)것인데

      둘다 틀렸습니다.

      일본정부는 공식적으로 지정한게 없습니다.

  8. 벚꽃이 좋아. 2008.04.17 23:07

    좀더 알아보고 글을 쓰셨어야 했을듯...벚꽃의 자생지는 제주도인것은 학술적으로 오래전에 증명되었고, 또 일본은 법적으로 국화를 정하지 않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벚꽃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일제시대에 일본인에 의해서 많이 심어졌기 때문에 싫어하는 듯 합니다. 그렇지만 벚꽃은 한국-->일본으로 건너간 꽃입니다. 우리나라도 벚꽃을 더 좋아하고 심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일본보다 더 유명해질수 있겠죠.

    • iwpark 2008.04.20 20:52

      국화가 나라꽃이라고 하는데... 일본은 나라 꽃 자체가 없다는 얘기도 있는걸 봐서는 국화도 확실히 나라꽃이라고 할 수도 없을듯 싶은데여. 벚꽃이 우리나라에서 넘어간 것이라는건 예전부터 알고 있지만.. 벚꽃이 국화와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꽃인건 사실이거든요. Choco님 말씀처럼 일본의 민족성을 대신하는 꽃이니까 우리나라에 벚꽃을 퍼뜨리기 위해 그렇게 애를 썼었겠죠. 아니면 왜 그랬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벚꽃을 일본의 나라꽃으로 알고 있게 된 이유도 거기에 있겠죠. 벚꽃이 일본의 꽃이라서 싫은게 아니라 일본의 불순한 사상이 담긴 꽃이기에.. 그런줄도 모르고 좋아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심해서... 그래서 벚꽃이 싫은겁니다.

    • 거참. 2008.04.21 10:09

      iwpark님..
      좀 한심하단 생각도 드네요..

      널리 알려지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것과
      국가에서 지정한 것과는 전혀 다른겁니다.

      툭하면 민족성까지 들먹거리는 사람도 있는데
      도대체 꽃을 좋아하는 것과 민족성과 무슨 상관입니까?
      ㅉㅉㅉ

      우리가 잘못알게 된 것은
      우리가 우매해서 몰랐던 것으로
      그것을 일본탓을 해야합니까?

      벚꽃이 우리나라게 급하게 퍼지게 된건
      일제시대보다 타카키-전두환때
      벚꽃을 심으라고 강요한 이후입니다.

      비판을 하려거든
      친일,군사정권을 비판하세요...

  9. choco 2008.04.17 23:53

    벗꽃은 일본의 국화가 아닙니다. 일본민족성을 대신하는 꽃이지요. 모든 꽃이 단숨에 피고 단숨에 진다는 것이 매력이라고도 하더군요. 옛 국립박물관의 관리인 아저씨가 국화(기꾸) 가 일본의 국화라고 하던데...
    무궁화는 숨이 질긴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디에 심어도 질기게 살아나는 꽃이지요.

  10. anarchist 2008.04.18 00:44

    좋은 글이네요.
    무궁화.. 정말 멋진 꽃이죠.
    단아하고.. 기품있고.. 그렇지만 수수하고..
    평범한듯 하면서도 아름답고.
    쉽게 죽지도 않고요.. 꽃도 충분히 볼 수 있죠.

    벚꽃도 물론 아름답습니다만..
    담담한 무궁화의 가치가 잊혀지는 것 같아서 아쉬운데..
    이렇게 생각하는 분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11. 월정 2008.04.18 19:20

    지자체에서 식목일 행사로 무궁화를 나눠 주면 참 좋을텐데 아쉽네요,,,,,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 나라꽃

  12. 앤드리스레인 2008.04.20 15:35

    글쎄요...무궁화에 대해 관심을 같자는 취지는 알겠는데...벚꽃을 즐기고 싶지 않으시다니요? 아름답지 않나요? 저는 벚꽃 참 예쁘던데...어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벚꽃이 일본국화라고 알게 됐는지 이것도 이상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름다운 꽃중에 하나인 벚꽃이 그 이유때문에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에 제한이 가해지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꽃은 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무궁화든 벚꽃이든 꽃에 어느나라의 국화이니 뭐니 의미를 부여하고 그에 따라 이리저리 재단하여 생각하는 것도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꽃은 그 자체로 사랑받아야 합니다.

  13. 나그네 2008.04.20 15:49

    choco님의 말씀처럼 벚꽃은 일본의 국화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벚꽃이 일본의 國花로 알고 계시는데 일본의 국화는 국화꽃(기꾸)입니다.

  14. 이유가 있습니다. 2008.04.21 08:13

    사실 무궁화는 우리나라 기후에 그닥 맞지 않는 꽃입니다. 무궁화꽃의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수 없지만 따뜻한 곳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전 국토에 걸쳐서 꽃이 피기 힘든 꽃이죠. 서울사람은 정말 무궁화 구경하기 힘듭니다. 아마 북한은 더 구경하기 힘들겠죠.. 무슨생각으로 무궁화를 국화로 했는지는 몰라도 안타깝지만 우리나라 사정에 맞지 않는 꽃인것인것 만은 확실합니다..

  15. 게다가 벚꽃은 우리나라 것입니다. 2008.04.21 08:19

    일본사람들은 정말 상품화를 잘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벚꽃을 수입해서 일본의 이름으로 전세계에 뿌렸습니다.. 세계에서 벚꽃축제가 없는 나라가 없을 정도 이고 또한 일본의 국화라고 알고 있는 나라가 대부분입니다. 벚꽃은 기후의 특성을 타지 않는 생명력이 강한 종중의 하나입니다. 김치가 일본이 원산지라고 기무치라고 세계시장에 내놓은 것과 비슷합니다. 기무치.. 세계사람들은 일본것인줄 알고 있습니다. 김치와 벚꽃이 실은 대한민국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세계에서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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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dasalang 2012.04.14 19:08

    우리나라 국화는 무궁화중에서도 하얀 꽃잎에 속이 붉고 노란 꽃술을가진 "단심화"라고 오래전에 방송에 나오더군요 그에관련된 단체도 있구요.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무궁화완 달리 벌래도 덜 들고 꽤 예쁘답니다. 보고있으면 왠지 깊은 무개감이 느껴지는게, 아~ 역시 선비의 꽃이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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